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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으로 뜨거운 여름, 대구의 나눔 열기 또한 뜨겁다”
[한국Q뉴스] 김민윤 회계사는 26일오후, 대구시청 별관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김누리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 187호 회원에 가입했다.
대구가 고향인 김민윤 회계사는 덕원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후 현재 신한회계법인에서 회계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민윤 회계사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인연은 매우 특별하다.
김민윤 회계사는 안경회계법인에 재직하면서 2015년부터 첫 인연을 맺게 됐다.
안경회계법인은 2010년부터 대구모금회의 이웃사랑 성금 배분사업 회계평가에 자신들이 가진 회계분야 전문재능을 기부하는 프로보노활동을 펼쳐 왔다.
김 회계사도 회계평가위원으로 참여해 이웃사랑 성금이 투명하고 적절하게 집행되는지 평가하며 대구모금회에 대한 신뢰를 갖게 됐다.
김민윤 회계사는 “평소 회계사의 삶을 사는 것 자체가 사회로부터 큰 혜택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언젠가 사회에 환원해야겠다는 마음이 컸다”며 “최근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고향 대구분들에게 저의 나눔이 적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회지도층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 운동에 참여,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1억원 이상 기부 또는 5년간 매년 2천만원씩 기탁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전국에는 2,600여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으며 대구에서는 188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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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나눔이 민들레 홀씨처럼 퍼져나가는 나눔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
[한국Q뉴스] 곽승호 경북산업·영진직업전문학교 이사장은 26일오후, 대구시청 별관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김누리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 185호 회원에 가입했다.
1953년 칠곡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교사를 지낸 곽승호 이사장은 가난한 농부의 첫째아들로 태어나 유년 시절부터 봉사와 나눔에 대한 갈증이 컸으며 누구보다 나눔의 실천으로 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잘 알고 실천하고 있다.
1989년 현재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의 전신인 경북 자동차 중장비학원을 설립했고. 1993년 자동차정비분야 8개 학급 규모의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로 확대, 개교했다.
이어 2007년에는 영진직업전문학교를 설립했다.
그동안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와 영진직업전문학교를 나와 취업에 성공한 교육생만 약 5만명이 넘는다.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훈련기관 평가에서 세 번이나 전국 1등을 차지했으며 산업포장, 대통령, 국무총리, 행정자치부장관, 산업자원부장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평생을 교육에 몸담아 남다른 교육 철학을 가진 곽승호 이사장은 평소에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사랑의 연탄 나눔, 백미 기부 등 선행을 실천해 왔으며 그 나눔을 좀 더 체계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가입을 결심했다.
곽승호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며 “저의 이번 나눔이 민들레 홀씨처럼 퍼져나가 다른 사람들의 마음에 나눔의 씨앗이 꽃을 피웠으면 한다”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회지도층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 운동에 참여,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1억원 이상 기부 또는 5년간 매년 2천만원씩 기탁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전국에는 2,600여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으며 대구에서는 188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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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스마트공장 보급·확대로 제조혁신 선도
[한국Q뉴스] ㈜아진피엔피, ㈜세광하이테크, 우성파워텍㈜, 정원산업 등 지역기업 4개 사가 중소벤처기업부 ‘2021년 스마트공장 고도화2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로 인해 지난 6월에 K-스마트 등대공장으로 선정된 삼보모터스㈜를 포함해 지역 내 초고도화 스마트공장이 7개로 늘어나게 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IoT, 5G, 빅데이터, AI, AR·VR, 클라우드 등 첨단기술을 적용한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 및 자동화 장비를 지원해 선도형 스마트공장 구축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총사업비의 50% 이내에서 1년간 최대 국비 4억원과 시비 8천만원 등 최대 4.8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스마트등대공장은 3년간 최대 국비 12억원과 시비 2.4억원 등 최대 14.4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삼보모터스 관계자는 “정부와 대구시 지원으로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결과 설비의 디지털화 및 자동화 공정을 구축했고 생산성 향상 및 불량률을 감소시키는 등 생산공정의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 이번 스마트 등대공장 선정으로 3년 후 지역을 대표하는 스마트공장을 만들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지역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위드 코로나 시대에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구TP 스마트제조혁신센터와 함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위한 노력을 강화해왔다.
대구형 스마트공장 참조모델을 개발해 스마트공장 구축의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한편 사업기획에서 국비사업 공모에 대한 평가지원,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구축기업 애로사항 핀셋 컨설팅 등 스마트 공장 구축에서 운영까지 전주기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시비지원 비율을 국비의 10%에서 20%로 확대해 기업의 비용부담도 완화하고 있다.
대구시의 이러한 노력은 이번 공모 결과, K-스마트등대공장, 고도화2 등에 다수기업이 선정됐고 구축실적도 ‘20년 말 누계기준 지역 10인 이상 등록공장 3,316개 중 1,277개 스마트공장이 구축 완료돼 전국 구축률 26%보다 12% 정도 상회하고 있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세계적인 스마트공장 초고도화 추세에 발맞추어 우리 지역 스마트공장이 국내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 제조기업의 디지털 대전환을 가속화하고 제조혁신 선도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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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위기상황, 3단계에서 확산세 차단 행정력 집중
[한국Q뉴스] 권영진 대구시장은 7월 26일 오전 9시 영상회의로 열린 간부회의에서 “현재 대구는 물론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매우 위험한 상황이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상향되면 시민들의 고통이 가중되는 만큼 현재 3단계에서 확산세를 차단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확진자 수가 2주 전 한 주간 평균 39명에서 최근 4일 평균 약 60명으로 급격하게 늘고 델타변이 감염률이 50%에 육박하는 등 감염 확산세가 심각한 단계”임을 지적하면서 “특히 타 자치단체에서 돌파감염 사례가 발생한 만큼 우리도 요양병원, 요양원, 장애인 시설, 정신병원 등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취약시설에 대한 적극적인 방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상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3단계에 맞는 방역수칙을 시민들이 잘 지킬 수 있도록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각 소관부서의 영업장, 다중이용시설의 실효성 있는 점검과 특히 밤 10시 이후 공원, 유원지 등 야외에서의 음주행위에 대한 지도·점검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시가 추진하는 정책의 효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동적인 행정을 추진하고 그 기록들을 잘 관리해 시민들이 정책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도 각 실·국이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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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시행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난 7월25일 중앙재난대책본부 회의 결과 6월 21일부터 유지해 온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를 비수도권 일괄 단계 조정에 따라 7월 27일 0시부터 8월 8일 24시까지 3단계로 격상해 시행·운영한다.
그동안 시에서는 오랜 기간 시민들의 피로감과 소상공인의 어려움, 그리고 지역경제의 위축 등을 고려한 특별방역대책을 수립하고 철저한 지도·점검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 협조 등으로 안정세를 유지해 지난 6. 21일 선제적으로 5인 사적모임 금지를 전격 해제하는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를 운영했다.
하지만 최근 수도권의 확진자 증가세가 비수도권으로 확산되어 중앙재난대책본부의 비수도권 일괄 조정에 따라 부득이 5인 이상 사적모임금지와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격상했으며 실행기준은 다음과 같다.
사적모임 5인 이상 금지 마스크착용 의무화 및 50인 이상 행사·집회 금지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목욕장 등은 오후 10시 이후 운영중단. 다만, 식당·카페는 오후 10시 이후 포장·배달만 허용 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20% 등 또한, 여름철 방학이나 휴가철 귀성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KTX김천역 입구에 7월 26일부터 8월 6일까지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해 발열이나 인후통 등 감기증상이 있거나 의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으며다중이용시설 4,900여개소에 시설별 담당공무원을 지정해 철저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자가격리자에 대해도 1:1 전담공무원 지정, GIS상황관리시스템과 야간점검반 등을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해 무단이탈 등 방역수칙 위반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시에서는 코로나가 확산되지 않도록 경찰서와 합동으로 특별 기동단속반을 운영해 코로나 안정 시까지 각 시설별 방역수칙 준수에 대해 불시 점검 및 강력하게 단속할 예정이며 만약, 방역수칙 위반사항이 발생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와 행정처분 그리고 사법기관에 고발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강력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급증하면서 정부방침에 따라 우리시도 불가피하게 단계를 조정하게 됐다을 밝히면서 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큼 모두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시에서도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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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시장‘폭염대비 무더위 쉼터 경로당’현장 방문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난 23일 관내 경로당 중 농소면 월곡2리 경로당과 남면 봉천1리 경로당을 연달아 방문해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쳐있던 어르신들에게 안부를 묻고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는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되어 감염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폭염으로 인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경로당을 무더위 쉼터 기능으로 제한해 6월 21일부터 순차적으로 개방했다.
관내 65세 이상 노인 예방 접종률이 80%정도 되어 접종을 마친 어르신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외부인 출입 금지 및 경로당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은 전면적으로 중단했다.
또한 당분간은 경로당 내에서 음식물 섭취를 금지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어르신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이러한 위기상황을 극복하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예방접종을 하셨지만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철저한 개인위생 수칙과 방역준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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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김천시청노동조합 통합관제센터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식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난 7월 23일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김천시청노동조합과 2020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미 지난 4월 실무교섭 완료후 교섭결과를 도출했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수 차례 연기 후 성사된 이날 체결식에는 아직 끝나지 않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김천시청노동조합 이준식 위원장, 시 간부공무원, 노조임원진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해 이뤄지게 됐다.
노사 양측은 지난해 6월부터 임금 및 단체협약에 대한 실무교섭을 여러차례에 걸쳐 진행했으며 상생과 협력을 통해 새로운 노사문화를 창출하고자 노력했다.
협약의 내용은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들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했으며 근로자들의 처우개선과 복지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협약이 노사문화 정착의 밑거름으로써 향후 상생하는 동반자 관계를 더 튼튼하게 다져줄 것이라 확신한다 노사가 상생 협력해 시민모두 행복한 해피투게더 김천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준식 위원장은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과정에서 협약을 체결할 수 있었고 향후에도 처우개선을 위해 소통하며 고민해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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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행락지 코로나19 방역 총력
[한국Q뉴스] 성주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 7월 24일부터 8월 22일까지 한 달간 코로나19 예방과 관광지 홍보 등을 위해 ‘코로나19 예방 행락지 종합안내소’를 운영한다.
가천면과 금수면 주요 행락지 2곳에 설치된 안내소에서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발열체크, 출입명부 작성을 거친 후 손목밴드를 착용하도록 자원봉사자와 공무원들이 안내하는 등 종합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피서철을 맞아 행락지를 찾는 방문객이 늘고 있어 성주군에서는 특별방역대책을 수립, 주요 행락지 구간별로 행락안내요원, 행락방역요원 등 1일 120여명이 계곡, 취사장 등을 순찰하면서 손목밴드 미착용자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열체크, 손목밴드를 배부하는 등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펜션, 민박 등 시설 관리자에게 안심밴드를 제공해주는 등 시설 방문객들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군에서 안전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성주를 방문해주시기 바라며 방문객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방역수칙 준수 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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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1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영천시가 2021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천시에 따르면 현재 만 18세 이상인 근무 가능자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5%, 재산 기준 3억 이하인 시민이 신청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자들은 8월 말부터 9월 중순까지 선발된 사업장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영천시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및 고용을 지원하는 동시에 다중이용 공공시설에 대한 집중 방역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경제적으로 힘든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안정적인 생계를 보장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며 “시민이 만족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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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친환경농산물인증원, ‘우수’인증기관 선정
[한국Q뉴스] 울진군은 울진친환경농산물인증원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2021년 인증기관 등급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친환경인증기관 등급평가는 인증업무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우수한 인증기관을 육성하기 위해 매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이 등급결정심의위원회를 구성해 평가하고 있다.
특히 우수등급은 평가등급 중 최고등급이며 평가대상 53개 인증기관 중 울진친환경농산물인증원을 포함해 7개소만 우수 등급을 받았다.
손동영 울진친환경농산물인증원장은“모범 인증기관으로서 더욱더 노력해 울진군친환경농업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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