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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 사상 첫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개선 노력, 이행 성과, 국민 체감도 등 5대 항목 18개 세부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밀양시는 기관장의 적극행정 역량 강화 제도개선 노력 기관의 적극행정 성과 창출 노력 우수사례에 대한 국민 평가 등 전반적인 평가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역대 최초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특히 전국 75개 시 단위 지자체 가운데 '전년 대비 실적 개선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시는 지난 1년간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정책 발굴에 집중해 왔다.주요 우수사례는 '혁신과 포용, 내실이 강한 밀양'이라는 시정 비전 설정 시민 소통과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도내 최초로 구축한 지역 맞춤형 돌봄 모델 '다봄센터'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 규제개혁 등이 꼽힌다.아울러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과 함께 적극행정 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확대 운영하는 등 성과 기반 보상 체계를 강화해 시민 중심의 공직문화를 정착시킨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펼치기 위해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 속 규제를 혁신하는 등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행정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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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문동, 봄꽃 6,000본 식재로 도심 경관 개선
[한국Q뉴스] 밀양시 삼문동은 26일 봄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 내 가로 화분 및 화단에 봄꽃을 식재했다.이번 봄꽃 식재는 삼문동 밀양대로와 중앙로 일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구간의 가로 화분과 화단에 데이지 6000본을 심으며 도심 경관을 정비했다.이번 작업에는 삼문동 자원봉사회와 대한적십자 삼문동 봉사회 회원들이 참여해 꽃 식재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식재된 데이지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밝고 산뜻한 분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심정자 삼문동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꽃 식재에 함께해 주신 봉사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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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면, 사회단체와 함께 새봄맞이 국토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밀양시 청도면은 26일 청도천 일원에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지역 사회단체와 청도면 직원,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민관이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참가자들은 청도천 둘레길과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겨우내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했으며 구역별로 역할을 나누어 체계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또한 이번 활동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박상수 청도면장은 "사회단체와 주민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을 정비한 만큼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살기 좋은 청도면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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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한 마리라도 키우면 신고하세요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시행된 '야생동물 거래신고제 및 영업허가제'집중 홍보에 나섰다.이번 제도는 파충류, 양서류 등 야생동물을 반려동물로 키우는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야생동물에 대한 관리체계를 강화해 인수공통감염병을 예방하고 국내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야생동물의 보관 양도 양수 폐사 시 신고가 의무화됐고 일정 규모 이상의 야생동물을 취급하는 영업은 허가를 받아야 한다.먼저 제도 시행 이전인 지난해 12월 13일까지 이미 야생동물을 키우고 있던 경우 '보관신고'를, 제도 시행 이후 분양하거나 받은 경우 '양도 양수신고'를 키우던 야생동물이 죽었을 경우에는 '폐사신고'를 해야 한다.신고대상은 수출 수입 등 허가대상 야생동물과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안전성 등을 고려해 수입 거래가 가능한 종으로 지정 고시하는 '백색목록'에 포함된 야생동물이다.법 시행일 이전에 키우던 동물은 백색목록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오는 6월 13일까지 보관신고하면 계속 기를 수 있으나, 이 경우 인공적으로 증식, 거래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신고제도는 개체 수와 관계없이 적용되므로 단한 마리만 키우더라도 신고 대상이고 상업적 거래뿐만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티나 지인을 통해 무료로 분양하고 받은 경우에도 예외 없이 적용된다.신고대상 여부 확인 및 신고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운영하는 '야생동물종합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야생동물 영업허가제는 판매업 수입업 생산업 위탁관리업 등 4개 업종을 대상으로 하며 국제적 멸종위기종, 수출 수입 등 허가대상 야생동물, 지정관리 야생동물을 일정 규모 이상 취급하는 경우 반드시 허가를 받아야 한다.판매업, 수입업, 생산업은 20마리 이상 보유하면서 연간 30마리 이상을 판매하거나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월 평균 10마리 이상 판매하는 경우, 위탁관리업은 10마리 이상 위탁관리하는 경우 영업허가 대상이다.단, 파충류 양서류만 취급하는 경우에는 판매업, 수입업, 생산업은 50마리 이상 보유하면서 연간 100마리 이상을 판매하거나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월 평균 20마리 이상 판매하는 경우, 위탁관리업은 20마리 이상 위탁관리하는 경우 허가 대상에 해당한다.허가 대상인 영업자는 사전에 법정 교육 이수 후 영업허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지참해 창원특례시청 환경정책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이번 제도 시행에 따른 혼선을 줄이기 위해 1년간 계도기간을 운영한다.그러나 계도기간이 종료되는 2026년 12월부터는 신고 의무를 위반하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무허가 영업의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제도는 야생동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의 건강과 생태계를 함께 지키기 위한 것"이라며 "신고나 허가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 계도기간 안에 반드시 신고 허가를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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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저수지, 깨끗한 봄을 여는 환경정화 활동 추진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26일 주남저수지 수면부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환경단체,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민, 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동안 수면에 쌓인 부유 쓰레기와 제방 주변 환경 저해 요소를 정비해 주남저수지 생태계 보전과 쾌적한 생태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 동읍 내수면 자율공동관리체, 주남저수지과 직원 등 약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어촌계 어선을 활용해 수면부 쓰레기 및 제방 주변 정화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주요 활동 내용은 수면 부유 쓰레기 수거 경관 저해 식물 제거 제방 주변 환경 정비 등으로 주남저수지 전반에 걸친 환경 개선을 목표로 진행했으며 금번 정화활동을 통해 폐어구 및 생활폐기물 약 2톤을 수거했다.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 관계자는 "주남저수지는 많은 방문객이 찾는 생태관광지인 만큼,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 관이 함께하는 이런 활동이 지속되어 지역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관광 모델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박진효 동읍 내수면 자율공동관리체 계장은 "주남저수지는 우리 지역의 소중한 생계 터전이자 자연유산인 만큼, 어촌계에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수면 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수질과 건강한 생태환경 유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서영혁 주남저수지 과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지역주민과 행정이 함께 힘을 모은 의미 있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주남저수지의 생태환경을 지속적으로 보전하고 방문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생태관광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창원시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연중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주민과 생태계가 조화를 이루는 깨끗한 주남저수지를 만들어 나가고 이를 통해 생태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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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령군, 교육 인프라 기반 시군협력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와 의령군은 지난 25일 의령군청에서 시군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한 상호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밀양시의 ‘경상남도교육청 진로교육원(이하 진로교육원)’과 의령군의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이하 미래교육원)’간 유사한 교육 여건을 바탕으로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양 시군은 학생 대상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지역 연계 체험 사례를 공유했으며, 프로그램 교류 및 운영 노하우 등 실질적인 협력 과제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아울러 교육 인프라를 매개로 교류를 이어온 양 시군은 '고향사랑기부제'상호기부를 추진하는 등 협력 범위를 경제 분야까지 확대하고 있다.간담회 이후에는 미래교육원 시설을 견학하며 교육 공간 구성과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서연주 밀양시 미래교육과장은 "진로교육원과 미래교육원이라는 공통 기반을 통해 양 시군이 더욱 견고한 협력 기반을 다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을 매개로한 지역 간 교류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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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장내기생충 무료검사 실시
[한국Q뉴스] 합천군보건소는 장내기생충 질환 퇴치를 위해 4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지역주민 600여명을 대상으로 장내기생충 무료 검사를 실시한다.이번 검사는 국내 감염률이 가장 높고 담관암의 주요 원인이 되는 간흡충을 비롯해 장흡충, 폐흡충 등 총 11종의 장내기생충 감염 여부를 확인한다.올해 집중 검사지역은 야로 율곡 삼가 가회면으로 각 면별 150명씩 검사를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보건지소로 문의하면 된다.그 외 지역 주민들은 보건소를 방문해 4월 3일까지 검체통을 수령한 후, 정해진 기간 내에 검체를 제출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은 주민에게는 치료제를 무료로 제공하며 3개월 후 재검사를 통해 완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한다.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5대강 주변 39개 시 군의 장내기생충 양성률은 4.4%로 나타났고 합천군은 2.2%로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치를 보였으나 간흡충과 장흡층 감염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간흡충은 사람의 간에 기생하며 20~30년까지 생존할 수 있다.수십 마리 이상 기생할 경우 소화불량, 복통, 황달, 간 기능 이상 등이 나타나며 심할 경우 담석, 담낭염, 담관암을 유발할 수 있어 치료가 필수적이다.안명기 보건소장은 "민물고기를 반드시 익혀먹고 칼, 도마 등 조리용 기구는 소독하며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민물회를 즐기는 주민들은 이번 무료 검진에 적극 참여해 조기발견과 예방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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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한우작목반, 2026 산불 예방 홍보 릴레이 동참
[한국Q뉴스] 야로면 한우작목반이 2026년 3월 25일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릴레이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앞장섰다.이번 릴레이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진행되는 캠페인으로 지역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야로면 한우작목반은 축산 농가로서 산림과 인접한 환경에서 활동하는 만큼, 산불 예방의 필요성을 누구보다 깊이 인식하고 이번 릴레이에 적극 참여했다.조두제 한우작목반 회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우리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예방에 힘써야 한다"며 "논 밭두렁 소각 금지와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화기 취급 시 각별한 주의를 통해 산불 없는 지역을 만드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서원호 야로면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한우작목반이 산불 예방 홍보 릴레이에 함께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축산 농가를 비롯한 모든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활동에 지속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야로면은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 협력해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이어나가며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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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당일 공영주차장 무료개방
[한국Q뉴스] 수려한 합천의 황강변을 따라 백리벚꽃길을 달리는 '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가 오는 3월 29일 합천벚꽃마라톤 코스 일원에서 열린다.합천군은 올해 관외 방문객 폭발적인 증가로 인해 행사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행사당일 합천군 공영주차장을 전면 무료 개방해 주차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무료 개방 주차장은 총 6개소, 266면 규모로 합천읍 공영주차장, 합천왕후시장 주차장, 농협군지부 앞 공영주차장, 합천약국사거리 공영주차장, 합천터미널 앞 공영주차장, 핫들 공영주차장이 해당된다.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벚꽃마라톤행사를 즐긴 방문객에게 합천군의 좋은 이미지를 남길 수 있도록 쾌적한 주차 편의를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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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청덕면위원회, 환경정화활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청덕면위원회는 26일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청덕수변생태공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오전 위원들은 주민들의 휴식 공간인 청덕수변생태공원 주변을 돌며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한편 이날 활동에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및 들불 발생 위험이 급증하는 시기임을 고려해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이 함께 펼쳐져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환경정화활동을 마친 후 위원들은 다온청덕도농교류센터 내 마련된 '청덕면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잇-다로 자리를 옮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위원들은 25년 활동 추진성과 보고와 26년 상반기 주요 활동계획 및 조직의 발전방향 등 다양한 안건을 논의하며 회원 간 결속을 다졌다.노영자 바르게살기운동 청덕면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분들께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청덕면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청덕면위원회는 그간 배식봉사, 환경정화활동 등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청덕면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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