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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벚꽃 나들이는 태화동으로 태화동, 천리천 제방산책로 새단장
[한국Q뉴스] 안동시 태화동은 봄철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태화 소공원과 천리천 제방산책로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사업은 노후 시설물 개선과 안전성 확보를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주요 내용은 정자 파고라 벤치 도색 및 정비 지압보도 정비 수목 정비 및 경관 개선 등이다.벚꽃 시즌 동안 방문객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 편의성 개선에 중점을 뒀다.이번 단장에는 지역 주민들의 손길도 더해져 의미를 높였다.태화동 관변단체 회장들은 천리천 제방산책로가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벚꽃 명소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환경정화 활동과 기초질서 캠페인을 전개하며 민 관 협력의 모범을 보였다.새롭게 정비된 태화소공원과 천리천 제방산책로는 어르신부터 어린이까지 다양한 계층이 안심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이를 통해 주민들의 이용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정미 태화동장은 “이번 정비를 통해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봄을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행정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누구나 살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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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환 명예고령군수, 단무지 1,000개 기탁
[한국Q뉴스] 이장환 명예고령군수는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을 위해 단무지 1000개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기탁된 단무지는 사)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반찬지원사업을 통해 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으로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울 수 있는 단무지무침 반찬으로 재가공되어 전달될 예정이다.가공된 반찬은 1.2kg 용량으로 제작되어 관내 경로당 212개소에 각 2통씩 배부되며 이와 함께 시설 입소자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는 500g용량의 단무지 반찬이 별도로 지원된다.이장환 명예고령군수는"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고령군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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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단체장․통장, ‘벚꽃 따라 철길 여행’
[한국Q뉴스] 안동시 옥동 지역 단체장들과 통장 30여명은 4월 1일 개최된 벚꽃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벚꽃 따라 철길 여행’에 참여해, 시민과 함께 봄의 정취를 즐겼다.이번 행사는 벚꽃이 만개한 탈춤공원에서 시작해 임청각과 성락철교를 잇는 철길 코스를 중심으로 진행돼, 안동의 역사와 자연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단체장들은 행사에 직접 참여해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축제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한편 현장에서 진행된 ‘안동 의과 대학 설립 유치’서명운동에도 동참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지를 함께 했다.특히 단체장들은 철길을 따라 흐드러지게 핀 벚꽃 아래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다양한 공연과 체험 부스를 즐기며 봄날의 추억을 만들었다.또한, 축제장에서 석식을 함께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따뜻한 봄날의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더욱 공고히 했다.주금옥 옥동 주민자치회장은 “아름다운 벚꽃길을 함께 걸으며 함께 소통하니 옥동을 향한 애정이 더욱 깊어지는 기분”이라며 “오늘 다진 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올 한 해도 지역을 밝히는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옥동의 화합을 위해 참여해 주신 단체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철길을 따라 이어진 소중한 발걸음들이 옥동의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민 관이 하나 돼 정이 넘치는 옥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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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체육회, 시민화합한마당 준비 본격화
[한국Q뉴스] 안동시 옥동체육회는 5월 1일부터 5일간 열리는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참가 준비를 위해 4월 2일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임시총회는 축제 참여 방향을 공유하고 체계적인 준비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의에서는 참가 프로그램 구성, 회원 역할 분담 등 주요 사항이 폭넓게 논의됐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각 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축제 참여의 완성도를 높이고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옥동체육회는 5월 1일 시민화합한마당에 참여하며 옥동 풍물공연을 비롯해 ‘최고의 주모를 찾아라’, 거리퍼레이드, 차전대동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박혁규 옥동체육회장은 “시민화합한마당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고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행사”며 “옥동체육회 임원진과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해, 모두가 즐기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주희 옥동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고 소통하는 자리”며 “행사를 위해 애써주시는 체육회 임원진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안전하고 활기찬 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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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봄, 안동에 미래 인재 위한 장학기금 기탁 이어져
[한국Q뉴스] 안동시장학회는 4월 2일 안동시청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전달식을 잇달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서는 안동한결봉사회의 김봉대 씨가 1백만원, 안동공고 경북공무원동문회가 2백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했다.김봉대 씨는 1997년부터 적십자 봉사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9800시간이 넘는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봉사자로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행사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특히 다문화가족 지원 봉사활동 공로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왔다.이어 안동공고 경북공무원동문회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기금을 전달했다.안동공고 경북공무원동문회는 경상북도 및 도내 시군 공공기관에 재직 중인 안동공고 출신 공무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동문 간 네트워크 구축과 모교 발전,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특히 재학생 대상 멘토링, 진로 정보 제공, 장학금 지원 등 모교 후배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전달식에 참석한 관계자는 “지역 인재가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된다는 생각으로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 인재를 향한 관심과 참여가 모일수록 안동의 미래는 더욱 밝아진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전해주신 나눔이 안동의 내일을 키우는 힘이 되도록 소중히 쓰겠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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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옥동 마을복지계획, 봄바람 타고 다시 찾아온 ‘만나요’
[한국Q뉴스] 안동시 옥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4월 2일 도원교회와 협력해 소외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 및 안부 확인 사업인 ‘만나요’의 제2회차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지난달 성공적인 시작에 이어 진행된 이번 2회차 사업에서도 도원교회 교인들과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19명의 추진단이 힘을 모았다.이들은 관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환절기 건강 상태 등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2023년부터 지속되어 온 ‘만나요’ 사업은 현재까지 누적 1500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민간 주도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옥동만의 든든한 인적 안전망을 공고히 하고 있다.김희동 옥동 마을복지 추진단장은 “지난달에 이어 다시 한번 이웃을 뵙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차다”며 “사업 이름처럼 우리 이웃들이 정성 가득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매달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진심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월 변함없이 귀한 시간과 정성을 내주시는 추진단과 도원교회 교인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나눔과 섬김의 온기가 옥동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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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면 새마을부녀회, 폐비닐집하장 환경정비 실시
[한국Q뉴스] 영주시 장수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월 31일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관내 도로변 폐비닐집하장에 회원들과 함께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그동안 불법쓰레기로 인해 훼손된 폐비닐집하장과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녀회원 15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정비를 진행했다.행사에 참여한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수년째 불법쓰레기로 엉망이었던 도로변 폐비닐집하장을 말끔히 정비하고 주변 도로 쓰레기까지 수거해 쾌적한 장수면을 만드는 데 힘을 썼다.이경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회원들이 힘을 모아 환경정비를 하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장수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상호 장수면장은 “봄철 농사일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이번 대청소에 적극 동참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으로 살기 좋은 장수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동 정 1.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폐회식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4월 6일 오후 5시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진행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폐회식에 참석한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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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1동, "부용대, 벚꽃에 물들다"
[한국Q뉴스] 영주시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 관사골 부용대 일원에서 주민 화합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부용대, 벚꽃에 물들다’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벚꽃이 만개한 관사골의 경관을 배경으로 주민과 방문객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며 봄의 정취를 온전히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행사인 만큼 지역예술인들이 참여한 벚꽃 작은음악회를 비롯해, 관사골의 역사와 삶을 공유하는 이야기 토크, 감성을 깨우는 시낭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또한 벚꽃 사진 인화, 수공예 체험 등 주민 참여형 콘텐츠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행사가 관사골 부용대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영주를 대표하는 새로운 봄나들이 명소로 각인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인식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부용대를 찾은 모든 분이 벚꽃 아래에서 따뜻한 추억을 안고 가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사골만의 문화와 전통을 살린 주민 화합의 장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짜장면 나눔 봉사와 골목 탐방을 개최하며 주민 화합에 앞장서고 있으며 부산광역시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와상호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등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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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현장 안전점검회의 개최
[한국Q뉴스] 영주시는 ‘2026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개막을 사흘 앞둔 지난 2일 대회의 주 무대인 영주시민운동장에서 권한대행 주재로 ‘최종 현장 안전관리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1만 1천여명의 참가자와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에 대비해 교통 통제와 주차, 응급 대응체계 등 전반적인 안전 관리 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영주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마라톤 코스별 교통 통제 지점과 우회 도로 확보 상황을 점검했다.특히 안정비행장 임시주차장 셔틀버스 운행 동선과 현장 관리 인력 배치 계획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시는 대회 당일 총 709명의 대규모 안전 관리 인력을 투입한다.영주보건소를 통해 의료진과 22대의 구급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코스 내 응급 환자 발생 시 즉각적인 이송 체계가 가동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현장 점검을 주재한 엄태현 영주시 권한대행은 “1만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모이는 만큼,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대회가 끝날 때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대응력을 높여달라”고 지시했다.한편 시는 오는 4월 4일까지 영주시민운동장 내 대회 준비를 마치고 대회 당일인 5일 오전 8시 집결을 시작으로 화려한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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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복지 현장 역량 높이는 ‘영주복지학당’ 운영
[한국Q뉴스] 영주시는 지역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해 4월 3일부터 1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148아트스퀘어 공연장과 선비도서관 선비홀에서 ‘2026년 상반기 영주복지학당’을 개최한다.이번 복지학당은 사회복지공무원과 사회복지 종사자, 시민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복지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역량을 높이고 복지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돌봄공동체, 인공지능 활용, 건강관리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복지 현장 종사자뿐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연은 1강은 148아트스퀘어 공연장에서 2강과 3강은 선비도서관 선비홀에서 각각 진행되며 유수성 거창효노인통합지원센터장의 ‘지속 가능한 돌봄공동체 강화’를 시작으로 쉐어라이프 좌민기 대표의 ‘사회복지 현장에 바로 쓰는 AI 활용법 2.0’경북대학교 박기덕 교수의 ‘지혜로운 나의 건강관리법’순으로 이어진다.영주시는 이번 복지학당이 복지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복지를 보다 가깝게 이해하고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영주복지학당은 돌봄, AI, 건강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복지 현장 종사자와 시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자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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