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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봄철 산림 내 불법 행위 특별 단속 실시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지난 4월 1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2개월간 봄철 산림 내 불법 행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특별 단속반을 편성해 산나물·산약초 불법 채취, 조경용 수목 무허가 굴취, 입산통제구역의 무단 입산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기로 했다.
특히 임산물 등의 채취를 위한 기획관광 성행으로 산림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함양군의 삼봉산, 대봉산, 황석산 일대의 산나물·산약초 집단 생육지가 집중 단속 대상이다.
산림 소유자 동의없이 불법으로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무단 입산 시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됨을 홍보하며 입산자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데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산림 내 위법행위가 없어지지 않고 있다”며 “이를 위해서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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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신원면, 농촌형 소화전 일제 점검
[한국Q뉴스] 거창군 신원면은 건조한 봄철 화재 초기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각 마을에 설치된 농촌형 소화전 37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 신원면과 신원면 주부민방위기동대로 구성된 점검반은 농촌형 소화전의 수압부족, 누수, 이설 대상, 내장재 분실 여부 등의 이상 유무를 확인했다.
점검 결과 정비가 필요한 소화전들은 자체 정비를 하고 소화전이 설치돼 있지 않은 화재 취약지역은 대상지 현지 확인 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송철주 신원면장은 “화재 발생 시에는 초기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소화전 점검을 통해 최적의 소화전 상태를 유지해 신원면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원면은 소화전 일제 점검 전 신원119지역대 주관으로 소화전 사용법 시연과 점검 방법 교육을 실시해 점검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들이 소화전 사용 방법을 숙지하도록 해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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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거창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4월 5일부터 9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백신접종 행정지원 버스승하차 도우미 지역일자리센터 방문객 발열체크 거창시장 방문객 방역 및 발열체크 힐링랜드 교통 및 안전요원 웅양면 환경정비 및 숲가꾸기 사업으로 총 모집인원은 67명이며 사업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로 사업별로 상이하다.
모집대상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능력이 있는 거창군민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생계 지원이 필요한 실직자, 휴폐업자, 무급휴직자, 특수고용형태 노동자, 프리랜서가 우선 선발대상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희망근로사업은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고용충격이 심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코로나19도 예방하는 군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 희망자는 4월 9일까지 해당 사업장이 있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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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차 거창형 재난지원금 지급률 93.5%
[한국Q뉴스] 거창군은 3월 8일부터 시행 중인 제2차 거창형 재난지원금 지급률이 3월 31일 기준 93.5%로 전체 61,113명의 대상자 중 57,139명에 대해 57억1천3백9십만원이 지급완료 됐다고 밝혔다.
제2차 거창형 재난지원금 신청 기한은 4월 30일까지이며 기한 내 군민이 수령할 수 있도록 미신청 대상자에게 안내문 발송, 찾아가는 방문접수 등 모든 군민들이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요즘 재난지원금 지급이 모든 군민들에게 작은 희망의 빛이 되기를 바라며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 속에도 재난지원금 기부를 통해 나눔의 기쁨을 실천하는 군민들로 인해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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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초동 진화체계 구축을 위한 순회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밀양시는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읍면동 직원 및 지역산불감시원 대상으로 봄철 산불예방 순회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실시됐으며 GPS단말기 사용법 및 산불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숙지시켜 조기진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산불 발생 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진행됐다.
오흥쾌 산림녹지과장은 “읍면동 직원 및 지역감시원의 산불 경각심 고취와 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을 숙지해 산불 초동 진화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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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재단, 공모사업 국비 1억 7593만원 확보
[한국Q뉴스] 밀양문화재단은 올해 공모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4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1개, 경남문화예술진흥원 1개 등 총 6개 사업에 국비 1억 7,593만원을 확보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 전시해설 인력 지원 사업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사업으로 1억 4,388만원을 확보했다.
그리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사업과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으로 3,205만원을 지원받는다.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으로 확보한 국·공립과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프로그램 일정은 4월 21일 ‘연극 고양이라서 괜찮아’, 6월 11일 ‘헛스윙밴드-재즈는 울지 않는다’, 6월 25일 ‘인생 꽃 같네’, 7월 23일 ‘뮤지컬 어린왕자’, 8월 18일 ‘여름방학 청소년 음악회‘톡톡클래식’’이다.
‘전시해설 인력지원사업’,‘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사업’,‘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사업’에는 각각 1명씩 지역예술인재를 선발해 현장 실무능력을 배양하고 지역 문화예술분야에 지역 일자리 창출 기회를 가진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은 지역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 밖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그램 지원사업’은 50세 이상 밀양시민을 대상으로 문화자원 활용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밀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선정된 공모사업뿐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국비사업 확보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더 나은 문화혜택을 제공하고 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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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본부장 구인모 거창군수, 아스트라제네카 1차 백신접종 완료
[한국Q뉴스] 거창군은 구인모 거창군수가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접종은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의 본부장인 지자체장의 참여를 통해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고 거창 군민의 예방접종 참여를 유도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접종은 백신 폐기량 최소화를 위해 코로나19 1차대응 요원들과 함께 진행됐으며 발열 등 호흡기 증상 여부 체크 예진표 작성 의사 문진 접종 후 15∼30분 이상반응 관찰 순으로 진행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자체장의 백신접종으로 군민들의 불안감이 조금이나마 줄어들기를 바란다”며 “군민들이 안심하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접종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에 따라 오는 15일 지역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고 75세 이상 어르신 9,300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접종을 준비 중에 있으며 백신공급이 시작되면 접종 동의자에 대해 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5일에는 실제 접종 상황을 가상한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을 진행해 신원확인-문진-예진-접종-확인증 출력-이상반응 대기 및 모니터링-응급상황대처 등 백신접종의 전 과정에 대한 사전대비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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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봄철 야외활동 펫티켓 홍보
[한국Q뉴스] 의령군은 봄철을 맞아 야외활동시 지켜야 할 펫티켓 홍보에 나섰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군민이 증가해 목줄 미착용과 배설물 미수거에 따른 민원발생 등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의령군은 ‘펫티켓’ 준수사항에 대한 홍보활동을 강화해 성숙한 반려동물 산책 문화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군은 주요 산책로에 홍보 현수막을 게첨해 배변봉투 지참, 인식표 부착과 더불어 내년 2월 11일부터 시행하는 목줄·가슴줄 길이 2미터 이내 유지 홍보에 나서고 있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인식표를 부착하지 않거나, 목줄 등 안전조치를 하지 않는 경우, 배설물을 수거하지 않는 경우 모두 50만원 이하의 과태료 대상이며 내년 2월 11일부터 시행되는 목줄·가슴줄 길이 2미터 이내 제한 위반 또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한편 군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이 점점 늘고있는 만큼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산책시 펫티켓을 꼭 지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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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정수장 위생 점검 나서
[한국Q뉴스] 의령군은 지난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에 걸쳐 군에서 운영하는 정수장 시설 5개소에 대해 환경부와 합동으로 정수장 위생관리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점검단은 4명으로 구성해 정수공정별 유충의 존재 유무, 정수장 주변 청결, 물웅덩이 생성, 방충시설 상태를 점검 했다.
점검결과 유충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정수장 시설물은 잘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됐다.
의령군 관계자는 “군에서 운영하는 모든 정수장에서는 정수장 내외부 위생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원수, 여과지, 정수지, 배수지 등에 거름망 또는 필터 모니터링을 실시해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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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산 철쭉제, 올해도 취소’
[한국Q뉴스] 의령군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한우산 철쭉제를 취소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한우산 철쭉제는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철쭉제례와 더불어 각종 문화행사, 오락 행사가 한자리에 어우러지는 축제이다.
하지만 작년 초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축제가 취소됐으며 올해도 여전히 지속·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를 예방하고자 이같이 축제 취소를 결정했다.
한편 군 축제 담당자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 및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축제 취소를 결정했으며 내년에는 철쭉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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