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자연생태해설사가 전하는 우포늪에서 만나는 친구들
[한국Q뉴스] 창녕군 우포늪생태관에서 근무하는 자연생태해설사 6명은 지난 1일‘우포늪에서 만나는 친구들’이란 활동보고서를 책자로 펴냈다.
책은 이들이 코로나19로 우포늪생태관이 임시휴관해 전시해설을 잠시 중단하던 중 우포늪에 자생하고 있는 동·식물들과 따오기에 대해 좀 더 깊이 알아보고자 관찰기록을 남기기로 의기투합한 것이 계기가 되어 제작됐다.
180여 페이지 분량인 책자에는 우포늪에 자생하는 다양한 식물들의 생생한 사진과 다채로운 곤충의 모습이 해설사들 각자의 개성대로 써내려간 글과 함께 실려 있고 이들이 우포늪 일원에 서식하는 따오기들을 모니터링하며 기록한 관찰일지와 소감 등이 담겨 있다.
우포늪생태관 자연생태해설사는“우포늪과 생태관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에게 더욱 상세하게 우포늪을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해설사로서 뿌듯함을 느꼈다”며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탐방객을 대하는 마음가짐도 새롭게 가다듬게 됐다”고 말했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힘들게 노력해 펴낸 책자이니만큼 더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며 “자연생태해설사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관찰한 우포늪의 자연생태계를 그대로 실었기에 창녕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우포늪을 더 친근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4-02
-
김해시 주촌선천지구 도시개발사업 준공
[한국Q뉴스] 김해시는 주촌선천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사업 신청 17년만에 준공됐다고 밝혔다.
인구 3000명의 소규모 면이던 주촌지역은 이 사업으로 대단위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하며 2019년 4월 인구 1만명을 돌파한 이후 지금은 1만8000여명을 넘어섰다.
주촌면 선지리, 천곡리 일원은 과거 농경지가 대부분인 낙후된 농촌이었으나 2004년 8월 토지주들이 도시개발사업을 신청해 134만5323㎡의 대규모 부지에 사업비 3899억원을 투자해 최근 준공됐다.
전체 면적별 분포를 보면 단독주택, 공동주택, 준주거, 상업용지는 1199필지 85만2035㎡로 조성됐으며 시장용지 1필지 2만8898㎡, 학교용지 3필지 3만6168㎡, 공공청사 2필지 2500㎡이다.
특히 도시기반시설용지는 도로 공원 및 완충녹지, 유수지, 상하수도 등 총 42만5722㎡로 전체 면적의 30% 이상이다.
주촌선천지구 내 대규모 아파트는 4개 단지로 계획돼 있으며 현재 2개 단지는 입주를 완료했고 나머지 2개 단지는 공사 중이다.
주촌면 인구 증가 추세를 보면 선천지구 내 아파트 입주 전인 2017년 12월에는 3206명이 거주했으며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고 현재 1만8249명이 거주하고 있어 도시개발사업이 지역 인구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촌선천지구 준공 이후 아파트 2개 단지가 추가 입주하고 단독주택지의 건축개발이 완료되면 주촌면 인구는 2만6100명로 증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도시개발사업의 준공으로 도로 공원 등 모든 공공시설은 시로 기부채납되며 이후는 시에서 관리·운영한다.
선천지구조합 측은 사회적 기여를 위해 기존 기부채납 공공시설 외 공공청사용지 2500㎡와 주차장용지 1419㎡를 기부하며 시는 해당 용지를 주촌면행정복지센터, 공용주차장 등으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오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많은 시행 착오와 어려움이 있었지만 어려움을 이겨내고 준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주촌선천지구가 김해 최대 신도시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
김해시, 올해의 책 선포식 개최
[한국Q뉴스] 김해시는 2일 김해서부복합문화센터 야외 행사장에서 2021년 김해시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포식은 허성곤 김해시장, 올해의 책 추진협의회 위원, 시민작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절차를 간소화해 진행됐다.
시는 코로나 확산, 기후위기 등 개인의 노력으로는 해결하기 힘든 전 지구적인 문제의 해결을 위해 그동안 소홀히 여겼던 ‘우리’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자 ‘나 혼자 안 산다 함께 가는 우리’를 주제로 2021년 분야별 올해의 책 3권을 선정했다.
대표도서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다’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의 독일편으로 방영돼 화제를 일으켰던 강연을 바탕으로 발간된 책이다.
저자는 독일 특히 독일의 68혁명 및 통일과의 비교를 통해 우리나라의 문제점에 대해 사회, 문화, 교육 등 다방면으로 분석하고 전망을 제시한다.
어린이도서 ‘꽝 없는 뽑기 기계’는 2020년 비룡소 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예기치 못한 사고로 부모님과 이별하게 된 어린 희수가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상처를 치유하고 일상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동화책이다.
시민작가도서 ‘시를 품은 내 가슴’은 ‘시 쓰는 환경미화원’으로 알려진 김해시민 금동건 시인의 대표 시집이다.
그는 JTBC ‘유 퀴즈 온 더 블록’ 출연을 통해 인지도를 얻고 2021년 빈여백동인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07년 첫 선정 이래 15회를 맞는 김해시 올해의 책은 매년 선정 도서를 온 시민이 함께 읽고 우리지역과 사회의 문제를 토론하며 해결책을 모색하는 김해시의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이자 독서릴레이, 작가강연, 전국 독후감 및 독후활동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김해시의 대표적인 독서 행사이다.
올해는 독서릴레이, 전국 독후감 및 독후활동 사례 공모전, 가족극 공연, 작가강연 등 다채롭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성곤 시장은 “21세기는 문화가 도시경쟁력의 척도인 시대로 우리 김해만의 문화를 도시브랜드 가치로 잘 살려나갈 것이다”며 “이를 위해 독서·문화사업의 내실을 기하고 대한민국 책의 수도 김해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
사천시친환경미생물발효연구재단 미생물 종균 개발상품 이름을 찾습니다.
[한국Q뉴스]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우면서 상품 특성을 잘 반영한 이름을 지어주세요” 사천시친환경미생물발효연구재단은 최근에 중앙미생물연구소와 공동으로 개발한 미생물 종균 상품에 대한 네이밍을 4월 30일까지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3월말 1차 시제품 생산을 마친 개발 종균은 식약처에서 승인한 19종의 유산균 뿐만 아니라 효모균, 고초균까지 포함된 복합 미생물 제품이다.
특히 대표적인 균주로 불가리쿠스, 비피덤 람노서스 등 우수 균주가 포함돼 있으며 직접 섭취와 발효식품 가공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네이밍은 한마디로 ‘이름 짓기’이다.
하지만 사람의 이름을 짓는다는 의미는 아니고 마케팅을 하려는 상품에 붙이는 이름으로 농업·식품·환경개선 및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의미가 잘 드러나야 한다.
이번 사천시친환경미생물발효연구재단의 네이밍 공모는 사천시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신이 직접 지은 네이밍과 함께 네이밍에 대한 내용과 의미가 잘 드러나도록 설명서를 작성해 e메일·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사천시친환경미생물발효연구재단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재단은 자체 선정기준에 따라 심사를 한 뒤 5월 중으로 재단 및 사천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개별적으로도 통지할 예정이다.
대상 1명에게는 5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하는데, 최적안이 없을 경우 당선작을 선정하지 않거나 시상을 하지 않을 수도 있다.
특히 수상 이후라도 저작권 침해가 확인될 경우 수상 무효와 함께 상장과 시상금을 회수할 수도 있다.
이번 네이밍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재단 및 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거나 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미생물발효재단은 시민을 위한 농업·식품·환경개선 및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시책을 추진하기 위해 사천시에서 출자·출연한 재단으로서 미생물 발효 연구 분야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1-04-02
-
㈜디엘에이치아이 이정학 대표이사 ‘제48회 상공의 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한국Q뉴스] 사천상공회의소는 사천외국인기업전용단지에 소재한 ㈜디엘에이치아이 이정학 대표이사가 ‘제48회 상공의 날’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고 2일 밝혔다.
이정학 대표이사는 지난달 3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48회 상공의 날 기념행사에서 기업의 성장과 발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모범상공인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여자로 확정됐다.
이정학 대표이사는 2015년 5월 발전플랜트 설비제조업체인 ㈜디엘에이치아이를 설립해 배열회수보일러 모듈 단일품목을 생산해 벨기에, 미국, 독일 이라크 등에 수출해오고 있다.
배열회수보일러는 화력발전소의 가스터빈을 돌릴때 배출되는 열에너지를 회수해 다시 고온, 고압의 증기로 만들어 스팀터빈을 가동할 수 있도록 하는 복합화력발전소의 핵심설비이다.
서희영 사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준 이정학 대표이사의 수상을 축하하고 기업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2
-
사천시, 항공업체 지원을 위한 항공기업 대표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사천시가 지난 1일 시의 주력산업이자 미래 성장 동력인 항공 제조산업 지원계획 수립을 위해 항공기업 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항공제조산업 기반유지를 위한 사천시 지원계획 논의, 항공기 부품제조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후속조치 및 기업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시는 주요 항공기업 대표가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항공 제조업 지원대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올해 항공제조업 생태계 유지와 경쟁력 강화에 56억여원을 지원한다.
그리고 항공산업 물량 회복과 복합재 부품의 증가에 대비해 항공기 복합재 부품시험평가 시스템을 구축하고 항공기업 수출지원을 위해 국내외 타깃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태부 항공산업생존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위기 상황에서도 항공 업체들은 숙련된 기술인력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번 위기를 기회를 바꾸는데 사천시가 앞장서줘 고맙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항공 산업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4-02
-
사천시 공무원 및 사천시의회 의원,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119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사천시 공무원과 사천시의회 의원들이 4월 2일 공무원 복지카드 사용에 따른 적립금 1190만원 전액을 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
공무원의 복지카드 적립금은 지난 2019년부터 공무원의 종합된 의견에 따라 매년 1200여 만원씩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하고 있다.
올해도 모든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뒤 ‘2020년 공무원 복지카드 사용에 따른 적립금’ 전액을 기탁하게 된 것. 특히 사천시의회 의원들도 지난해에 이어 인재들에게 도움을 주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탁에 뜻을 모았으며 장학재단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를 희망했다.
적립금은 사천시와 NH농협은행의 복지카드 제휴카드 협약에 따라 사용금액의 0.2%의 포인트가 적립된 것이다.
인재육성장학재단 관계자는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위한 장학금 지원에 공무원과 공무직, 시의원 모두가 선뜻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하게 모금된 금액은 장학금 및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필요한 학생들에게 쓰여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2
-
사천시-한국항공우주산업 안전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가로등 지원사업 업무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사천시와 한국항공우주산업가 2일 오후 2시 사천시청에서 안전취역지역 주민을 위한 가로등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현범 사천시 환경보호과장, 한국항공우주산업 김한일 상무代 권재성 팀장, 사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조선구 회장, 사남면주민자치위원회 최진근 위원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이외숙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항공우주산업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안전취약지역 주민 보호를 위해 가로등을 설치하고 사천시는 가로등에 대한 권리를 이관 받아서 관리를 하게 된다.
가로등 지원사업은 사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난해 11월부터 진행하고 있는데, 한국항공우주산업으로부터 4,000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추진하고 있는 것. 사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월 16일 가로등 지원사업을 시작해 3월 16일 스테인리스 가로등, 로고조명 가로등 설치를 완료해, 지역사회에 밝은 빛을 선사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 관계자는 “해마다 지역 사회를 위한 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시와 협력체계를 마련해 상호협의해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천시 관계자는 “시의 발전을 위한 지역 기업의 공헌사업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그리고 이번 협약이 지속적인 사업추진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2021-04-02
-
이병진 시장 권한대행, “대유행 선제적 차단 위해 힘 모아달라”
[한국Q뉴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이 오늘 저녁 9시 30분부터 지역 내 최대 유흥 번화가인 연산로터리 일대를 찾아 방역 현장을 직접 살핀다.
부산시는 최근 유흥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자 오늘 정오를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 바 있다.
이에 오늘부터 유흥시설과 음식점, 카페 등의 영업시간이 오후 10시로 제한된다.
이병진 시장 권한대행은 유흥시설과 음식점 등이 밀집한 연산로터리 인근 유흥가를 직접 찾아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면밀하게 점검하고 그 어느 때보다 현장에서 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한 시점인 만큼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부산지역에서는 유흥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전방위적인 코로나19 감염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확진자도 급증하고 있다.
부산시는 가용할 수 있는 인원을 총동원해 대대적인 현장점검을 펼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시는 오늘부터 4일까지 시와 구·군, 경찰 등과 함께 부산지역 유흥업소 총 4천100여 곳을 대상으로 전수점검을 시행한다.
영업시간 위반 업소와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에는 즉시 2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과 함께 과태료 처분, 행정처분 등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전방위적인 확산세를 고려할 때 부득이하게 단계를 격상해 확산세를 진정시킬 수밖에 없는 상황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 위기를 빠르게 극복할 수 있도록 시민분들께서는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4-02
-
사천시,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산현장실증시험 추진
[한국Q뉴스] 사천시는 2021년 축산현장 실증시험 과제에 최종 선정되어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및 관내 축산농가가 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실증시험은 ‘한우 고품질육 근내지방 섬세도 향상 조기 이육거세 비육 기술 시험’으로 이유시기를 현행 3개월령에서 1개월령으로 단축하고 거세시기를 현행 7개월에서 3~4개월령으로 단축해 근내지방 섬세도를 개선한다.
근내지방 섬세도란 근내지방이 가늘고 고운 형태로 고르게 분포한 것을 말하며 미세한 근내지방이 많을수록 육질이 좋고 농가소득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는 실증시험 결과가 좋을 경우 추후 경남도내 전 시군에 실증시험 결과를 적극 공유해 신기술 확산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근내지방 섬세도는 사천 한우 명품화의 중요한 전략이 될 것 이며 축산혁신기술 실용화 촉진으로 축산 농가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