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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진 권한대행, 재해복구·해빙기 공사현장 안전 점검 나서
[한국Q뉴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3월 25일 만덕~센텀 내부순환도시고속화도로 시공 현장과 구포 대진아파트 인근 사면붕괴 복구 현장을 찾아 해빙기 안전관리 현황과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이병진 권한대행은 해빙기를 맞은 대형 공사현장의 안전 관리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해 불시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만덕~센텀 내부순환고속화도로 시공 현장을 찾아 안전 관리현황 보고를 받고 관계자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지난해 7월 폭우로 인해 경사면이 붕괴되어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관리 하는 구포 대진아파트 인근의 재해복구 현장을 찾아 복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준공 전까지 재해 현장 인접 주민의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병진 권한대행은 대심도 현장을 찾아 “만덕~센텀 내부순환 대심도 공사는 부산 교통체계의 혁신을 가져와 만성적 교통 정체를 해소해 줄 중요한 사업”이라며 “굴착이 수반되는 대형 공사현장인 만큼 해빙기 지반, 절토부 침하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안전에 관해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꼼꼼하고 철저하게 챙겨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구포 재해복구 현장에서는 “우기 전까지 재해 현장 인접 주민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고 특히 복구공사 시공 중에도 낙석 등, 공사현장 근로자들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내부순환 대심도는 2024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시공 중이며 구포 대진아파트 경사면 재해복구사업은 2021년 4월~10월 복구공사를 진행해 향후에도 재해우려지로 지정해 관할 구청에서 상시적 관리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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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0회계 재정상태 좋아졌다.
[한국Q뉴스] 사천시의 재정상태가 좋아졌다.
사천시는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회계, 재무 및 기금회계 등 회계별 결산을 실시한 결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전년에 비해 지방재정의 건전성이 향상됐다고 25일 밝혔다.
2020년 일반회계 및 14개 특별회계를 포함한 예산회계 결산액은 세입 9천 634억원, 세출 7천 738억원으로 잉여금 1천 896억원이 발생됐다.
잉여금 중 다음연도 이월액과 국고보조금 반환금을 제외한 순세계잉여금은 전년대비 25억원이 감소한 618억원이다.
사회복지정책확대, 코로나19관련 지원금 등 주민복지증진에 지출하는 비중이 늘면서 총 세출이 증가했지만, 국고보조금, 지방세수익 등 총 세입 증가로 재정 운영은 전년대비 423억원, 26.8%의 운영차액이 증가했다.
이는 예산의 적정 편성과 집행의 효율성에 바탕을 뒀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또, 2020년 현재 사천시 순자산은 전년대비 1,327억원이 증가한 30,859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주천년교 개통 등 사회기반시설조성과 용당, 향촌2, 서부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 및 체육시설 문화, 관광시설 등 주민편의시설 조성으로 자산이 증가한 것이다.
특히 서부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장기차입금, 퇴직급여충당에 따라 일부 부채가 증가했지만, 재정상태는 4.5%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결산자료는 오는 4월 5일부터 4월 25일까지 20일동안 결산검사 위원의 검사를 거쳐, 6월 중 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투명한 재정집행과 건전재정 운영으로 ‘시민이 행복한 인구 20만 강소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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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마산합포구서 시민과 민원현장 답 찾다
[한국Q뉴스] 창원시는 24일 오후 3시20분 마산합포구 지역에 생활밀착형 민원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허성무 시장은 이날 마산합포구 진동면 주민들의 오랜 불편사항이었던 진동교차로 우회전차로 설치 요구 현장과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던 현동 유수지를 주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먼저 진동교차로 우회전차로 설치공사 현장은 차량 상습정체 구간으로 인근에 위치한 광암해수욕장의 이용객 증가에 따라 도로 이용에 불편이 가중돼 진동 주민들이 오랫동안 구조개선을 요구했던 곳이다.
허 시장은 현장을 둘러본 후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담당 공무원에게 조속한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두 번째 현장은 현동 신도시 내 유수지로 홍수조절을 위해 설치됐으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채 방치돼 악취 및 벌레 등 각종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곳이다.
이에 시는 이곳에 산책로 데크로드 및 벤치 등을 설치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꽃을 식재해 힐링공간으로 재탄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 한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우리동네 한걸음 더 프로젝트’를 통해 각 읍면동마다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들을 적극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답을 찾는 현장행정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허성무 시장은 “그동안 여러 현장에서 우리 시민들과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는데, 무엇보다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생활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할 수 있다”며 “건의 사항들은 빠짐없이 적극 검토해 시민의 입장에서 해결방안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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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로 출항
[한국Q뉴스]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1년도 제1차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사이동 등으로 인해 이태건 김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여성청소년계장, 나영돈 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이동헌 김천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을 신규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실무협의체 위원은 21명이다.
이어 심의안건으로‘21년도 협의체 주요사업 및 성과를 공유했으며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2020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 검토, 협의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배수향 공동위원장은 “우리시의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지역사회보장계획과 현안 문제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로 시민이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법인·단체 등과 함께 지역사회복지를 추진하는 민관 협력기구로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구성해 지역사회보호체계 구축, 지역사회보장을 추진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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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봄철 영농기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나서
[한국Q뉴스] 김해시는 봄철 영농 집중기를 맞아 농기계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에 나섰다.
농촌지역 인구 감소에 따른 농업인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농기계에 대한 의존도와 사용 빈도가 높아지고 있어 안전사용 방법에 대한 교육과 농기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예방활동 및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
농기계 안전운행 문화 정착을 위해 김해시는 24일 경남경찰청 제1기동대 소속 간부급 이상 경찰대원을 대상으로 김해시농기계임대사업소 한림분소에서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도로 주행 농기계 주요 기종인 트랙터, 경운기, 이앙기를 이용해 야외 교육장에서 1대 1 현장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교육현장은 농기계 작동방법, 응급상황 대처법 등을 익히고자 하는 경찰대원들의 학습열기로 뜨거웠으며 이를 계기로 시는 교육 기회를 더욱 확대함과 동시에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관경협력 구축 기반을 다져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김해시는 농기계 통행이 잦은 관내 도로 10개소에 교통사고 예방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한편 무료로 트랙터와 경운기에 등화장치를 부착하는 사업도 시행하고 있다.
또한 농기계 사고로 인한 인적, 물적 손실을 보전 받을 수 있는 농기계 종합보험 가입률 확대를 위해 농업인에게 보험료의 70%을 지원하고 있으므로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관할 농협을 방문하면 저렴한 보험료로 간단하게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한편 김해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전하동, 한림면, 대동면 3개소에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하면서 매달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농기계 임차 농업인의 안전을 위해 매번 농기계 출고시 안전사용 방법 및 수칙에 대해 철저한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주말 임대 농기계사고 예방을 위해 토요일 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신성기 농업정책과장은 “농기계는 일반자동차보다 운행이 까다롭고 운전자를 보호해 주는 안전장치가 부족하며 개방형 구조로 되어 있어 사고발생의 위험이 높다”며 “도로를 주행하는 농기계는 등화장치를 부착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해 운행해 주시기 바라며 안전한 농기계 사용문화 정착을 위해 농기계 종합보험 가입 및 농기계 장비 점검을 생활화하고 사용방법을 숙지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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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코로나 접종센터 가동 전 유관기관 협력 강화
[한국Q뉴스] 김해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가동을 앞두고 24일 오후 시청에서 시와 군·경·소방이 모여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성곤 시장을 비롯해 육군 제5870부대-3대대, 중부경찰서 서부경찰서 동부소방서 서부경찰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민들의 안전한 예방접종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각 기관별 역할을 보면 김해시는 예방접종에 관한 군·경·소방의 백신경계 및 저장관리활동 지원을 육군 제5870-3대대는 백신 입출하 시 현장경계와 핵심시설에 대한 경계 및 저장관리를 경찰서는 시설외부지역에 대한 순찰과 필요 시 시설 내외부에 대한 치안활동을 소방서는 실내외에 대한 화재대비와 시설물 안전관리, 환자발생대비 활동지원을 맡는다.
김해에서는 문화체육관과 율하체육관을 1, 2접종센터로 활용하며 문화체육관 접종센터는 30일 모의훈련을 거쳐 4월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율하체육관은 5월 말까지 접종센터를 설치 후 6월 초부터 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성곤 시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안전하고 순조롭게 진행되기 위해선 각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가 중요하다”며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만큼 이번 협약이 마중물이 되어 김해시민의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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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경남 최초 아동친화도시로 도약”
[한국Q뉴스] 김해시는 24일 시청사 본관 현관에서 아동친화도시 인증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성곤 시장, 김한호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아동 대표, 아동관련 기관·단체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시는 지난 2월 1일 경남 최초로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다양한 아동친화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먼저, 아동이 문화적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고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친환경 놀이공간과 문화공간을 마련해 나가는 가운데 아동 참여의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아동권리 인식 개선 홍보와 교육을 실시한다.
각종 유해환경에서 아동을 보호할 수 있게 어린이 보호구역 등 환경을 개선하고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출생 후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돌봄 속에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통합사례관리 등 아동 맞춤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수준 높은 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과 진로·진학 등 미래 지원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에도 힘쓴다.
또 이러한 아동친화사업 예산이 더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아동관련 예산이 적정하게 확보됐는지, 확보된 예산이 어떻게 쓰였는지, 아동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평가하는 예산서 분석과 아동정책영향평가를 실시한다.
시는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며 아동들에게 내 권리의 중요성 만큼 타인에 대한 존중과 책임의 중요함을 인식시키고 아동친화도시의 의미와 과업을 알리는 홍보영상을 제작해 각종 단체 회의, 직원 교육에 활용함으로써 아동친화도시 추진의 행정역량을 집중시킨다.
그동안 시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준비하며 아동권리를 우선하는 행정체계 기반을 마련하고자 2017년 7월 아동복지팀의 아동친화팀 전환을 시작으로 전담조직 강화뿐 아니라 관련기관인 시의회, 교육청, 경찰서 소방서 NGO와 업무협약 체결,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 구성, 아동권리대변인인 옴부즈퍼슨을 구성하는 등 아동의 참여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있어 가장 중요한 아동의 목소리와 의견을 정책 수립에 반영하기 위한 아동참여단을 구성해 아동정책 모니터링, 아동권리교육 및 캠페인 참여, 청소년모의의회 참여 등의 방법으로 아동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나누는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이밖에 시는 아동권리 홍보와 인식 개선을 위해 아동, 부모, 아동관련 종사자, 정책 수립과 의사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간부공무원, 시의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허성곤 시장은 “아이들을 대하는 방식이 그 지역사회의 정신을 나타낸다는 것을 깊이 되새기며 아동과 모든 시민이 보다 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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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 창동 문신 홍보관 개관
[한국Q뉴스] 창원시와 창원문화재단은 24일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창동예술촌 문신예술골목에 문신 상설 홍보관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 윤형근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 운영위원회 위원장, 박옥순 경상남도의회 의원, 박성원·박선애·전병호 창원시의회 의원, 최성숙 문신미술관 명예관장, 나상호 창동예술촌 대표 등이 참석했다.
문신 홍보관은 탄생 100주기를 맞는 창원 출신의 세계적인 거장 문신의 일생과 예술세계, 회화에서 조각에 이르는 대표 작품들의 사진 자료들을 작은 공간이지만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매주 월요일 휴관을 제외하고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며 창동예술촌과 협력해 운영된다.
창원문화재단은 “창동을 방문한 시민들이 홍보관을 둘러보고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문신의 필생의 역작인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으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개관 목적이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홍보관과 함께 문신앤셀라 전시관에서 오는 31일까지 열리는 ‘문신 해외 초대 포스터 특별전’과 창동예술촌 입주 작가들의 재능기부로 새롭게 단장한 문신예술골목도 둘러봤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문신예술골목 내 자리 잡은 문신 홍보관과 문신앤셀라 전시관이 창동예술촌 작가들의 노력과 협력으로 문신예술골목의 기능을 회복하고 거장 문신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도심재상사업으로 최초의 문화예술도시를 시도한 창동예술촌은 문신과 문신예술을 기본테마로 조성됐고 문신예술, 에꼴드 창동, 마산예술흔적 등 3개의 테마골목으로 이뤄져 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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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7가지 색깔 걷기 챌린지 참여하고 상품권 받자~
[한국Q뉴스] 합천군은 코로나 장기화로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에 맞춰 합천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비대면·비접촉 여행프로그램 합천 7가지 색깔 걷기 챌린지 행사를 추진한다.
본 행사는 오는 4월 3일부터 11일까지 합천군스마트관광전자지도를 활용해 걸어야 보이는 숨은 관광지를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함이다.
이번 걷기 행사는 3월 25일부터 온라인 사전접수를 시작한다.
평일은 온라인으로만 행사 진행, 주말 4일동안은 현장 접수 및 안내를 진행하며 운영시간은 10시~오후 4시이다.
합천군민 및 합천을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여 방법은 온라인 사전접수 포털사이트에 ‘합천 전자지도’ 검색 웹사이트 로그인 스탬프투어 7가지 여행길 중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걸으면 되며 코스별 3개 지점 이상 통과하면 전자로 완주인증서가 발급된다.
걷기 코스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7가지 색깔의 여행길로 구성돼 있다.
1코스 해인사소리길 물, 바람, 새,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1코스는 대장경테마파크 주차장~소리길 탐방지원센터~농산정~길상암~휴게소 코스이다.
2코스 다라국황금이야기길 신비로운 다라국의 역사를 찾아 떠나는 2코스는 합천박물관 주차장~옥전고분 입구~28호 고분~박물관 관광안내소 코스이다.
3코스 황강마실길 합천호의 하류인 황강을 따라 걷는 3코스는 일해공원 주차장~황강수중데크~함벽루~황강체육공원~강변로~체육공원로 코스이다.
4코스 정양늪생명길 습지에서 누리는 마음의 여유를 찾아 떠나는 4코스는 정양늪 생태학습관~징검다리~개나리길 벤치~메타세콰이어길 코스이다.
5코스 영상테마파크추억길 과거로 떠나는 시간여행 5코스는 영상테마파크 입장 후 천만관객 동원 영화 광장~적산가옥거리~경성역~청와대세트장~전망대 코스이다.
6코스 남명조식선비길 선비정신을 따라 남명조식 생가~양천뚝방길 시작~양천뚝방길 끝~용암서원 코스이다.
7코스 황매산기적길 오를수록 기운찬 산길, 푸근하게 안기는 평원이 있는 7코스는 황매산휴게소 주차장~하늘계단~태극기휘날리며 촬영지~황매산평원 주차장 코스이다.
완주자가 SNS 후기를 남기면 선착순 또는 심사를 통해 1만원~5만원 모바일 합천사랑상품권을, 주말 행사 당일 참가자에게 선착순으로 위생키트를 지급하는 등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문동구 관광진흥과장은 “With 코로나시대에 맞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다방면으로 합천의 멋과 맛을 알리고 천천히 걷고 체험하며 머무르는 여행을 통한 소비 촉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코로나시대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 여행으로 웰니스 관광지로의 위상을 높이고자 한다”며 “참가자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손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 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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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다음달 15일부터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접종 시작
[한국Q뉴스] 합천군은 다음달 15일부터 합천체육관에서 75세 이상 어르신 등에 대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대상은 75세 이상 고령층과 노인시설 입소자·이용자 및 종사자들이며 화이자 백신이 접종된다.
안전한 백신접종을 위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이번 접종에서 제외되며 제외자들에 대해서는 향후 보건소 등에서 방문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접종대상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공무원 또는 이장 방문시 ‘백신접종 및 개인정보활용 동의서’를 작성해 읍면사무소로 제출하면 된다.
백신접종은 1차 접종 3주 후 2차 접종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군은 교통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전세버스 임차 등의 교통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우리군의 75세 이상 인구는 1만 여명으로 전체인구의 20%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많다”며 “고령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안전하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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