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칠곡군, 경북도‘2021년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대상 수상
[한국Q뉴스] 칠곡군 가산면 학상리가 지난 7일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021년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문화·복지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마을간 선의의 경쟁과 공동체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행사로 마을만들기 분야와 농촌만들기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학상리는 2014년에도 문화·복지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7월 중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현장평가를 거쳐, 다음 달 열리는 ‘제8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전국대회 출전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이순옥 추진위원장은 “올해는 반드시 본선에 진출해 전국에 학상리의 학춤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7-08
-
울진군,‘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2년 연속 선정
[한국Q뉴스] 울진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시행하는 정부의 그린뉴딜 국정과제로서 포스트 코로나 이후 선도형 경제기반 구축을 위해 추진한 한국판 뉴딜사업의 핵심사업이며 국민생활과 밀접한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향상과 효율개선을 위한 리모델링 사업이다.
군은 지난 5월 국토교통부에 10년 이상 국·공립어린이집 리모델링을 신청, 국토교통부와 LH그린리모델링센터의 합동 현장 조사 등을 거쳐 선정 됐으며 이를 통해 총 10억여 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했다.
지난해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는 15년 이상 노후된 건축물인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가 선정되어 10억여 원의 사업비로 현재 사업 추진 중에 있으며 금년 내에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울진군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은 중앙정부의 공모사업을 발굴하고 사전에 맞춤식 계획을 수립해 얻은 성과”며“영유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7
-
울진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울진군은 지난 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전찬걸 군수를 비롯한 부군수, 실과소장, 읍면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기상이변 등으로 발생하고 있는 호우, 폭염, 가뭄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부서별 재해우려지역을 사전점검하고 조치사항 등 대응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재해우려지역의 사전점검 후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현장조치하고 추가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빈틈없는 사전대비”며“코로나19로 이미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군민들이 자연재난으로 다시 상처를 받지 않도록 전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자연재난 피해가 없는 해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한편 회의에 앞서 지난 5일 전찬걸 군수는 상습침수구역인 월변지구, 읍내지구를 방문해“장마대비 사전점검을 강화해 재난대비에 만전을 다하라고”지시했다.
2021-07-07
-
영덕새마을문고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 운영
[한국Q뉴스] 새마을문고 영덕군지부에서 지난 7월 2일 영덕야성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서 무료교환시장을 운영했다.
‘알뜰도서 무료교환 시장’는 이미 읽은 도서 1권을 신간 1권으로 바꿔가거나 다른 사람과 도서를 교환하며 책 나눔을 활성화하는 축제이다.
이를 통해 교내 독서 분위기를 제고해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이날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총 224권의 책을 교환해 갔다.
새마을문고 영덕군지부 김지숙 회장은 “알뜰도서 무료교환 시장 축제를 통해 책의 활용도를 높여 책을 더욱 가까이 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영덕야성초등학교 박경희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스마트폰과 전자기기에 의존하기보다는 책을 가까이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더 키우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새마을문고 영덕군지부는 관내 설치된 새마을문고를 통해 문학, 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구비해 지역주민의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피서지 이동식 새마을문고를 운영해 영덕을 찾은 관광객들에게도 독서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2021-07-07
-
수도권 방문자 지금, 검사받아 주세요
[한국Q뉴스] 최근 수도권 코로나19 확진자가 전체의 80%를 넘어서고 델타 변이 바이러스 발생 및 젊은 층의 무증상 감염이 늘어남에 따라 영덕군은 타 지역 체류·방문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차역·시외버스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현수막 및 배너를 설치하고 영덕군 공식 SNS인 밴드 및 카카오톡 채널에 카드뉴스를 게시해 온·오프라인 방식을 통한 코로나19 무료 검사를 홍보중이다.
영덕군은 수도권에 대한 불필요한 이동 및 방문을 자제하고 증상유무 상관없이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코로나19 검사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평일 9시부터 오후 5시, 주말·공휴일은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한다.
영덕군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증상 확진자를 빨리 찾아내는 것이 매우 중요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유증상자는 지체 없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7-07
-
청송군새마을회, 제18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4명 수상 영예
[한국Q뉴스] 청송군은 지난 5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18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에서 청송군새마을회 회원 4명이 노력봉사상 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평소 새마을여인봉사자로서 가정에 충실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모범적으로 헌신 봉사하는 자를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도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더욱 더 많은 자랑스러운 새마을여인봉사자들을 배출하는데 목적이 있다.
청송군새마을회에서는 노력봉사상에 조춘희, 모범부녀회장상에 천용희, 외조상에 김동욱, 지구촌봉사상에 이나라가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에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열심히 봉사해 주시고 새마을 정신을 적극 홍보해 더 나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7-07
-
구미시, 아이스팩 재사용 시범사업 실시
[한국Q뉴스] 구미시는 최근 비대면소비 등으로 급증한 아이스팩을 모아 재사용해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아이스팩 재사용 시범사업’을 7월부터 12월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수거대상은 고흡습성수지 젤타입 아이스팩이며 젤타입 아이스팩은 재활용이 되지 않을뿐더러 소각이 어렵고 매립하더라도 자연분해까지 500년 이상이 소요돼 폐기에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구미시는 상모사곡동, 선주원남동, 양포동, 인동동, 형곡1동 행정복지센터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했으며 수거한 아이스팩은 구미지역자활센터에서 깨끗하게 세척·소독 후 소상공인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방침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자원 절약과 쓰레기감량으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지속가능한 자원 선순환 사회가 구축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1-07-07
-
린천푸 주부산 타이페이 총영사 일행 구미방문
[한국Q뉴스] 장세용 구미시장은 7월 7일 오전 구미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린천푸 주부산 타이페이 총영사 일행을 영접하고 한국-대만 양 국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으며 이어 구미시-도원시 시장 화상회의에 함께 참석했다.
화상회의는 장세용 구미시장, 정원찬 도원시장, 강영훈 주타이페이 한국대사, 린천푸 총영사 등 10여명의 관계자가 함께 참석했으며 ’양 도시의 코로나19 발생 동향과, 백신접종 현황 등 현안사항‘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고 ’코로나19로 인해 제약된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린천푸 총영사는 지난 3월 6일 부산사무처에 부임했으며 인사말을 통해 “구미시를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양국의 상호이해 증진과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지방정부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중간 가교 역할을 적극 수행하겠다”고 피력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린천푸 총영사의 구미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화상회의에서 대만의 코로나19 사태에 대해 도원시의 확산 상황에 대한 안부를 물어보며 이번 화상회의처럼 양 도시가 처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면서 상호협력과, 상생발전으로 서로에게 소중한 국제파트너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원찬 도원시장은 현재 대만 전역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의 힘든 상황에 구미시가 보내온 마스크 3만장은 도원시의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큰 도움이 됐다며 구미시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구미시는 지난달 25일 대만 전역에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방역 공조 차원에서 우호도시인 대만 도원시에 구호물품 마스크 3만장을 지원하는 등 돈독한 우호·협력 관계를 과시했다.
도원시는 대만 서북부에 위치해 있으며 면적 1,220㎢, 인구 230만명으로 통신, 반도체, 자동차 부품산업 등이 발달했으며 대만 6개 직할시 중 가장 젊은 도시로 구미시와는 닮은점이 많은 도시이다.
구미시와 2016년 9월 우호결연을 체결했으며 ‘청소년 홈스테이’ 시행, ‘도원관악카니발‘ 참가, ‘공무원 스포츠 교류전’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나가고 있다.
2021-07-07
-
의성군, 군비 100%로 생활안정자금 지급.
[한국Q뉴스] 의성군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170억 규모의‘의성군민 생활안정자금’을 지급,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생활안정 및 지역경기 활성화에 나선다.
이번에 지급되는 생활안정자금은 정부지원금과 별도로 전액 군비로 지급되며 군은 이를 위해 지난 6월 한달 간 생활안정자금 신청접수를 마쳤다.
지급액은 소상공인 200만원, 농업경영체 50만원, 종교시설 50만원, 일반군민 30만원이며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직원이 속한 가구는 대상에서 제외됐다.
또한, 지난해 의성사랑상품권과 의성사랑카드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한 것이 지역 내에서 선순환하며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한 것에 착안, 이번에도 같은 방법으로 지급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등 지역 상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의성군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500억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재난지원금으로 지급된 지역화폐가 다양한 업종에 선순환 되는 것이 통계로 드러나는 등 가시적 성과를 보여 많은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올해는 의성형 민생경제 살리기 종합대책을 추진해 7개 분야 60개 사업에 374억원을 투입했으며 백신접종을 통한 빠른 집단면역을 위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지역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을 시작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추진, 현재 전국 최고수준의 백신 접종률의 기록하며 집단면역 1호 지자체까지 기대하는 상황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소상공인과 농가, 그리고 군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군민들의 일상이 하루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투입하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7-07
-
행복 성주에서 열린 경상북도 인구의 날 기념행사
[한국Q뉴스] 1987년 50억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세계인구의 날에 맞춰 우리나라 또한 2011년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어 기념하고 있으며 이날 기념식은 수륜중 국악오케스트라, 성주어린이합창단,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에코그린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식, UCC·사진·표어 공모전 수상작 상영, 샌드애니메이션 등 결혼·출산·육아의 가치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장으로 이루어졌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환영사에서 “3년 연속 참외 조수입 5천억원을 달성하고 남부내륙고속철도 성주역이 사실상 확정되는 등 날로 발전하는 성주군 방문을 환영한다”며 “인구문제는 성주의, 나아가 경북의 가장 큰 현안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도정과 발맞춘 주민행복 정책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어 이철우 도지사는 기념사에서 “대학, 기업 등 민간의 창의적 역량을 활용한 연구중심으로 도정을 혁신해 4차 산업혁명 중심이 될 경상북도를 목표로 삼아 인구문제를 타개할 것”이라 밝혔다.
기념 퍼포먼스에서는 ‘행복으로 키우는 우리아이 웃음소리’에 내빈과 함께 성주어린이합창단이 참여해 방문한 어른들의 흐뭇한 웃음을 자아내며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고민과 가족간 사랑을 모래로 표현한 샌드아트를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1-07-0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