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녕군,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창녕군은 25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최근 공장과 건설현장 등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잇따라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농작업 현장 역시 예외가 아닌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특히 지역 농업 현장에서도 농기계 사용 및 작업 과정에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어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번 설명회는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직업성 질환을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 의식 향상과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마늘 양파 시설채소 과수 축산 등 관내 농업인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추진 방향 안내와 함께 안전교육이 진행됐다.특히 농작업안전관리자가 참여한 안전교육에서는 업무상 재해 개요와 근골격계 질환, 온열질환, 농약중독 등 직업성 질환 예방과 농기계 사고 예방, 농작업 안전재해보험, 중대재해 대응 방안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또한 향후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친 현장 방문 컨설팅을 실시해 농작업 환경을 함께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개선하는 등 예방 중심의 맞춤형 안전관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설명회를 마치며 참석자 전원은 안전실천결의를 다지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다.성낙인 군수는 "농작업 사고는 대부분 사전 예방이 가능한 만큼, 이번 설명회를 통해 농업인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
창녕군 계성면, 아동학대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창녕군 계성면은 아동학대 예방과 인식 제고를 위해 지난 3월 20일부터 25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아동학대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계성면 이장협의회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지도위원, 면사무소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아동학대 신고 방법과 대응 절차를 안내하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석상훈 면장은 "아동학대 예방은 우리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중요한 사회적 과제"라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보호 체계 강화와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
창녕군 계성면,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창녕군 계성면은 25일 겨우내 하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봄철 상춘객을 맞이하기 위한 '봄맞이 그린창녕가꾸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계성면 이장협의회와 공무원 등 25여명이 참여해 지역 환경개선에 힘을 보탰다.참여자들은 계성면 대표 명소인 벚꽃길과 황톳길 맨발 걷기 산책로 일대 도로 및 하천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 약 1톤을 수거했다.특히 황톳길 산책로는 자연 속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공간으로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에게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계성면의 대표 힐링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석상훈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환경정비로 이어져 청정하고 살기 좋은 계성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
부곡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단속 실시
[한국Q뉴스] 창녕군 부곡면은 25일 개학기와 부곡온천축제를 앞두고 관광객 유입 증가에 대비해 온천장 일대에서 청소년지도위원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합동 점검 및 단속을 실시했다.부곡은 전국적인 온천 관광지로 축제 기간을 전후로 방문객이 크게 증가하는 지역이다.이에 따라 청소년들의 유해환경 노출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선제적인 점검에 나섰다.이번 단속은 온천장 주변 숙박업소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청소년 출입 제한 업소를 집중 점검하고 청소년 음주 흡연 행위와 유해 물품 판매, 불법 영업 등을 단속하며 업주들의 관련 법규 준수를 당부했다.또한 청소년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유해환경의 위험성을 알리는 계도 활동을 펼치며 축제 기간 동안 건전한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권태덕 면장은 "부곡온천축제를 앞두고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시기를 고려한 맞춤형 점검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부곡면은 축제 기간 전후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이어가며 관광객과 지역 주민, 청소년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26
-
창녕군 유어면, 유장마을에 전한 ‘가치’있는 행복 꾸러미
[한국Q뉴스] 창녕군 유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유장마을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가치데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협의체 위원들과 문충길 유장마을 이장이 참여해 마을 내 소외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했다.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한 각종 먹거리와 파스 등 생필품이 담긴 희망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문충길 이장은"우리 마을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찾아와 세심하게 살펴주신 유어면지사협 위원님들과 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해주신 꾸러미가 홀로 계신 어르신께 큰 위로와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이상용 면장은 "민 관이 협력해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는 '가치데이'는 우리 면의 소중한 나눔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를 실현하고 모든 면민이 가치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6
-
창녕군 성산면, 촘촘한 복지체계로 사각지대 제로 실현
[한국Q뉴스] 창녕군 성산면은 지난 25일 관내 취약계층 및 아동가구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위해 방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가구를 중심으로 어르신과 아동을 포함한 가구의 건강 상태, 주거 환경, 생활 불편 사항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기 위해 추진됐다.상담 과정에서 위기 상황이 예상되는 가구에는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계를 이어갈 계획이다.김재식 성산면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위기 가구에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는 등 앞으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
창녕군 도천면,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단속 실시
[한국Q뉴스] 창녕군 도천면은 지난 24일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보호를 위한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도천면 청소년지도위원과 면사무소 직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반은 학교 주변과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편의점 및 일반 음식점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 고용 금지 위반 여부와 '19세 미만 청소년 술 담배 판매금지'스티커 부착 및 훼손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윤희정 면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
사천시, 보훈가족 새 보금자리 ‘사천통합보훈회관’ 준공
[한국Q뉴스] 국가를 위해 청춘과 삶을 바친 이들을 위한 공간이 마침내 문을 열었다.사천시는 보훈가족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사천통합보훈회관'을 준공하며 따뜻한 보훈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사천시는 2026년 3월 26일 오후 2시 노룡동 사천호국공원 일원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사천통합보훈회관'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사천시장, 사천시의회 의장, 경남서부보훈지청장을 비롯해 도 시의원, 지역 보훈단체장, 보훈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보훈 복지 공간의 탄생을 함께 축하했다.사천통합보훈회관은 총사업비 18억 2천만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490.98 규모로 건립됐다.건물 내부에는 9개 보훈단체가 입주해 사용할 수 있는 사무실 4개소를 비롯해 중회의실, 대회의실, 승강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어 보훈가족의 교류와 활동을 지원한다.특히 사천시는 보훈단체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대료를 받지 않고 시설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건물 유지관리와 운영도 시가 직접 맡아 보훈가족에게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준공식은 식전 바이올린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테이프 커팅,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이 사천시의 미래 비전을 담아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조기 제정'과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사천 설립'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사천시는 이번 통합보훈회관 준공과 함께 보훈 인프라 확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사천호국공원 확장 조성사업을 통해 보훈공간의 활용성과 편의성을 높였다.이 사업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총사업비 약 8억원을 투입해 1만 8852 규모로 새롭게 단장했으며 주차장, 산책로 잔디광장, 파고라, 휴게데크 등을 확충했다.그리고 약 4억원을 투입해 기존 구암리 야산에 위치해 관리에 어려움을 겪던 '사천국군묘지'를 사천누리원 자연장지 내 998 부지로 이전 조성했다.사천 출신 국군용사 44기가 안장된 이곳은 추모의 벽과 제단 등을 새롭게 갖췄으며 시의 지속적인 노력 끝에 전국 16번째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또한, 사천호국공원 내에 항일운동기념탑을 건립한 데 이어 유족들의 건의를 적극 반영해 탑 일원에 사천 출신 독립유공 서훈자 명단과 기미독립선언서 판석 각인 사업을 완료하며 역사적 의미를 한층 더했다.보훈가족에 대한 실질적 지원도 강화됐다.사천시는 2025년부터 보훈수당을 대폭 인상해 참전명예수당은 월 13만원에서 15만원으로 전몰군경유족 수당은 월 8만원에서 10만원으로 보훈보상대상자 수당은 월 5만원에서 8만원으로 각각 상향 지급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이 통합보훈회관에서 편안하게 교류하고 활동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실질적인 예우를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
진주시, 가좌동 일대 ‘교통환경 개선’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진주시가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가좌동 일대의 교통 환경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진주시는 관내 대표적인 교통체증 구간인 가좌동 일대가 향후 여객자동차터미널 이전 등으로 교통량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도로 확장 사업과 보행육교 건립 등 교통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개양오거리~새벼리'도로 확장 본격화 진주시는 관내 최대의 상습 교통정체 구간으로 꼽히는 '개양오거리~새벼리'구간의 도로 확장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2월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특히 개양오거리 일대는 진주 시민들이 가장 혼잡한 교통체증 구간으로 꼽을 만큼 오랜 기간 극심한 정체를 겪어왔다.이미 도로 용량이 한계에 이르러 상습적인 병목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교통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진주시는 '개양오거리~새벼리'구간의 도로를 기존 왕복 6차로에서 왕복 8차로로 확장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시는 지난 2020년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실효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계획 인가를 완료했으며 이후 편입 예정 토지에 대한 보상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왔다.또한 2023년 4월 사전 조사 용역을 마무리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고 지난 2월부터는 실시설계 용역에 본격 착수함으로써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진주시는 올해 말까지 실시설계를 비롯한 각종 행정절차를 마치고 사업비를 확보한 뒤 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다.이후 공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2027년 연말께 도로 확장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개양오거리~새벼리 구간의 도로 확장 사업은 이미 포화 상태에 이른 도로 여건을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으며 향후 여객자동차터미널 완공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교통량까지 고려한 선제 대응"이라며 "사업이 완료되면 개양오거리 일대의 교통의 흐름이 한층 원활해져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한편 진주시는 지난 2월에 개양오거리 주변인 호탄동 방아교차로 주변 도로를 기존 왕복 2차선에서 좌회전 전용차로 신설을 완료했다.이는 신진주역세권 일대와 사천 방면 출퇴근 시간대 교통난 해소에 크게 기여해 시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가좌동 보도육교, 6월 준공 예정 진주시는 가좌동 은하수초등학교 앞의 보도육교 설치 사업이 현재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어 오는 6월 준공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보도육교는 도시 이미지에 부합하는 디자인과 상징성을 고려해 설계된 만큼 지역 경관 개선과 함께 상징적 보행 공간으로 조성될 전망이다.시는 공사로 인한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안전관리와 교통 대책을 병행 추진하고 있으며 계획된 공정을 차질 없이 수행해 6월 내 준공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진주시 관계자는 "보도육교가 준공되면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이 조성되고 인근의 주거 단지와 근린공원,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시설 간의 보행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6
-
고성군, '경남 군부 유일' 3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고성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최근 정부가 적극행정 기본법 제정추진과 공직사회 혁신을 통해 적극행정을 핵심 정책기조로 추진하고 있는 흐름 속에서 고성군이 선제적으로 제도를 정착시키고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해 낸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성군은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적극행정 지원제도 활용 적극행정 확산 노력 국정과제 성과 창출을 위한 노력도 등에 높은 점수를 획득해 우수기관에 선정됐다.무엇보다 기관의 적극행정 성과 창출 노력과 실행 역량 강화 의지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경남 군부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성군은 적극행정으로 발굴한 우수시책을 내실있게 추진해 군민 만족으로 이어지도록 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군민이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이 5개 항목 18개 평가지표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며 결과는 우수 보통 미흡 3등급으로 평가한다.
2026-03-2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