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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송아지 생산성 향상 사업’신청 접수
[한국Q뉴스] 남해군은 오는 2월 22일까지 읍·면을 통해 ‘송아지 생산성 향상’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송아지 생산성 향상’ 사업은 초유 면역 증강제를 지원해 포유기 송아지 설사병을 사전에 예방해 폐사 및 성장장애 방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가의 경영안정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약품은 한우협회남해군지부 등 생산자 단체의 추천제품으로 올해 사업량은 944두이며 사업비는 1,300만원이다.
보조비율은 60%로서 40%는 자부담을 해야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한우, 젖소 사육농가는 2. 22.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가축사육업 미등록, 미허가농가와 무허가 농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도 가축방역 팀장은 “본 사업은 근육주사 접종방식이 아닌 구강 투여 방식으로 전문수의사가 아니더라도 손쉽게 사용 가능해 농가의 선호도가 높다”며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는 송아지의 폐사율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관심있는 사육 농가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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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신청접수
[한국Q뉴스] 남해군은 유효규소 함량이 낮은 농경지 및 산성토양에 대해 규산질·패화석·석회질비료를 공급하는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토양 개량을 통해 지력을 유지·보존해 친환경농업 실천기반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2021년도에는 규산질 비료가 상주면, 미조면, 고현면, 창선면에 공급될 예정이며 패화석·석회질 비료는 상주면, 미조면, 서면, 설천면에 공급될 예정으로 토양개량제는 3년 1주기로 공급된다.
하지만 최근 농촌의 고령화로 인한 인력부족이 심각해 토양개량제를 수령하고도 제때 살포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어 공동살포 신청을 받아 대행 작업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토양개량제 신청기간 동안 716ha의 농지에 1,227톤의 토양개량제가 농림정보시스템를 통해 선정되었기에, 선정된 필지 가운데 공동살포를 희망하는 농가에 한해 2월말까지 해당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35마력 이상의 트랙터가 진입가능한 필지여야 공동살포가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류기문 농업기술과장은 “공동살포를 희망하는 농가는 반드시 신청기간 내에 신청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며 “토양개량제 공급 후에는 농가창고가 아닌 도로변이나, 빈 공터 등에 쌓아두어 경관을 해치거나 민원을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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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치매안심센터, 조호물품 제공 대상 확대
[한국Q뉴스] 남해군 치매안심센터는 기존에 정해진 소득 등 기준에 따라 치매어르신에게 제공하던 조호물품을 치매어르신과 그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2021년부터 제공 기준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기존 중위소득 120% 소득기준을 충족하는 치매 어르신에게 제공되던 조호물품을 지원받지 못하는 군민이 없도록 제공 기준 완화를 통해 중위소득 120%를 초과하는 치매환자에게도 조호물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조호물품은 치매어르신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저귀, 위생패드, 물티슈, 구급함 등을 포함한다.
기존에 조호물품을 지원받은 적이 없는 치매안심센터 등록 치매환자에게 제공하며 최대 1년까지 지원 가능하다.
치매안심센터 조호물품 담당자 조인숙 주무관은 “조호물품 지원 기준을 확대해 치매어르신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고 앞으로도 치매어르신에게 더 필요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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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신청접수
[한국Q뉴스] 남해군은 2021년부터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은 주거급여 수급 가구 내 20대 미혼청년이 취학·구직 등의 사유로 부모와 주거지를 달리하는 경우 청년에게 별도로 주거급여를 지급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기초생활보장법상 20대 미혼청년은 부모와 주민등록이 다른 경우에도 동일가구로 보아 주거급여를 별도 지급하지 않았지만, 국토교통부가 올해부터 부모와 떨어져 거주하는 20대 미혼청년에게 주거급여를 분리 지급하기로 한 데 따라 주거급여 지급이 가능하게 됐다.
부모와 거주지가 시·군 단위로 달라야 신청이 가능하며 예외적으로 대중교통 소요 시간, 신체적 장애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 동일 군이라도 인정된다.
이번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신청은 가구주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남해군 곽동아 도시디자인 팀장은 “청년가구원 현황을 파악해 대상자 45명에게 개별우편으로 신청안내 홍보물을 보낼 예정이며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으로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학업과 취업준비 여건이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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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대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장 취임식’개최
[한국Q뉴스] 제21대 대한노인회 남해군 지회장 취임식이 15일 노인복지관 3층 강당에서 열렸다.
신임 이재신 회장은 지난해 12월 22일 치러진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지회장 선거에서 ‘노인지회를 바꾸는 새로운 열정’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당선됐다.
이날 취임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와 이주홍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과 분회장 등이 참석해 신임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21대 지회장 임기는 4년으로 2021년 2월 12일부터 2025년 2월 11일까지다.
이재신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 노인회 정관과 지방조직 운영 규정을 준수하고 기준과 원칙에 따라 모든 일을 합리적으로 처리 할 것”이라며 “우리 군이 장충남 군수님의 노력으로 고령친화도시로 지정된 만큼 속도를 내고 있는 후속 사업들이 잘 진행 될 수 있도록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가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축사를 통해 “남해군 내 어르신들이 자립·자활할 수 있는 사업을 만들고 중앙 부처 및 남해군 지회와 긴밀한 관계를 통해 예산을 확보해 어르신은 물론 군민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남해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주홍 군 의회 의장은 “남해군을 지키는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륜을 이어받아 남해 군민이 행복한 삶을 이어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고 어르신들이 편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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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마늘 명품 브랜드화 방안‘대국민 설문조사’실시
[한국Q뉴스] 남해군이 대표 특산물인 마늘을 명품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남해마늘 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을 추진하는 가운데, 기획단계에서부터 군민과 소비자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대국민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설문조사는 온라인·오프라인으로 병행 추진되며 네이버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2월 15일부터 2월 26일까지 의견을 받는다.
특히 소비자와 군민을 중심으로 심층설문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를 통해 남해마늘 구매 이유 남해마늘 소비자 만족도 남해마늘의 브랜드 이미지 등을 파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문조사 참여는 네이버 설문조사 폼을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관광안내소와 이장단 등을 통해 서면 설문조사도 진행한다.
남해군 류기문 농업기술 과장은 “남해마늘의 이미지 개선을 통해 다른 지역과는 차별화된 명품 브랜드 개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며 “올해는 남해마늘의 체계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통한 마늘가격 보전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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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이모작 직불금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하동군은 논을 활용·관리하는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 공익기능 및 식량자급률 증진을 위해 다음달 12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2021년도 논이모작 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2019년까지는 농업 직불금으로 지원이 이뤄졌으나 지난해 직불제 개편에 따라 기존 밭고정 직불금은 기본형 공익직불제로 통합되고 논이모작 직불금은 선택형 직불제로 분리됐다.
논이모작 직불금 신청자격은 농업경영체 등록자 중 논이모작 지급대상 농지에 식량 및 사료작물 등을 경작하는 농업인 등이다.
다만 농업 외 종합소득 3700만원 이상이거나 경작 농지가 1000㎡ 미만인 자는 사업 신청에서 제외된다.
지난해 10월부터 올 6월까지 지목과 상관없이 현재 논으로 활용될 수 있는 농지에서 보리, 밀, 호밀 등 식량작물과 청보리,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귀리 등 사료작물 및 목초류를 재배하는 농지에 직불금이 지급되며 지급단가는 ㏊당 50만원이다.
군은 다음달 12일까지 접수가 마무리되면 4∼5월 지급 요건 확인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현재 논으로 활용될 수 있는 농지 기능 및 형상 유지 여부 등 이행점검 과정 등을 거쳐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11월 이후 논이모작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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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 과제 공모
[한국Q뉴스] 하동군은 국민의 일상생활이나 취업·중소기업 지원 등 경제활동에서 겪는 각종 규제 개선을 위해 ‘국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 과제’를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모대상은 생활·경제 등 2개 부문 5개 분야로 생활 부문은 출산·육아·저소득층 및 노인 복지 저해 규제사항 등 국민복지 분야와 교통·주택·의료·교육 생활SOC 등 생활 속 불편사항 등 일상생활 분야다.
경제 부문은 청년·경력 단절자 및 노인 등 취업 애로사항 등 취업 및 일자리 분야 자영업자·소상공인·중소기업 창업 및 고용·영업활동 애로 등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분야 신기술·신서비스·신재생에너지·첨단의료 등 규제애로 등 신산업 분야다.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를 희망하는 군민은 일상생활에서 겪는 애로사항에 대해 군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3월 17일까지 기획예산과를 방문 또는 팩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내용은 창의성, 실현가능성, 효과성 등을 평가해 오는 8월 행정안전부에서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될 경우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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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지원 대폭 확대
[한국Q뉴스] 하동군은 노후 경유차의 조기 폐차와 전기자동차 보급 등 2021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등에는 지난해 30억 4000만원보다 2배 이상 증액된 1444대에 68억 1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먼저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720대 규모로 11억 5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은 15일부터 접수하며 저감장치 장착불가 차량·생계형·영업용·소상공인 등이 소유한 총중량 3.5t 미만 차량을 폐차할 경우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지원에 15억 2000만원, 건설기계 저감장치 부착지원에 8800만원, 건설기계 엔진교체지원에 9억원, LPG화물차 신차구입지원에 2억 6000만이 투입된다.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차량은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단속에서 제외되며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 면제 혜택도 부여된다.
그리고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은 올해 보급되는 전기승용차에 15억 8000만원, 전기화물차에 10억 3000만원, 전기이륜차에 4500만원 등 총 28억 8000만원이 투입되며 조기 폐차 지원사업 외 나머지 사업은 이달 중 순차적으로 시행된다.
윤상기 군수는 “이 사업은 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원인 노후 경유차 자체를 근본적으로 줄여나가자는 취지인 만큼 군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친환경도시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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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설 연휴 이동인구 · 교통사고 대폭 감소
[한국Q뉴스] 부산시는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설 연휴 기간에 지난해 설 대비 이동인구가 대폭 감소하고 교통사고 건수 또한 35.6% 감소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 맞이하는 설 명절인 만큼, ‘수송력 증강’ 중심의 기존 대책과는 달리 ‘교통방역태세 구축’과 ‘이동자제 유도’에 중점을 두었다.
부산시는 설을 앞두고 이동자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번 설,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세요’ 대시민 캠페인을 추진하는 한편 연휴 기간 봉안시설 전면폐쇄 철도좌석 판매 비율 제한, 고속·시외버스 창가 좌석 권고 등 귀성·성묘 이동수요를 줄이기 위한 특별대책을 추진했다.
이러한 부산시의 노력과 성숙한 시민 의식이 결합해 지난해 설 대비 이동인구 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 진출입 주요 고속도로영업소 연휴 기간 중 일 평균 통행량은 31만9천 대로 전년 설 연휴 대비 약 8.1% 감소했으며 시외로 오가는 대중교통 이용객 또한 일 평균 4만8,249명으로 전년 설 연휴 대비 약 62.2%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휴 기간 중 시내도로 상황은 전반적으로 원활했으나, 설날 다음 날인 2월 13일 오후에는 귀가 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몰려 일부 정체를 빚기도 했다.
교통사고 건수는 71건이었으며 전년 대비 약 35.6% 감소했다.
시외·고속버스 터미널의 경우 발열감지를 위한 열화상감지기 운영, 현금승차권 구매자 명부 관리, 시설 수시소독 등 방역태세를 강화했으며 도시철도 135개 역사 특별방역 및 열차 및 시설물 살균 소독을 매일 실시하고 시내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수단의 방역 강화도 추진했다.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시내 교통 혼잡지역에 부산경찰청·15개 경찰서 및 관련 단체의 협조를 통해 경찰 400여명, 모범운전자 1,600여명의 교통관리인력을 집중 배치했으며 귀성객을 위한 주택가 주차장은 학교 운동장 및 관공서 주차장 등 489개소 4만4,145면을 개방했다.
또한, 자치구·군에서는 자체적으로 백화점, 대형 할인점, 터미널, 역사 주변, 교통혼잡지역 등 주·정차 질서 계도 및 단속을 진행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 시민들의 성숙한 시민 의식 덕분에 올해 설은 지난해와 대비해 부산 진출입 고속도로 통행량이 감소하고 시외를 오가는 대중교통 이용량도 급감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통시설·수단 방역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니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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