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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4-H본부, 학교4-H회 활동 우수학생 표창수여
[한국Q뉴스] 의령군4-H본부는 학교4-H회 활동이 우수한 관내 7개 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에게 표창장과 함께 장학금 10만원씩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4-H회 활동 우수학생에 대한 표창은 평소 학업에 성실하고 지·덕·노·체를 이념으로 하는 학교4-H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생을 대상으로 수여되며 지난 2월초 의령중학교, 정곡중학교, 지정중학교, 신반중학교를 시작으로 의령고등학교, 의령여자고등학교, 신반정보고등학교 학생에게 의령군 4-H본부회장 표창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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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지원
[한국Q뉴스] 의령군은 농업인의 경영개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어촌진흥기금 12억2000만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어촌진흥기금은 ‘경상남도 농어촌진흥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에 따라 실시하며 농업인의 경영개선 및 농업의 자생력 확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하는 기금이다.
지원대상은 의령군에 거주하는 농업인 및 의령군에 주된 사무소를 둔 농업 관련 법인·생산자 단체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 및 45세 미만의 청년 농업인이 우선지원 대상으로 추가됐다.
운영자금은 융자기간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이며 개인 3천만원, 법인 5천만원이고 시설자금의 경우 융자기간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이며 지원한도는 개인 5천만원, 법인 3억원이다.
융자지원을 희망할 경우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2월 22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 융자지원으로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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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2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선정
[한국Q뉴스] 의령군은 지난 8일 2022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선정 심의회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비대면으로 개최해 ‘새일미’와 ‘영호진미’ 2개 매입 품종으로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13개 읍·면 쌀 생산농가들의 사전 희망조사 결과에 따라 청정의령지역에 적합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찰진 밥맛으로 소비자가 선호하는 품종을 선정했다.
한편 의령군 식량산업종합계획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을 받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사업과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육성사업 등 연간 50억 이상의 국비지원 공모사업의 신청 자격을 갖추고 있으며 정부 보급종 공급, 공공비축미 배정, RPC 벼 매입자금 추가 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각종 지원정책을 추진하겠으며 우리군에 가장 적합한 품종을 육성해명품 브랜드 쌀로 육성시키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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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멈췄던 창원시티투어버스, 16일부터 다시 달린다
[한국Q뉴스] 코로나19 확산으로 두 달 넘게 멈춰있던 창원시티투어버스가 다시 달린다.
창원시는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는 시티투어버스 운영을 오는 16일부터 재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정부가 15일부터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비수도권의 경우 2단계에서 1.5단계로 낮춘 데 따른 것이다.
창원시티투어버스는 2층 버스와 1층 버스가 있다.
2층 버스는 매일 오전 9시 20분, 10시 30분, 11시 40분, 12시 50분, 오후 2시, 3시 10분에 스포츠파크 만남의광장에서 출발해 창원의 집, 상상길, 마산어시장, 경남대학교, 제황산공원, 진해루, 석동 승강장을 순환한다.
별도 예약 없이 시티투어버스 정류장에서 탑승하면 된다.
1일 6회 운행한다.
1층 버스는 오전 9시 20분 스포츠파크 만남의광장에서 출발해 창원중앙역, 성주사, 진해해양공원, 진해중앙시장을 거쳐 오후 3시에 만남의광장으로 돌아온다.
1일 1회 운행하며 창원시설공단으로 예약해야 한다.
시티투어버스는 휴일에도 운행하며 월요일은 운행하지 않는다.
요금은 성인 3000원, 만 19세 미만 청소년과 어린이 및 만 65세 이상은 2000원이다.
평일에 한해 버스 이용 당일 짚트랙, 엣지워크 이용료를 40% 할인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매일 버스 내부를 소독한다.
이용객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버스에 탑승할 수 있으며 이용객 명부를 작성하고 체온 검사를 받아야 한다.
심재욱 창원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난해 세 차례 터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창원시티투어버스도 운행 중단과 재개를 반복해왔는데, 그동안 운행 재개 문의가 쇄도했던 것은 시티투어를 향한 시민들의 애정을 보여준다”며 “그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티투어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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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노후 경유차 폐차시 LPG 화물차 신차 구입비 400만원 지급
[한국Q뉴스] 거창군은 자동차 배출가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하면 400만원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거창군에 등록된 경유차를 소유하고 있으면서 경유차를 폐차한 후 신차로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하는 사람이다.
LPG 1톤 화물차는 최대 적재량 1톤 이하이고 총중량이 3.5톤 이하인 소형 화물차 중 LPG를 연료로 쓰는 차량을 말하며 군은 올해 2억원의 예산으로 50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기폐차 기준을 충족하는 경유차를 폐차하는 경우 우선 지원한다.
군은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사업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지원 사업과 더불어 미세먼지 저감으로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노후 차량 소유자들이 많은 신청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청접수는 오는 3월 19일까지 거창군청 환경과를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되고 3월말 지원대상자를 선정 통보할 예정이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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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진 권한대행 “가덕신공항 결정지을 운명의 교통소위에 총력 대응”
[한국Q뉴스] 부산시가 이번 주 ‘가덕신공항 특별법’ 제정의 중대고비인 국토교통위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와 전체 회의를 앞두고 특별법 통과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내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국회로 상경해 교통소위 및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등 핵심 관계자를 만나, ‘가덕신공항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과 가덕신공항 쟁점 사항 등을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특별법 제정의 중요 단계인 교통소위 법안심사 전에 해당소위 여야 국회의원을 방문해 부울경 경제발전과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가덕신공항의 당위성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조속한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 물류를 선도할 경제공항으로 가덕신공항에 대한 기술적 쟁점사항에 대한 해결방안 등을 설명한다.
또한, 부산지역의 여야 국회의원을 만나 가덕신공항 특별법 제정을 위해 본회의 통과까지 힘을 보태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구경북의 가덕신공항 건설에 대해 반대 목소리가 있지만, 예전의 인천국제공항 건설 시에도 사회적 갈등과 반대 속에서 미래를 대비해 소음피해가 없는 인천 영종도에 인천국제공항 건설을 결정하고 추진했다”고 전했다.
덧붙여 “당시 인천국제공항은 20여 년간 4차례 입지 변경과정을 거쳐 결정됐다.
1970년 도심권 소음 문제로 수원 이전 대신 김포공항 확장으로 1차 결정됐고 1980년 김포공항을 확장해도 1990년이면 수용한계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되어 군자지역이 2차 결정됐다.
이후 청주지역을 3차로 정했다가, 최종적으로 소음피해가 없고 매립으로 활주로 확장 가능한 영종도로 결정했다”며 “가덕은 신공항 최적입지로 인천공항의 입지 결정 지연과 같은 과오를 범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인천국제공항은 입지 결정과 특별법 제정 등 어려운 과정을 통해 추진됐지만, 현재 인천국제공항은 연 7천만명이 이용하며 세계공항평가에서 항상 1~2위를 다투는 세계적인 허브공항으로 성장했다.
가덕신공항도 지난해 11월 17일 국무총리실 검증위원회의 사실상 ‘김해신공항 백지화’ 발표 이후, 여야 국회의원이 ‘가덕신공항 특별법’을 발의했고 여야 당론으로 ‘가덕신공항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가덕신공항 특별법안은 오는 17일 교통소위원회 심사를 거친 뒤, 19일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심의·의결과 25일 법사위를 거친 후, 26일 본회의에서 의결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울경 800만 시도민이 간절히 염원하고 있는 가덕신공항이 건설되기 위한 중요한 운명의 한 주가 다가왔다”며 “가덕신공항 특별법이 이번 2월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되도록, 부산시는 물론 경제계 및 시민단체들과 합심해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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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축년, 거제 청소년 힘내소
[한국Q뉴스] 거제시는 2021년 신축년을 맞아 청소년과 부모님의 걱정을 함께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청소년들이 가정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다양한 가족 간의 갈등이 생겨나고 있다.
또한 등교를 못하는 기간이 늘면서 시행되고 있는 온라인 강의에 청소년의 인터넷·스마트폰 과 의존 현상은 부모님의 걱정거리가 되고 있다.
이로 인해 우울감과 불안감이 높아지고 심리적으로 힘들어하는 청소년과 부모들이 늘고 있어 이들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주의가 더욱 필요해졌다.
시는 우선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통해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과 교육을 지원한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다양한 고민을 상담할 수 있도록 대면상담과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한 화상상담을 더욱 늘려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청소년 자아성장 지원사업으로 청소년 심리검사, 학교폭력예방 및 재발방지사업, 청소년 진로 인성함양 사업을 진행한다.
청소년동반자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 문화체험캠프를 진행하며 위기청소년 관리를 위해 청소년안전망 구축, 청소년전화 1388, 위기청소년 특별교육 및 상담을 지원 한다.
특히 2021년에는 건강한 가족 문화 형성을 위해 부모특강·교육, 청소년안전망 강화 및 위기대응체계 마련을 위한 포럼, 찾아가는 심리·정서 상담 지원서비스 청소년동반자프로그램, 권리침해·근로청소년 지원 강화, 방과 후 아카데미 등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대두되는 청소년문제 재발방지를 위해 인터넷 및 스마트 미디어 과 의존 치유사업, 스트레스 취약 청소년 관리 사업, 청소년 생명존중 사업 등을 진행한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도 진행할 방침이다.
상담지원은 물론 교육지원 사업으로 검정고시, 대학입시, 복교, 멘토링 사업을 실시하며 취업을 원하는 청소년을 위해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 훈련지원과 자립지원 사업도 실시한다.
꿈드림은 2020년 검정고시 학력취득 94명, 대학진학 28명, 복학 5명, 다양한 자격증 취득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외에도 거제시는 2022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장승포, 능포, 일운, 아주 권역 청소년의 활동공간인 아주 청소년문화의 집을 건립 중에 있으며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 운영, 청소년동아리활동 및 어울림마당,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 사업도 운영 중에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심적으로 힘들어하는 청소년과 가정들이 늘어나고 있는 어려움을 시가 먼저 관심을 갖고 지원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언제든지 고민을 털어 놓을 수 있는 ‘해우소’ 역할을 할 것”이라며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행복한‘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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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1년 365안심병동사업 간병의료서비스 실시
[한국Q뉴스] 거제시는 맞벌이 부부 증가 등 사회행태의 변화로 간병에 따른 사회문제 해결 및 환자·가족의 사회적·경제적 간병부담 경감을 위해 간병지원서비스 365안심병동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맑은샘센텀병원이 2021년 365안심병동으로 지정받아 병원 내 3개 병실, 12병상에 12명의 간병사가 24시간 간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원 대상에 따른 간병료는 행려환자, 노숙인, 긴급의료지원대상자는 전액무료이며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은 1일 1만원, 65세 이상 건강보험가입자 등은 1일 2만원의 간병료를 내면 이용할 수 있다.
간병서비스 기간은 15일로 하되, 특별한 사정이 있는 때에는 입원기간 중 1회에 한해 최대 50일까지 연장 가능하다.
구신숙 감염관리과장은 “365안심병동사업 시행으로 간병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시민들이 부담스러운 간병료를 줄이고 24시간 양질의 공동 간병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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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1년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 공모
[한국Q뉴스] 거제시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촉진, 여성의 권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2021년 거제시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공모를 한다.
공모분야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사회 참여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 일·가정균형 및 가족친화 문화 조성 등 3개 분야다.
지원규모는 총3,000만원으로 사업규모에 따라 단체별 최대 600만원 까지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여성의 복지증진과 권익 보호를 위한 사업과 활동을 추진하는 거제시 소재 비영리 법인 이며 법인별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법인는 2월 15일부터 3월 2일까지 거제시 홈페이지‘고시·공고’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거제시청 여성가족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양성평등기금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 중 개별 통보하고 본격적인 사업은 4월부터 추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 사회참여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거제시 소재 관련 법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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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완화
[한국Q뉴스] 거제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발표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5일 0시부터 28일 24시까지 2주간 1.5단계로 완화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조정은 거리두기 2단계의 장기화로 인한 피로감과 확진자 발생 감소 상황을 고려한 조치로 15일부터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실내스탠딩 공연장 등 다중이용시설은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운영시간 제한이 해제된다.
유흥주점·단란주점·감성주점·콜라텍·헌팅포차 등 유흥시설 5종과 '홀덤펍'도 전자출입명부 필수사용, 인원준수 등 핵심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오후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하다.
다만, 방문판매 홍보관은 오후 10시 이후 운영할 수 없다.
외국의 변이바이러스 발생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인한 개인 간 접촉 증가로 지역사회 감염전파 확산의 우려가 있는 만큼‘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유지하기로 했다.
단, 동거가족이 아니어도 직계가족에 해당되면 5인 이상 사적모임이 허용된다.
이와 함께 거제시는 목욕장 관련 지역사회 감염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오는 21일 24시까지 목욕장 발한실 운영을 중단한다.
아울러 3차 유행의 재확산 우려를 차단하기 위해 방역수칙 준수 지도 점검을 강화하고 방역수칙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과 별도로 2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조정은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수칙을 기본으로 그동안 시민들의 피로감과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의 극심한 경제적 피해를 고려한 결정”이라며 "거리두기 완화가 코로나19 재확산의 단초가 되지 않도록 시민 모두가 스스로 실천하는 참여 방역을 적극 실천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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