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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경기도 용인시와 상생 발전 손 맞잡다
[한국Q뉴스] 경남 사천시와 경기도 용인시가 25일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생 발전과 공동 번영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자매결연 협정식은 양 도시의 홍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축사, 협약서 서명, 기념품 교환, 자매도시 현판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자매결연은 사천시가 고향인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이 지난해 사천시청 방문을 시작으로 양 도시 간 상호협력과 교류 필요성이 제기돼 협정 체결로 이어졌다.
협정식에는 송도근 사천시장, 백군기 용인시장, 이삼수 사천시의회 의장,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사천시와 용인시는 문화·관광·체육·교육과 지역 특산물 판로 확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긴밀하게 협력하고 지속적으로 교류사업을 발굴하는 등 공동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사천시는 향후 용인시에서 이번 자매결연을 기념한‘드라이브 스루 마켓’을 개최해 신선하고 품질 좋은 지역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천시의 국내 자매결연 도시로는 전라북도 정읍시, 경상남도 의령군, 경기도 남양주시가 있으며 경기도 용인시는 네 번째 자매결연도시다.
송도근 시장은 “항공우주산업의 중심도시 사천시가 경기도 유수의 관광도시인 용인시와 자매결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상생하는 관계로 발전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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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장학회, 대학입학 예정자에 장학금 수여
[한국Q뉴스] 양산 양주장학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관내 우수한 지역 인재들에게 꿈과 희망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사업이 이어져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양주장학회는 25일 상북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2021년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한 장학금은 대학입학 예정자 6명에게 각 100만원씩 총 600만원이 수여됐다.
올해 장학금은 코로나로 인한 총회 및 회의 미개최로 인한 지출 절감으로 5명에서 6명으로 대상자를 추가 지원했다.
양주장학회는 1996년 뜻있는 지역 인사들이 십시일반 장학금을 기탁해 창립됐으며 130여명에 달하는 회원들의 정기적인 기탁금으로 지금까지 26년 동안 300여명의 학생들에게 총 1억6천만원에 달하는 장학금을 수여하며 지역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고 있다.
김운호 양주장학회장은 “지역의 대표 장학회로 자리매김한 양주장학회의 회원 여러분들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며 장학회를 더욱 홍보하고 확대시켜 지역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환 상북면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장학금을 전달해 주신 양주장학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미래를 준비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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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창녕군은 2021년 주요 보육정책을 심의하기 위해 창녕군 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제1차 창녕군 보육정책위원회’를 2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보호자 및 공익 대표, 보육전문가, 관계 공무원,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대표 등 10명이 참석했다.
심의내용은 올 한 해 보육의 공공성 강화와 아동, 보육교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8개 사업 106억원의 보육사업 시행계획, 어린이집 수급계획, 국공립어린이집 설치계획 등이다.
특히 군은 국공립어린이집 40%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공동주택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와 국공립 장기임차를 통한 전환을 확대해 나갈 방침으로 올해 2개소를 인가하고 또한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인프라 확충을 위해 창녕군 육아지원센터를 준공할 예정이다.
한정우 군수는 “영유아·부모·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창녕을 만들기 위해 보육정책위원회와 함께 각계각층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공정한 보육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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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 장애인식개선 챌린지 참여
[한국Q뉴스] 이칠봉 창녕군의회 의장은 24일 한정우 창녕군수의 지명을 받아 ‘장애인 인식개선’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장애에 대한 이해 증진과 더불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사회통합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칠봉 의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장애인이 소외받지 않고 함께 공존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챌린지 참여 소감을 밝혔고 다음 참여자로 창녕교육지원청 왕수상 교육장을 지명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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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창녕지역자활센터 북·치·고 랄랄라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사회적협동조합 창녕지역자활센터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3차 대유행으로 지친 자활근로 참여자, 종사자 및 카페사업단 이용객에게 독서의 기회를 제공해 지친 마음을 힐링하며 코로나블루를 극복하기 위한 ‘북·치·고 랄랄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창녕군의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북·치·고 랄랄라 프로그램’은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및 참여자가 출·퇴근 전에 시 한편 좋은 글귀를 함께 낭독하고 사회단체 등으로 부터 기부 받은 도서를 센터와 카페사업단에 비치해 좀 더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하승범 센터장은 “참여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책 읽기 프로그램을 개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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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리만 누르면 간편하게 출입등록
[한국Q뉴스] 창녕군은 지난 2월 1일부터 도입된 14대표번호를 활용한 ‘전화기반 출입명부 서비스’를 3월 2일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화기반 출입명부 서비스는 방문자가 본인 휴대전화로 시설에 부여된 번호로 전화를 걸면 자동으로 방문자와 방문일시를 기록해주는 시스템으로 QR코드에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취약계층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수기명부를 통한 개인정보 유출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군은 지난 2월 1일부터 군청, 의회,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14개 읍면, 전통시장 등 공공시설 23개소에서 서비스를 시행했고 이용이 편리하고 개인정보가 보호되는 등 군민의 호응도가 높아 오는 3월 2일부터 여성회관, 노인복지회관, 문화예술회관, 영산도서관, 우포늪 생태관 등 13개소에서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해당시설을 방문하는 방문객이 각 시설에 부여된 14-전화번호()번호로 전화를 걸면 ‘방문등록이 완료 됐다’는 멘트만 듣고 전화를 끊으면 방문정보가 기록되며 4주간 보관된 후 자동 삭제되고 통화료는 군이 부담한다.
한정우 군수는 “수기명부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개인정보 보호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만큼, 출입명부관리 및 방역수칙 준수로 최대한 협조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강조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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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독거노인 가구에 차세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510대 보급
[한국Q뉴스] 창녕군은 독거노인 등 돌봄 취약가구에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 510대를 보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장비는 최신 사양의 응급호출기, 화재감지기, 활동량 감지기, 조도·습도·온도 감지센서 및 태블릿 PC 기반의 통신 단말장비 등 최신 ICT 기술을 전면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독거노인이 집안에서 화재가 발생하거나 침대에서 낙상, 화장실에서 실신 등의 다양한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집안 구석구석에 설치된 여러 센서가 상황을 인지해 게이트웨이에서 자동으로 119를 호출하거나 본인이 응급버튼을 눌러 119 호출이 가능하다.
또한 응급관리요원과 독거노인 생활지원사가 함께 휴대폰 웹을 활용해 실시간 안전 확인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군은 기존에 설치·운영되고 있던 장비 129대는 시스템이 노후화되어 최신 장비로 교체하고 신규로 381대를 올 연말까지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희망하는 독거노인 또는 그 보호자는 읍·면사무소나 군청 노인여성아동과에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격은 실제로 혼자 살고 있는 만65세 이상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에 해당하거나 거동이 불편해 상시 보호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노인이다.
한정우 군수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규 장비 보급을 통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안위를 상시 모니터링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호할 수 있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지원사 등의 대면 돌봄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비대면으로 돌봄이 가능하다는 효과적인 측면이 높아 취약계층의 댁내 응급안전 강화를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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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악취 환경감시원 기간제근로자 모집
[한국Q뉴스] 함안군은 악취예방을 통한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악취 환경감시원 기간제근로자 3명을 모집한다.
이번 악취 환경감시원의 주요임무는 함안면과 산인면의 돈사 등에서 악취발생지를 방문해 감시 및 저감 활동에 임하는 것이다.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실거주지가 함안면 또는 산인면으로 되어있는 만20세 이상~만75세 이하의 신체 건강한 자이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시험을 통해 채용하며 원서접수는 3월2일부터 8일까지이다.
군 환경과를 방문해 접수가능하고 인터넷 및 우편접수는 불가하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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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회복지 생활시설 입소자 창원 주소갖기 추진
[한국Q뉴스] 창원시는 도시 경쟁력과 직결되는 인구반등을 위해 ‘창원형 인구정책 Plus+1’의 일환으로 국 자체 ‘사회복지 생활시설 입소자 창원 주소갖기’ 를 중점과제로 집중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2월 15일부터 2월 19일까지 시 소재 사회복지 생활시설 92개소 입소자 2,943명을 대상으로 관내 주소 여부를 확인했다.
창원시에 주소를 둔 입소자가 2,505명, 관외 주소자는 438명이다.
관외 주소자의 대부분은 요양시설 입소자로 시설에 주소를 두어야 하는 시설 수급자가 아닌 본인 부담으로 요양시설에 입소한 경우이며 여성복지시설 입소자 중 이혼소송 및 개인 신변보호 등의 사유로 전입이 불가한 경우로 파악됐다.
시는 전입 불가자를 제외한 전입가능자 71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집중적으로 전입 독려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월부터 2021년 플러스 성장의 원년을 맞아 인구반등 실현을 목표로 단 한 명이라도 인구를 늘리기 위한 ‘창원형 인구정책 plus+1’을 수립 추진하고 있다.
이선희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생활시설 대표자 협조체계 구축, 담당공무원 책임독려 실시 및 향후에도 지속 관리를 통해 관내 단 1명의 인구라도 늘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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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무료급식소 운영 관계자 간담회 열어 ~
[한국Q뉴스] 창원시는 25일 노인 무료급식소 운영 관계자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선희 복지여성보건국장을 비롯한 의창구 소재 의창동복지회관 등 무료급식소 운영 실무자 9명이 참석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결식 우려 문제가 계속 대두되고 있고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취약계층 노인 결식 지원대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종합해 운영재개 시기, 인력 연계, 방역수칙 준수 등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 향후 무료급식소를 찾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제공될 수 있도록 급식방안을 강구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고위험군이 이용하는 관내 27개 무료급식소에 대해 대체식으로 전환하고 도시락, 간편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운영재개에 대비해 지난해 5월 5600만원으로 전 무료급식소에 식탁 칸막이 설치를 완료했다.
또한 읍면동, 급식기관, 노인돌봄 수행기관과 민관협력으로 결식 우려 노인 발굴로 식사배달과 대체식 연계 지원으로 사각지대 어르신이 없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선희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자원봉사자 참여 부족 등 코로나 속에서도 어르신 대체식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급식관계자 및 자원봉자자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식사를 거르는 결식 어르신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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