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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7월 코로나19 예방접종 순조롭게 진행 중
[한국Q뉴스] 안동시는 시민들의 코로나19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7월 하반기 접종 일정에 속도를 높여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7월 신규 1차 접종 대상인 어린이집·유치원 및 초·중학교 교직원은 7월 13일부터, 고등학교 3학년 및 고등학교 교직원은 7월 19일부터 화이자 접종을 시작하고 50대는 7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모더나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접종 사전예약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 안동시보건소 예방접종 콜센터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꼭 사전예약 후 예약한 날짜에 선택한 접종장소에서 접종에 참여해야 한다.
또한,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접종 후 15~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러 이상반응 여부를 관찰하고 귀가 후에도 3시간 이상 주의 깊게 관찰해 고열이 있거나 평소와 다른 신체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의사 진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코로나19 예방접종은 본인의 감염과 사망예방 효과는 물론, 지역사회 추가 전파를 차단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
안동시는 7월 7일 기준 18세 이상 인구 137,530명 중 42.9%가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전국 30%보다 높은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나의 건강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일정에 따라 예방접종을 받고 예방접종을 받았더라도 실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 유증상 시 즉시 검사받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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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4차 대유행, 방역수칙 준수로 이겨낼 수 있어
[한국Q뉴스]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하루 1,200명이 넘어서면서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시작됐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안동시는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건강한 휴가를 보내기 위해 방역수칙 준수와 백신접종을 당부했다.
휴가는 되도록 가족단위·소규모로 혼잡한 여행지 또는 시간대는 피해서 가능한 개별차량을 이용해 이동하고 가급적 지역 내의 휴가지를 이용하고 휴가지에서는 2m 거리두기 손씻기 실내공간에서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기 밀폐·밀집·밀폐된 장소를 최대한 피하고 휴가지 뿐만 아니라 인근의 음식점이나 공중 접촉이 많은 장소에서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주실 것을 요청했다.
열이 나거나 기침, 가래, 코막힘, 인후염, 근육통 등의 증상이 있으면, 휴가를 미루거나 취소하고 보건소에 문의해 진료 및 검사를 받아야 한다.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휴가를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거나, 방학을 맞아 귀향하는 학생들의 경우 적극적으로 각 지역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줄 것을 당부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시민들께서 방역주체가 되어 적극적으로 대응해주신 덕분에 여러 차례의 코로나19 유행을 잘 이겨낼 수 있었다”며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일상 회복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접종 일정에 따라 백신접종을 시행해 안전한 휴가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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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예천반닫이·소반·다식판 등 유물 17점 구입
[한국Q뉴스] 예천박물관이 지난 6월 21일 유물 공개 구입을 통해 지역 관련 유물인 예천 반닫이 2점, 소반 3점, 다식판 12점 등 총 17점을 확보했다.
예천은 조선시대부터 수준 높은 목공예품 산지로 유명했으며 반닫이, 소반, 다식판 등은 선이 곱고 섬세해 격조 높은 양반가 기호에 맞는 생활 가구로 인기가 높았다.
특히 예천반닫이는 다른 지역에서 생산되는 반닫이와 다르게 중앙에 거북이 형태 경첩이 장식돼 있고 꽃무늬 장식 바탕에 활형 들쇠가 부착된 것이 특징이다.
예천박물관 관계자는 “예천에서 생산된 우수 목공예품을 구입해 전시에 활용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수준 높은 지역 민속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에서 가장 많은 보물을 소장한 예천박물관은 소장 가치와 전시활용도가 높은 유물을 공개 구입해 관람객들에게 예천 지역의 우수한 공예 문화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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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공벽화 사업으로 군민 힐링 공간 조성
[한국Q뉴스] 예천군이 보건소, 효자로 제2공영주차장, 상설시장 고객쉼터 3개소를 대상으로 공공벽화 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공공벽화는 각 장소에 맞는 다양한 콘셉트와 문구들로 주민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 일자리 창출과 새로운 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보건소에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주제로 벽화를 제작했으며 제2공영주차장은 칙칙한 회색 벽을 자작나무로 그려 마치 숲속에 있는 느낌을 주고 상설시장 고객 쉼터는 시장을 찾는 고객과 상인들에게 꽃향기를 선사할 장미 터널로 제작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공공벽화 그리기 사업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과 예천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희망·행복을 느낄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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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 찾아가는 공연, 대구예아람학교 방문
[한국Q뉴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DAC플러스스테이지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오는 13일 대구예아람학교를 방문한다.
‘찾아가는 공연’은 문화적으로 소외된 대구 시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공연 체험의 기회를 주고 문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공연으로 그동안 병원, 복지시설, 학교, 군부대 등을 찾아가 시민과 함께 소통했다.
대구예아람학교는 전국 최초의 문화예술 특수학교로 이번 방문은 그 의미가 특별하다.
대구문화예술회관 김형국 관장은 “예술가의 꿈을 꾸는 장애 학생들이 소망하는 바에 가까이 다다르는데 의미 있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출연에는 2021년 찾아가는 공연을 위해 특별히 구성한 DAC국악프로젝트팀 ‘나봄’과 함께한다.
‘나봄’은 지역의 청년 국악 연주가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만들어진 프로젝트팀으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신진 예술 단체이다.
음악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대구시립국악단의 단원들과 협업함으로써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봄’의 김단희 단원은 “대구 곳곳에서 시민들을 자주 만나게 되어 기쁘다 특히 몸이 불편하거나 공연장에 오기 힘든 분들에게 삶의 활력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 대구예아람학교 학생들도 우리 공연을 보며 언젠가 자신들이 무대에 설 날들을 상상하며 공연을 즐겨주길 바라본다”고 전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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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구조·구급 출동 큰 폭 증가
[한국Q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올 상반기 구조·구급 출동 건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119구급 출동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241건 증가한 61,962건, 이송 인원은 4,913명 증가한 39,968명으로 하루 평균 342건 출동해 221명의 환자를 이송했다.
이송 유형은 질병 관련이 70%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고 사고부상 17%, 교통사고 8.4%가 뒤를 이었다.
코로나19 관련 이송이 6,756명으로 질병 이송자 27,999명의 24.1%, 전체 이송 인원의 16.9%를 차지했다.
장소별로는 집이 27,309건으로 가장 많았고 연령별로는 60세 이상이 19,192명으로 절반에 가까운 수치를 보였다.
구조 현장에는 16,124건 출동, 10,580건 처리, 1,869명을 구조했다.
일 평균 89건 출동해 10명을 구조한 것으로 전년 대비 출동건수는 19.3%, 처리 건수는 4.9% 증가했다.
특히 동물 포획, 안전조치 등 생활안전 활동 실적이 전년 대비 41%로 대폭 증가했다.
대구소방은 지난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줄어든 활동과 병원 가기를 꺼린 탓에 출동 건수가 줄어든 반면 올 상반기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답답함 해소와 백신 접종 등으로 활동이 증가하면서 구조·구급 출동 건수 증가 폭을 키운 것으로 분석했다.
이용수 대구소방안전본부 현장대응과장은 “활동 인구가 늘면서 구조구급 출동 건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보인다”며 “각종 통계의 다각적 분석을 통해 대책을 마련하고 선제적 대응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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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 2021 제1기 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대구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창의성 개발과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예술교육 사업인 ‘2021 제1기 예술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뜨거운 여름을 맞아 시작되는 예술아카데미는 기존 운영해오던 강좌와 6개 강좌를 신설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드럼으로 배우는 리듬 읽기, 색소폰, 기타, 오페라&가곡교실, 가야금, 사물놀이, 외국인 사물놀이, 해금, 한국무용 등 기존의 인기 강좌는 그대로 유지하고 English ballet, floor dance, 배우 체험, 중창 교실, 피리, 대금 등의 강좌를 추가로 개설했다.
신설 강좌인 피리와 대금 강좌는 악기 기초 운지법 등을 수업으로 진행하며 중창 교실은 기존의 오페라&가곡 교실과는 차별화해 수강생들의 하모니를 중심으로 교육 예정이다.
또 English ballet와 Floor dance처럼 발레와 현대무용 과정을 편성했고 배우 체험 강좌를 통해 연기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새로운 신설 강좌는 대구시립예술단의 단원들을 강사로 위촉함과 더불어 실제 예술단원들의 연습 공간을 개방해 더욱더 밀접하고 체계적인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 예술아카데미는 배움과 더불어 그동안 쌓은 예술적 기량을 펼칠 수강생 발표회도 12월에 계획 중이다.
교육 장소는 대구문화예술회관 예련관 일원에서 진행되고 코로나19 지역 감염 예방을 위해 강의실별 비말 감염 예방 가림막 설치 등 수업 내 질병 확산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7월 12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인터넷 접수를 받는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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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성공창업 디딤돌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한다
[한국Q뉴스] 대구시와 푸드밸리 협동조합은 외식업소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코로나19로 줄어든 외식산업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외식 성공창업 디딤돌 사업’을 추진한다.
외식 성공창업 디딤돌 사업은 대구시가 운영하는 ‘외식산업 최고경영자 양성과정’ 14기 수료생들이 주축이 돼 동 과정을 통해 배운 지식을 지역 외식업 발전에 환원하기 위해 ‘푸드밸리 협동조합’을 설립해 추진하게 됐다.
푸드밸리 협동조합은 조합원 출자를 통해 외식창업 공간을 구축해 경험과 투자자금이 부족한 청년·재도전 외식 창업자에게 영업시설 지원, 레시피 전수, 매장운영 컨설팅 등 성공 창업을 지원하고 매출액 일부를 창업자가 협동조합으로 납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업장은 남구 대명역 인근에 위치하며 푸드밸리라는 상호로 오는 9일부터 7명의 신규 외식 창업자가 한식, 중식, 일식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는 식재료 공동구매 조직화 사업을 통해 원가 절감에 도움을 주고 안심식당 지정 및 위생등급 컨설팅을 지원한다.
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외식 성공창업 디딤돌 사업처럼 성장 잠재력이 있는 일자리 창출 선도형 모델을 지속 발굴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은 외식업계 경영자 간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경영관리에 필요한 기술 습득을 위해 2007년 대구시와 경북대학교가 위탁협약을 체결해 지금까지 584명의 외식업 전문가를 배출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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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하절기 들꽃마을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포항시는 흥해읍 소재 노숙인 요양시설인 들꽃마을을 대상으로 다음달 10일까지 하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하절기 풍수해 및 혹서기 폭염 등의 자연재난 대비 상태, 급식위생 상태, 소방 설비 구비 및 작동 여부, 시설물 안전관리, 감염병 관리대책 등에 대해 현장점검이 이뤄진다.
주요 점검항목은 정전대비 시설, 집중호우 대비, 혹서기 대비 등 안전교육 실시여부 및 보험가입여부 소화기구, 피난설비, 방화설비 등 방역지침 준수 등이다.
특히 노숙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이므로 이들의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 피난설비, 여름철 폭염 대비, 감염병 발생 시 대처 방안 등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후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 즉각 조치를 요구해 조치결과 역시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며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할 경우 한국시설안전공단 등 전문기관과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상호 복지국장은 “정기적인 노숙인 복지시설의 안전점검을 통해 각종 안전문제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 노숙인 생활인 및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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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코로나19 영업금지 유흥주점 재산세 중과세 감면 실시
[한국Q뉴스] 포항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집합금지 명령으로 영업이 금지된 유흥주점에 대해 2021년 재산세 중과세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감염병 예방법에 따라 집합제한 등으로 영업이 금지되는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나 지방의회 의결로 유흥주점 중과대상에 대한 지방세를 감면할 수 있도록 한 지방세특례제한법이 지난 6월 8일 개정됨에 따라 포항시는 시세 감면 동의안을 포항시의회에 상정 후 6월 29일 의회의결을 거쳐 7월과 9월 재산세에 감면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흥주점은 유흥접객원을 두면서 영업장 면적과 객실 수 등의 일정 요건에 해당이 되면 일반 건축물과 토지의 16~20배에 이르는 재산세 중과세율이 적용되나, 2021년에 한해 중과세 부분을 감면하고 일반세율로 과세한다는 방침이다.
재산세는 6월 1일 기준 건축물과 토지 소유자에게 과세되지만 유흥주점으로 인해 중과된 세액은 대부분 사업자가 부담하고 있어 이번 감면을 통해 영업금지로 실질적 피해를 입은 영업주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김기출 재정관리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감면요건을 갖춘 착한 임대인에 대한 건축물분 재산세를 감면하고 개인 사업주 및 법인 사업주에 대한 사업소분 주민세 기본세율과 영업용 차량에 대한 자동차세 감면을 결정했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등을 위한 세제지원책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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