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제시, 부서별 자가격리자 총괄담당자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지난 10일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부서별 자가격리자 총괄담당자 56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코로나19 자가격리 중 확진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자가격리자 무단이탈 방지 및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관리강화 교육 등을통해 부서별 총괄담당자의 이해와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 후 총괄담당자는 부서 전담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달 교육을 시행한다.
자가격리자 1:1 전담공무원은 격리 종료일까지 하루 3회 전화 및 건강상태 모티터링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나 발열 발생 시 보건소 콜센터 전화 및 검사 받도록 안내 격리 미이행시 경찰서를 통한 소재 파악 등 조치 자가격리자 물품 지원 등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거제시는 자가격리자가 무단이탈 할 경우에는 신속하게 출동해 자가격리자를 거주지에 복귀시키고 안심밴드 착용 후 경찰에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전담공무원들은 자가격리 업무에 대해 충분히 숙지해 자가격리 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5
-
창원시, ‘2021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한국Q뉴스] 창원시는 자원봉사활성화와 시민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2021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1365자원봉사포털’에 등록된 창원시 소재 자원봉사 단체나 대학생 동아리 등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참신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16일부터 3월 3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시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 등을 확인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사회복지, 보건, 환경, 주민복리증진, 지역사회개발 등으로 접수된 프로그램은 1, 2차 심사위원회의 서면심사를 통해 최종 10팀이 선정된다.
시는 최우수 1팀, 우수 1팀, 장려 2팀, 참가상 6팀을 지원할 예정이다.
4월부터 10월까지 공모한 사업이 실시돼 지역 자원봉사활성화를 통해 주민복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선희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여러 분야의 봉사단체와 학교 동아리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우수프로그램 개발로 자원봉사영역 확대와 시민복지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수프로그램 사업은 창원시가 지역내 자원봉사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민간중심의 참신하고 독창적인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많은 자원봉사 단체의 참여를 기대한다.
2021-02-15
-
‘CES 2021’창원 참가 기업, 만족도 높고 수출성과도 기대
[한국Q뉴스] 창원시는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처음 온라인으로 치러진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 ‘CES 2021’가 15일까지 36일간의 전시 일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창원시 지원으로 참가한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올해 ‘CES 2021’의 주요 기술 트렌드는 ‘디지털 헬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로봇과 드론’, ‘차량기술’, ‘5G 연결성’, ‘스마트 시티’로 창원시 관내 기업 9개가 유레카파크 전시관에 참가했다.
이 중 창원시가 8개사, KOTRA가 1개사에 각각 참가비와 통역비를 지원했다.
창원시가 참가를 지원한 기업은 ㈜모던텍 ‘전기자동차 로봇충전시스템’ 삼양옵틱스 ‘산업용 렌즈’ 대호아이앤티 ‘스마트 IoT 안전장치’ ㈜이플로우 ‘전기자전거 드라이버 모듈’ ㈜젬텍 ‘의료용 기기’ ㈜본시스템즈 ‘이중 사이클로이드 감속기’ ㈜건영테크 ‘모니터 거치대’ ㈜이사칠마이튜터 ‘지구구조대 AR’이다.
참가 기업들은 총 41건, 302만5000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올렸으며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과 추가 상담이 진행 중인 만큼 앞으로 수출계약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또한, CES 2021 참가 기업 홈페이지에 방문객 수가 급증하는 등 기업 브랜드의 글로벌 마케팅 홍보 효과로 향후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도였다는 점에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전기자동차 로봇충전시스템을 선보인 ㈜모던텍는 지난해에 이어 CES에 두 번째 참여한 기업으로 철저한 사전 준비 덕분에 독일에서 로봇충전시스템 독점판매 제안을 받는 등 해외 여러 기업으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창원산업진흥원이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전반적인 만족도, 지원규모의 적정성, 수출성과 등 모든 조사항목에서 만족도가 높게 나왔다.
류효종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이번 CES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돼 참가 기업들이 시차 및 통신장애 등으로 애로사항이 많았음에도 해외시장에 문을 두드리는 기회가 됐다”며 “내년 CES에는 더 많은 기업이 참가할 수 있도록 혁신기술 기업 발굴과 지원 확대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
함양군-KBS진주방송국, 뉴미디어 문화 확산 맞손
[한국Q뉴스]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있는 함양군이 KBS진주방송국과 손을 잡고 뉴미디어 언텍트 홍보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15일 오후 2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서춘수 함양군수와 정재준 KBS진주방송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디어 문화 확산을 통한 시청자의 권익보호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홍보 및 미디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KBS진주방송국은 군청 직원 30명 가량을 대상으로 뉴미디어시대 커뮤니케이션, 영상편집 등 공익적 미디어 교육을 제공하고 함양군민의 미디어 활용능력 신장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함양군은 전통·문화·예술의 계승과 방송 콘텐츠 발굴에 협력하고 시청자 권익보호와 미디어 주권 보장을 위해 KBS진주방송국과 지속적으로 협력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함양군은 함양군민과 전국민을 향한 비대면 소통능력을 향상시키고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대비한 컨텐츠 제작능력 향상과 군정시책·문화관광·농특산물 판매 등의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춘수 군수는 “공영방송 KBS진주방송국과의 이번 협약은 언택트 홍보 시대 함양군의 뉴미디어 활용 능력을 대폭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함양군과 엑스포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2-15
-
추위 잊은 홍매화 활짝
[한국Q뉴스]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우수’를 사흘 앞둔 15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한 주택가에서 강한 찬바람을 이기며 꽃망울을 터뜨린 홍매화가 활짝 피어 고개를 내밀고 있다.
2021-02-15
-
함안군,‘함안 색칠대회’수상자 발표 및 시상품 발송
[한국Q뉴스] 함안군은 비대면 관광홍보 이벤트인 ‘슬기로운 집콕생활 1탄: 함안색칠대회’ 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월 11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실시된 이벤트에 총 1,119건이 접수됐으며 군은 이 중 우수작 143점을 선정해 지난 10일 함안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전문 미 술대회가 아닌 관광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채색 방식이나 기법, 화면구성과 스토리텔링 등이 매우 독창적이고 예술적으로 표현된 작품들이 대거 접수됐으며 3세부터 80대까지 모든 연령층이 다양하게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상품은 함안사랑상품권이며 1등상 10만원, 2등상 5만원, 3등상 2만원이 차등 지급된다.
또한, 지역 방문이 조심스러운 시기적 특성상 각각 한우등심세트, 햅쌀세트, 표고버섯세트 등과 같은 지역 농산물꾸러미를 수상자가 선택·수령할 수 있도록 했다.
시상품은 15일부터 수상자의 상품 수령지가 확인 되는대로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군 가야사담당관실 관계자는 “정성을 다해 채색된 접수작들로 인해 주최측인 저희가 오히려 힐링이 되는 행사였고 모든 작품이 소중한 사연을 담고 있어 수상작 선정에 어려움을 느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빠른 시일 내에 함안군 관광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
합천군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한국Q뉴스] 합천군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경감 및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관내 중·고등학교 신입생 및 전입생을 대상으로 교복구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합천군 내 주민등록이 된 학생 중, 교복을 착용하는 중·고등학교에 입학 또는 전학한 학생으로 1인당 30만원의 동·하복 구입비를 지원받는다.
신청방법은 합천군 관내학교 학생은 학교를 통해, 관외학교 학생은 주민등록지 읍·면사무소에서 오는 3월 2일부터 11월 30일 까지 신청 가능하며 집중신청 기간은 3월로 이 기간에 신청한 학생은 5월 중 교복구입비를 계좌로 지급받게 된다.
군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학부모님들께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2021-02-15
-
창원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완화
[한국Q뉴스] 창원시는 15일 0시부터 28일 24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기존 2단계에서 1.5단계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단란주점 등 유흥시설 6종에 대한 집합금지도 해제되며 오후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하다.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도 기존 오후 10시에서 전면 해제로 변경된다.
또, 종교시설의 경우 좌석 수의 30%까지 종교활동이 허용되나, 종교시설 주관의 모임과 식사는 금지된다.
다만, 방역조치 완화로 인한 위험도 증가, 지나친 방역 긴장도 이완 최소화를 위해 기존의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계속 유지되며 직계가족과 시설 관리자가 있는 스포츠 영업시설의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5인 이상 모임이 허용된다.
최영철 안전건설교통국장은 브리핑을 통해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은 지금까지 강제적으로 ‘문을 닫게 하는’ 방역이었다면, 앞으로는 ‘국민들 스스로 실천하고 참여하는’ 방역으로 전환한다”며 “향후 방역수칙 위반으로 적발 될 경우 과태료 부과와는 별개로 2주간 집합금지 조치와 구상권 청구 등 강력한 책임을 물을 예정이오니, 시민 모두 방역 책임자라는 사명감을 갖고 자발적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5
-
창원시, ‘산호동 LP가스 폭발 사고’ 피해주민 지원 총력
[한국Q뉴스] 창원시는 15일 마산합포구 산호동 LP가스 폭발사고 관련, 그간 추진사항과 가구별 지원계획을 밝혔다.
지난 2월 1일 19시 15분경 산호동 단독주택에서 LP 가스가 폭발해 7명의 인명피해와 9주택, 11세대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그중 LP 가스가 폭발한 해당 가구의 주택은 완파됐고 가구원 2명은 2도 화상의 중상을 입었다.
시는 사고 직후, 대한적십자와 연계해 가스 폭발 피해 전 세대에 대해 응급구호 물품을 지원했고 10세대에 대해 긴급지원 생계비 730여만원을 지급했다.
또 기초생활수급자로 긴급 생계비가 미지원된 1세대에 대해서는 NH농협 창원시지부와 연계해 100만원을 별도 지원했다.
LP가스 폭발로 주택이 완파된 가구에 대해서는 LH에 전세임대주택 신청을 완료했다.
주택철거 및 폐기물 처리를 위해 재난기금 2000만원을 지원하는 한편 2명의 중상 환자에 대해서는 기관 및 단체와 연계해 3800만원 상당의 의료비도 지원한다.
벽체, 대문 등 일부 주택이 파손된 가구에 대해서도 국제로타리 3722지구, NH농협 창원시지부, 이랜드재단, 120 자원봉사대 등과 협조해 피해 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영철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산호동 LP가스 폭발사고 피해 복구를 위해 민간 기관, 단체 등과 협조 하에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속히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
양산시, 생애 첫 주택 구입시 취득세 감면
[한국Q뉴스] 양산시는 지난해 7월부터 시행 중인 생애최초 주택구입시 취득세가 감면되는 제도가 올해말까지 계속 시행된다고 밝혔다.
양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7월 10일 시행일 이후 12월말까지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제도의 혜택을 본 시민이 936명이고 금액은 11억원이다.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은 생애 처음으로 주택을 구입하는 연소득 7천만원 이하의 가구에 대해 1.5억 이하 주택은 취득세의 100%를 면제하고 1.5억 ~ 3억 이하 주택에 대해서는 취득세 50%를 경감하는 제도이다.
양산시의 감면내용을 보면 1.5억 이하 주택이 3억, 1.5억 ~ 3억 이하 주택은 8억이 감면된 것으로 나타났고 연령대별로는 30대가 434명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이어 40대 250명, 50대 176명, 20대 76명의 순으로 감면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감면제도는 2021년말까지 적용될 예정이어서 현재와 같은 추세로 보면 앞으로 25억원 정도의 취득세 감면혜택을 시민들에게 더 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21-02-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