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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성주군 노인대학 개강식 개최
[한국Q뉴스] 성주군은 6월 10일 10시 성주군노인회관 2층 강당에서 입학생 및 내빈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1년 성주군 노인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성주군 노인대학은 대한노인회성주군지회에 위탁·운영하며 교육내용으로는 환경교육, 교통안전교육, 건강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으로 교통문화연수원 등에서 8명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6월~10월 운영하게 된다.
최근 코로나19감염 재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대한노인회성주군지회는 교육생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성주군 노인대학장은 이번 교육으로 개인역량을 강화해 지역사회에서 존경받고 신뢰를 받는 지역의 어른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성주군수는 최근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신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노인복지정책 지원과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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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진보 객주정원 꽃양귀비 활짝
[한국Q뉴스] 지금 청송군 진보면 객주정원은 관상용 꽃양귀비가 활짝 피어 붉은 물결이 장관을 이루며 코로나에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을 반기고 있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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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안동 헴프특구 간담회 방문
[한국Q뉴스]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6월 10일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 열린‘헴프 특구 간담회’에 참석해 국내 최초 헴프 산업화 실증 착수 관련 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형동 국회의원, 박성수 안동시 부시장, 한진관 경북 바이오산업연구원장, 김희천 특구단장, 특구사업 주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실증사업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헴프 특구 간담회에 나선 박성수 안동시 부시장은 권칠승 장관에게 바이오·백신과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건의했다.
특히 백신 소재 국산화 등 백신주권확보를 강조하며 글로벌 백신허브를 통해 21개 특구사업자가 클러스터화 되어 R&D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그린디지털혁신거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바이오·백신 패스트 트랙 지원센터 구축’의 필요성을 보고했다.
한편으로 도청 이전 신도시 개발에 따른 안동 원도심 상권 공동화를 해소하기 위해 전통시장과 주변 골목상권 등을 테마형 거점 공간으로 발전시키는 ‘상권 르네상스’ 사업에도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
박성수 안동시 부시장은 “헴프 특구 지정으로 대마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딛고 새로운 산업의 문을 열게 됐다”며“헴프 바이오 신산업 개척에 이르기까지 법적, 기술적 난관이 많겠지만 모든 특구 사업 관계자들이 손을 맞잡고 열정과 패기로 협력해 나가자”고 전했다.
권칠승 장관은 “대마 속 유용물질을 활용한 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본격화 됨에 따라, 중기부에서는 헴프 산업화를 가속화해 강소기업과 유니콘 기업이 육성되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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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농번기 일손돕기 희망을 전달하다
[한국Q뉴스] 성주군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이 중단된 상황에서 농촌 인력 수급문제 해소를 위해 농촌 인력 지원 대책을 다각적으로 수립해 시행한다.
먼저 성주군은 본격 참외 수확철을 맞아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외 농가를 발굴해 5월 10일부터 6월 11일까지 32일간 전 공직자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고령농가 및 규모가 영세한 참외농가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했으며 오전 5~8시 사이 참외 수확 및 운반 작업에 2인 1조로 인력을 투입해 농가에 조금이나마 일손을 덜어줬다.
이병환 성주군수도 10개 읍·면 참외농가를 직접 찾아다니며 일손돕기에 솔선수범해 참여했다.
주 2회 새벽 5시 30분 농가에 도착해, 참외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농가의 어려움을 경청하며 농민들의 답답한 마음을 위로했다.
이번 참외농가 일손돕기는 올해 첫 시행으로 참여한 공직자 대부분이 경험이 없어서 참외 수확에는 큰 도움은 못줬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참외가 주산지인 성주군에서 참외수확을 해보고 농민들과 소통하며 군민과 더 가까워 지는 계기가 됐다.
또한, 참외농가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농가에 담당 읍·면과 실과소에서는 과수 적과작업, 고구마 심기, 모내기 작업 등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금까지 20회 300명의 인력이 투입됐으며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연말까지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여름철 농촌 인력난 해결을 위해 대학생 농활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현재 각 대학교에서 문의가 오고 있는 상황이며 농가의 수요를 파악해 적극적으로 지원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지역의 각 기관 및 사회단체 등에도 일손돕기에 참여토록 독려해 일손부족 농가와 연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갑작스러운 강풍으로 크고 작은 피해를 입은 참외 비닐하우스 농장을 찾아 비닐을 피복하고 휘어진 철근을 세우며 참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복구에 힘을 모으는 등 강풍·우박 등 기상재해 발생 시에도 긴급복구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성주군은 농촌 일손 부족문제 해결방법의 일환으로 도시지역의 유휴 인력을 활용하기 위해 자매결연도시인 달서구와 함께 도·농상생 인력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성주군 29개 참외농가에 달서구민 68명이 참여해 참외 하우스을 누비며 참외수확에 열을 올렸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달서구의 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농촌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한번에 해소할 수 있었다.
내년도에는 농촌인력중개센터를 구축해 더욱더 체계적인 인력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민간의 농가별·작업별 중계데이터를 전문적으로 활용하고 지원인력의 교통비, 농작업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상해보험비를 지원해 구인농가와 구직자에게 안정된 농작업을 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입국이 여의치 않아 중단된 외국인계절근로자 사업도 내년도에는 재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MOU 채결중인 필리핀 클라베리아시 이외에 타국와도 MOU를 추진해 2022년에는 도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여성, 고령 및 소규모 농가을 위한 농기계작업 대행을 확대하고 농촌인력 문제의 근본적 해소를 위해 농업기계화 지원 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
2021년도 제2회 추경에 중소형 농기계 지원 420대, 대형농기계 10대, 노후 농업기계 폐차 지원의 예산을 수립해 농기계 이용률 제고를 위해 중장기적인 투자를 확대했다.
성주군은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영농현장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농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됐고 급속히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농가소득 증대 및 복지향상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참외농가가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영농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은 것들을 되짚어보며 진정 농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공직자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농가에 도울 기회가 있으면 내 가족이라고 생각하며 참여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일손돕기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농정과를 비롯해 읍·면에서는 농가 수요 파악중에 있으며 '농촌 일손돕기 알선창구'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농가가 있으면 언제든 농정과 친환경농업담당 또는 읍면사무소 산업안전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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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주 이사금 체리 특판행사 진행
[한국Q뉴스] 경주시와 경주시농협원예조합공동사업법인은 지난 8일 지역농산물 ‘이사금 체리’ 특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경주시 41개 부서 직원들이 420㎏의 체리를 구매해 400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경주를 비롯한 국내산 체리는 수입산에 비해 크기가 작지만 싱그럽고 새콤한 맛을 자랑하며 1년 중 6월에만 맛볼 수 있다.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경주 체리는 전국 체리 생산량의 70%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이번 행사가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경주 이사금 체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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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도서관, 2021년 1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 작품 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경주시립도서관은 이달 10일부터 16일까지 시립도서관 본관 1층 로비에서 ‘2021년 1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3월부터 이달까지 진행된 1기 독서·문화프로그램 가운데 천아트-야생화 천 그림 그리기 창의력 팡팡 클레이 아트 그림책 지도사 3급 등 8개 강좌의 작품이 전시된다.
1기 독서·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코로나 장기화로 지쳐 있었는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마음의 위안을 얻게 됐다”며 “이후에도 재밌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이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용섭 경주시립도서관장은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함에 있어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강좌를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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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밭작물 주산지에 농기계 장기임대사업 추진
[한국Q뉴스] 경주시는 밭작물 경작의 일관기계화를 정착하기 위한 ‘밭작물 주산지 일관기계화 장기임대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일관기계화는 밭작물 경작에 있어 파종부터 제초, 수확작업까지 기계화하는 것을 말한다.
시는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8일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산내 감자작목반과 농기계 장기임대 계약을 체결하고 트랙터 감사파종기 감자수확기 등 농기계 12대를 감자작목반에 인계했다.
밭작물 경작의 기계화율을 높이기 위해 시행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인들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권연남 경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 추진으로 논작물에 비해 기계화율이 낮은 밭작물의 기계화를 촉진해 고령화와 농촌 일손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감자 재배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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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향교, 전교 이·취임식 개최
[한국Q뉴스] 경주향교는 지난 9일 경주향교 명륜관에서 유림과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향교 전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서호대 경주시의회 의장, 손진우 성균관 관장, 박원갑 경상북도 향교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격려와 축하를 전했다.
대성전 알묘례 봉행, 이·취임 축하 시조창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 이날 행사는 이임사와 공로패·화환 전달, 경주향교기 전달, 취임사, 임명장 수여 등 순으로 진행됐다.
새로 취임한 최기환 전교는 취임사에서 “우리나라 유교문화의 산실인 경주향교의 명성에 걸맞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서로 아끼고 존중하는 전통 미풍양속을 되살려 정신문화가 살아 숨쉬는 밝고 아름다운 경주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임하는 권혁웅 전교님의 그 동안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새로 중임을 맡은 최기환 전교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경주의 발전을 위해 경주향교를 훌륭히 이끌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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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트롯 & 감성 버스킹’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울릉군은 코로나 블루 치유를 위한 힐링 버스킹을 실시하기 위해 오는 6월 20일까지 버스킹에 참가할 공연예술인를 모집한다.
참가자격은 연령과 지역 등 제한이 없으며 음악과 공연 등 다양한 예술분야의 길거리공연이 가능한 문화예술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모집안내는 울릉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참가자 선발 후 7월부터 진행 될 본 버스킹은 울릉군내 마을 곳곳을 찾아 다니며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트롯버스킹과 더불어 도동항과 저동항의 밤바다를 배경으로한 울릉 밤바다 감성 버스킹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7~8월 중에는 울릉도의 아름다운 관광명소에서 특별 버스킹을 진행할 예정으로 이번 여름 울릉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자연과 예술이 함께하는 고품격 문화예술관광 향유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군민과 관광객에게 위로와 힐링을 선사해줄 우수한 공연예술단체가 많이 참가 해줄 것을 바란다 또한 관내 예술단체 뿐만 아니라 전국의 예술단체에도 참가의 기회를 열어주어 활동무대가 많이 사라진 요즘 청정 울릉군에서 열정을 맘껏 펼쳐보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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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사 내 솔잎혹파리 천적 방사
[한국Q뉴스] 김천시가 지난 9일 직지사 내 솔잎혹파리 피해 확산 저지 및 생태계 균형 도모를 위해 천적 방사를 통한 생물학적 방제를 실시했다.
올 봄 잦은 강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솔잎혹파리 피해가 유달리 커진 가운데, 직지사 내 솔잎혹파리 피해상황을 접수한 김천시는 직지사가 방문객이 많은 유명 사찰인 만큼 불편함을 초래하지 않고 항구적인 방제를 위해‘솔잎혹파리먹좀벌’이라는 천적을 방사하는 생물학적 방제법을 택했으며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장, 경상북도청 산림자원과 재선충팀장,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 산림환경과장, 김천시청 산림녹지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피해지인 직지사 만덕전 인근의 소나무림에 솔잎혹파리먹좀벌 52만 마리를 방사했다.
약 1.3mm의 솔잎혹파리먹좀벌은 항온항습보관 시 수명이 4일 실온보관 시 수명이 1일로서 솔잎혹파리의 우화최성기 직후인 6월 초순경 소나무림에 방사하면 솔잎혹파리의 난괴에 알을 낳아 솔잎혹파리의 번식을 저해하게 되면서 결과적으로 솔잎혹파리의 피해율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솔잎혹파리먹좀벌 방사를 통한 방제는 솔잎혹파리 피해율 50% 미만의 임지에 적합한 방법으로서 직지사 내 소나무림은 피해율이 34% 정도로 조사되어 금회 방사지로 선정됐다.
솔잎혹파리먹좀벌은 인체에 유해성이 없고 워낙 작은 크기의 곤충인데다 소나무의 초두부에서 활동을 해 일반인들에게는 잘 관찰이 되지 않으며 지속적으로 방사 시 피해율을 10% 미만으로 감소시키는 등의 장점이 부각되어 약제 방제를 대체할 수 있는 항구적 방제법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현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천적사육사업을 통해 천적방사를 위한 솔잎혹파리먹좀벌을 인공사육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천적 방사라는 환경 친화적 방제를 실연함으로써 직지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을 비롯한 관광객들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고 소나무림의 피로도도 낮출 수 있었다”며 “솔잎혹파리 피해가 추후 발생할 시 금번 생물학적 방제법을 확대 실시했다으로써 자연 보호와 병해충 피해 감소라는 두 가지 목적을 모두 달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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