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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상북도 시·군 지방세정 종합평가“장려”
[한국Q뉴스] 안동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한‘2021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는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시·군간 자율경쟁을 유도하고 우수 시·군에 대해서는 인센티브 제공으로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현년도 지방세 징수실적 체납액 정리실적 지방세수 확충실적 세정운영 기반조성 등 4개 분야 등 24개 항목을 기초로 2020년도 세정업무 전반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 결과, 안동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지방세수 확보에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에도 세수여건의 면밀한 분석, 철저한 과세자료 관리, 납부 편의시책 추진 등 자주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해오며 지방세입 목표를 108% 초과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수상은 지난 3월 지방세 체납액 징수 우수 시로 선정되어 특별조정교부금 4천만원을 확보한 데 이은, 올해 두 번째 쾌거로 오랜 기간 고질체납으로 관리되어 오던 골프장 관련 체납액에 대해 끈질긴 징수 의지로 체납액 29억원을 징수한 성과가 큰 역할을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시민들 덕택에, 이번 수상을 계기로 납세자 권리보호와 다양한 납부편의 시책 추진으로 신뢰세정을 구현하고 성실한 납세자가 존경받는 선진 납세문화를 정착해 안정적 자주재원 확보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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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성료
[한국Q뉴스] 상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9일 오후 4시 상주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열었다.
도시재생대학은 5월 6일부터 6월 9일까지 6주간 운영됐으며 87명의 상주 시민과 지도교수가 각 13개 팀을 이루어 진행됐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지역 자산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도시재생의 주요 사업에 대해 이해하고 참여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도시재생에 대한 특강을 실시해 도시재생사업과 주민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자발적인 아이디어 회의 및 활발한 토론을 진행하며 주민 네트워크를 형성했으며 이후에도 도시재생대학 수료 주민들을 중심으로 더불어 사는 공동체 기반을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전준상 도시과장은 “이번 도시재생대학 과정을 계기로 우리 동네 도시재생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활발한 도시재생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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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 작은 성장동력 발굴단 최종발표회 개최
[한국Q뉴스] 군위군은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심칠 군의장, 박성근 부군수, 군의원, 읍면장 및 읍면T/F팀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읍면 작은 성장동력 발굴단 최종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발표회는 읍면 8개 TF팀 32명이 읍면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해 전문가의 코칭을 받아 2개월 동안 연구한 사업계획서 발표, 종합평가, 우수팀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심사의 공정성·객관성 및 실현가능성 검토를 위해 지역 출신전문가인 경북대학교 박희동교수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심사결과 독거노인 등 세탁이 힘든 세대를 위한 이불세탁방을 기획한‘희망을 보듬는 세탁소’의 효령면 지역특산품을 활용해 특색 있는 자판기를 설치해 관광객을 유도하는‘자판기 뚫고 로우킥’의 우보면 재능기부자의 목공교실 운영을 통해 작품을 제작해 삼국유사테마파크에 상설 전시를 기획한‘뚝딱뚝딱 주민참여를 통한 재능기부’의 의흥면이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군은 우수팀에게 사업비 2천만원과 포상금을 지급하고 기획한 사업이 바로 실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성근 군위군수 권한대행은“오늘 발표를 통해 여러분들의 우수한 역량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이제는 공무원이 주민이나 기업인들의 대상으로 컨설턴트 역할을 해야 된다 앞으로 다가올 공항시대에 대비해 늘 공부하고 연구해 주민들과 기업이 원하는 공직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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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59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개최
[한국Q뉴스] 예천군은 지난 9일 오후 2시 공설운동장 회의실에서 ‘제59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김은수 예천군의회 의장, 이철우 체육회장, 체육회부회장단, 각 종목 대회 참가 선수단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선수단과 임원들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제59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지난 5일 영천시 태권도 경기를 시작으로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 동안 경상북도 11개 시·군에서 종목별로 분산 개최된다.
군은 육상, 축구, 테니스, 소프트테니스, 농구, 배구, 탁구, 씨름, 유도, 궁도, 배드민턴, 태권도, 볼링, 골프 14개 종목에 선수단과 임원 377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김학동 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묵묵히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준비해 온 선수들과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체육 웅군’이라는 자긍심과 명예를 가지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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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중위생업소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 위한 위생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예천군은 10일 오전 10시 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관내 미용업소 영업주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공중위생업소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위생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대한미용사회 예천군지부 주관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육 전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명부 작성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위생교육은 미용업소 영업주가 매년 받아야하는 정기교육으로 공중위생관리법, 서비스·기술 교육과 우리가게 셀프클린 UP 지정,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른 미용 업소 방역수칙 안내도 함께 했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과 미소· 친절·청결 등 예천사랑 운동에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오늘부터 미용아카데미도 진행되는데 선진 미용기술을 습득해 고객 만족도 향상은 물론 매출 증대로 이어져 지역 경기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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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제247회 제1차 정례회 개회
[한국Q뉴스] 예천군의회는 10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47회 예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2일까지 13일간 의사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0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 안과 2020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안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이를 심사하기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정례회는 11일부터 17일까지 실·과·소장으로부터 2021년도 상반기 업무 추진 실적과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주민들과 밀접한 관련 있는 군정 업무 전반 추진 사항을 면밀히 점검하며 향후 운영 방안 대안을 제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은수 의장은 “제8대 의회도 1년 남짓 남았는데 군민들로부터 정말 열심히 일한 의회였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동료 의원님들도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며 “올해 계획된 각종 사업들이 순조롭게 잘 추진되고 있는지 자세히 검토하고 건설적인 대안 제시와 군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적절하게 운용됐는지 심도 있는 심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코로나19 방역 준수와 백신 예방 접종에 적극 동참해주신 군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올해는 민선 7기 남은 1년을 마무리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해인만큼 군의회의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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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총 644명
[한국Q뉴스] 포항시는 9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644명이라고 밝혔다.
647번 확진자는 현재 심층 역학조사 중이며 지난 8일 검사를 받고 9일 확진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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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으로 늘어난 쓰레기, 꼭 분리배출하세요
[한국Q뉴스] 김천시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생활방식이 많이 변화함에 따라 배달음식과 온라인쇼핑이 급격히 증가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나섰다.
9일 김천시에 따르면, 지난 4월 종량제 쓰레기는 하루에 57ton이 발생해 전년 같은 시기에 48ton이 발생한 것에 비해 9ton이 증가했고 이 기간 음식물 쓰레기도 지난해 대비 29ton이 늘어났다.
이에 김천시는 자원순환을 촉진 시키고자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해 지난 5월부터 ‘쓰레기 종량제봉투 배출부서 실명제’를 도입해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홈페이지, 밴드, 이·통장회의 등 각종 회의 시 분리배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USB를 배부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김천시는 세척되지 않은 배달 용기, 온라인쇼핑으로 인한 택배 상자 등이 재활용품과 섞이지 않도록 ‘비운다, 헹군다, 분리한다, 섞지 않는다’라는 4대 원칙을 반드시 지켜 종량제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률도 높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낮에 무분별하게 방치된 종량제봉투, 먹다버린 치킨박스 등에 날파리와 모기 등의 벌레가 서식해 위생관리에 위해한 영향을 주고 있으므로 여름철이 다가오기 전에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을 적극적으로 지속해서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동진 김천시 자원순환과장은 “코로나19로 일회용품 사용이 급증해 쓰레기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중구난방인 공동주택·단독주택 재활용품의 원활한 분리배출을 위해 자원관리도우미를 모집해 오는 6월 중순부터 분리수거 현장에 찾아가 음식물, 스티커 등 이물질이 묻어있는 폐비닐이나 여러 재질이 섞여 재활용이 어려운 폐플라스틱 등 재활용 가능한 물품만 선별해 버리는 작업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원관리도우미의 활동도 중요하지만, 시민들부터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숙지해 재활용률도 높이고 쓰레기 배출요일·시간·방법도 준수해 수준 높은 김천시민의 청결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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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면 직원 “농촌일손돕기 적극 도와”
[한국Q뉴스] 영덕군 창수면은 본격적인 영농철 상황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 입국 제한, 과수 적과와 모내기 시기가 이어짐에 따라 일손부족이 극심해 영농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6월 8일 배추농장 비닐걷기와 마늘 종 수확 등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황정기면장을 비롯한 직원 10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촌인력 수급차질 및 고령화로 인한 일손이 부족해 시름에 빠져 있는 창수면 인천1리 배추 및 마늘 재배 김순조 농가를 찾아 약 2000㎡ 배추 재배농장 비닐걷기 및 마늘 쫑 재배 등 농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해당 농가는 "배추 및 마늘재배는 아직 기계화율이 낮고 인력의존도가 높은 작물이며 일손이 많이 필요한 시기에 인력을 구하기 어려워 고민이 많았는데, 더운 날씨에 공무원들이 직접 일손 돕기를 해주어서 큰 보탬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황정기 창수면장은 “농촌인구의 급격한 고령화와 코로나19로 인한 특수한 상황 등 각종 어려움으로 농촌 인력난이 심각한 시기에 이번 일손돕기가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농가가 있으면 적극적인 영농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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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복숭아 세균구멍병 방제 비상
[한국Q뉴스] 경산시는 올 봄 강풍을 동반한 잦은 강우의 영향으로 복숭아 세균구멍병을 비롯한 과수의 각종 병해충이 크게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농가의 적극적인 방제대책이 요구된다고 8일 알렸다.
시에 따르면 농업기술센터에서 영농철 운영하는 농작물 병해충 예찰단의 현장 예찰 결과, 복숭아 세균구멍병과 순나방, 자두 잉크병, 포도 노균병 등의 발생 시기가 예년보다 이르고 발생 수도 많이 확인되었을 뿐 아니라 최근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상담 민원전화에서도 복숭아 세균구멍병 방제요령에 대한 문의전화가 끊이질 않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복숭아 세균구멍병은 오목천을 끼고 있는 자인, 용성, 남산면을 중심으로 중생종 천도계 품종에서 그리고 같은 병원균인 자두 잉크병은 주산지인 와촌지역에서 많은 피해증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게 해당 지역 농업인들의 중론이기도 하다.
해당 병은 잎의 기공이나 바람에 의해 발생하는 잎의 작은 상처 등을 통해 침입해 가지와 잎, 과실 등에 감염되어 상품가치를 떨어뜨리며 약제만으로는 방제하기 어려운 탓에 감염 방지를 위해서는 체계적인 약제방제와 함께 병든 가지나 과일을 제거하고 배수관리 철저와 균형시비, 방풍망 설치 등 경종적인 방제방법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 농업기술센터관계자는 “2016년에도 복숭아 세균구멍병이 대발생해 상품성 하락과 수량감소 등으로 지역농가에 큰 타격을 줬다”며 피해경감을 위해 “올해도 지역 과수 농가들이 보다 경각심을 가지고 복숭아 세균구멍병을 비롯한 주요 과수 병해충방제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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