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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홍보담당관실, 포항사랑 주소갖기운동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포항시 홍보담당관실 직원들이 지난 26일 죽도시장에서 ‘51만 인구 회복’을 위한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죽도시장에서 상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포항이 인구 50만명 이상을 유지해야 할 필요성과 주소 이전 시 지원금 지급, 전입신고 방법 등을 홍보했다.
박재관 홍보담당관은 “포항사랑 주소 갖기 운동에 적극적인 동참과 관심을 당부드린다”며 “인구 51만 회복을 위해 직원 모두가 관련 정책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항시 주소이전 지원금은 다른 시군구에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올해 1월 1일 이후 포항시로 전입한 경우, 전입신고일로부터 6개월 이내 신청할 수 있으며 최초 전입일로부터 1개월 경과 이후 1인당 30만원의 포항사랑상품권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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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도·점검으로 사업 내실화 다진다
[한국Q뉴스] 포항시는 오는 28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운영의 투명성 확보 및 서비스질을 높이기 위해 수행기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권역별로 나눠진 7개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보조금집행 적정성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폭염대비 취약 어르신 보호 대책 이행 여부 방문요양급여 수급자 규모 점검 후원금품 관리 상황 등을 중점 확인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지역 내 취약 어르신에게 안부 확인 및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악화 방지 및 장기요양 진입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노인대상 서비스이다.
시는 최근 연일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폭염대비 어르신 보호 대책을 수립, 367명의 생활지원사 및 25명의 전담사회복지사가 주기적으로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무더위로부터 어르신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난해 처음 시행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우리 지역 특성에 맞게 적절히 실시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불편사항을 세심히 살피고 어르신들 안전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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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자연재난 피해주민 간접지원 최대 29종으로 확대 시행
[한국Q뉴스] 올해 여름철부터 자연재난 피해주민 조기 생활안정을 위한 간접지원이 기존 15종에서 건강보험료 감면, TV수신료 면제 등 14종을 추가한 29종으로 확대 시행된다.
그동안 태풍·호우 등 자연재난이 발생할 경우 재난지원금 등을 직접 지원하는 것 외에, 국세 납세유예, 복구자금 융자, 통신요금 감면 등 15종의 간접지원을 해왔다.
올해 재난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시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추가되는 간접지원 항목 중에는 자동차검사기간 연장 및 유예, 공공임대 주거 지원, 생활도움서비스 및 심리·정서 지원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항목도 포함돼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과태료 징수유예, TV수신료 면제, 고용·산재보험료 경감, 농지보전부담금 면제 등 각종 감면·유예·면제 등의 항목들도 포함돼 있다.
자연재난으로 피해가 발생하면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인터넷으로 10일 이내에 피해 사실을 신고해야 하며 피해 확인 후 피해사실이 확정되면 이번에 추가된 14종을 포함해 총 29종의 간접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경원 행정안전국장은 “이번에 확대 시행하는 자연재난 피해주민 간접지원이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항시 자연재난 피해주민의 조기 생계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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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코로나19 확산을 막아라 간부공무원 현장 점검 강화
[한국Q뉴스] 포항시는 27일자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변경된 방역 수칙을 시민들에게 지도·안내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365명으로 전국에서 1,000명 이상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비수도권 비율이 40%에 달하는 등 비수도권 지역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시는 3단계로 격상된 방역 수칙이 현장에 잘 정착될 수 있도록 부시장 및 간부공무원들도 현장 점검 강화에 나섰다고 전했다.
먼저, 김병삼 포항시 부시장은 포스코 월포수련관을 방문해 해외입국 자가격리자 관리 현장 및 관련 상황을 확인하고 근무하고 있는 직원에 대해 격려했다.
또한, 해당지역 읍면동장들과 함께 포항시 영일대, 칠포, 월포 등 관내 주요 해수욕장에서 발열체크 및 안심밴드 착용 여부와 19시 이후 백사장 내 음주 및 취식행위 금지, 마스크 의무 착용과 사적모임 제한 등 행정명령 사항을 점검했다.
아울러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도권 등 타지역을 방문한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PCR 검사를 받도록 설치한 KTX역 임시선별진료소에는 주말 동안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게 지원근무를 하고 있다.
김병삼 포항시 부시장은 “현재까지 코로나 감염병의 확산 차단을 위해 모든 방역 조치를 수행한 직원·관계자 및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유행의 위기를 맞아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방역 조치에 적극 동참·실천해 위기를 돌파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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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사업 준공식 개최
[한국Q뉴스] 김천시 27일 10:30 남면 석정길 141-22 농림지역내 농산물 제조업소로 존치되어 있었던 시 소유의 농촌유휴시설을 활용한 창업지원사업 준공식과 김천시니어클럽 청노을식품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시장, 도의원, 시의원, 직지사복지재단 관계자, 지역주민 등 45여명이 참석해 경과보고 감사패수여, 테이프컷팅,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전문역량을 보유하고 지속적 운영이 가능한 김천시니어클럽 청노을식품을 운영주체로 정한 후 작년 10월부터 금년 7월까지 총사업비 4억5천만원을 투입해 인근지역에서 재배되는 특산물과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식품 제조와 온라인 판매공간을 만들어 지역주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동이 가능하도록 서비스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리모델링했으며 현재 종사자는 12명으로 시에서는 누룽지, 야채스틱 등 다양한 제품브랜드 홍보활동을 지원함으로서 식품산업의 꾸준한 성장과 더불어 농촌지역의 공동체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사업으로 인근 혁신도시와 농촌마을간 가공식품 교류를 통한 상생공간을 창출하고 시너지를 확보함으로서 지속적인 일자리 제공과 농산물의 소비로 경기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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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비대면 급식 및 코로나 극복을 위한 응원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7월 27일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비대면급식과 코로나19를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극복하도록 응원꾸러미를 제작해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이는 무더위에 지친 학교 밖 청소년들의 균형 잡힌 식사를 권장하고 영양개선을 위해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다양한 간편식 식재료와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기 위한 마스크, 소독제, 비타민, 마음의 양식 함양을 위한 도서를 한데모아 응원꾸러미로 제작했으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을 격려하고 나아가 결식예방과 영양개선 등 올바른 식습관과 위생관리 지도도 병행해 진행했다.
조백섭 센터장은“이번 응원꾸러미는 센터 방문이 여의치 않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감안해 비대면 급식제공과 건강·위생관리 지도에 소외되지 않도록 가정에서 받을 수 있게 택배 배송으로 전달했고 앞으로도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며 성장하도록 다각적인 지원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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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 가축질병 진단능력‘전국 1위’
[한국Q뉴스] 대구시 보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는 5월 27일부터 6월 24일까지 전국 가축 병성감정실시기관에서 실시된 ‘2021년 가축질병 진단능력 정도관리’에서 7개 평가항목 모두 만점을 받았다.
‘가축질병 진단능력 정도관리’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가축질병 진단기술 향상과 검사법 표준화를 위해 전국의 가축 병성감정실시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평가제도이다.
평가대상은 전국 시·도 가축방역기관 46개소와 민간기관 14개소로 총 60개 기관이며 평가항목은 소 브루셀라병, 꿀벌 낭충봉아부패병, 돼지 생식기호흡기증후군, 닭 뉴캣슬병, 병리진단, 가금티푸스로 총 7개 항목이다.
평가 결과,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7개 항목 모두에서 만점을 받으며 전국 최상위 가축질병 진단기관으로 인정받았다.
도주양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가축 질병진단 정도관리에서 전국 최우수 평가를 받아 전문 진단기관으로서 신뢰를 더욱 높였다”며 “앞으로도 신속·정확한 질병진단 결과를 제공해 위생적인 축산물 생산을 지원하고 양축농가 피해 등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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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맛있는 소식을 정기구독하세요
[한국Q뉴스] 대구시는 본격적인 비대면 시대를 맞아 대구음식에 대한 다양한 소식과 콘텐츠를 담은 웹매거진 ‘대구는 맛있다’를 창간해 뉴스레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창간호를 시작으로 매분기 발간되는 웹매거진 ‘대구는 맛있다’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외식 창업·경영 정보와 대구음식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외식 소비 트렌드를 소개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이번 창간호는 시민기자단이 직접 취재한 기사와 콘텐츠는 물론 지난 5월 대구에서 촬영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촬영지 탐방기, 제1대 대구 명품빵에 선정된 애플모카빵을 개발한 청년 파티시에 인터뷰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구성으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대구10미 납작만두를 새롭게 재해석해 젊은층의 입맛을 사로잡은 편밀밀과 전통 그대로의 맛으로 정평이 난 미성당을 나란히 소개해 눈길을 끈다.
이에 앞서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에 ‘대구는 맛있다’ 공식 채널을 개설해 맛있는대구 대구미식회 미친대구 대구석구석 등의 코너로 대구음식의 다양한 모습을 알리고 있다.
또한, 7월 28일부터 8월 12일까지 웹매거진 ‘대구는 맛있다’ 창간 기념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독을 희망하는 독자면 누구나 대구음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정기구독을 신청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김대영 대구시 시민건강국장은 “웹매거진 ‘대구는 맛있다’의 창간으로 대구음식에 대한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유용한 식생활 정보로 시민 여러분께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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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대구운전면허시험장 이전 용역’착수
[한국Q뉴스] 대구시는 북구 강북지역 주민들의 숙원인 운전면허시험장 이전사업의 전체적인 밑그림을 제시할 ‘대구운전면허시험장 이전 타당성 조사분석용역’에 착수했다.
지난 6월 제안서평가위원회 개최 결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7월 최종 계약을 체결해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의 주요 과제는 대구시 관내 외곽지역 중 운전면허시험장을 이전할 수 있는 후보지를 조사·분석해 최적 대안을 선정하는 것이다.
실현가능한 이전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 생활권 범위의 수요 분석을 거쳐 필요기능을 발굴하고 과학적 분석기법을 적용한 합리적 대안 선정과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서 개발구상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충한 대구시 미래공간개발본부장은 “도로교통공단 및 경찰청 등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운전면허시험장 이전 최적지를 물색하고 이전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예정이며 나아가 공항경제권의 중심거점으로 성장할 칠곡 생활권의 발전을 위해 내실 있는 후적지 개발구상안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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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이기는 ‘사랑의 손길’, 건강한 여름 나세요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여성회는 7월 26일 김천시립문화회관 로비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혹서기 어려움을 겪는 소외가정을 위해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꾸러미 전달 사업은 지난 5월에 계획한 어버이날 중식봉사 활동을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사업으로 변경한 것으로 소외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
바르게 여성회원들은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생필품 박스 40개를 정성껏 준비하고 각 회원들이 결연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김명옥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여성회장은 “사랑의 꾸러미를 나누면서 행복은 나눌수록 배가 된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바르게 여성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 관계자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앞장서 동참해 주시는 바르게살기 여성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와 무더위로 어려운 시기에 회원들의 사랑이 담긴 선물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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