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천시립역사박물관 건립 위해 전담팀 구성
[한국Q뉴스] 영천시는 영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시 역점시책으로 추진 중인 ‘영천시립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해 지난 1일 박물관건립추진팀을 신설했다.
박물관건립추진팀은 문화예술과에 전담직원 3명이 별도의 조직으로 구성됐으며 박물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확정, 박물관 운영계획 수립, 박물관 건축계획 수립 및 협의, 건립에 필요한 사항 등을 담당한다.
영천시립역사박물관 건립사업은 2025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는 대규모 문화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영천시 화룡동 134번지 일원 부지 2만928㎡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3500㎡ 규모로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천시립역사박물관 일대에는 영천한의마을이 인접해있으며 인근에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등이 위치해 영천시의 문화관광 랜드마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하반기에는 문체부의 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신청하며 사전평가를 통과하게 되면 사업비 200억원 중 국비 80억원을 확보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영천시는 역사적 유물을 보관, 전시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문화공동체의 허브 기능을 수행하는 박물관, 강연, 공연, 휴식, 여가 등 다양한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는 박물관 건립을 목표로 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립역사박물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시민들과 전문가의 힘을 모아 영천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박물관을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8
-
영덕전통시장 배수펌프장 가동 훈련 실시
[한국Q뉴스] 영덕군은 우수기 장마철을 맞이해 재난에 대비해 영덕전통시장 배수펌프장에서 실제 가동 훈련을 시행했다.
영덕전통시장은 삼각주공원에 배수펌프장이 있었으나 시설 노후화 및 배수용량 부족으로 태풍으로 많은 강우가 내릴 때 주택과 상가 침수가 발생했다.
영덕군에서는 침수피해를 방지하고자 삼각주공원에 배수펌프장 증설공사를 지난해 8월 완료하고 시운전을 마쳐 영덕전통시장은 지난해는 침수피해 없이 보냈다.
올해도 장마기간 우수기철을 맞이해 지난 8일 실제상황으로 배수펌프장 저류조에 담수해 배수펌프를 가동 배수를 시행하는 훈련을 완료했다.
영덕군 부군수 김정태는 “재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주민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7-08
-
2년 만에 열리는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 무관중 개최로 ‘확정’
[한국Q뉴스] 코로나19로 지난해 취소됐던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다음달 경주에서 개최된다.
다만 감염병 예방을 위해 모든 경기가 무관중으로 치러짐은 물론, 출전 선수 전원에게 PCR검사가 의무화되고 학부모들의 경기장 출입이 철저히 통제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8일 오전 경주시청 프레스룸에서 언론브리핑을 갖고 “대한축구협회와 고심 끝에 다음달 11일부터 2주간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를 경주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 시장은 “이번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를 통해 제2의 손흥민을 꿈꾸는 유소년 축구선수들의 꿈의 무대가 펼쳐짐은 물론, 관광 비수기 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을 매우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경주시는 대한축구협회, 경주시체육회, 경주시축구협회와 함께 더욱 안전하고 내실있게 대회를 추진함은 물론,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로 코로나 확산 방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주 시장은 최근 달라진 코로나19 상황으로 대회 개최가 어렵지 않냐는 취재진의 지적에 대해선 “경주시민은 물론 출전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마음은 모두 같다”며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모든 경기는 무관중으로 치르고 필수인력을 제외한 인원의 경기장 출입 제한과 함께 관중석도 모두 폐쇄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경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 시장은 “학부모들의 경기장 출입이 철저히 통제됨은 물론, 참가 선수와 코칭스탭 등 출전팀 전원을 대상으로 PCR 검사를 실시해 음성 확인이 된 경우에만 출전이 가능하게끔 대회 규정도 바꿀 것”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주 시장은 “17년간의 노하우와 경험으로 안전하게 대회가 운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철저히 준비할 것을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약속드린다”며 협조와 지지를 당부하며 브리핑을 마무리했다.
2021-07-08
-
포항시, Post철강시대 이차전지도시로의 대전환 기반 마련
[한국Q뉴스] 포항시가 최근 이차전지 핵심소재인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공장 유치로 Post철강시대를 대비해 이차전지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대전환의 기반을 마련했다.
포항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와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체제를 갖춘 ㈜포스코케미칼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포스코케미칼이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 내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공장 신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대표이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초 공장 착공을 목표로 2024년까지 6,000억원을 투자해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 내 122,100㎡의 부지에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공장 건립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연간 생산능력 60,000톤 규모의 양극재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230여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차전지 핵심소재인 양극재 공장 유치로 전구체, 리사이클링, 리튬 등 이차전지분야 대규모 후속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에코프로와 GS건설에 이은 ㈜포스코케미칼의 대규모 투자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이차전지소재기업들의 투자가 우리 지역에서 이루어졌다.
으로써 포항이 K-배터리를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됐다”며 “Post철강을 대비해 이차전지산업을 집중 육성함으로써 일자리가 창출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돼 지역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이차전지 소재산업’은 포스코그룹 차원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신성장 핵심 사업으로 본격적인 양산체제를 구축하게 되면 오는 2030년까지 이차전지 세계시장 점유율 20%, 연 매출액 23조 원 규모의 사업으로 키워 그룹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포스코케미칼은 현재 블루밸리 국가산단 내 2,500억원을 투자해 2023년까지 연간 생산능력 16,000톤 규모의 인조흑연 음극재 생산공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 12월에는 연간 생산능력 8,000톤 규모의 1단계 공장이 준공된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음극재공장에 이어 영일만 4산업단지 내 양극재 공장까지 건립되면 포항시는 이차전지 주요 소재인 양극재와 음극재 생산 인프라를 모두 갖추게 됨으로써 k-배터리 선도도시로의 확고한 입지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포항시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이차전지산업을 지역의 신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지정뿐만 아니라 사용 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 9월에는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내 배터리 실증 및 종합관리를 위한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도 준공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차전지기업 최적의 투자환경으로 손꼽히는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에는 양극재 분야에 투자 중인 에코프로가 2025년까지 1조7,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배터리 리사이클링 신사업분야에 진출한 GS건설도 1,000억원을 투자해올 8월에 착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포항시는 이차전지산업 도시로의 전환을 통한 포항발전의 새로운 전기 마련을 위해 관련 산업 육성 및 생태계 조성 방안 모색을 위한 이차전지산업발전 전문가위원회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철의 도시 포항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배터리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며 “다가오는 新북방 시대에 대응해 영일만항을 환동해 해상 물류·비즈니스·관광 거점으로 육성하는 한편 포항을 이차전지 기술개발 및 제조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일자리가 없어 지역을 떠나는 젊은이가 없도록 일자리 창출에 도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대표이사는 “포스코케미칼은 전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이차전지 산업의 핵심 소재인 양극재 생산능력을 크게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이번 투자를 통해 이차전지소재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7-08
-
영천시, ‘하계 휴가철 영천관광 SNS 이벤트’ 실시
[한국Q뉴스] 영천시는 2021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객을 대상으로 색다른 SNS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클린 영천9경 캠페인’, ‘캠핑왕 장보고’, ‘후기를 작성하면 선물이 팡팡’ 등 총 세 가지로 진행된다.
먼저, 이달 12일부터 8월 27일까지 진행되는 ‘클린 영천9경 캠페인’은 영천9경 또는 관내 캠핑장을 방문한 후, 쓰레기를 되가져가는 모습의 인증 사진과 함께 SNS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모바일 커피 상품권을 제공한다.
‘캠핑왕 장보고’는 7월 12일부터 8월 3일까지 관내 캠핑장을 이용하는 캠핑족들이 영천시 마트 또는 시장에서 30,000원 이상 물건을 구매하고 캠핑 사진과 함께 영수증 등을 제출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영천시 관광기념품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후기 작성하면, 선물이 팡팡’은 7월 12일부터 8월 27일까지 진행되며 모바일 앱 ‘스탬프 투어’를 스마트폰에 설치해 영천시 주요 관광지를 돌아다니며 스탬프를 3개 이상 모으고 여행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50명을 선정해 모바일 커피 상품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올 여름에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숨은 매력이 넘치는 청정 영천에서 푸짐한 상품을 받고 안심하고 여행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색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8
-
한국자유총연맹 봉화군지회, 주거환경개선 봉사 나서
[한국Q뉴스] 한국자유총연맹 봉화군지회는 7월 8일 오전 8시부터 홀로 사시는 어르신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봉사활동에는 자유총연맹 회원 15명이 참여해,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생활의 불편함을 겪고 있는 봉화읍 유곡리의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안 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자유총연맹 봉화군지회가 매년 참여해 재능기부를 해오고 있다.
윤영균지회장은 어르신에게 도배와 장판은 물론 거동이 불편해 쌓여있던 적치물을 수거했으며 “앞으로도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데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2021-07-08
-
풍기읍,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에 마스크 전달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 풍기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풍기출신인 김석환 리빙라떼 대표가 기부한 3중 MB덴탈마스크를 20만장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마스크를 기부한 김석환 리빙라떼 대표는 풍기 출신으로 중학교를 졸업 후 상경해 사업체를 이끌어오고 있으며 풍기읍 행정복지센터는 기부 받은 마스크를 지역 내 홀몸노인, 장애인세대 등 저소득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했다.
김 대표는 “늘 마음속에 유년시절의 나를 키워준 고향 풍기가 자리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고향을 위해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윤동환 풍기읍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이시기에 마스크를 기부해준 김석환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과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8
-
영주시, 2021년 주택 및 건축물분 재산세 부과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8일 2021년도 주택 및 건축물분 재산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는 주택과 건축물에 대한 것으로 총 62,822건, 73억 2200만원이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과 토지, 건축물, 선박 등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보유세 성격의 지방세로서 7월 주택분 재산세 1기분과 건축물, 선박분이 부과되고 오는 9월에 나머지 주택분 재산세 2기분과 토지분이 부과되며 주택분의 경우 연 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는 7월에 한꺼번에 부과된다.
특히 올해부터 재산세율 특례가 적용돼 공시지가 9억원 이하 1세대 1주택 소유자의 재산세 부담이 줄어들게 됐다.
납부기한은 8월 2일 까지이며 납세고지서는 주민등록 주소지 또는 납세자가 신청한 거소지로 발송되고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납부방법은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하거나 ATM기, 지방세 홈페이지, 가상계좌 이체, 신용카드, 신용카드 포인트, 지방세 ARS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권태천 세무과장은 “지방재정의 튼튼한 자원이 되고 지역경제 성장의 원동력이 되는 재산세를 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7-08
-
2021년 대구 지역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 개최
[한국Q뉴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8일 오후 3시 호텔인터불고에서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 및 선정기업 15개사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대구 지역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에서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신규 대구 지역스타기업 15개사 대표와 기업전담 PM에 지정서와 위촉장을 수여하며 코로나19 등 어려운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 이룩한 기업성장의 노고를 격려했다.
중기부 ‘지역스타기업 육성사업’은 대구시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롤모델로 삼아 2018년 전국으로 확산된 사업으로 성장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선정, 집중 지원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지역스타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170억원, 고용은 58명, 수출비중은 17%로 나타났으며 3년간 연평균 성장률 매출은 15%, 수출 35.3%, 고용은 12.3%로 성장성이 높은 기업들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15개사를 산업분야별로 살펴보면AI, 모바일게임 등 ICT융합 분야에는 ㈜메카솔루션, ㈜엔젤게임즈, ㈜위니텍, ㈜이튜, ㈜한국알파시스템 등 5개 사가 선정됐고반도체 장비 및 무인자동화 장비 등 지능형기계 분야에는 아레텍㈜, ㈜구비테크, ㈜선비테크, ㈜티씨엘, ㈜진부가 선정됐다.
소재 및 기능성섬유분야에는 ㈜대영알앤티, ㈜건영크리너, ㈜디케이코리아가 선정됐으며전기·전자 및 식품분야에는 ㈜보국전자, ㈜궁전방이 선정됐다.
선정기업은 전담 PM매칭, 성장계획 컨설팅, R&D 기획지원, 기업 맞춤형 패키지 지원 등을 받을 수 있고 또한 평가를 통해 연간 2억원 내외의 지역스타기업 전용 R&D 과제지원도 받을 수 있다.
2018년 사업 시작 이후 지역스타기업에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스케일-업한 지역 기업은 9개 사로 전국 최다 배출 성과를 이루어, 대구시 및 대구TP의 체계화되고 전문화된 기업육성정책이 결실을 맺었다.
한편 2021년 기준 대구 지역스타기업에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스케일-업한 기업은 ㈜에스엘씨, ㈜영풍, ㈜나경, 신풍섬유㈜, ㈜마이크로엔엑스, 이투컬렉션, 대홍코스텍㈜, 대광소결금속㈜, 진명산업㈜으로 이 기업 외에도 향후 스케일-업하는 지역 기업들이 많이 배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대구 지역스타기업들이 각 분야별 선도기업이 돼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기업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8
-
귀농귀촌형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설명회 열어
[한국Q뉴스] 상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본부는 7일 오후2시 상주서울농장 교육장에서 단독주택형 공공임대주택 입주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상주 공검지구 귀농·귀촌형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희망하는 귀농귀촌인 및 상주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LH 대구경북본부는 사업개요와 입주자 모집 안내, 임대 조건 및 청약방법 등을 설명하고 설계사는 임대주택 단지의 특성에 대해 안내한 후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농촌지역에 조성되는 단독주택형 임대주택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문의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귀농귀촌인 통계 전국 2위인 상주에 도시민과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들어와 지역이 활성화되길기대한다”고 했다.
2021-07-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