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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모바일 당뇨 교실 운영
[한국Q뉴스] 거제시보건소는 지난 5일 1차 모바일 당뇨 교실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당뇨 교실은 혈당 측정 후 모바일로 당 수치가 자동전송되는 혈당기를 사용해 12주간 대상자의 혈당수치 변화를 지켜보며 관리할 수 있는 비대면 건강교실이다.
모바일 당뇨 교실 참여 대상자는 만 30세 이상 거제시민 중 당화혈색소가 7.0% 이상인 자이며 스마트폰과 앱, 네이버밴드 사용 가능자이다.
이 중 앱 활용이 원활한 대상자에게는 일반 혈당기를 제공해준다.
모바일 당뇨 교실을 이용하는 대상자들은 네이버밴드를 이용해 거제시보건소에서 제공하는 혈당관리를 위한 자료도 받아볼 수 있고 식단 인증하기 등 건강미션을 수행하며 건강관리도 할 수 있다.
12주간 진행한 후 ‘건강미션 5회 이상 성공한 자 또는 앱 다수 입력자’에 한해 최대2명,‘당화혈색소 수치가 제일 큰 폭으로 감소한 자’1명에 대해 KF94마스크, 손소독제, 운동밴드 등의 기념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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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국가암검진 수검자 경품 이벤트 실시
[한국Q뉴스] 거제시는 암의 조기발견·조기치료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연말 검진 집중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암 검진 미리 받GO 선물도 받GO 건강도 챙기GO’ 캠페인을 경상남도, 국민건강보험공단, 경남역암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경남지역 국가 6대 암 검진 대상자 중 9월 말까지 암 검진 수검자 중 300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11월 17일 수요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송정희 건강증진과장은“매년 암 검진 수검자가 연말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검진 예약도 어렵고 검진이 미뤄지는 등 애로사항이 빈번히 발생한다”며 “암 검진 수검자 집중이 덜한 시기에 검진을 받으시고 선물과 함께 건강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 암 검진을 통해 암이 발견된 경우 의료급여수급권자는 연 최대 220만원, 건강보험료 하위 50% 해당자는 연 최대 200만원까지 암 의료비를 3년간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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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로컬푸드 출하회 비대면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거제시는 지난 3월 30일 로컬푸드 출하 농업인 300명을 대상으로 기획생산 체계 구축 비대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거제시의 푸드플랜 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타 지자체의 로컬푸드 사업 추진현황을 바탕으로 우리 시의 출하회 과제를 도출하고 운영에 대한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거제시는 로컬푸드 출하농가 대상으로 꾸준히 교육 진행을 통해, 150명에서 300명으로 로컬푸드 출하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장승포 로컬푸드 직매장을 추가 개장해 총 4개의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해 36억여 원의 로컬푸드 판매실적을 기록하며 농업인 판로 확보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역 로컬푸드 확산 및 농가조직화와 기획생산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지역 내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가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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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 이하 간부공무원 4월 정례조회 시 청렴결의 다져
[한국Q뉴스] 김해시는 5일 정례조회 시 시청대회의실에서 시장님 이하 간부공무원들이 투명하고 신뢰받는 1등급 청렴김해를 향한 청렴 결의를 다지기 위해 ‘청렴김해 사랑해’청렴 동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렴김해사랑해’는 김해시가 2021년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청렴시책으로의 4가지 테마로 조직내 기성세대와 밀레니얼 세대간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따뜻한 청렴문화 조성은 물론 내실 있는 반부패 청렴정책을 통해 1등급 청렴도시, 청렴한 김해를 구현하고자 하는 청렴시책이다.
이러한 시책의 일환으로 청렴도서 ‘90년생 공무원이 왔다’ 전 직원 독서 릴레이를 실시하고 있으며 청렴공원 청렴소원지 게첨, 청렴김해 사랑해 ‘이것만은’ 스티커를 모니터에 부착해 공동실천 캠페인을 실시하고 현재 청렴김해사랑해 라는 주제로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제1회 시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국소장과 신규직원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청렴 ‘廳’ 간담회 개최 및 청렴&공감 소통함 운영, 부서별 향상 종합 대책, 각 부서별 1부서 1시책 선정 추진, 청렴도 향상을 위한 부서별 자체계획 수립, 청렴 지킴이 구성 등 다양한 청렴 시책들을 실시하고 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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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소년 안전지킴이 ‘학부모감시단’ 총회 개최
[한국Q뉴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지난 2일 김해시 북부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김해시 청소년선도 학부모감시단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학부모감시단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개회선언, 인사말씀, 표창장 및 감사장 전달 순으로 이후 2부에서는 회칙수정, 임원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 보호·육성에 공로가 큰 회원 6명에게 국회의원, 김해시장, 김해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하고 그동안 학부모감시단 운영에 노고가 큰 회장 등 3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2005년 1월에 처음 조직된 학부모감시단은 현재 47명의 회원들이 야간 등 취약시간대에 지역사회 곳곳을 순찰해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청소년선도 활동 등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활동이 위축되는 와중에도 월 1~2회 활동을 실시해 연간 총 17회 활동을 진행했으며 PC방, 노래방, 주점 등 청소년 유해환경 1,354곳을 방문해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및 술·담배 판매금지에 대한 지도·감시활동을 펼쳤다.
또한 방학기간, 수능 후 시기를 특별활동기간으로 지정해 청소년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순찰을 강화하고 비행 예방을 위해 노력했다.
센터 관계자는 "작년 한 해동안 수고한 학부모감시단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 시의 청소년 안전지킴이로서 올해에도 좋은 활동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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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시립합창단과 함께할 새로운 지휘자로 최인환씨 선정
[한국Q뉴스] 김해시는 김해시립합창단 지휘자 공개모집을 통해 2021년 4월부터 2023년 3월까지 2년 동안 김해시립합창단을 이끌어갈 지휘자로 최인환씨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작년 10월 박지운 지휘자의 사직으로 공백이 생긴 합창단 지휘자 자리에 최고 적임자를 선발하기 위해 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를 통해 공개모집을 결정했으며 1차 전형으로 서류전형과 지휘 동영상 심사를 진행해 3명의 최종 후보자를 결정했다.
이후, 1차 전형 합격자 3명은 시립합창단을 대상으로 한 달간 각 후보자당 4회의 연습지도를 실시했고 2차 전형 실기평가는 지휘자 1명당 30분 프로그램을 구성해 실제 연주회처럼 진행됐다.
실기평가는 공정성을 위해 전문가 7명, 합창단원 44명, 시민평가단 20명의 총 71명이 평가를 진행했으며 최종적으로 전문가의 면접을 통해 최고 득점자인 최인환씨가 지휘자로 선정됐다.
최종 합격자로 선정된 최인환 지휘자는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맨하탄 음대 대학원 성악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오페라 ‘쟈니 스끼기’‘무당’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성악가로 활동했으며 이후 웨스트민스터 합창대학원에서 교회음악과 합창지휘 전공을 우등졸업하면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귀국 후 안산시립합창단에서 객원지휘를 맡아 지휘했으며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시흥시립합창단의 초대지휘자를 역임했다.
김차영 김해시 문화예술과장은 “5개월 동안 공석이었던 김해시립합창단의 지휘자로 선정된 최인환 지휘자가 향후 김해시립합창단에 활력을 불어넣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의 제공은 물론, 전국을 대표하는 시립예술단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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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1년 상반기 법제처 순회 법제교육 실시
[한국Q뉴스] 김해시는 지난 2일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법제처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제처 주관으로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정책을 수립하고 법을 집행하는 공무원이 시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법령을 해석하고 집행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실무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강사인 최봉래 경상남도 법제협력관과 장학기 법제관은 지방자치법 해설, 자치법규 입안원칙, 알기 쉬운 법령 만들기에 대한 다양한 실무 경험과 구체적 사례를 바탕으로 강연했다.
이날 본 강의에 앞서 2021년 3월 23일 제정·시행된 ‘행정기본법’과 시민의 안전권 확보를 위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관해 법무담당관의 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강사와 교육 참석자 건강상태 체크, 마스크 착용, 교육 참석자 간 2m 거리두기, 강의실 내 자연환기 같은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교육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법령 해석 능력 향상과 상위법령의 제·개정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알찬 교육이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으로 법제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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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상반기 수돗물평가위 정기회의 비대면 개최
[한국Q뉴스] 김해시는 코로나19로 2021년 상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정기회의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위원 13명에게 전자우편과 SNS를 통해 상수도 분야 주요 업무계획과 전년도 상수도 수질검사 결과를 안내하고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수돗물평가위원회는 ‘김해시 수돗물평가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에 따라 구성돼 수돗물 정기검사와 공표, 수도시설 관리 등에 대한 자문을 하고 수돗물 안전성 홍보 등 김해시 수돗물 '찬새미' 공급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한다.
작년 9월 출범한 이번 제11기 위원들은 수돗물에 관심이 많은 시민과 수질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김일룡 위원장은 “김해시 수돗물의 우수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수도행정의 조언자 역할에 충실해 수돗물 불신 해소에 일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재 삼계정수과장은 “노후 배수관 교체, 고도정수처리시설 위생관리 강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김해시 수돗물 찬새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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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의료기기 업종전환 지원 기반구축사업’본격 추진
[한국Q뉴스] 김해시는 산업통상자원부 ‘2021년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에 시가 신청한 ‘의료기기 업종전환 지원 기반구축사업’이 2일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산업부 공모사업인 총사업비 300억원 규모의 메디컬디바이스 실용화센터가 지난해 준공된데 이어 이번 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김해시 의생명 산업이 한번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경남테크노파크 등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하는‘의료기기 업종전환 지원 기반구축사업’으로 3년간 총사업비 166억원이 투입된다.
이번 사업은 미래자동차 전환 등 산업구조 변화에 따라 주력산업인 기계·자동차산업의 침체를 극복하고 고부가 첨단 의료기기산업으로 업종전환 전주기 지원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두고 있다.
지역혁신기관과의 강점을 활용해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시제품제작 지원 및 시험지원 장비를 구축하며 경남테크노파크는 기구축된 장비를 활용한 인증 및 상용화를 지원하는 등 경남도내의 소재부품, 정밀기기, 전기전자 업종기업을 의생명산업으로 전환해 김해시 의생명 산업 육성을 지원한다.
그동안 경남에는 동남권 의료기기산업 성장을 위한 기초적인 기반이 조성되지 않아 지역 내 기업의 제품 제작 후 인허가까지의 장애구간이 의료기기산업 성장 저해요인으로 작용했었다.
이번사업을 통해 기존 의생명산업 연구개발 지원 기능과 시제품 제작지원 등 사업화 지원 기능에 시험·분석 평가 및 인증 기능이 더해져, 기초연구와 기술개발 단계부터 시험평가를 거쳐 사업화, 상용화 단계까지 의료기기 전주기 one-stop 지원이 가능해졌다.
또한 3년간 업종전환 40개사, 창업 및 기업유치 40개사 등 80개의 의생명 기업을 발굴하고 110명의 신규 고용창출, 관련기업들의 연평균 5%이상 매출 성장 달성이 기대된다.
허성곤 시장은“2019년 의료기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에 이어 2021년 메디컬디바이스 실용화센터 개관, 그리고 의료기기 업종전환 지원기반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된 만큼, 김해시가 동남권 의생명 산업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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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비법정도로 노후 소교량 12곳 보강
[한국Q뉴스] 김해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노후 소교량 중 보수·보강이 시급한 12개소를 선정, 이달 보수·보강에 착공했다고 밝혔다.
시는 비법정도로 구간 내 전체 소교량 307개소에 대해 매년 정기점검과정밀점검을 실시해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곳은 조기 보수·보강을 실시하고 있다.
작년 하반기 정밀점검 결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교량은 읍·면지역 10개소,동지역 2개소로 읍·면지역 소교량의 노후도가 상대적으로 더 심한 것으로확인됐다.
시는 주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전년대비 1억원을 증액한 4억원의 예산을투입해 노후화된 총 12개소 소교량에 대해 실시설계용역, 공법선정 등행정절차를 완료했으며 상반기 내 완료를 목표로 공사에 속도를 낸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인 점검과 보수·보강을 통해 시설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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