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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담수회 합천지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담수회 합천지회는 25일 합천문화원 2층 회의실에서 회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는 2025년 세입 세출 결산과 함께 2026년 예산안 및 사업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와 의결이 이뤄졌다.특히 2026년 추진 사업과 관련해서는 회원 간의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며 내실 있는 운영 방향을 마련했다.총회를 마친뒤에는 회원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김무만 현 합천인터넷대표를 초청해 남명 조식 묘갈명에 나타난 사상과 철학 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강연은 합천의 선비 정신을 재조명하는 내용으로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윤병갑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가운데 참석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회원들이 담수회의 실천 강령을 충실히 이행해 사회 전반의 도덕성 회복에 기여하고 이를 다음 세대에 온전히 계승하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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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용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롭게 구성된 2026년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수, 민간위원장 선출,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성과 보고 2026년 지역 사회보장계획 추진방향 논의, 민 관협력 활성화 방안, 취약계층 지원 강화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특히 올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민 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제6기 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구성모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지역 내 다양한 복지 자원을 연계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하원수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회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면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용주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 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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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남통합돌봄주간’ 운영
[한국Q뉴스] 합천군은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경남 통합돌봄 주간'을 운영해, 의료 요양 주거 일상생활 돌봄을 연계한 경남형 통합돌봄 서비스의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이번 통합돌봄 주간은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직접 서비스를 상담받고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돌봄의 사각지대 발굴과 현장 중심의 홍보를 중심으로 추진된다.군은 고독사 위험군,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 등 돌봄 고위험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 상담을 실시해 긴급돌봄, 일상생활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할 계획이다.아울러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통합돌봄 홍보관'을 운영해 합천군 특화 현장 홍보와 현수막 게시, 통합돌봄 상담창구 배너 설치, 홈페이지 및 지역 커뮤니티 홍보 등 온 오프라인을 이용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합천군 관계자는 "경남 통합돌봄 주간을 통해 군민이 필요한 서비스를 다양하고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연계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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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면,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함께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가야면은 3월 26일 가야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과 연계해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어르신들의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정경희 가야면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함꼐하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산불없는 안전한 가야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야면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지속적인 순찰과 홍보활동을 강화해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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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 신촌마을 정태경 씨, 어르신 위한 ‘정성 가득 지팡이 20개’ 기부
[한국Q뉴스] 거창군 남하면은 지난 25일 남하면 신촌마을에 거주하는 정태경 씨가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제작한 지팡이 20개를 기부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이번에 전달된 지팡이는 감태나무와 탱자나무 등을 활용해 제작된 것으로 손수 다듬고 정성스럽게 칠하는 과정을 거쳐 어르신들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완성됐다.정태경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다"며 "보다 안전한 일상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지은 남하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재료를 구하고 정성껏 지팡이를 제작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기부된 지팡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어 일상 속 이동을 돕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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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경남 농수산물 수출시책 평가 ‘3년 연속 우수 시군’ 선정
[한국Q뉴스] 함양군이 26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0회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수출시책 평가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며 농업 강군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이번 수상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우수 시군에 선정된 것으로 함양군의 적극적인 수출 지원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날 시상식에는 양상호 부군수를 비롯해 수출업체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수출시책 우수 시군 선정과 함께 '300만불 수출탑'부문에서는 농업회사법인 하얀햇살 박대근 본부장이, 수출 유공 부문에서는 함양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김효진 과장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평가는 경남도 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전년도 수출 실적, 수출선 다변화 노력, 수출 증가율 등 총 18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결정됐다.함양군은 고유가와 환율 변동 등 대외적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시장 개척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양상호 함양군 부군수는 "글로벌 관세 장벽과 물류비 상승 등 갈수록 어려워지는 국제 여건 속에서도 수출업체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성과"라며 "앞으로도 물류비 지원, 해외인증 획득 지원, 시장개척단 운영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수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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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과거를 읽고 미래를 설계하다. 간부공무원 역사 특강 실시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6월 시청 시민홀에서 4 5급 간부 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창원 지역 땅이름의 역사 특강을 실시했다.이번 특강은 창원 지역 곳곳에 남아 있는 지명의 유래와 의미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뿌리를 재조명하고 이를 행정에 반영할 수 있는 인문학적 소양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행정구역 이름 마산, 진해, 창원의 유래 창원특례시의 '면'단위 행정구역명 변천 과정 댓거리, 불종거리 등 지명에 대한 유래에 대해 특강하면서 친숙한 지명에 대한 역사를 알게 되어 참석자들의 호응도가 높았다.이번 특강으로 창원 지역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통해 도시를 새롭게 인식하는 '도시 재발견'의 계기가 됐다.지역 고유의 가치와 정체성을 행정전반에 반영하는 지역 정체성 기반 정책 기획의 방향 수립, 역사 문화 자원을 활용한 도시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등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의 방향성과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인 간부공무원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다.초청 강사인 김정대 경남대학교 한국어문학과 명예교수는 2004년부터 국립국어원 지역어조사사업 조사위원으로 활동하셨고 고운학 연구소장, 경남대학교 문과대학장을 역임하시며 현재는 한국어학회 경남지회 고문으로 창원 지역 땅이름 역사에 대한 전문가이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지명은 단순한 이름이 아니라 지역의 역사와 삶이 축적된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간부공무원들이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수립과 업무수행 과정에서 역사적 맥락을 반영한 행정을 구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교육 계획을 밝혔다.한편 창원시는 새정부 국정과제를 연계한 NET창원 특강으로 역사, 경제, 지방발전, 신산업 AI 등 맞춤형 주제를 선정해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특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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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6개 지구 지정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26일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마산 요장1 망곡2 중리8 상곡2 남문지구 총 771필지를 지정 고시했다고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실제 현황 경계 기준으로 조사 측량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중장기 국가정책 사업으로 창원시는 해당 사업을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 고시되면 2년에 걸쳐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협의 조정 경계 결정 이의신청 접수 및 경계확정 사업완료 공고 등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시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68개 지구, 1만3374필지, 4.85 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완료해, 토지 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 및 토지 이용 효율성 제고에 기여해 왔다.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의 동의가 있어야 추진할 수 있는 사업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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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이동노동자 지원센터서 ‘찾아가는 건강상담소’ 운영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25일 창원 이동노동자 지원센터에서 대리기사, 배달종사자 등 이동노동자 대상으로 무료 건강 검진과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시는 경남근로자건강센터와 협업해 혈압, 혈당 측정 등 뇌심혈관질환 예방 검사 직업성 질환 등 맞춤형 건강관리 상담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 등을 실시했으며 이동노동자 직업 특성상 불규칙한 근무 패턴과 야근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해지지 않도록 조기 질병 예방과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줬다.이날 건강상담을 받은 대리기사는 "주로 야간에 일을 하는 대리기사들은 잠깐의 휴식이라도 맘편히 쉴 수 있는 곳이 절실한데, 이동노동자 쉼터가 있어 아주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또 평소 건강관리에 취약할 수 밖에 없는 이동노동자를 위해 건강상담까지 무료로 지원해주니 마음까지 든든하다"고 말했다.허선희 창원시 지역경제과장은 "취약한 근무환경에 놓여있는 이동노동자들의 휴식권 보장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건강 심리 상담, 안전교육, 세무특강 등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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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사회단체협의회, 2026년 3월 회의 개최
[한국Q뉴스] 합천읍사회단체협의회는 26일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박재홍 합천읍장, 나상정 합천농협장을 비롯한 관내 사회단체장 13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단체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지역 주요 일정과 함께 오는 5월 중 개최 예정인 '읍민 건강걷기 대회'추진 계획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행사 준비 및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이번 건강걷기 대회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행사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영수 합천읍사회단체협의회장은 "각종 지역 행사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사회단체협의회가 지역의 중심 역할을 해주고 있어 항상 든든하다"며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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