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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어르신·중증장애인 치아건강 지원사업 실시
[한국Q뉴스] 진주시 보건소는 치아 결손으로 음식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노인,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어르신 틀니 · 임플란트 보급 및 중증 장애인 치과진료비지원사업’을 2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어르신 틀니·임플란트 보급사업은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이하의 틀니가 필요한 어르신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갖추어 신청하면 된다.
지원내용은 전부·부분 틀니 및 임플란트, 사후관리로 임플란트의 경우 1인당 평생 2개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기수혜자의 경우 7년이 경과해야 틀니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증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사업 대상은 관내에 주소지를 둔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연령 및 소득의 제한은 없다.
지원내용으로는 틀니, 보철, 레진치료이며 올해는 임플란트 부분이 추가 지원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치아가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건강하고 밝은 미소를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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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올해 유기질비료 350만포 조기 공급
[한국Q뉴스] 진주시는 올해 41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7만톤의 유기질비료를 1만 1744농가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유기질비료지원사업은 농림축산부산물의 재활용 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비옥도 증진과 토양환경보전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 환경친화적인 자연순환농업 및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지원되는 비종은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 등 총 5종이며 비료 1포당 유기질비료는 1600원, 부산물비료는 1500원을 지원하며 퇴비부숙도 의무화 시행에 따라 진주시 관내 축산농가의 가축분을 원료로 관내 비료 생산업체에서 생산된 가축분 퇴비 100만포에 대해 진주시 자체 인센티브 사업으로 포대당 300원을 지원한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9월말까지 수령키로 신청한 농업인이 9월말까지 공급받지 않은 경우 포기물량으로 간주되며 10월~12월에 수령 신청한 농업인이 9월말까지 포기의사 없이 연말까지 미사용하는 경우 다음 해 사업 지원 시 20% 축소 지원 되는 등 미사용 비료에 대한 페널티 적용을 받게 된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1월 유기질비료 공급관리 협의회를 개최해 지난해 퇴비를 신청하고 수령하지 않은 141 농가에 대해 올해 공급물량의 20%를 축소 지원하고 지난 2년간 퇴비를 수령하지 않은 1 농가는 3년간 사업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유기질비료가 영농기 이전 2월 중순부터 조기에 공급되어 영농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며 “유기질비료의 품질관리를 위해 향후 시료채취와 유통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농가에서는 고품질 유기질비료 사용으로 친환경 농산물 생산기반을 다지고 유기질비료의 수령과 정산관리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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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즐기는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한국Q뉴스] 진주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의 비대면 관람 영상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비대면 관람 영상은 공룡과 화석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 영상으로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 해설사와 함께 기획·제작했다.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유튜브 채널에서는 ‘전시관 오는 길’을 시작으로 전시되어있는 각각의 화석에 대한 교육적이고 재미있는 해설을 어린이 해설사가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어린이해설사 1기는 지난해 8월 모집해 총 13명의 어린이 해설사를 양성했다.
앞으로 현장에서 직접 실습을 통해 정식 어린이해설사로 인정할 계획이며 올해에도 2기 어린이 해설사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집 일정은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단순 관람 해설 영상 제작을 넘어 어린이 해설사에게는 다양하고 새로운 해설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람객에게는 지루하고 따분한 해설이 아닌 아이들의 쉽고 재미있는 해설 콘텐츠로 전시관을 안내하고 홍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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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1년 우수 공예품 개발 장려금 지원
[한국Q뉴스] 진주시는 우수 공예품 개발 장려와 공예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2021년 우수 공예품 개발 장려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예인들의 사기 진작과 공예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사업의 신청 기간은 오는 25일과 26일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진주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거나, 진주시에 사업자등록을 필한 공예품 제작업체 및 제작자로 신청서를 작성해 진주목공예전수관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 선정기준은 진주시·경상남도 및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관광기념품 경진대회 입상 성적과 출품횟수, 공예품 생산자 자질 및 생산능력, 지역특산품 개발 및 상품화 품질인증 획득, 지역 공예산업 발전 참여도 및 공헌도 등이다.
지원 규모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20개 업체 중 상위 7개 업체에는 각 290만원, 나머지 14개 업체에는 각 250만원으로 총 5280만원이 올해 3월에 지원되며 개발 장려금을 지원 받은 업체은 5월 말까지 제품 개발을 완료해 제35회 진주시 공예품 대전과 제51회 경상남도 공예품 대전에 출품을 해야한다.
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관광진흥과로 문의하거나 진주시 홈페이지 및 진주목공예전수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진주시 공예문화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지원 사업을 통해 제50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 단체 우수상을 비롯해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진주 공예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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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유재산 사용자 임대료 추가 감면 확대
[한국Q뉴스] 진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을 돕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를 일부 감면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해 2월부터 6월까지 1차로 174개소를 대상으로 5억 5900만원을 감면했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및 5인 이상 모임금지 연장으로 인해 지난 4일 진주시 공유재상심의회를 거쳐 시 소유의 공공시설, 지하상가, 공영주차장 등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시설에 대해 추가 감면 확대 지원을 결정했다.
지원기간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말까지 181일간이며 지원대상은 공유재산을 사용하고 있는 소상공인 등 170개소로 지원금액은 6억 5900만원이다.
다만, 최저요율 1%를 적용하고 있는 경작용과 주거용 등 코로나19와 관련해 직접적인 피해가 없는 경우는 제외된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추가 확대 지원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생계를 이어나가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에 대응 가능한 지원 대책을 다각도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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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지리산 고로쇠’ 본격 채취
[한국Q뉴스] 지리산 천왕봉 아랫마을인 산청군 시천·삼장면 일대에서 우수를 앞두고 ‘고로쇠’ 채취가 한창이다.
15일 산청고로쇠작목연합회와 산청군에 따르면 현재 시천·삼장면 일대 150여 농가가 ‘지리산 산청 고로쇠’ 채취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 농가는 매년 2월부터 3월까지 45만여ℓ의 고로쇠 수액을 채취해 모두 12억여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지리산 산청 고로쇠’는 해발 1000m 내외 고지대에서 자생한다.
그 덕분에 수액 맛이 달콤한 것은 물론 색이 맑고 깨끗해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한다.
연합회는 우수를 전후해 지리산 일대에서 본격적인 고로쇠 수액 채취에 들어간다.
수액 채취는 경칩 무렵 절정에 달한다.
특히 산청군은 비가열 살균방식의 자외선 살균기가 부착된 수액 정제기를 보급, 영양소와 맛을 그대로 살린 위생적인 고로쇠 수액을 생산하고 있다.
본격적인 고로쇠 채취 기간인 20일부터 3월7일까지는 산청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산엔청쇼핑몰’에서 10% 할인판매 행사가 진행된다.
또 같은 기간 덕산시장에서도 주말과 덕산장날에 할인판매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고로쇠는 ‘뼈에 이롭다’는 뜻을 지닌 ‘골리수’로도 불린다 마그네슘과 칼슘, 천연 미네랄 성분 함유로 관절염과 위장병, 피부미용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지리산 천왕봉 자락에서 생산되는 ‘지리산 산청 고로쇠’는 특히 맛과 품질이 뛰어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산엔청쇼핑몰을 통해 많은 분들이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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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한방약초 규격포장재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산청군은 오는 26일까지 2021년 한방약초 규격포장재 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방약초산업 기반 조성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지역 내 약초생산농가와 법인을 대상으로 동일한 규격 및 디자인의 포장재를 지원함으로써 산청 한방약초의 상품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농가의 재정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산청군에 주소지와 생산지를 둔 약초생산농가 및 법인이며 약초재배면적 등 영농규모가 큰 농가, 품질인증을 득한 농가 등이 우선 지원된다.
올해 총 사업비는 4000만원이며 포장재 사양은 쇼핑백 3종, 약초비닐 4종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나 법인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을 통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규격과 디자인이 통일된 포장재를 사용함으로써 산청 한방약초 생산에 지역 농가가 책임감과 자긍심을 느끼는 한편 제품 인지도 향상을 통한 소비자의 구매욕 충족과 판매 촉진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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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소상공인 공유재산 사용료 인하 대상 확대
[한국Q뉴스]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군 소유 건물에 대한 사용료를 인하 중인 산청군이 매출감소 비율과 관계없이 사용료 인하 대상을 확대한다.
15일 산청군은 소상공인의 공유재산 건물 사용료 요율을 기존 5%에서 최저요율인 1%로 인하해 적용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매출실적 감소 비율과 상관없이 모든 군 소유 재산 임차중인 소상공인의 사용료가 80%까지 감경된다.
군은 지난해 2월부터 공유재산을 임차중인 소상공인에게 2019년 대비 매출실적 감소비율에 따라 적게는 20%에서 많게는 80%까지 사용료를 감경해 왔다.
이번 공유재산 사용료 추가인하 조치는 매출실적 감소에 따른 차등 감경을 하지 않고 모든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기 위한 것이다.
새로운 기준은 2021년 1월1일 기준으로 소급 적용된다.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임차인은 재난 종료일로부터 5년 이내에 환급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영업장을 폐쇄하거나 휴업 등으로 공유재산을 전혀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해당 기간만큼 사용료를 100% 감면하거나 연장할 수 있다.
군은 2월 중 피해지원 대상을 확인한 후 이미 납부한 사용료는 해당 인하율에 따라 환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유재산 사용료 인하 확대 조치가 코로나19로 경영위기에 놓인 소상공인들에게 다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민간부문에서 진행되고 있는 착한 임대인 운동 확산에도 적극 동참하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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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한국Q뉴스] 양산시는 금년도 이월체납액 446억원 징수를 위해 올해 상반기인 6월까지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코로나 19 피해자 지원과 고액·상습 체납자의 체납징수에 초점을 맞추어 징수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 등 피해 소상공인 및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납세상담을 통해 체납액을 분할 납부하도록 유도하고 체납처분 및 관허사업제한을 유보해 경제회생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보다 영치예고증 부착으로 사전에 자진납부 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또 이번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체납안내문 및 SMS체납안내문자 발송과 같은 비대면 징수활동에 더욱더 집중할 예정이다.
한편 1천만원이상 고액체납자 70여명 중 납부능력은 있으나 고의적으로 납세를 기피하는 고질·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징수한다는 방침 아래 부동산뿐만 아니라 신용정보망을 활용해 금융재산 파악해 재산압류 등 체납처분을 적극 진행하고 출국금지, 명단공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실시하는 한편 새로운 징수기법 도입을 위해 서울시 38세금징수과를 방문 벤치마킹해 우리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체납자에게는 체납처분 및 관허사업제한을 유보하고 번호판영치를 보류하는 등 세심하게 배려 할 것이지만 납부능력이 있는 비양심 고질·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수활동으로 조세정의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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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도시바람길 숲’ 1단계 착공
[한국Q뉴스] 양산시 ‘도시바람길 숲’ 조성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른다.
양산시는 2월중 계약심사, 입찰 및 계약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1단계 증산역로 청운로 황산로 등 물금신도시 일원의 1단계 사업을 오는 3월 착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착공하는 1단계 사업은 도심화에 따라 지표면의 온도가 높은 물금신도시 지역에 오봉산 생성숲에서 만들어진 찬공기의 유입 강화를 기본 방향으로 문화와 활력의 바람길숲 테마로 조성된다.
세부 내용은 황산로 구간의 미국풍나무, 대왕참나무, 메타세쿼이어 남천 등 4가지 테마 바람길숲, 청운로 대왕참나무숲, 증산역로 벚꽃길 등 3개의 노선에 교목 4,527주, 관목 41,526주, 초화류 58,510본 등 총 10만 그루 이상의 나무가 식재되어 도심에 기분 좋은 바람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이 사업은 국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부 10대 지역밀착형 SOC사업의 일환으로 양산시가 제작년 산림청 주관의‘미세먼지 저감 바람길 숲 조성사업’공모에 선정되면서 추진해왔다.
바람길 숲 조성에는 2022년까지 공모 선정을 통해 확보한 국비 100억원과 도비 30억원 시비 70억원 등 총 200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 방침 등에 따라 착공식은 생략하며 봄철 나무식재 적기에 원활한 나무 수급 및 식재를 위해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종렬 환경녹지국장은 “1단계 물금신도시 구간‘문화와 활력의 바람길숲’착공을 시작으로 중앙·삼성·강서지역 ‘생태와 정화의 바람길숲’, 웅상지역의‘계절과 녹음의 바람길숲’까지 목표대로 완료하게 된다”며 “사업이 완료되면 폭염에 따른 도시열섬, 미세먼지, 소음 등 각종 공해가 친환경 숲 조성에 따라 크게 저감되어 시민 삶의 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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