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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맞춤형 전자입찰 서비스 실무교육’ 실시
[한국Q뉴스] 구로구가 오는 4월 3일 구청 본관 3층 창의홀에서 '2026년 상반기 맞춤형 전자입찰 서비스 실무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입찰 경험이 부족한 기업은 물론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관내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전자입찰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입찰의 준비 입찰공고 및 용어의 이해 투찰금액 산정방법 맞춤형입찰정보서비스 이용 방법 질의응답 등 전반적인 전자입찰 실무에 대한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구로구 맞춤형 입찰정보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50명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구로구 관내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기업들이 입찰 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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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산불 대응 ‘비상체제’ 가동…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한국Q뉴스] 광명시가 봄철 산불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비상체제를 가동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지난 1월 20일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구성 운영한 데 이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지난 26일 '경계'단계로 격상되면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추가로 가동하며 대응 수위를 한층 높였다.우선 산림 담당 부서인 정원도시과의 상황근무 인력을 기존 3명에서 6명으로 확대해 상황 대응 역량을 높였다.상황근무 인력은 산불감시 인공지능 카메라가 전송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산불 발생 징후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수도권 최초로 도덕산 구름산 가학산 일대에 산불감시 인공지능 카메라를 설치해 조기 감지 체계를 구축했다.또한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매일 전 직원의 4분의 1 산불 비상 대기를 실시해 상시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산림 인근 공원과 임야, 자원회수시설 등 산불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주 2회 이상 순찰을 실시하며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산불 대응력도 한층 끌어올렸다.심야 시간대 산불 대응 강화를 위해 대응단 순찰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했다.대응단은 2인 1조로 구성돼 진화차를 활용해 주요 지역을 집중 감시한다.이와 함께 시흥시 부천시와 공동 임차한 진화 헬기 1대를 비롯해 진화 차량과 등짐펌프, 무전기, 위치추적 단말기 등 주요 장비를 상시 가동 상태로 유지하고 관계기관과의 비상 연락 체계도 구축해 유사시 신속한 공조가 가능하도록 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산불은 감시와 현장 대응이 동시에 이뤄져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예방부터 초동 진화까지 빈틈없이 관리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광명시는 지난 27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최혜민 광명시 부시장 주재로 산불 재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을 비롯해 산불 대응 체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등을 점검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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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봄맞이 골목상권 축제 성료… 지역 상권 활력 제고
[한국Q뉴스] 안산시는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과 지난 28일 대부북동 구봉도 일원에서 ‘상권 활성화를 위한 3월 봄맞이 골목상권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앞서 지난 20일 초지동 초지항아리골 일원에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통큰 복나눔 축제’를 개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번 봄맞이 골목상권 축제 역시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며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나누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특히 대표 프로그램인 ‘가래떡 나눔 행사’는 지역 특산물인 본오쌀을 활용해 큰 호응을 얻었다.시는 가래떡에 본오쌀을 사용함으로써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와 골목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했다고 설명했다.이와 함께 상권 활성화 캠페인 지역특산물 홍보 및 체험 부스 운영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방문객들에게 제공된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는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특히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상권에 대한 관심과 방문을 자연스럽게 유도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웃고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상생의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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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반다비체육문화센터’ 개관… 체육복지 사회통합 거점 마련
[한국Q뉴스] 안산시는 지난 27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공공체육시설인 ‘안산반다비체육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이날 개관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과 도 시의원, 장애인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안산반다비체육문화센터는 단원구 올림픽기념관 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4663 규모로 건립됐다.주요 시설로는 1층 다목적 강당 2층 수영장 및 실내체육관 3층 체력단련실 및 학습공간 등이 조성됐다.이번 사업에는 장애인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조성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71억원을 포함해 총 207억원이 투입됐다.장애인이 우선 이용하되 비장애인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시는 이번 개관을 통해 장애인의 체육활동을 우선 보장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교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장애인이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건강한 체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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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6학년도 한양대 ERICA 영재교육센터 입학식 개최
[한국Q뉴스] 안산시는 지난 28일 한양대학교 ERICA 컨퍼런스홀 중강당에서 2026학년도 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입학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 한양대학교 교수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영재교육센터는 과학영재교육센터와 로봇 AI영재교육센터 등 2개 센터로 운영된다.분야별 특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체계적으로 키우고 있다.과학영재교육센터는 화학, 생명과학, 물리, 지구과학, 수학 등 기초과학 분야의 실험 실습과 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다.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로봇 AI영재교육센터는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을 활용한 지능형 로봇 설계 제작,프로그래밍과 팀 프로젝트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학생들은 이 과정에서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 역량,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게 된다.백동현 한양대학교 ERICA 부총장은 “영재교육센터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학생들이 이곳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입학을 맞은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한다”며 “영재교육센터에서의 경험이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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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위촉 직무교육… 공중위생 안전망 강화
[한국Q뉴스] 안산시는 지난 27일 안산시행복예절관에서 ‘2026년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중위생 분야의 민 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안산시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위촉장 수여와 명예공중위생감시원 12명에 대한 직무교육이 진행됐다.명예공중위생감시원은 소비자단체와 공중위생 관련 단체 소속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공중위생 감시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주요 역할은 위생 관리 실태 점검 지원 법령 위반행위 신고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홍보 계몽 등이다.이날 교육에서는 공중위생관리법 관련 직무교육과 민원 응대 요령 교육이 진행됐다.특히 다도와 다화 체험을 포함한 소양 교육도 함께 마련돼 감시원의 전문성과 서비스 마인드를 높였다.시는 이번 위촉과 교육을 계기로 공중 위생서비스 평가와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등 위생 사각지대의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한 활동도 지속 전개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위생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공중위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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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신길2지구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추진 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안산시는 지난 27일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열고 신길2공공주택지구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이후 본격적인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추진에 앞서 관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안산시는 앞서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 고시하고 교통 안전 환경 등 도시 문제 해결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도시 조성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신길2공공주택지구를 중심으로 스마트 교통 스마트 안전 스마트 환경 등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도입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를 구현할 계획이다.시는 앞으로도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중심으로 의견을 지속 수렴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이를 바탕으로 단계별 사업을 추진해 미래형 스마트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스마트도시는 기술 중심이 아닌 시민 중심의 도시가 돼야 한다”며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이 시장은 “이번 협의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스마트도시건설사업을 내실 있게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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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주)쏘카와 지역사회 기여 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안산시는 지난 26일 안산시청에서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쏘카와 ‘지역사회 기여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스마트 모빌리티 기반의 시민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해 경기도 내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쏘카와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시는 자동차대여사업 유치에 필요한 행정 지원을 하고 쏘카는 대여 차량의 관내 등록을 확대해 지역 세수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또한 양측은 주요 축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 마케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이와 함께 안산시민은 프로모션과 제휴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현재 안산시 관내에는 13개 공영주차장에서 쏘카존이 운영되고 있다.이를 통해 교통 취약지역과 심야 시간대 이동 편의가 향상되고 공영주차장 유휴공간 활용에 따른 운영 수입 증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 복지 서비스가 확대되고 지역 재정 확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스마트도시 안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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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미취학아동 대상 ‘이튼튼구강건강교실’ 운영
[한국Q뉴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관내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이튼튼 구강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영구치 교환이 시작되는 5~7세 아동이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기르고 치과 진료에 대한 두려움을 덜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 ‘이튼튼 구강건강교실’은 단순 구강 교육을 넘어 보건소 내 다른 사업과 연계한 통합 아동 건강 증진 교육으로 확대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은 구강보건 교육 의사 가운 착용 치과 놀이 구강검진 및 불소도포 흡연 예방 및 손 씻기 교육 등으로 구성돼 아이들의 흥미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기관에는 교육용 동영상이 담긴 USB와 덴티폼, 치과 체험 놀이 키트 등 맞춤형 교구를 대여해 원내 교사가 직접 교육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이를 바탕으로 교육 사각지대도 줄여 나갈 계획이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체험 중심의 통합 건강교육으로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스스로 기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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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간부공무원 대상 갑질 예방교육…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
[한국Q뉴스] 안산시는 지난 27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127명을 대상으로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내 공정하고 상호 존중하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다양한 갑질 사례를 중심으로 유형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간부 공무원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아울러 직급 간 세대 간 인식 차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이해하고 조직 내 원활한 소통과 조정 능력 향상 방안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또한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윤리의식과 책임감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간부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는 건강한 공직 환경을 조성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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