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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가족센터 2026년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사업 ‘실생활에 유용한 한국어교육’ 실시
[한국Q뉴스] 봉화군가족센터는 3월 11일부터 12월까지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한국어 역량 강화를 위해 실생활에 유용한 한국어교육 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의 한국어 능력 향상은 물론, 일상생활과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교육과정은 학습자의 수준과 목적을 반영해 한국어 기초과정과 심화과정, 한국어능력시험 대비 승급 전략 과정, 취업을 위한 한국어, 지역 문화를 활용한 한국어 과정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특히 한국어능력시험 대비반의 경우 시험 유형 분석과 영역별 맞춤 학습을 통해 수강생들의 자격증 취득은 물론 전반적인 한국어 실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이러한 노력 덕분에 지난해에는 중급 1명, 고급 3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교육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봉화군평생학습관 1층에서 집합교육 형태로 진행되며 학습자 참여 중심 수업을 통해 학습 효과를 높이고 있다.봉화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적응력과 자립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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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가족센터,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는 ‘로봇과학교실’ 운영
[한국Q뉴스] 봉화군가족센터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2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봉화군평생학습관 3층회의실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는 로봇과학교실 을 운영하고 있다.로봇 설계부터 코딩까지 총 5회 과정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로봇을 만들며 창의력을 기르고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가족 협력형 교육으로 운영되고 있다.특히 역할을 나누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으며 완성된 로봇을 직접 작동해보는 경험을 통해 프로그램에 대한 흥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로봇을 만들며 오랜만에 눈을 맞추고 대화할 수 있어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함께 참여한 아동 역시 “직접 만든 로봇이 눈앞에서 움직이는 것이 신기하고 재밌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경숙 봉화군가족센터장은 “로봇과학교실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다채로운 가족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속적인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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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 불미고개입구~하수처리장구간 4월 8일부터 전면 통제 실시
[한국Q뉴스] 봉화군은 석포면 석포리 일원 불미고개 입구부터 하수처리장구간을 오는 4월 8일부터 8월 15일까지 낙석방지망 설치 등 정비사업을 위해 전면 통제 할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석포진입도로 내 낙석 위험이 높은 사면을 정비해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통제 기간 중 교통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우회 구간에 현장 안내 요원이 배치될 예정이며 버스 노선 조정 등 관계기관과 협조해 대응할예정이다.봉화군 관계자는 “사면 높이가 높아 낙석 위험이 큰 만큼,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공사”며 “공사 기간 중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전면 통제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최대한 신속하고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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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야면, 공익직불금 신청 교육 한 번에… 마을별 집중신청 호응
[한국Q뉴스] 물야면이 마을별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접수를 추진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물야면은 지난 3월 16일부터 4주간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마을별로 신청 기간을 운영함으로써, 주민들이 장시간 대기 없이 보다 편리하게 직불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집중신청 기간’을 마련했다.특히 직불금 신청과 동시에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공익직불금 의무교육을 병행 운영해 행정 효율성과 주민 편의를 동시에 높였다.이에 따라 주민들은 별도의 교육 일정을 다시 잡을 필요 없이 신청 당일 교육까지 마칠 수 있어 번거로움이 크게 해소됐다는 반응이다.마을 주민들은 “교육 안내 문자를 받아도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어렵기도 하고 스미싱 우려도 있었는데, 한 자리에서 신청과 교육을 모두 마칠 수 있어 편리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조은경 물야면장은 “마을별 집중신청 운영을 통해 주민 대기시간을 줄이고 보다 체계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맞춤형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마을별 집중신청 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은 5월 말까지 계속되며 물야면은 기간 내 모든 대상 농업인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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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정자문화생활관 ‘꽃 향기 가득한 누정’ 식목행사 개최
[한국Q뉴스] 봉화군 채육시설사업소는 4월 2일 식목일을 기념해 정자문화생활관 일원에서 2026년 정자문화생활관 ‘꽃 향기 가득한 누정’식목행사 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정자문화생활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외부 용역에 의존하지 않고 체육시설사업소 직원들이 직접 식재 작업 전반에 참여해 예산 절감은 물론, 평소 관리하는 공공시설에 대한 애착심과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주요 식재 구간은 누정오경 입구 벚꽃길과 솔향촌 입구로 누정오경 입구에는 겹벚나무를 추가 식재해 기존 벚나무와 어우러진 더욱 풍성한 봄 경관을 연출하고 솔향촌 입구에는 살구나무를 심어 봄철에는 화사한 꽃길을, 여름철에는 열매가 어우러진 색다른 풍경을 제공할 예정이다.봉화군 체육시설사업소 권정미 소장은 “누정과 자연이 어우러진 봉화만의 정취를 살려, 계절마다 다시 찾고 싶은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봉화군 정자문화생활관은 우리나라 전통 정자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과 숙박시설인 솔향촌, 야외 정원인 누정오경 등을 갖추고 있어 지역의 대표적인 힐링 관광지로 사랑받고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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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성인문해교육 국비 공모사업 3곳 선정
[한국Q뉴스] 안동시는 교육부에서 공모한 ‘2026년 성인문해교육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천8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4월 3일 밝혔다.성인문해교육은 비문해 저학력 성인에게 제2의 교육 기회를 제공해, 일상생활 능력을 향상시키고 사회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역 내 문해교육 환경 개선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올해 안동시는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마리스타학교에서 운영하는 문해교육 프로그램과 더불어, 안동시문해교사협의회가 추진하는 ‘가정방문형 문해교실 지원사업’ 이 함께 선정돼 총 3개 기관이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가정방문형 문해교실’은 교육기관 방문이 어려운 학습자를 위해 문해교사가 직접 가정을 찾아가 한글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기관 중심 교육과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하며 문해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마리스타학교는 시내권역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안동시문해교사협의회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학습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문해교육을 균형 있게 지원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문해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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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교육발전특구, 초중고 연계 융합인문교육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안동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 중 고등학생의 인문학적 소양과 창의성 함양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동시가 주관하고 국립경국대학교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이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학생들에게 인문학 기반 융합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사업단은 지난 3월 27일 영남초등학교에서 열린 ‘인문과학교실’을 시작으로 관내 11개 학교를 순회하며 인문학과 과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특히 지난 3월 30일 길원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인문융합특강은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J-POP과 K-POP’, 그리고 ‘AI 시대의 언어’를 주제로 다뤄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K-POP부터 AI까지 친숙한 주제로 구성돼 몰입도가 높았고 인문학이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점을 새롭게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사업단은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전통음식 체험교실 전통인쇄 체험교실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교육발전특구 사업단 관계자는 “인문학 교육 대상을 초 중학교까지 넓히고 과학과 AI 그리고 전통문화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해 학생들의 입체적 사고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인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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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안동시 청년네트워크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는 4월 2일 시청 청백실에서 ‘제1기 안동시 청년네트워크’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안동시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의 자율적인 참여를 보장하고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청년의 시선으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청년 소통 참여 기구로 청년 간 관계망을 형성하는 소통 플랫폼이다.시는 공개모집과 관내 대학 추천으로 총 50명의 청년 위원을 위촉했으며 위원들은 창업 농업 문화 예술 일반청년 대학생 5개 분과에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이날 발대식은 네트워크 연간 활동 계획 공유 주요 청년 정책 소개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정기회의에서는 분과장 선출과 네트워킹을 통해 앞으로의 추진방향을 활발하게 논의했다.제1기 위원의 임기는 올해 12월 말까지로 분과별 정기회의를 통해 분야별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다.또한 분과 간 상호교류를 통해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청년들이 체감하는 정책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다양한 생각과 경험이 모여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긴밀히 협력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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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조심 캠페인과 나무심기 통해 환경보호 가치 실천
[한국Q뉴스] 안동시 임하면행정복지센터는 4월 3일 안동시 임하면 일원에서 (사)한국숲유치원협회 경상북도지회 안동분회 주최로 ‘2026년 산불조심 캠페인 및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미래 세대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지역 어린이들과 관계자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어린이들은 산불조심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펼치며 산불 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했으며 이어 진행된 나무심기 활동에서는 각자 묘목을 심으며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를 주최한 (사)한국숲유치원협회 경상북도지회 안동분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환경보호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공존하는 숲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송정훈 임하면장은 “지역 어린이들의 작은 실천이 산불피해 회복에 대한 희망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불 예방 교육과 친환경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산림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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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도민체육대회 대비 음식점 위생 점검
[한국Q뉴스] 안동시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지난 3월 9일부터 한 달여간 사전 위생점검을 지속해 오고 있다.이번 점검은 체육대회 기간 중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음식업소의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 관리 조리시설 기구의 청결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등으로 특히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예방을 위해 조리부터 제공까지 전 과정의 위생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또한, 점검과 함께 친절한 응대와 청결한 환경 조성을 통한 서비스마인드 향상도 당부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계기로 많은 방문객이 안동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와 친절한 서비스 제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통해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는 소규모 음식점의 위생관리 부담 완화 및 외식 환경 개선을 위해 ‘위생플러스 냉난방기 분해 세척 클리닝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현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아울러 위생 지원사업과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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