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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후계농 대상자 5명 최종 선발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지난 1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1년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 선발’에서 최종 5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사업대상자 신청·접수를 거쳐 2월 서면심사, 3월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5명이 사업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창업농은 향후 3년간 월 80만원 ~ 10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과 함께 후계농 융자금 3억원을 연리 2% 5년거치 10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받는다.
군은 영농정착지원금 뿐만아리나 농업경영컨설팅, 역량강화 교육 등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년후계농 선발로 청년농업인들이 영농초기에 겪는 불안정한 소득과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기대하며 함양의 미래농업을 책임질 후계인력들이 농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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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2021년에는 마산야구의거리로 오이소~”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오는 3일 열리는 2021년 KBO 정규시즌 개막 경기에 맞춰 지난해 마산야구의거리에 설치한 디지털 홍보패널에 올해 NC다이노스 선수단 신규 프로필과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 영상을 추가하는 등 홍보 콘텐츠 현행화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홍보패널에는 마산야구의 역사, NC다이노스 경기 하이라이트, 감독·코치단·선수단 소개, 2021년 KBO 정규시즌 경기일정 등이 담겼다.
올해는 2021년 NC다이노스 선수단 신규 프로필과 경기일정 등 새로운 콘텐츠와 NC다이노스에서 제공한 2020년 우승기념 영상도 추가됐다.
한편 시는 지난해 5월 창원NC파크 동문에서 신세계백화점 마산점까지 이어지는 상가거리 400m 구간에 마산야구의거리를 조성했다.
이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이 자연스레 야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거리 중간에 야구 관련 콘텐츠를 담은 디지털 홍보패널을 설치했다.
심재욱 창원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작년 창원의 연고팀 NC다이노스가 창단 9년 만에 첫 KBO정규시즌 우승과 한국시리즈 우승을 함께 거머쥐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어하던 시기에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어 줬다”며 “올해도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NC 다이노스의 연승을 기원하며 마산야구의거리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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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방산 수출 직접 챙긴다
[한국Q뉴스] 창원시와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단은 오는 6일 오후 2시 의창구 팔용동 사업단 세미나실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방산 중소·벤처 기업의 수출 동력을 확보하기 방위산업기술진흥연구소와 방산클러스터 사업, 창원산업진흥원의 수출 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창원시가 사업단과 연계해 방진연에 요청해 개최되는 것이다.
창원시는 방산혁신클러스터 시범사업 지역으로 방산 수출과 내수를 통한 2030년까지 누적 100조원 목표 달성에 중소·벤처 기업들의 수출 참여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한다.
설명회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먼저 방진연 방산수출지원부의 무기체계 개조개발 지원사업, 글로벌 방위산업 강소기업 육성사업, 유망수출품목발굴지원, DQ마크인증의 4개 분야, 방산 수출 초보 및 강소 기업 지원 사업, 수출지원단 모집의 수출 지원 관련 총 6개 분야 7개의 사업의 설명, 기업참여 방법, 추진 일정이 소개 될 예정으로 ‘2021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원 사업’도 소개 될 예정이다.
설명회 참석은 창원과 경남지역 기업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코로나 19의 생활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사전신청을 사업단의 메일이나 전화로 신청하면 참석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방산 기업의 매출 확대는 궁극적으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진다 지금까지 방산 시장을 분석해 보면 일자리의 직접적인 지원도 중요하지만 매출 확대 특히 내수보다 수출 확대가 더 효과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방산혁신클러스터와 연계한 수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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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국민신청실명제 운영으로 정책사업 투명성 제고
[한국Q뉴스] 함양군은 2021년도 국민신청실명제 사업을 지난 4월 1일부터 연중 수시 접수한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정책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실명제 활성화 방안으로 마련한 제도로 국민 수요를 직접 반영해 국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장치이다.
신청대상 사업은 다수 국민의 권리·의무와 관련된 정책 10억원 이상의 건설사업 3천만원 이상의 연구·용역사업 다수 국민과 관련된 조례의 제정·개정에 관한 사항 등이다.
함양군민은 물론 함양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는 ‘홈페이지 / 고시공고’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양식에 따라 작성 후 이메일·팩스·우편 접수 하면 된다.
또한 인터넷 사용이 어려울 경우 함양군청 기획담당에 방문 또는 전화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신청한 사업들은 분기별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에 상정해 심의 후 선정할 예정이며 중점관리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사업은 함양군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단,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 신청한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심의위원회에 상정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국민신청실명제 추진으로 군의 주요 정책사업의 책임성과 투명성이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소통을 강화하는데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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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농업인 취농직불제 사업 추가신청자 모집
[한국Q뉴스] 함양군은 오는 22일까지 ‘2021년 청년농업인 취농직불제 사업’ 추가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사업 신청자격은 만40세 이상 만 45세 미만 청년농업인으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독립 영농경력으로 5년이하인 자가 대상이 된다.
다만 위 사업 또는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에 선정이 되어 지원받은 사실이 있는 자는 신청이 불가하다.
세부 자격요건으로 거주지, 병역, 사업체 등록, 건강보험료 수준 등이 있으므로 사업 신청전 본인이 기준에 충족할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한 뒤 신청해야 한다.
최종 선발될 경우는 취농직불제 지원금을 1인당 월 100만원으로 1년간 총1200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사업대상자는 1년간 교육 40시간 이수, 경영장부 기록, 전업적 영농종사 등 의무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사업신청은 함양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유통과 인력육성담당에서 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함양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농산물유통과 인력육성담당으로 유선 또는 방문해 문의하면 된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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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1 강소농 신규교육 실시
[한국Q뉴스] 함양군은 2일 농업기술센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 2021년 강소농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강소농이란 작지만 강한 농업인으로 2012년부터 농촌진흥청에서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육성해 오고 있는 단체로 매년 신청을 받아 정해진 교육과정을 마치게 되면 강소농으로 선정된다.
함양군에서는 2012년부터 매년 희망농가를 신청받아 원예, 특작, 축산 등 작목별로 440여명의 강소농을 선정해 교육, 현장컨설팅 등을 실시해 오고 있다.
또한 함양시장 내에 강소농들이 생산한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강산골로컬푸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율모임체도 활동하고 있다 함양군에서는 금년에도 강소농 희망농가를 신청받아 4.2일 기본교육과 4.7~4.8일 심화교육을 실시하고 전 교육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2021년 강소농으로 선정해 관리하게 된다.
금년 기본교육에서는 한국농업경영 컨설팅 협회 박해선 .이상기 강사를초빙해 강소농 비전 설정과 목표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2차 심화교육에서는 경영계획서 및 실행계획서 작성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강소농들은 작목이 다르고 영농규모는 작지만 나름대로 알차게 농장을 운영해 성공하는 사례가 많다”고 말하고 “앞으로 농가별 현장 컨설팅 강화해 강소농들이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해나갈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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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다목적체육관 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1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를 비롯해 국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다목적체육관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군민들에게 양질의 체육·문화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다목적체육관 건립과 관련해서 지금까지 진행된 설계 내용을 설명하고 질의와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금의 실내체육관은 경기장이 협소하고 노후화되어 군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할 뿐만 아니라, 대규모 전국대회 유치에도 어려운 실정으로 현재 추진 중인 다목적체육관이 더 나은 체육·문화시설로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거창군 다목적체육관은 지난해 설계 공모를 통해 당선된 ㈜종합건축사사무소 인우제에서 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거창읍 양평리 1092-2번지 일원의 부지 9,020㎡에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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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오도재 국민의 숲 명품 단풍 숲 조성 행사
[한국Q뉴스] 함양군은 제76회 식목일을 맞이해 2일 오전 관내 유관 기관·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오도재 ‘국민의 숲’을 활용한 명품 단풍 숲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단풍숲 조성 행사에는 서춘수 군수, 황태진 군의장과 군의원, 조준규 서부지방산림청장, 정재수 함양국유림관리소장, 김종순 엑스포조직위원회사무처장, 노기창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장, 박종호 함양산청축협 조합장, 강선옥 함양농협 조합장, 박성서 함양군산림조합장 등 관내 유관기관 단체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제76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기념식수와 단풍나무 심기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함양군이 역점 추진 중인 오도재 단풍경관 특화숲 조성 사업은 그동안 함양국유림관리소와 2차례의 ‘국민의 숲’ 조성 협약을 체결해 현재까지 57ha에 2만 9,000여 본의 단풍경관 특화숲을 조성하고 있다.
또 단풍나무 숲길과 연계한 공원조성, 자연친화적인 계류보전 사업, 오도재 단풍사랑 행사를 개최해 중앙부처와 지자체간 상생·협력의 롤 모델을 제시한 대표적인 사업이다.
지난 2019년부터 조성하고 있는 오도재 단풍경관 특화숲은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단풍나무 숲을 조성해 지리산권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함양의 대표적인 산악관광 명소를 만들어 함양의 관광 인프라를 더욱 확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지난 2019년부터 심은 단풍나무들이 어느새 자라나 올해 많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지리산과 오도재 단풍 숲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머지않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단풍나무 숲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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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안심하고 희망을 전하는 함양
[한국Q뉴스]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치매인식개선 사업 중 하나인 치매극복 선도단체 13곳에 대한 지정을 완료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 사업이란 치매극복 선도단체·기관·기업 등 지정을 통해 치매극복을 위한 우리사회의 노력에 다양한 사회 주체를 동참시켜 치매교육을 진행하고 구성원을 치매파트너로 가입시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함양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사업과 관련이 있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위해 사업을 진행했으며 등록된 13곳과 함께 치매극복을 위해 앞장서며 치매친화적인 사회조성을 위해 함께 동반하기로 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 함양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함양재가장기요양기관 제일노인복지센터 은혜돌봄재가복지센터 조은재가노인복지센터 정효노인복지센터 보은종합노인복지센터 함양사랑복지센터 유성케어링 다볕골노인요양원 함양주간요양센터 샬롬노인주간보호센터 함양은혜의집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된 관계자에 따르면“치매극복 선도단체를 통해 치매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고 유관기관으로서 치매사업에 적극 동참해 함양군치매안심센터와 함께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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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4월부터 돌상 무료 대여 가능한다
[한국Q뉴스] 거창군은 이달부터 돌을 맞은 영아 가정에 ‘돌상 무료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본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에서 자녀 돌상을 직접 준비하는 경우가 많아짐에 따라 출산 가정의 육아·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대상은 거창군에 거주하는 공동육아나눔터 장난감은행 회원 중 1~2세 자녀를 둔 가정이며 이용을 원하는 경우에는 거창군 장난감은행으로 1개월 전에 사전 예약하면 된다.
대여기간은 5일이며 이용요금은 무료이나 한복의 경우 드라이비용 1만원을 부담해야 한다.
모든 물품은 철저한 세탁과 소독 과정을 거쳐 대여하므로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대여용품은 돌상 3세트와 돌한복 6벌이며 돌상은 전통식과 현대식으로 나뉘어 취향에 맞게 대여할 수 있고 돌상 세트에는 현수막, 테이블보, 초장식 세트, 꽃 화병, 돌잡이용품 등이 포함된다.
돌상 대여서비스 사업을 전해들은 아이 부모는 “돌을 맞아 소품을 직접 구입하려다 너무 비싸 망설이던 차에 무료 대여서비스 정보를 접하게 됐다”며 “군에서 이런 서비스까지 하는 것을 보고 정말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평생 한 번뿐인 자녀의 첫돌을 기억에 남을 만한 소중한 추억으로 만들기 바란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거창을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군은 마음 놓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과 아동의 건강한 성장·돌봄 기반 마련을 위해 장난감 대여는 물론 부모·자녀 프로그램, 가족품앗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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