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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면 후계농업경영인 하계수련대회 성료
[한국Q뉴스] 효령면 후계농업경영인회는 지난 7월 28일 7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계수련대회를 개최하고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지역 농업을 묵묵히 지켜온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무더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농작업 실천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기며 농업인의 건강이 곧 지역농업의 경쟁력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또한 젊은 후계농업인의 감소와 고령화, 농산물 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현실을 공유하고 농업인들을 위로하는 시간도 이어졌다.효령면장은 앞으로 청년 농업인 육성, 회원 간 협력을 통해 후계농업경영인회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활력 있는 농촌 조성을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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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늘의 주인공”생일 축하로 마음의 문을 두드리다
[한국Q뉴스] 군위군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지역 내 홀로 생활하거나 가족의 돌봄이 부족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생신축하드립니다 오늘의 주인공’ 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대상자는 평소 의사소통이 어려워 이웃과도 단절된 생활을 하는 청각장애인으로 협의체 위원들은 손짓과 표정, 몸짓을 활용해 눈을 맞추고 천천히 마음을 전하며 소통을 이어갔다.협의체 위원들의 진심 어린 노력 속에 이내 마음을 연 대상자의 얼굴에는 오랜만에 웃음꽃이 피어나기도 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케이크와 꽃바구니, 미역국 등 생일 한상차림을 정성껏 마련해 진심을 담아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김동수 민간위원장은 “말은 달라도 마음은 충분히 전해질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웃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에 다가가는 따뜻한 복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병석 공공위원장은 “작은 생일상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잊지 못할 소중한 선물이 될 수 있다”며 “소외된 이웃의 마음을 보듬을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주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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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영주시 여름사과 생육현황 및 산지유통 현장점검
[한국Q뉴스] 영주시는 지난 30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영주시 조생종사과 재배현장 및 영주시 거점APC를 방문해 여름사과 생육상황을 확인하고 산지유통시설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방문은 출하가 진행중인 조생종 사과의 생육 및 출하 상황을 점검하고 산지유통시설 운영현황 및 과실 지정출하 추진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송 장관은 먼저 영주시 풍기읍 창락리 소재 허동원 농가의 과수원을 방문해 조생종 사과 생육상황과 작황을 현장에서 직접 살피고 최근 기상여건이 사과 생육과 품질에 미치는 영향 등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어 영주농산물유통센터를 방문해 여름사과 선별·포장 등 산지유통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과실 지정출하 추진상황과 출하 관리 실태를 살펴보며 아울러 산지유통 관계자들과 함께 품질관리와 출하체계 운영 현황을 확인하며 안정적인 과실 수급과 유통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영주시는 사과 재배면적이 3229ha로 조생종 313ha, 중생종 907ha, 만생종 2009ha 규모로 재배하고 있다.전국 사과 재배 점유율의 9%, 경북 16%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사과 주산지로 고품질 사과 생산과 안정적인 유통 기반 구축을 통해 지역 과수산업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대경사과원예농협이 운영하는 영주농산물유통센터는 영주시 봉현면 소재로 부지 2만8945㎡, 건축 1만2564㎡ 규모에 219억원을 투입, 지난 2007년 11월에 준공됐으며 연간 약 9천톤의 사과를 처리하며 지역 농산물 유통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정희수 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사과 생산에 힘쓰고 있는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는 현장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영주 과수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에서도 영주시에 대한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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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성주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축제’ 구상 시동
[한국Q뉴스] 친환경 농촌체험 프로그램 강화, 방문객 안전 및 편의성 제고에 한뜻 모아 성주군은 7월 29 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올가을 개최되는 ‘2026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축제 실무 추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가을철 대표 농촌체험 축제로 자리매김한 ‘2026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의 기본방향과 주요 콘셉트를 논의하며 지역의 매력을 담아낸 차별화된 기획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실무회의에서는 지난해 축제 성과와 개선 필요 사항을 공유하고 올가을 선보일 주요 프로그램들을 기초 구상했다.또한, 가야산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판매로 연결함으로써, 방문객들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기여를 하겠다는 의견을 모았다.메뚜기축제추진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축제 성공의 핵심”이라며 “남은 기간 실무위원들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다채로운 축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2026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는 수륜면 수성리 104번지 일원에서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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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왜관읍위원회,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기탁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왜관읍위원회는 지난 7월 29일 수요일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10박스를 왜관읍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고 왜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는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전달되는 생필품 꾸러미는 달걀, 스팸, 제철과일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가구당 5만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됐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왜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함으로써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이라는 의미를 더했다.최명호 바르게살기운동 왜관읍위원회 상임부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이재혁 왜관읍장은 “무더운 날씨에 힘겨워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왜관읍위원회와 왜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왜관읍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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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 방학 중 결식 우려 청소년 70가구에 ‘사랑의 영양제·반찬 배달’ 지원
[한국Q뉴스]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방학 동안 학교 급식 중단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관내 청소년 가구를 위해 ‘맞춤형 영양제 및 반찬 배달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추진되며 2026년 6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관내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에서 추천한 결식 우려 청소년 70가구에 여름방학 3회 및 겨울방학 4회 반찬과 영양제를 지원한다.특히 7월 29일부터 시작되는 여름방학 지원은 주단위로 균형 잡힌 영양 식단을 수립해 식중독 예방을 위해 부패 가능성이 낮은 음식 위주로 안전하게 조리해 전달한다.이번 사업은 J마트,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 칠곡군가족센터,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 (사)경북장애인부모회 칠곡군지부 등 5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맺고 뜻을 모아 지역사회의 촘촘한 협력체계로 진행된다.배달 수행 인력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전하게 음식을 전달함과 동시에 청소년들의 생활 상태와 건강을 점검하는 ‘안부 확인’도 병행한다.점검 과정에서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가 발견될 경우 지역 복지 자원과 연계해 통합 사례관리를 지원할 방침이다.김종호 위원장은 “방학 기간은 돌봄 공백으로 인해 아이들의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시기”며 “지역 내 다양한 기관들이 마음을 모은 만큼,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하고 세심하게 안부를 살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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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도시 포항, 제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성황리 마무리
[한국Q뉴스] 지난 18일부터 13일간 포항야구장을 뜨겁게 달군 ‘제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가 30일 결승전을 거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유신고와 덕수고가 맞붙은 결승전은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하는 유서 깊은 대회에 걸맞게 치열하게 진행됐다.올해 대회에는 지난해보다 11개 팀이 늘어난 전국 48개 우수 고교야구팀이 참가했다.선수단과 가족, 대회 관계자, 프로야구 스카우터를 포함해 5500여명이 포항을 방문해 대회 기간 지역 경제와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었다.포항시는 폭염에 대비해 선수 보호 조치를 강화했다.야간 경기를 편성하고 3회마다 15분간 쿨링타임을 운영했으며 더그아웃 내 이동식 에어컨 및 선풍기 설치, 온열질환 예방용품 배부 등 적극적인 지원을 펼쳤다.매 경기 구급차량과 응급구조 인력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도 대비했다.아울러 경기 진행을 위한 인프라 개선도 대회 전에 완료했다.지난 5월 포항야구장 메인 전광판과 방송설비를 교체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힘을 보탰다.대회 접근성 향상을 위한 노력도 이어졌다.1회전부터 16강까지는 유튜브로 8강부터 결승전까지는 SPOTV를 통해 전 경기를 생중계했다.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전국 고교야구팬과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스포츠도시 포항의 이미지를 널리 알렸다.결승전이 열린 포항야구장은 삼성라이온즈의 제2홈구장으로 프로야구 경기가 가능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지역 야구 동호인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다.포항시는 기존의 포항야구장, 포항생활체육야구장과 2027년 준공 예정인 ‘포항 생활체육인 전용 체육파크’내 생활야구장 3면을 활용해 동계 전지훈련, 중·고등학교 스토브리그, 전국 단위 야구대회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박용선 포항시장은 “한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해 온 뜻깊은 도전의 장인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3년 연속 포항에서 열려 자랑스럽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한 대회 관계자들과 현장을 찾아 학생 선수들을 응원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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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 홀로 어르신 생신상 지원
[한국Q뉴스]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30일 종합복지회관 조리실에서 2026년도 2분기 홀로 어르신 생신상 차리기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에게 생신상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홀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은 70세 이상 자녀가 없거나 있어도 돌봄을 받지 못하는 홀몸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생일이 속한 분기마다 추진하고 있다.이번 2분기 대상은 14명이며 이 사업은 2015년 시작해 올해로 11년째 이어지고 있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미역국과 밑반찬, 떡, 과일 등 풍성한 생신상을 마련하고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신상을 전달했다.또한 따뜻한 담소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드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생신상을 받으신 한 어르신은 회원들의 손을 꼭 잡으며“오랜 세월 생일을 잊고 지냈는데 이렇게 생일상을 받으니 정말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이옥화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은“작지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통해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행복을 느꼈으면 좋겠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에 함께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홀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외에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주 1회 반찬조리 및 배달봉사를 하는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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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추진
[한국Q뉴스] 봉산면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폭염일수가 급증함에 따라 지역 내 폭염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취약계층 폭염피해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폭염 피해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봉산면은 폭염경보 발효 시 즉시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즉각적인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마을 순찰 강화, 온열질환 예방 행동수칙 안내방송 송출 등 현황 점검에 집중한다.또한 각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부녀회, 보장협의체 등 지역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고령자와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최근 도입된 AI 안부콜 시스템과 연계해, 미응답자 발생 등 유사시에 신속하게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확인하는 등 촘촘하고 사각지대 없는 모니터링을 진행하게 된다.이진숙 봉산면장은 “기후변화로 폭염의 강도가 날로 심해지는 만큼 선제적이고 철저한 대응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기라고 판단했다”고 전하며 직접 최고령 어르신 가구, 경로당 등을 돌아보며 폭염기 안전을 당부했다.또한, “폭염 속에서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웃의 안부를 염려하는 마을 공동체의 관심과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수적이므로 지역과 행정이 원팀을 이루어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살피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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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영농지원센터 건립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한국Q뉴스] 경산시는 기후변화 등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의 과학영농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과학영농지원센터 건립 설계 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열린 과학영농지원센터 건립 설계 공모 심의 결과 건축사사무소 상생호에서 출품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건축계획·설계·설비·시공 분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배치 및 외부공간 계획, 조닝 및 동선계획, 특수시설 계획 등에 주안점을 두고 응모한 4개 업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심사 결과 당선작은 외부공간과의 연계 및 내부 실내 공간의 조닝 계획이 적절하며 향후 공간 활용 계획이 우수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과학영농지원센터 건립은 총사업비 35억 6천만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841.5㎡ 규모로 기존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한 유용 미생물 배양실, 초유 은행, 병해충 예찰실 등을 조성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한 종합 거점을 조성할 예정이다.경산시장은 올해 12월까지 설계 의도를 충실히 반영한 실시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며 농업기술의 중심이자 지역 농업인과 주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산업 거점으로 과학영농지원센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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