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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생활개선회, 환경정화 및 탄소중립 실천 가동
[한국Q뉴스] 한국생활개선영주시연합회는 지난 3일 농촌 환경 정비활동과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친환경제품 만들기 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4일 진행된 1차 활동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 것으로 ‘행복한 농촌가정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돼 ‘환경을 지키고 탄소중립을 실천해 건강한 가족을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이날 생활개선회원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정면 신안교에서 일원교까지 약 4.4km 구간의 농로와 하천, 자전거도로 일대에 방치된 폐비닐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환경정화 활동 이후에는 농기계임대사업소 2층 교육장에서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탄소중립 교육과 자원순환 관련 강의를 듣고 친환경 바디워시와 EM 주방세제를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도 병행했다.엄복순 회장은 “우리가 사는 농촌 환경을 지키고 후계 세대에 건강한 지구를 물려주기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역할을 다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영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바쁜 농번기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 참여해주신 생활개선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으로서 농업 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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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동 거점주차장’ 4월 6일 무료개방
[한국Q뉴스] 영주시는 좁고 위험한 경사로로 인해 이용 불편이 제기됐던 ‘영주동 거점주차장’을 개선 공사를 마치고 오는 4월 6일부터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영주동 412-1번지 일원에 위치한 해당 주차장은 그동안 경사로가 협소해 차량 통행이 어렵고 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지난해 3월부터 기존의 좁은 경사로를 하나로 통합하고 폭을 넓히는 구조 개선 공사에 착수해 최근 사업을 마무리했다.이를 통해 초보 운전자도 병목 현상이나 사고 우려 없이 보다 안전하게 입출차할 수 있는 주차 환경이 조성됐다.특히 이번 재개방과 함께 별도의 이용 요금 없이 무료로 운영함에 따라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권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주차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주차장 개선 사업은 2025년 3월 기존 시설 해체를 시작으로 6월 공사 착공, 12월 준공을 거쳐 2026년 3월 동선 변경에 따른 재도색 및 최종 점검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됐다.김중수 교통행정과장은 “단순히 주차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시민들이 실제로 느끼던 차량 통행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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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생학습 기반 직업기술 인력 양성 나서
[한국Q뉴스] 영주시는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직업기술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평생학습형 일자리연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영주시민 4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단계적으로 운영되며 전기 온수온돌 방수 분야의 직업기술 습득과 국가자격 취득을 지원하는 평생학습 사업이다.지역 맞춤형 기술 인력 양성과 평생학습 기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폴리텍Ⅵ대학 산학협력단 영주지소에서 수행하며 산업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과정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운영된다.주요 과정은 온수온돌기능사 방수기능사 전기기능사로 구성되며 기초이론부터 실습, 안전교육, 공정별 작업 교육까지 포함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특히 장비 활용과 시공 사례 중심의 실습을 강화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 습득과 자격증 취득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과정별 전문 강사를 배치해 자격시험 대비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생의 숙련도 향상을 위한 평가와 피드백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실질적인 기술을 배우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시민 누구나 배움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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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위험 간판 정비로 재해 예방 나선다
[한국Q뉴스] 영주시는 강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무연고 및 노후 위험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되어 관리주체를 확인하기 어려운 무연고 간판과 노후 부식 등으로 추락 및 전도 위험이 있는 간판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비 대상은 재해 발생 시 안전사고 우려가 큰 무연고 간판 및 노후위험 간판으로 시는 접수된 신청 건에 대해 현장조사와 대상 적정성 검토를 거쳐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이며 영주시청 도시과 도시행정팀에서 접수한다.관련 문의는 도시과 도시행정팀으로 하면 된다.영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권기혁 도시과장은 “무연고 간판이나 노후화된 위험 간판은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재해위험 요소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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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공중화장실 청결 수준 향상 위한 위탁업체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문경시는 지난 4월 2일 관내 공중화장실의 청결도 향상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 공중화장실 청소 위탁 용역’ 수행업체를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1년간 진행되는 공중화장실 청소 위탁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마련됐으며 문경시 전역 5개 권역을 관리하는 위탁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교육에서는 핵심 청소 관리 기준, 세부 청소 방법, 준수사항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특히 공중화장실 이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기별 청소 횟수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정기적인 소독을 통해 악취 및 해충 발생을 예방할 것을 강조했다.또한 화장지, 비누 등 편의용품을 상시 비치하도록 하고 시설물 점검과 청결 유지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도록 했다.아울러 화장실 유형별 관리 요령과 함께 시설 이상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 및 보고 체계도 안내했다.천상한 환경보호과장은 “공중화장실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이용하는 중요한 공공시설로 철저한 교육과 관리를 통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화장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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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원, 제20대 김제윤 원장 취임식 열려
[한국Q뉴스] 문경문화원은 지난 1일 오후 2시 문화원 다목적실에서 제20대 김제윤 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공식화했다.이날 취임식에는 내빈과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취임식에 앞서 열린 이사회에서 부원장 4명, 이사 26명, 감사 2명 등 총 32명의 임원진을 새로이 구성하고 그간 공석이었던 사무국장을 임명하며 조직 정비를 마쳤다.이동욱 문경시장 권한대행은 “김제윤 신임 원장님의 리더십 아래 문경문화원이 전통의 계승은 물론 새로운 문화 가치를 확산하는 핵심기관으로 역할해 달라”고 당부했다.김제윤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화합하는 문화원, 반듯한 문화원, 전통을 계승하고 현대문화를 창달하는 문화원, 시민의 문화원으로 가꾸겠다”며 “농심의 자세로 정성을 다해 맡은 바 소임을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제윤 원장은 영순면 출생으로 상주농잠고등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농촌진흥청에서 공직을 시작하고 이후 문경시농업기술센터를 거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2014년 정년퇴직했다.퇴직 후에는 고향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한편 색소폰 동호회 활동을 통해 10년 넘게 요양원 봉사를 이어왔으며 서예 전국대회 대상을 수상하며 서예 초대작가로 활동하는 등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해왔다.문경문화원은 이번 조직 정비를 계기로 향후 20여 개 문화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확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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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81회 식목일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한국Q뉴스] 문경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2일 오전 9시 30분부터 호계면 호계리 산61번지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시 도의원, 문경시산림조합 관계자 및 공무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장이 빠르고 탄소 흡수 능력이 뛰어난 ‘백합나무’ 3000주를 식재했다.참가자들은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건강한 산림 환경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나무 식재와 함께 산불 예방 활동도 병행해 건조한 봄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지성환 산림녹지과장은 “식목일을 맞아 백합나무 식재와 함께 산불 예방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산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녹지 확충을 통해 건강한 산림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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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공연 어우러진 봄의 절정 안동 벚꽃축제, 이틀째 ‘인산인해’
[한국Q뉴스] 만개한 벚꽃과 대형 공연의 만남이 안동의 밤을 인산인해로 물들였다.안동시는 축제 2일 차인 지난 2일 낙동강변 벚꽃길과 탈춤공원 일대에 구름 인파가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특히 이날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전야제 행사인 한마음 콘서트가 탈춤공원에서 개최되면서 축제장 일대는 이른 아침부터 공연을 기다리는 관람객들로 활기를 띠었다.이날 콘서트에는 박서진과 코요태, 김희재, 손태진, 윤태화 등 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5000석 규모로 준비된 공연장 인근에는 이른 시간부터 초대가수 팬들이 모여 대기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공연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은 대기 시간에 축제장을 오가며 낙동강변 벚꽃길을 산책하고 '벚꽃 소원 터널'과 '체리블룸 버블 라운지'등 올해 새롭게 선보인 감성 체험 공간을 이용하며 안동의 봄을 만끽했다.이번 축제는 타 지역 방문객의 유입이 두드러지며 안동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방문객들은 공연 관람과 함께 안동만의 차별화된 벚꽃 경관을 동시에 체험하며 기존의 전통문화 중심 관광 이미지와는 또 다른 역동적인 봄철 관광지로서의 분위기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저녁이 되자 축제장은 상춘객들로 가득 찼다.벚꽃을 즐기려는 사람과 공연을 보러 온 사람들이 모이며 탈춤공원과 인근 벚꽃 도로 일대에 엄청난 인파가 집중됐다.축제장 내 식당가와 푸드트럭에는 긴 대기 줄이 이어졌으며 이러한 열기는 공연이 끝난 늦은 밤까지 지속돼 인근 상권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안동시는 올해 벚꽃의 만개 시기와 대규모 공연 일정이 완벽하게 맞물리며 방문객의 체류시간과 소비가 활발하게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벚꽃과 축제를 함께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남은 축제 기간에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 관리와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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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서부동 자율방재단,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한국Q뉴스] 영천시 서부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일 유정숲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단원 10여명은 유정숲에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홍보를 병행했다.권호군 자율방재단장은 “깨끗한 서부동 만들기에 보탬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소감을 전했다.서성호 서부동장은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임해주시는 자율방재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쓰레기 무단투기 자제 등 환경 보전활동에 주민 모두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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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영천시 공공데이터 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한국Q뉴스] 영천시는 공공데이터와 AI 기술과 융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6년 제5회 공공데이터 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영천시와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이 협력해 AI 기술을 데이터 활용의 핵심 동력으로 활용하고 공공데이터 기반 AI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넘어, 실제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참가 부문은 공공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과 데이터 시각화 2개로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4명 이내의 팀으로 참여 가능하다.아이디어 기획 분야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아이템 서비스 정책 제안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에 중점을 두며 데이터 시각화 분야는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효과적으로 표현해 정보의 가치를 높이는 능력을 평가한다.특히 올해는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 AI 기술을 필수로 적용해, 실제 기술 기반 서비스로의 구현 가능성을 평가할 계획이다.수상자에게는 영천시장상과 함께 총 9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또한, 아이디어 기획 분야 최우수 수상팀에는 행정안전부 주최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AI 활용 창업 경진대회’본선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경진대회 수상작은 영천시의 정책사업에 적극적으로 접목될 수 있도록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 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수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영천시에서 새로운 AI 기반 서비스를 개발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참가 신청은 영천시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심사 일정 및 기준 등은 경진대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영천시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AI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고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AI기술과 결합된 공공데이터는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AI를 활용한 혁신적인 사회문제 해결 방안이 다수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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