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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 맞아 예방 홍보 강화
[한국Q뉴스]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자살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센터는 우울감이나 자살 생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아파트와 병 의원 약국, 학교, 마트, 관공서 거리 등에 도움기관 정보가 담긴 포스터와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집중적으로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또한 자살 위기 상담 정신건강 상담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 지원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 등을 운영하며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안영미 센터장은 "위기 상황에서는 혼자 고민하기보다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있다면 관심을 갖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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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한방난임치료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과천시는 난임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치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방난임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4월 1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신청일 기준 과천시에 주소를 두고 난임 진단을 받은 부부라면 신청할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경우 신청서와 난임 진단서 또는 정액검사 결과지,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과천시보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보건소는 선착순으로 신청자를 접수하며 지원 기준에 부합되는지를 검토해 최종 1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대상자는 과천시 지정 한의원 5곳 중 원하는 기관을 선택해 3개월간 1인당 180만원 한도 내에서 체질과 건강 상태에 맞는 한약 및 침구 치료를 받을 수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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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2026년 반려견순찰대 활동 선포식’ 개최…안전하고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 앞장
[한국Q뉴스] 과천시는 지난 28일 중앙공원 야외음악당에서 '2026년 과천시 반려견순찰대 활동 선포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1~3기 반려견순찰대와 지난 21일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4기 반려견순찰대 18팀이 참석해 활동 시작을 알렸다.행사에서는 반려견순찰대의 역할과 순찰 활동 방법 등에 대한 기초 소양 교육이 진행됐으며 신규 대원 임명장 수여도 함께 이뤄졌다.과천시 반려견순찰대는 2023년 1기 출범 이후 올해 4기까지 총 92팀이 구성돼 지역 안전을 위한 순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반려견과 함께 활발한 순찰 활동을 실천해 주고 계신 대원분들의 활약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며 "순찰대의 발걸음 하나하나가 우리 지역을 더욱 밝고 안전하게 만드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반려견순찰대는 반려견의 일상적인 산책에 순찰 기능을 더한 주민 참여형 치안 활동이다.과천시는 올해 동별 합동 순찰과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활동을 널리 알리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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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쓰레기 종량제 봉투 공급 이상 … 안정적 수급 체계 유지
[한국Q뉴스] 의왕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 되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재기 현상과 관련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일부 지역에서 종량제 봉투 품절 및 구매 제한 사례가 언론에 보도되면서 시민 불안이 확산되고 있으나, 의왕시는 체계적인 수급 관리를 통해 종량제 봉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먼저, 시민 불편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2026년 12월까지 판매 가능한 물량에 대한 발주를 완료했으며 현재 전 품목에 대해 약 3개월 이상의 판매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또한, 추가 발주된 물량에 대해서도 납품 시기를 앞당겨 4월 말까지 공급받기로 확정함에 따라, 향후에도 종량제 봉투는 안정적으로 공급될 전망이다.이와 관련해, 시는 현재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계획은 전혀 없으며 그동안 수급 상황을 고려해 일부 판매 물량을 조정해 왔으나, 최근 공급 여건이 안정됨에 따라 판매 수량도 정상화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판매 추이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하반기 수요 증가 등으로 일시적인 부족 상황이 발생할 경우, 추가 제작 및 대체 봉투 사용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김성제 시장은 "현재 종량제 쓰레기 봉투는 충분한 물량이 확보돼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며 "시민들께서는 불필요한 사재기를 자제하고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의왕시는 앞으로도 원자재 수급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종량제 봉투의 안정적인 공급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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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학자금 대출 연체’ 청년 신용회복 지원
[한국Q뉴스] 안양시가 학자금 대출 상환 연체로 사회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사회 재진입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청년 학자금 대출 연체자 신용회복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먼저'분할상환약정 초입금 지원사업'은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해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자가 분할상환약정 가입 시, 시가 초입금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성실상환자 조기상환 지원사업'은 분할상환 약정을 1년 이상 유지하고 약정 금액의 50% 이상을 상환한 장기 연체자 중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자를 대상으로 학자금 대출의 원리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안양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신청은 잡아바어플라이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접수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안양청년광장 홈페이지 또는 안양시 청년정책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신청 기한은 오는 12월 1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신청이 조기에 마감 될 수 있다.시 관계자는 "학자금 대출 연체로 신용상 제약을 겪는 청년들이 분할상환을 통해 정상적인 금융활동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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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중앙동 통장단, 새봄 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과천시 중앙동 통장단은 지난 27일 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우리동네 새단장'대청소를 실시했다.이날 대청소에는 중앙동 통장 25명이 참여했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중앙동 상가 일대와 관악산 진입로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가 진행됐다.참여자들은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와 무단 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도로변과 화단을 정리하며 주민과 등산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했다.이명숙 중앙동 대표 통장은 "봄을 맞아 우리 동네를 찾는 방문객과 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물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통장단이 솔선수범해 중앙동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신윤희 중앙동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애써주신 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동에서도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 정비와 행정적 지원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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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보건소, 헌혈 문화 확산 위한 ‘생명사랑 헌혈의 날’ 운영
[한국Q뉴스] 과천시 보건소는 지난 28일 중앙공원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함께 '과천시 생명사랑 헌혈의 날'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앙공원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헌혈자에게 헌혈증서 발급, 혈액검사를 통한 건강 상태 확인, 소정의 기념품 제공, 자원봉사 4시간 인정 방법 안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됐다.과천시는 헌혈자 지원을 위해 헌혈 장려 조례에 따라 지역화폐 1만원권을 지급하고 헌혈증 기부 캠페인도 함께 운영했다.류정현 과천시 보건소 질병관리과장은 "올해 첫 헌혈의 날 행사에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다음 과천시 헌혈의 날은 6월 27일로 예정돼 있으며 생명을 살리는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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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지정 후보지 선정
[한국Q뉴스] 연천군이 지난 2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개최된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후보지 평가위원회에서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며 경기 북부 평화 경제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1차 관문을 통과했다.이날 위원회는 특구 지정의 타당성과 실효성을 검증하기 위해 평화경제특구 기본계획과의 부합성, 내 외국인 투자의 유치 가능성, 개발 부지와 기반 시설의 확보, 그리고 개발의 경제성 등 4개 항목을 바탕으로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특히 이날 위원회에서는 '세계평화정원 중심 관광지구'와 'BI 그린바이오 산업 물류지구'라는 투트랙 전략을 핵심 주제로 연천군의 청사진이 심사위원들에게 설명됐다.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성을 평화 관광의 거점으로 승화시키는 동시에, 친환경 그린바이오 산업과 물류 인프라를 융합해 실질적인 경제 효과 창출과 향후 이를 기반으로 경제 공동체로까지 확산이 가능한 지역이라는 강점이 심사위원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선정은 4만 2천여 연천군민의 염원과 철저한 준비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연천군이 가진 생태 평화적 가치와 무한한 잠재력을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 경제의 새로운 모델을 창출하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연천군은 이번 후보지 선정을 시작으로 현재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용역'과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방침이다.도 단위의 종합 개발계획 수립 과정에 연천군의 세부 계획이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향후 통일부의 최종 특구 지정까지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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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중학생 학부모 대상 ‘학부모 학습코칭’ 성료
[한국Q뉴스] 서울 동대문구가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50명을 대상으로 28일 동대문구 교육지원센터 대강의실에서 '학부모 학습코칭 특강'을 진행했다.이번 특강에서는 자녀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학습지원 방향을 제시했다.특히 주어진 수업에만 의존하는 수동적 방식에서 벗어나 배운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학습의 주도성을 기르는 방법을 중심으로 강의가 구성됐다.강연은 21년 경력의 고등학교 교사이자 1등급 집공부 학습법 의 저자인 유선화 강사가 맡아, 학교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고등학교에서 먹히는 중학교 공부법 격차를 줄이고 공성비를 높여라 고등성적을 좌우하는 슬기로운 사춘기 EBS를 활용한 효율적인 학습 전략 등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구체적인 방향을 전달했다.이번 특강을 통해 학부모가 자녀의 고민에 공감하고 자기주도 학습을 돕는 '현명한 조력자'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중학교 시기는 학습 습관과 공부방법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가정에서의 학습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부모가 자녀 교육의 막막함을 덜고 아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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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공교육 투자 결실, 입시로 이어졌다…서울대 주요 대학 합격 늘어
[한국Q뉴스] 서울 동대문구는 공교육에 대한 꾸준한 투자가 2026학년도 대입 결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구가 집계한 2026학년도 입시 결과를 보면, 서울대 합격자는 지난해 12명에서 올해 22명으로 83.3% 늘었다.카이스트 포스텍 합격자는 4명에서 10명으로 150% 증가했다.서울 주요 10개 대학 합격자는 240명에서 299명으로 24.6% 늘었고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합격자는 522명에서 615명으로 17.8% 증가했다.전국 대학 합격자 수도 2336명에서 2760명으로 18.2% 늘었다.절대 숫자보다도 증가 폭에서 지역 공교육의 흐름 변화를 읽을 수 있다는 평가다.이 같은 변화는 단기간에 만들어진 결과가 아니다.몇 해에 걸친 꾸준한 투자와 학교 현장을 반영한 지원이 바탕이 됐다.동대문구 교육경비보조금은 2022년 80억원, 2023년 100억원, 2024년 120억원, 2025년 155억원으로 늘었고 2026년에는 170억원까지 확대됐다.단순히 예산 규모만 키운 것이 아니라, 학교에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 현장에서 답을 찾고 이를 실제 지원으로 연결한 점이 이번 성과와 맞물렸다는 분석이다.동대문구가 먼저 주목한 것은 화려한 신규 사업보다 학교의 가장 기본적인 일상이었다.늦은 시간까지 학교에 남아 공부하는 학생들이 끼니를 거르거나 편의점 음식으로 대신하지 않도록 석식을 지원했고 방학과 공휴일에도 자율학습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 인력도 뒷받침했다.노후해 집중도가 떨어졌던 학습 공간 개선도 함께 추진했다.겉으로는 소박해 보일 수 있지만, 학생들에게는 학교에서 끝까지 공부를 이어갈 수 있느냐를 좌우하는 실질적인 지원이었다.구는 지난해 관련 사업에 5억6979만원을 투입했다.이 과정에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도 반영됐다.이필형 구청장은 지난해 4개월 동안 관내 46개 학교를 돌며 교사와 학부모 500여명을 만나 차담회를 열었고 이 자리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지원 방향을 구체화했다.동대문구가 올해도 석식과 자율학습 지원을 이어가기로 한 것도 이 같은 현장 의견을 반영한 결과다.공교육 지원은 진로 진학 분야로도 넓어지고 있다.동대문구는 지난해 말 서울동부교육지원청, 한국외대, 고려대 보건과학연구소와 함께 고교학점제 기반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올해 3월에는 경희대, 서울시립대와 대학 학과 체험 프로그램 협약도 맺었다.학생들이 입시만을 목표로 달리기보다 대학과 전공을 미리 경험하며 스스로 공부의 방향을 세울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석식과 자율학습 지원이 오늘의 학습을 붙드는 장치라면, 대학 연계 프로그램은 내일의 목표를 구체화하는 장치인 셈이다.동대문구의 공교육 지원은 사교육을 대신하겠다는 접근과는 결이 다르다.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저녁을 먹고 남아서 공부하고 필요한 정보를 얻고 대학과 연결된 경험까지 해볼 수 있도록 공교육의 기반을 단단히 다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성적을 단숨에 끌어올리는 해법은 없지만,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지자체가 얼마나 촘촘히 받쳐주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이번 입시 결과가 보여줬다는 평가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좋은 결과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며 "학생들이 학교에서 저녁을 먹고 안전하게 남아 공부하고 진로를 미리 체험해보는 작은 지원이 차곡차곡 쌓여 결국 입시 성과로 이어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공교육이 아이들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중심에 둔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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