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천안도시공사는 8~ 10일 ‘에너지 절약 실천 챌린지’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안보 위기 ‘경계’단계 발령에 따라 공공기관의 선도적인 릴레이 캠페인으로 에너지 절약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종합운동장과 국민체육센터 등 주요 거점에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선도적인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시민 모두가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지난 8일부터 승용차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하고 있다.
승용차 2부제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차량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 짝수일에 따라 운행을 제한하고 있다.
공영주차장 5부제는 요일별 차량번호에 따라 출입을 제한하며 1 6번은 월요일 2 7번은 화요일 3 8번은 수요일 4 9번은 목요일 5 0번은 금요일에 해당 주차장을 이용할 수 없다.
토 일요일과 공휴일은 제외된다.
적용 주차장은 대흥제1 두정제1명동 신부제4 노태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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