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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1 사랑의 그린 PC’보급사업 추진
[한국Q뉴스] 거제시는 경상남도와 함께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사랑의 그린 PC’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사랑의 그린 PC사업은 도내 공공기관에서 기증받은 중고 PC를 수리해 정보 취약계층에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원되는 PC 사양은 윈도우10, 코어 i3와 LCD모니터다.
대상은 개인과 단체로 나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로 거제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거주지 면·동 주민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보급 대상 선정 결과는 5월 22일 발표되며 선정자에게 문자로 개별 통보한다.
PC보급은 6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어 주소지로 배달하거나 직접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윤종섭 정보통신과장은 “PC 지원사업을 통해 정보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의 정보화 사회 참여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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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65세 이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 시작
[한국Q뉴스] 거제시는 65세 이상 요양병원 · 요양시설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 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을 시작했다.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65세 이상 고령자에서도 안전성과 면역원성이 확인되어 집단감염에 취약하고 감염 시 치명률이 높은 요양병원 · 요양시설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715명 대상으로 3월 23일부터 시행됐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간격일은 접종기간이 길어질수록 효과가 높아지므로 8주에서 10주로 변경했다.
또한, 거제시는 4월 15일부터 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화이자 백신접종을 시작한다.
접종 우선순위와 백신 공급 상황에 따라 접종대상자별 백신을 결정하게 되며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75세 이상 연령층을 접종하게 된다.
거제시는 접종센터를 거제시체육관으로 선정해 초저온 냉동고 및 통신, 전기, 제반적인 시설을 설치하고 4월 7일 접종센터 운영에 따른 모의훈련 등 철저한 사전준비로 안정적인 접종을 시행할 것이다.
4월부터 시행되는 2분기 대상자는 코로나19 취약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65세 이상 어르신, 특수교육 종사자 및 유·초중등 보건교사, 64세 이하 만성질환자, 의료기관 및 약국 종사자, 사회필수인력, 항공승무원이며6월부터 시행되는 위탁의료기관 내원 접종자의 차질없는 접종을 위해 3월 말 까지 백신 냉장고 및 시설점검을 철저히 해 코로나19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50개소 계약 체결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신숙 감염관리과장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안전한 접종으로 전 시민 70%이상이 접종해 집단면역을 확보, 시민들의 일상회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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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코로나19 진단검사 의무화 행정명령 실시
[한국Q뉴스] 거제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집단감염 확산을 차단하고자, 의사의 진료로 코로나19 진단검사 실시를 안내받은 자에 대한 진단검사 의무화 행정명령을 3월 24일 0시부터 4월 6일 24시까지 2주간 시행한다고 밝혔다.
거제시민으로 의료기관을 이용한 자가 의사의 진료로 코로나19 진단검사 실시 안내를 받았을 경우, 48시간 이내에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만약 이를 위반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지 않고 확진이 됐을 시에는 고발조치 및 관련 검사 · 조사 · 치료 등 방역비용에 대해 코로나 19 구상권 청구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거제시에서는 의료기관에 방문환자가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방문환자에게 코로나19 진단검사 권유 및 안내문을 배부하고 진료기록부에 검사 권유사항을 기재하도록 했다.
또한 약국과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에 발열, 기침, 오한, 근육통, 인후통, 후각 미각상실 등 증상으로 해열제, 감기약 등을 구입한 방문자에게 선별진료소 우선 방문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를 안내하도록 요청하고 안내문을 배부했다.
구신숙 감염관리과장은 “의사의 진료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안내받을 경우에는 증상이 경미하더라도 반드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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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농부 이종갑씨, 아쿠아포닉스 농법으로 새롭게 채소 재배
[한국Q뉴스] 경남 거제시에서 아쿠아포닉스 농법으로 새롭게 채소 재배에 도전하는 농부가 있어 주목받고 있다.
친환경 채소농장을 운영하는 농부이자 어부인 이종갑씨는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아쿠아포닉스에 대한 기술을 이전 받아, 민물 메기를 키울 수 있는 수조 11개와 채소를 키울 수 있는 채소베드 28개를 설치해 경영을 하고 있다.
주요 생산품목은 유럽형 샐러드 채소와 쌈채류 등으로 일반 재배 채소에 비해 식감이 부드럽고 채소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종갑씨는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농림부로부터 친환경인증, 무농약인증을 받아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고 앞으로도 이 분야에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쿠아포닉스는 물고기 양식과 수경재배를 결합한 합성어로 식물을 재배하면서 물고기를 키우는 친환경농법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물고기 배설물을 채소에게 영양분으로 공급하고 채소는 물을 정화하는 과정에서 배양된 약 2천여종의 미생물 덩어리를 다시 물고기에게 공급하는 친환경 자연 순환농법이다.
이 농법은 사용된 물을 물고기와 채소에게 순환적으로 제공하므로 버리는 물이 없어 농업용수를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자연 증발된 물만 보충해 주면 된다.
화학비료나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고 생산량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도 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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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사업 추진’
[한국Q뉴스] 함양군은 일반 주택에서 사용하는 액화석유가스 호스를 안전한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LPG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은 지난해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등 소외계층에 한해 지원됐다.
올해부터는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사업’으로 농어촌 등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의 LPG호스를 사용하는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액화석유가스 안전관리 및 사업법 개정으로 인해 2030년 12월 31일까지 모든 LPG사용가구는 의무적으로 LPG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해야 함에 따라 이번 일반 LPG호스사용가구에 대한 금속배관 지원사업은 2030년까지 10년간 진행된다.
올해 사업예산은 4,000만원으로 20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구당 지원비용은 시설개선비용 23만원, 검수비 2만원 등 총 25만원이 책정됐으며 이 중 주민 자부담은 5만원 정도이다.
군은 4월 5일까지 수요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원 신청서 및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작성하면 되며 신청 및 접수가 완료되면 5월~11월 시설 개선 사업이 추진된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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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시대, 스마트한 말이산고분군 탐방의 시작”
[한국Q뉴스] 함안군은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 추진에 발맞춰 전국 고분군 중 최초로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함안 말이산고분군 스마트 투어’ 모바일 앱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탐방안내 모바일 앱의 주요 기능으로는 말이산고분군 내 주요 탐방코스 안내 GPS를 활용한 위치기반형 스마트 음성해설 증강현실 기술과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디지털 체험 콘텐츠 제공 세계유산등재를 대비한 다국어 서비스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문화재 지킴이 모니터링 서비스 등이 있다.
말이산고분군 탐방객들은 말이산고분군 스마트투어 모바일 앱을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받아 설치한 후 고분군을 방문하면 모바일 앱에서 모바일 푸쉬를 통해 자동으로 탐방객의 위치정보와 고분군에 대한 음성해설 및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군 가야사담당관실 관계자는 “국내 고분군 중 최초로 탐방안내시스템을 오픈하는 만큼 기대가 크다”며 “2022년으로 예정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 추진과 관련해 다국어 해설 안내 및 모바일 모니터링 시스템 등 IT강국 대한민국의 문화재 관리역량을 보여주는 증거로서 세계유산등재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바일 앱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Play Store]와 아이튠즈 앱스토어[App Store]에서 ‘말이산고분군’ 또는 ‘아라가야’를 검색해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모바일 앱 홍보를 위한 다운로드 이벤트도 개최한다.
이벤트 기간은 2021년 3월 24일부터 4월 12일까지로 다운로드받은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함안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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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상수도계량 원격검침기 확대 설치
[한국Q뉴스] 함안군은 올해 상반기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군북면 및 여항면의 10개리 770여 가구에 전자식계량기 및 원격검침단말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함안군에는 2천여 가구에 원격검침기가 설치되어 활용 중이며 이번사업으로 원격검침 가구는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검침원이 해당가구의 계량기를 직접 확인해 검침하는 방식에서 각 가구에 설치된 원격검침단말기를 통해 무선통신으로 검침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이를 통해 지리적 제약에 따른 인력검침의 불편이 해결되고 검침 정확도가 향상된다는 이점이 있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원격검침시스템의 활용을 통해 일일 단위로 사용량 파악이 가능해짐에 따라 조기누수 파악 등으로 주민의 불이익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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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예방접종센터 군·경·의사회·간호사회 업무협약
[한국Q뉴스] 양산시는 지난 24일 양산경찰서 제7508부대 1대대와 예방접종센터의 방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학 양산경찰서장, 제7508부대 1대대 박상언 대대장이 참석했으며 시민의 안전한 접종을 위해 예방접종센터의 코로나19 백신의 입출고 관리 및 보관장소 경계 업무, 현장 상황실 운영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4월 15일부터 운영되는 양산시 예방접종센터 종합상황실은 접종을 총괄하는 양산시에서 운영하며 양산경찰서는 내부 질서 유지와 수시 순찰 업무, 7508부대 1대대는 12명의 군병력을 상주시켜 24시간 백신보관장소를 순찰하며 출입자 통제 및 CCTV 감시 임무를 수행한다.
특히 백신보관장소 무단 침입 및 탈취, 시위 등에 대한 즉각 조치를 위해 군·경에서는 전력 상시 출동 태세로 상황실을 운영하며 지휘 통신 체계에 대해 상호 협조한다.
앞서 시는 이번 협약 체결에 앞서 3월 18일 양산시 의사회, 간호사회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한 의료인력에 대한 지원과 자문 협조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다시 건강한 일상을 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군·경·의사회·간호사회에서 모두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 협조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유기적인 협조체계로 안전한 예방접종센터를 운영해 시민들 모두가 안심하고 접종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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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어르신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한국Q뉴스] 양산시는 오는 4월부터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취약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일부 만성질환자, 돌봄 교사 등 보건의료인과 사회 필수인력에 대한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 일정은 정부의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에서 제시한 접종 우선 순위를 바탕으로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고령층은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 진행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으로 4월 1주부터 만75세 이상 어르신 등 약 20,000여명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접종을 시행하며 추후 정부의 백신 공급에 따라 순차적으로 대상자를 확대해서 접종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시는 4월부터 접종 할 어르신들의 편리를 위해 온라인 예약의 어려움과,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많은 점을 고려해, 모셔가고 모셔오는 차량 운행은 물론 사전등록, 이동, 접종, 귀가, 접종 후 모니터링까지 책임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접종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4월 15일 접종을 시작하는 양산시 예방접종센터는 양산시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 설치하며 의사 4명, 간호사 8명, 행정요원 10명을 포함한 의료인력과 자원봉사자 및 희망 일자리사업 참여자 88명 등 총 110명이 배치된다.
특히 시는 안전한 접종을 위해 양산부산대병원 의료진과 협력해 양산시 만 86세 이상 어르신들은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내 권역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코로나19 백신의 안전한 접종을 위해서는 접종 후 모니터링이 중요하다”며 “접종 후 이상반응 관찰 공간에 경험이 풍부한 의사와 간호사를 우선 배치하고 이상반응 모니터링 체계를 제대로 갖추어 어르신 모두가 걱정 없이 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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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남 10개 시·군, 코로나19 사태‘힘 모아’
[한국Q뉴스] 코로나19 확산을 조기에 막기 위해 의료 인력을 급파하는 등 서부경남 10개 시·군이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 힘을 보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진주시에 따르면 시는 목욕탕 관련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투입 가능한 모든 행정인력을 동원해 감염병 확산차단에 매진하고 있다.
시는 확진자 역학조사 동선 확인과 자가격리자 수송·관리 등에 주력하고 있으며 상대동 주민 1가구 1명 이상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발령하고 진주시 상대동과 하대동 임시선별진료소를 각각 설치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로 인해 최근 코로나19 진단검사 의료인력이 턱없이 부족해 애를 먹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인근 산청군, 의령군, 사천시가 지난 주말인 20일부터 흔쾌히 공중보건의와 간호사 7명을 긴급 지원해 시민 선제검사에 한결 숨통이 트이고 있다.
이는 대규모 집단감염의 확산을 조기에 막고 인근 시군으로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3월 15일 진주시청에서 서부경남 8개 시·군 행정과장 회의를 개최하고 서부경남의 동일 생활권 공동방역을 위해 협력하기로 한 결과이다.
또한, 시는 공동대응 시·군도 당초 서부경남 8개 시군에서 의령군과 거창군을 추가 확대하고 진주형 목욕탕 방역수칙, 해열진통제 등 구매자에 대한 선제검사 시스템 이외에도 각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코로나19 방역 대책에 대한 정보를 상호 공유해 나가고 있다.
한편 코로나19 공동방역 대책 추진과 함께 서부경남 시·군은 상호 협력사업 발굴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진주시는 2018년부터 진주-산청 간, 진주-사천 간 연계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서부경남 전체로 연계 협력사업을 발굴·확대하기로 했다.
주요 연계협력 사업 사례로는 지난해 5월 진주-사천 간 시외 광역교통망 구축, 사천읍 자영교~정촌면 강주연못 자전거 도로 조성 등 광역교통 정보시스템 구축 연계 관광상품 사업자지원 근거 마련, 축제 상호 관광 안내 부스 운영 등 서부경남 공동 축제장 조성 진주·산청 공동세탁소 구축 운영 등과 같은 중·소사업장 근로자 복지증진 진주·산청 온라인쇼핑몰 공동판매, 농·특산물 공동 전시·판매 등 농업분야 교류협력을 통한 판로확대, 기타 지자체 간 민간교류 확대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서부경남은 생활공동체, 경제공동체이면서 나아가 재난 발생 시에는 재난대응 공동체”며 “서부경남 공동방역으로 코로나19 주변 확산차단 효과는 있지만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공동방역에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고 서부경남 10개 시장, 군수에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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