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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기구 동아리연합회 발대식
[한국Q뉴스] 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달 28일 물금청소년문화의집 3층 청춘비행 공연장에서 ‘제2기 청소년자치기구 동아리연합회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자치의 이름으로 모인 우리, 별이 되는 시작’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청소년운영위원회 ‘백랑’을 비롯해 농구, 댄스, 바리스타, 반려동물, 방송, 보컬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동아리 12팀과 대학생서포터즈 등 총 14개 청소년자치기구, 150여명의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뜻깊은 출발을 알렸다.행사에는 곽종포 양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정숙남, 정성훈 시의원이 참석해 청소년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곽종포 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물금지역 청소년들의 밝은 에너지를 현장에서 느낄 수 있었다”며 “청소년들이 더욱 빛나는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양산시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사전 이벤트를 통해 시의장과 시의원이 직접 청소년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다.이어 자치기구 임명 및 위촉, 활동 다짐 등의 순서가 진행되며 청소년들의 자치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발대식 이후에는 자치기구 간 교류활동과 연합회의가 이어져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제2기 청소년자치기구 동아리연합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자치기구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 및 축제 기획 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홍영식 물금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자치활동은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청소년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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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자원봉사센터, ‘푸른나무봉사단’ 발대식
[한국Q뉴스] 양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28일 자원봉사센터에서 ‘2026년 푸른나무봉사단’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올해로 4기째를 맞이하는 푸른나무봉사단은 청년 주도의 자발적인 봉사문화 확산을 위해 양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봉사단체로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획 실천하는 청년 봉사단이다.이날 발대식은 봉사단의 비전과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푸른나무봉사단 소개 2025년 활동 소개 2026년 봉사활동 계획 수립을 위한 분임토의 참가자 본인소개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분임토의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봉사활동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 방향을 논의하면서 MZ세대의 특성을 반영한 기획과 소통 중심의 프로그램을 선보였고 이를 통해 기존 봉사활동과 차별화된 다양한 실천 과제가 도출돼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은 단순한 출범을 넘어 청년들이 스스로 사회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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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소년회관, 청소년 사진교육 프로그램 실시
[한국Q뉴스] 양산시청소년회관은 지난달 28일 카메라와 사진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청소년 사진교육 프로그램 ‘카메라로 세상을 담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카메라를 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총 10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기초 이론부터 야외 촬영 실습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 청소년들은 이론 교육을 통해 카메라의 기본 구조와 종류, 렌즈 교환법 등 카메라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특히 사진의 핵심인 구도 잡는 법과 상황별 촬영 팁을 배우며 카메라의 작동 원리를 심도 있게 익혔다.이어진 실습 시간에는 밖으로 이동해 야외 촬영을 진행했다.청소년들은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직접 카메라를 조작하며 자연물의 생동감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아냈다.이후 촬영한 결과물을 직접 확인해보고 서로의 작품에 대해 피드백을 주고받는 시간으로 교육은 마무리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카메라를 다뤄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카메라 구조부터 렌즈 교환법까지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내 손으로 직접 카메라를 사용해 자연을 찍는 과정을 통해 사진의 매력을 새롭게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양산시청소년회관 관계자는 “사진은 청소년들의 자기표현력을 높이고 창의적인 시각을 기르는 데 훌륭한 도구”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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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부른 하동".화개장터 벚꽃축제, 8만 8천여명 발길
[한국Q뉴스] 지난 3월 27일~29일 사흘간 화개면 그린나래 광장과 십리벚꽃길 일원에서 열린 ‘제27회 화개장터 벚꽃축제’ 가 전국 각지에서 몰린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올해 축제는 총 8만 8719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2024년 대비 약 2만 6천여명이 증가하는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토요일과 일요일에는 각각 3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리며 화개 십리벚꽃길 일대는 벚꽃 절정을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 없는 활기를 띠었다.이번 축제는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웨딩로드 in 하동’, ‘야생차 무료 시음’, ‘버스킹 공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벚꽃을 배경으로 한 ‘웨딩로드 포토존’은 전문 작가 촬영 이벤트와 함께 야간까지 자율 촬영이 이어지며 체류시간을 자연스럽게 늘리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또한 ‘호리병속 별천지길’스탬프투어와 주 행사장 경품 이벤트를 연계해 관광객의 참여도를 높이고 주요 동선을 자연스럽게 확장한 점도 눈에 띄는 성과로 꼽힌다.먹거리와 지역 특산물 판매 역시 큰 성과를 거뒀다.무분별한 야시장과 노점 설치를 제한하고 공식 ‘별맛푸드존’을 중심으로 질서 있는 먹거리 공간을 운영한 결과, 방문객 편의와 축제 이미지가 동시에 개선됐다.주 행사장에 조성된 벚꽃나무 포토존과 십리벚꽃길 일대의 야생차 시음 공간은 축제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연인, 친구 단위 관광객까지 폭넓은 참여를 끌어냈다.하동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화개장터 벚꽃축제가 일시적인 계절 행사에서 벗어나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는 지역 대표 콘텐츠로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했다.특히 방문객 증가와 소비 확대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거두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된다.군 관계자는 “화개장터 벚꽃축제가 전국적인 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명품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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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행안부 ‘공감e가득’ 공모 선정.AI 민원혁신 시동
[한국Q뉴스] 하동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 기반 지역문제 해결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억 4000만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공감e가득사업’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주민, 지방정부, 기업이 협력해 지역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주민 체감형 사업이다.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하동군을 포함한 최종 5개 과제를 선정했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하동군은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생활밀착형 민원 서비스인 ‘별천지 5각 기동대’에 AI 음성 기반 통합 민원 서비스를 본격 접목한다.‘별천지 5각 기동대’는 생활 불편, 도로 수도, 농부산물 파쇄, 가로등 정비 팀으로 구성되어 군민의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신속히 처리해 주는 하동군 대표 복지행정 서비스다.기존에는 전화로 민원을 접수하면서 정확한 위치나 민원 파악에 다소 시간이 걸리는 불편함이 있었다.그러나 이번 AI 음성 기반 민원 접수 서비스가 도입되면, 주민이 일상적인 언어로 불편 사항을 말하기만 해도 AI가 민원의 내용과 정확한 위치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분류하게 된다.이를 통해 접수 단계의 번거로움이 크게 줄어들고 현장 출동 시간도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군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더욱 빠르고 스마트하게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AI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적극 도입해, 군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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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에 빠졌다.별천지하동차문화관 티 클래스 "대흥행"
[한국Q뉴스] 하동군이 최근 부산 광안리에 새롭게 개관한 ‘별천지하동차문화관’에서 특별한 티 클래스를 운영했다.3월 14일부터 2주간 5회차로 진행된 ‘제다별 릴레이 티 클래스’는 하동 차의 우수성과 전통 차 문화를 알리기 위한 체험형 콘텐츠로 전국 각지에서 150여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다.티 클래스에는 연우제다 찻잎마술 혜림차 지리산상선암 백학제다 등 하동을 대표하는 제다업체가 참여했으며 각각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들을 릴레이 형태로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부산 티 하우스 운영자와 차 문화 인플루언서들도 참여해 체험 과정은 SNS에 공유하면서 자연스러운 온라인 홍보로 이어졌다.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티 클래스가 소개되며 하동 차와 차문화관을 함께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러한 대중의 관심은 4월에도 이어질 예정이다.오는 19일에 운영될 ‘선돌마을’티 클래스는 5일 만에 사전 예약이 조기 마감되면서 차문화관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기대와 수요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하동군은 제다별 티 클래스를 통해 체험형 차 문화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별천지하동차문화관이 도심형 차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릴레이 티 클래스는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온라인 홍보 효과도 크게 나타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하동 차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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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지난 31일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가 협의회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사회복지관 4층 강의실에서 ‘2026년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 본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 결과 보고 감사보고 회계 결산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임원 선출 안건 등을 다뤘고 2부 기념식은 이임회장 감사패 전달 취임회장 기념사 등으로 진행됐다.본회의를 통해 2년간 협의회를 이끌어갈 제10대 협의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 하동군지회 노장식 회장이 선출됐다.이어 부회장은 하동군자원봉사협의회 정우원 회장과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 하미연 회장이, 감사는 대한민국청실회 하동청실회 정인태 회장과 하동군새마을부녀회 장영숙 회장이 각각 선출됐다.노장식 회장은 지난 2년간 협의회를 이끌어준 서혜정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활동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봉사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는 올해 자원봉사자 소진 예방 프로그램, 릴레이 봉사활동, 우수자원봉사자 워크숍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자원봉사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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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하동군 노인대학 대학원 입학식."배움에는 정년이 없다"
[한국Q뉴스] 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는 지난 31일 하동군 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어르신들을 맞이하는 ‘2026년 지회 부설 노인대학 및 노인대학원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가 운영하는 노인대학 대학원은 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해, 급변하는 시대에 적응하고 건강한 여가 활동과 활발한 사회참여를 돕는 지역사회 대표 ‘은빛 배움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지난 1월부터 약 한 달간 신입생 모집 기간을 거쳐, 총 192명의 어르신이 배움의 열기를 갖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이날 입학식은 개회를 시작으로 노인 강령 낭독, 학사보고 입학생 선서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하승철 하동군수와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 입학생, 가족 등 250여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박일선 노인대학장은 환영사를 통해 “나이를 잊고 배움의 전당을 찾아주신 어르신들의 용기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학우들과 함께 소통하고 지식을 나누며 인생의 새로운 보람을 찾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어르신들의 도전을 응원했다.한편 하동군지회 부설 노인대학과 대학원은 지난해까지 각각 2086명과 58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평생교육의 산실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매년 수료식마다 졸업생들이 지역의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내리사랑의 아름다운 전통도 이어가고 있다.올해 입학생들은 연말까지 매주 1회 총 30주 과정으로 교양 시사 건강관리 경제 문화 탐방 등 다채롭고 알찬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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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농촌지원발전기금 및 농어촌진흥기금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창녕군은 지난 3월 3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군 농촌지원발전기금 및 도 농어촌진흥기금 지원 대상자를 대상으로 융자실행을 앞두고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군은 농어업의 자생력 강화와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을 위해 농촌지원발전기금 및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에 따라 군은 농어업 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거쳐 창녕군 농촌지원발전기금 38개 농가, 경남도 농어촌진흥기금 31개 농가에 대해 약 24억원의 융자 지원을 확정했다.융자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농어업인 등은 대출 기간 내 NH농협은행창녕군지부에서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대출받은 융자금에 대한 상환기간은 운영자금은 1년 거치 3년 균분 상환, 시설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이며 농가 부담 금리는 연 1%다.군 관계자는 "농업 경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운용하는 기금인 만큼 자금이 적기에 활용돼 농어업 경영 개선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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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남지읍,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전개
[한국Q뉴스] 창녕군 남지읍은 3월 31일 남지체육공원 일원에서 새봄을 맞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13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활동은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를 대비해 깨끗하고 쾌적한 남지읍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남지체육공원과 유채밭을 중심으로 산책로 주차장, 하천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남지읍은 유채단지뿐만 아니라 명승인 '창녕 남지개비리'등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으로 상춘객 맞이를 위해 주요 도로변과 시가지, 공중화장실 등 환경 및 편의시설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또한 3월 23일부터 4월 4일까지를 봄맞이 환경정비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도로변과 하천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를 실시하는 한편 마을별로도 자체적인 대청소를 추진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선경 읍장은 "우리 고장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활 속에서도 쓰레기 줄이기와 올바른 배출로 더욱 깨끗한 남지읍을 만드는 데 함께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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