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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밀착형 마음보듬" 사업 운영 실시
[한국Q뉴스] 고성군은 3월 31일부터 관내 아파트 3개소를 대상으로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주거 밀착형 마음보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주민을 직접 찾아가 상담과 검진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로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또한 마음안심버스를 활용해 아파트 단지 내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마음안심버스에는 개인 상담실, 스트레스 측정 공간, 대기 공간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정신건강 홍보 정신건강 검진 및 상담 스트레스 측정 심리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상담 과정에서 정신건강 고위험군으로 확인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고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심층 상담을 실시하고 대상자의 상태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사후 관리까지 이어갈 계획이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우울감 등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정신건강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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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병면, 이장회의 ‘산불 제로’ 위한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합천군 대병면은 1일 오전 11시 대병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4월 이장회의 개최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산불 경계 단계가 격상된 상황을 고려해 이장단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산림 인접지에서의 소각 행위 금지,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 금지, 산불 신고의 중요성 등 산불예방을 위한 핵심 수칙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화종영 면장은 "봄철에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작은 불씨 하나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시기"라며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이장님들과 주민들의 참여가 중요함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수 있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대병면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대병면은 계속해 산불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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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이날 정기회의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제2기 군민참여단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올해 군민참여단의 앞으로의 활동 방안 등을 논의했고 여성친화도시와 군민참여단이란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도 진행했다.제2기 군민참여단은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성평등 관련 현안 모니터링, 여성 안전 및 생활환경 개선 제안, 여성정책 자문 및 아이디어 제안, 여성 권익 증진 활동 등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발굴하고 여성 정책에 대한 제안과 자문을 통해 양성이 평등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김윤철 합천군수는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는 군민참여단 덕분에 합천군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합천군과 함께 군민이 체감하는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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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리면, 농촌형 소화전 사용법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31일 영승마을회관에서 여성민방위기동대, 주민, 마을자율소방반 등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위천119안전센터의 협조로 '농촌형 소화전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위천119안전센터 소방관 교육강사가 실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소방차가 화재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 초기대응을 위해 해야 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교육은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 심폐소생술, 농촌형 소화전 살수 방법 등 소화전과 그 부속품에 대한 관리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윤석용 영승마을 이장은 "평소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농촌형 소화전을 잘 활용한다면, 초기대응이 중요한 화재 상황에 맞서 마을 주민들 스스로가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마리면은 여성민방위기동대를 중심으로 오는 4월까지 면내 모든 농촌형 소화전 51개소에 개별 소화전의 방수 및 손상여부, 내장재 상태와 분실 여부 등에 대해 점검과 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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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 제27회 안녕기원제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 대양면민과 향우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제27회 안녕기원제가 1일 오전 대양면사무소 광장에서 열렸다.대양면체육회가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박수영 대양면장, 장진영 도의원, 신경자 성종태 군의원, 나상정 합천농협조합장, 정병휘 합천경찰서 중부지구대장, 이민택 전 합천군의회 의장, 심민성 대양우체국장, 나석규 대양면노인회분회장, 임기흥 대양면 이장협의회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초헌관에는 박수영 대양면장, 아헌관 나석규 대양면노인회분회장, 종헌관 추찬식 전 대양면장, 집례 류해을 대양면체육회 이사, 대축 이광호 전 대양면산우회장, 봉작 이재용 전 대양면청년회장, 봉황은 윤석근 대양면쳥년회장, 사준 임기흥 대양면이장협의회장, 척기 심경자 대양면자원봉사회장과 강연숙 대양면자원봉사회원 등이 맡아 안녕기원제를 봉행했다.최윤자 대양면체육회장은 "올해로 27회째를 맞는 대양면 안녕기원제를 통해 대양면민과 향우님들이 더욱더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만사형통 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박수영 대양면장은 "2026년 대양면민 안녕기원제를 맞아 대양면민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지역공동체의 결속으로 더욱 활기찬 대양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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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은 4월 1일 합천군청 제2청사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올해 피해방지단은 지역 여건과 활동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30명으로 구성됐으며 2027년 2월 28일까지 약 11개월간 현장 중심의 대응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특히 최근 관내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및 인근 지자체에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에 따른 방역 대응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주요 활동으로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인명 및 농작물 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출동과 포획 활동을 전개하고 도로변이나 생활권 주변에서 발생하는 부상 야생동물에 대한 구조 활동도 병행한다.또한 불법 포획을 근절하기 위한 밀렵 밀거래 행위 단속을 강화해 건전한 야생생물 보호 질서 확립에도 기여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군은 단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수렵 안전 교육과 총기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야생생물관리시스템 활용 등 실무 중심 교육을 병행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합천군 관계자는 "피해 예방과 구조, 단속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통합적인 대응체계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책임 있는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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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
[한국Q뉴스] 합천군의회는 4월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진행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위해 권영식 대표위원을 비롯해 이행기 박종철 김배성 위원 등 총 4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했다.위촉된 위원들은 활동 기간 동안 2025년도 세입 세출 결산, 이월비, 재무제표 등 재정 운영 전반을 정밀하게 검사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적법성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권영식 대표위원은 "검사 기간 동안 예산이 군민을 위해 적재적소에 쓰였는지 철저히 분석하고 그 결과를 결산검사서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정봉훈 의장은 "지방재정 건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위원들이 가진 숙련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재정 현황을 세밀하게 분석해 향후 예산 편성의 올바른 지표를 제시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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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및 7개 산림조합, 합천군에 성금 4천만원 쾌척
[한국Q뉴스] 합천군은 31일 산림조합중앙회 엔지니어링사업본부와 도내 7개 시 군 산림조합이 군수실을 방문해 아동복지기금과 인재육성기금으로 총 4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합천군 산림피해 복구사업에 참여한 기관들이 지역사회 환원과 상생을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이날 기탁된 4000만원 중 산림조합중앙회 엔지니어링사업본부, 통영시산림조합, 밀양시산림조합, 거제시산림조합이 모은 2000만원은 합천군 아동복지기금으로 전달됐다.또한, 양산시산림조합, 창녕군산림조합, 고성군산림조합, 거창군산림조합이 뜻을 모은 2000만원은 인재육성기금으로 기탁되어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참여 기관을 대표해 김재광 산림조합중앙회 엔지니어링사업본부장은 "합천군의 산림피해 현장을 복구하며 흘린 땀방울만큼, 합천의 미래인 아이들이 지역 사회에 튼튼하게 뿌리내리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각 조합장님들과 뜻을 모았다"며 "우리 산림조합은 앞으로도 푸른 숲을 가꾸는 본연의 역할뿐만 아니라,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에 김윤철 합천군수는 "우리 군의 훼손된 산림을 복구하기 위해 현장에서 누구보다 애써주신 산림조합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렇게 지역 아이들을 위해 큰 정성까지 모아주셔서 무척 감동스럽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금은 합천의 아동들이 다양한 꿈을 펼치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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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은 대한민국 여자축구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년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이 4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한국여자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여자축구연맹, 합천군체육회, 합천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47개 팀, 16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12일간 뜨거운 승부를 펼친다.합천군과 합천군의회, 스포츠트라이브가 후원을 맡아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뒷받침한다.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은 국내 여자축구의 저변 확대와 유망 선수 발굴의 산실로 평가받는 대표 대회다.전국 각지의 초 중 고 및 동호인 여자축구팀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만큼 미래 한국 여자축구를 이끌 재목들의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경기는 조별 풀리그 후 8강부터 결승까지 토너먼트로 진행되고 전 경기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라이브로 중계돼 전국 축구팬들도 온라인을 통해 현장의 열기를 함께 느낄 수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경기 운영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 기간 동안 합천의 다양한 관광자원도 함께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양명석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은 "춘계 연맹전은 한국 여자축구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이 성장하는 중요한 무대"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여자축구 저변 확대에도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합천군은 전지훈련과 전국 규모 축구대회 유치 및 개최를 통해 선수단이 지역에 머물며 소비가 이루어지는 '체류형 스포츠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스포츠 메카 합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이번 대회 역시 선수단과 관계자, 학부모 등 방문객 유입으로 숙박 외식업 등 비수기 지역 상권 전반에 긍정적인 경제효과를 불러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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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합천군은 3월 31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과의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협약기관 대표 등 총 7명이 참석했으며 협약기관은 합천시니어클럽 자활기업 합천집수리센터 합천노인복지센터 합천지역자활센터 청소사업단 삼성합천병원 합천군약사회 등 총 6개 기관이다.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식사지원, 주거환경개선, 방문목욕, 가사 동행지원, 대청소 및 클린버스 운영,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방문복약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할을 분담해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특히 이번 협약은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대상자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돌봄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합천군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읍 면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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