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통영 미래 인재를 위한 투자 실천
[한국Q뉴스] 주영산업개발 차철현 사장은 지난달 31일 ‘통영 미래 인재를 위한 인재육성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차철현 사장은 통영을 대표하는 기업가로서 무전동 일원의 주영에이스빌 아파트와 광도면 죽림리 일원의 주영더팰리스 아파트 신축공사 여러 건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는 등 우리 시에 양질의 주택 보급에 크게 기여해왔다.차철현 사장은 “이번 기탁은 회사 차원이 아닌 개인적인 뜻으로 통영에서 나고 자란 사람으로서 지역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미래를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한편주영산업개발은 이전에도 통영시에 인재육성기금 5천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최근 어려운 건설 경기 속에서도 우리 시 학생들과 교육 발전을 위해 따뜻한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우리 시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우리 시를 대표하는 건설기업으로서 계속해서 양질의 우수 주택 보급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4-01
-
통영시, 경남도 공모 '2026년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3개소 선정
[한국Q뉴스] 통영시는 경상남도에서 주관한 ‘2026년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공모에 신청한 사업이 모두 최종 선정돼 도비 등 사업비 1500만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주민이 주체적으로 지역의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마을복지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도내 시군에서 제출한 사업 중 40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통영시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사업 계획을 통해 광도면, 욕지면, 북신동 3개소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선정된 3개 읍면동의 주요 사업 내용은 다음과 같다.광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집콕 말고 딸기쿡’ 사업을 추진한다.방학 중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저소득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광도면 특산물인 딸기를 활용한 요리 체험 활동을 지원한다.특히 관내 영농조합과 연계하고 협의체 위원이 직접 봉사에 참여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촘촘한 돌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욕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섬마을 아이돌’ 프로젝트를 선보인다.8개 부속도서 취약계층세대에 도시락을 배달하는 ‘따뜻한 진심사업’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한 ‘안녕욕지 도예교실’어르신들의 정서적 활력을 위한 관내 나들이 프로그램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등 섬 지역의 지리적 특성과 대상자의 욕구를 반영한 다각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북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마음을 잇는 테라리움’ 사업을 실시한다.경로당과 주민자치센터를 활용해 식물과 이끼를 이용한 계절별 테라리움 테마 교육을 총 10회에 걸쳐 진행해 어르신들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선정된 각 사업에는 5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오는 12월까지 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이 주체가 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구석구석까지 살피려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자발적인 노력과 지역에 대한 애정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통영형 복지모델을 강화해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통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1
-
연대도에 피어난 온정, 통영시 ‘온정닥터’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지난달 28일 산양읍 연대도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서 2026년도 1분기 찾아가는 이동병원 ‘온정닥터’의료봉사 및 종합복지서비스 활동을 실시했다.‘온정닥터’ 사업은 2021년부터 시작된 통영형 고령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의료 취약지역 어르신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날 행사는 산양읍 연대도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서 5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통영서울병원 송시종 원장을 비롯한 간호사 등 9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무료 진료, 약품 및 영양제 제공, 건강상담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또한 통영시노인통합지원센터는 미용 원예 네일케어 마사지 등 생활형 복지서비스와 인지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송호천 노인장애인과장은“도서면 지역 어르신들은 의료 복지 서비스 접근성이 낮아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함께 어르신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
고성군, 민원 전화 한 통에 진심을 담다
[한국Q뉴스] 고성군은 민원서비스 향상 및 친절행정 실현을 위해 '2026년 직원 전화친절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2026년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간 진행되며 본청을 비롯한 직속기관, 사업소, 읍 면 등 전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한다.전화친절도 조사는 민원인을 가장한 모니터 요원이 직접 전화를 걸어 직원의 전화 응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조사 결과는 부서별 종합점수 및 순위로 공개되며 하위 부서를 대상으로 맞춤형 친절교육과 개선 조치를 실시해 실질적인 민원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전화 한 통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의 첫인상이 될 수 있다"라며 "이번 조사를 통해 직원들의 친절 의식을 한층 높이고 군민이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민원 개선사항을 적극 반영해 행정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2026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6-04-01
-
고성군, 군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캠페인 및 기부형 플·프리마켓 개최
[한국Q뉴스] 고성군은 자원봉사 활성화와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3월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성읍 수남유수지생태공원 잔디광장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캠페인 및 기부형 플 프리마켓’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고우리봉사단과 고성읍 캠프지기 40여명이 활동인원으로 참여해 원활한 행사 진행을 지원했다.행사에는 약 150여명의 군민이 참여했으며 자원봉사 안내 및 홍보, 체험 부스, 플 프리마켓, 전시,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기부형 플 프리마켓은 올해로 6회째 운영됐으며 지역 농산물과 공예품, 벼룩시장 등의 품목이 기부형식으로 판매됐다.이 플 프리마켓에서 모인 수익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 등 자원봉사 활동에 사용됐으며 앞으로도 고성군에 기부할 계획이다.또한 2026년에는 9월과 11월에도 기부형 플 프리마켓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김미순 고우리 회장은 “군민 모두가 자원봉사에 쉽게 참여하고 기부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나눔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과 지역사회 통합을 이루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원봉사와 나눔 실천의 장을 마련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
2026-04-01
-
고성군,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고성군은 3월 30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고성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사업장 안전 보건의 중요사항을 노사 공동으로 심의 의결해 근로자 안전과 보건을 유지 증진하고 근로자의 의견을 반영해 안전관리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사용자 측 대표로 공동위원장 직무대리 류해석 부군수와 근로자 측 대표 천재호 공동위원장 등 노사 양측 13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산업재해 발생 현황, 2026년 1분기 추진 실적 및 2분기 추진 계획 등을 보고했다.특히 제1호 심의 의결 사항으로는 ‘2026년 작업환경측정 시행’의 상 하반기 측정 대상과 관련해 근로자의 건강장해를 예방하기 위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어졌고 1개 대상을 추가해 진행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됐다.류해석 부군수는 “고성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가 사업장 안전 보건의 중요사항을 심의 의결해 근로자 이해와 협력을 구하고 안전 보건 유지 증진을 위한 실질적 결정을 내리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심의 의결 사항의 성실한 이행 및 관리를 통해 안전 보건 문화를 강화하고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6-04-01
-
고성군 마암면, 산불예방 위한 민간단체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고성군 마암면은 최근 산불 발생 빈도의 증가와 더불어 지속되는 건조한 기후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순찰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민간단체 간담회를 3월 31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기존의 주간 공무원 및 산불감시원 순찰만으로는 야간 및 산불 취약시간대의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음을 인식하고 마을 이장, 자율방범대, 남 여 의용소방대, 청년회 등 지역 내 민간단체의 자발적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 참석한 각 단체 대표들은 마을별 또는 요일별로 책임을 분담해 산불 위험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이날 회의에서 이기석 마암면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산불이 빈번히 일어나는 상황에서 주민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며 “민간단체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산불 없는 안전한 마암면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남형주 남성 의용소방대장은 “의용소방대원을 비롯한 민간단체들이 산불예방 순찰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함께 협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6-04-01
-
고성문화관광재단 2026 당항포관광지 봄 시즌
[한국Q뉴스] 고성문화관광재단은 당항포관광지 봄 시즌을 맞아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문화 프로그램 고성군민 문화행진‘봄바람 난리 부르스 2탄’ 참여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고성군민 문화행진’은 2026년 5월 2일부터 5월 3일까지 이틀간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되며 고성 문화예술 행진, 공룡 캐릭터 행진, 브라스밴드 등 고성의 역사 문화 예술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진으로 구성된다.특히 이번 행진을 문화예술단체와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대표적인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문화자원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관광객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참여 자격은 지역 내 거리공연이 가능한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4월 14일까지 진행된다.신청은 재단 문화예술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성문화관광재단 누리집 h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당항포관광지 봄 시즌 행사는 2026년 4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진행되며 버스킹공연, 체험부스, 공룡 라이브쇼 및 캐릭터 포토타임 등 봄의 온기와 설렘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재단 관계자는 “군민이 주체가 되어 만들어 가는 문화행진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높이고 당항포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문화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01
-
고성군 청소년 나누go봉사단, "하하호호 자원봉사캠페인" 성료
[한국Q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청소년나누go봉사단은 지난28일 당항포 관광지에서열린 하하호호 팝업놀이터 현장에서 “웃음으로 잇는 나눔,하하호호 자원봉사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팝업놀이터에 참여한 아동과 보호자 등 관광객 300여명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12명의 청소년 봉사자들은 자원봉사 홍보를 위한 슈링클스 만들기 체험 부스 운영 하하호호 팝업놀이터 행사 운영지원 등 다방면에서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직접 그림을 그려 굽는 슈링클스 만들기 체험부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현장을 찾은 한 관광객은 “아이와 함께 의미있는 자원봉사 체험을 하며 예쁜 기념품도 만들고 즐거운 추억까지 쌓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이번 캠페인이 관광객들에게 자원봉사의 가치를 전달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
사천시,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역량 집중
[한국Q뉴스] 사천시가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제정을 위한 전방위 대응에 나서며 입법 기반 마련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사천시는 우주항공청 개청과 우주항공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빠르게 구축되고 있는 지역의 우주항공 산업 기반을 토대로 산업 연구 주거 기능이 결합된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을 추진 중이다.이에 따라 관련 사업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해당 특별법은 지난해 12월 2일 발의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으로 여야 국회의원 42명이 참여했다.법안은 경남 사천시와 전남 고흥군을 중심으로 형성된 우주항공 산업 기반을 토대로 영 호남 상생 발전과 국가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를 담고 있다.현재 법안은 지난 2월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돼 심사를 앞두고 있다.사천시는 국회와 정부를 대상으로 협의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경상남도와 전라남도, 고흥군 등 관계 지자체와 협력해 특별법 제정을 위한 공동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실과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또한, 지난 2월 대통령 경남 타운홀 미팅에서도 사천시 우주항공 산업과 관련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시민 정주여건 개선과 연계한 항공우주 산업벨트 조성 방안이 정부 정책 차원에서 검토될 필요성이 제기됐다.이에 따라 사천시는 관계 기관과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후속 정책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아울러 사천시는 특별법 제정을 위한 다양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기고문 게재와 서명부 전달, 사천시장 고흥군수 공동건의문 마련 등을 통해 입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관련 토론회 개최도 검토하고 있다.지난 3월 5일 열린 경남 시장 군수 정책회의에서도 도내 18개 시군의 협조를 요청하는 등 입법 추진 동력을 강화하고 있다.사천시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우주항공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우주항공복합도시'조성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사천시가 추진하는 우주항공복합도시는 항공우주 산업을 중심으로 연구개발, 교육, 주거, 상업 기능이 융합된 미래형 도시 모델이다.단순한 산업단지를 넘어 우주항공 산업 생태계 전반을 집적하는 국가 전략 프로젝트로 프랑스 툴루즈와 같은 세계적인 항공우주 도시로 성장한다는 목표다.우주항공복합도시는 항공기 위성 발사체 관련 기업이 집적되는 산업클러스터 위성개발혁신센터, 우주환경시험시설 등 첨단 연구개발 인프라 우주항공 특화 대학 및 전문인력 양성 교육기관 주거 상업 문화시설이 어우러진 정주환경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산업과 인재, 정주 환경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일자리 교육 생활'이 선순환하는 자족형 도시를 구현한다는 구상이다.특히 글로벌 기업 유치와 청년 인재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가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킨다는 것. 사천시는 국내 유일의 완제기 제작기업인 한국항공우주산업을 중심으로 항공우주 산업 기반이 이미 구축돼 있으며 정부의 우주항공청 설치 추진과 연계해 명실상부한 국가 우주항공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사천시 관계자는 "우주항공복합도시는 단순한 도시 개발을 넘어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국가 전략사업"이라며 "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 관계 지자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