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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양주축산업협동조합 저소득층 위한 성금 1천만원 기탁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3월 30일 양주축산업협동조합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의정부시 의정부동 소재 양주축산업협동조합은 2013년부터 매년 의정부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후광 조합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협동조합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겠다"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주축산업협동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저소득층 가구에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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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신갈초 찾아 현장 점검..학부모 목소리 청취
[한국Q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0일 아침 기흥구 신갈초등학교를 찾아 어린이 안심골목과 승하차 구역 등 현장을 점검했다.이상일 시장은 이날 김복자 신갈초 교장,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회 관계자 등 10여명과 함께 학교 정문 방음벽, 어린이보호구역, 학교 숲 조성사업 현장을 살폈다.시는 2022년 9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4억 4800만원을 들여 신갈초 주변 상가 골목을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안심골목'으로 조성했다.2024년 6월에는 학부모들의 요청에 따라 베이형 승하차 구역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란색 횡단보도를 설치했으며 같은 해 8월 학교 정문 노후한 방음벽을 교체했다.이 시장은 학교 정문부터 후문까지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녹색어머니회와 학부모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 시장은 또 교내 학교 숲 조성사업 현장을 살피며 아이들과 공사 현장 노동자의 안전을 당부했다.시는 오는 12월 조성을 목표로 9000만원을 들여 신갈초 안에 나무 등을 심어 아이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학교 숲 조성사업을 하고 있다.이 시장은 이어 학교 정문 횡단보도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교통지도 봉사를 했다.이상일 시장은 "취임 이후 줄곧 교육 환경 개선과 안전 문제에 심혈을 기울여 왔고 간담회, 현장 방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 놓고 통학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용인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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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청년인턴 대상 취업역량 강화교육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30일 시청 비전홀에서 청년인턴 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 42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시청과 소속 행정기관, 시 산하 협력기관 등에 배치된 청년인턴들의 조직 적응과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전략 면접 롤플레잉 이미지 메이킹 퍼스널 컬러 진단 등 실전 중심으로 구성됐다.이상일 시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 용인은 수년 내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며 인구 150만명의 대도시로 발전할 것"이라며 "삼성전자 국가산단에는 10만 4000명 정도의 상주 근로자가 일하게 될 것이며 SK하이닉스는 4만명의 근로자가 일할 것으로 추산한다"고 했다.이 시장은 "직간접 고용 유발 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보여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는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본다"며 "반도체를 중심으로 상업활동 인구가 늘어나면 그 파급 효과는 용인 전체로 퍼져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청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했다.시 관계자는 "용인과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년들을 위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청년인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면서 여러분의 꿈을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했다.교육에 참여한 인턴들은 "실제 구직 과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이라 많은 도움이 됐다"며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인턴 활동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동기부여를 얻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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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철도 건설 기금 설치 조례안 시의회 통과…2030년까지 500억원 조성
[한국Q뉴스] 광주시는 광역 및 도시철도 건설사업의 안정적인 재원 조달을 위한 '광주시 철도 건설 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제정안이 30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지방의회 의결에 따라 집행부로 이송된 뒤 관련 법령에 따른 경기도 사전 보고 등의 절차를 거쳐 20일 이내 공포될 예정이다.조례가 공포되면 시는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철도 사업의 재정 부담을 분산하고 사업 추진의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법적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조례 제정의 핵심은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위례~삼동선 광역철도'와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판교~오포 도시철도'사업의 안정적 추진이다.특히 예비타당성조사 내 정책성 분석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투입 의지와 사업 준비도가 주요 평가 요소로 작용하는 만큼, 기금 설치를 통해 사업 추진 의지를 공식화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조례 공포 이후 2030년 12월 31일까지 총 500억원 규모의 재원을 단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조성된 기금은 철도 건설 및 운영 사업비, 부대사업, 보상비 등 철도 사업 전반에 활용된다.아울러 '철도 건설 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통해 기금 결산과 성과를 관리해 운용의 투명성을 확보할 예정이다.방세환 시장은 "철도 건설 기금은 철도망 확충을 위한 핵심 재정 기반"이라며 "의회 의결로 정책적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공포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중앙정부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철도 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해당 조례안은 지난 1월 입법예고를 통해 시민 의견 수렴을 거쳤으며 시는 이를 계기로 철도 중심 도시로의 기반 구축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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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 한자리에
[한국Q뉴스] 평택시와 (재)평택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6일 평택시농업교육관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김윤기 평택교육지원청 교육장, 맹훈재 평택경찰서장 등 주요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종합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청소년 사이버폭력, 마약류 문제 등 유해환경이 다양화됨에 따라 지역 내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 평택시청소년재단에서 실시한 ‘2025년 청소년 사이버폭력 및 마약류 인식 실태조사’ 와 ‘학교폭력 앙케이트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이를 토대로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종합 대책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인식 현황과 실태를 공유하고 예방 중심의 대응 체계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정장선 시장은 “청소년 관련 정책은 정확한 실태 파악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조사 결과의 신뢰성과 타당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더 정밀한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대응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윤기 평택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청소년 예방 교육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교육이 중요하며 교급 영역별로 세분화된 분석을 바탕으로 교육청 차원의 예방 및 대응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그리고 맹훈재 평택경찰서장은 “청소년 범죄는 사전 예방과 함께 재범 방지를 위한 대응이 필요하며 특히 사이버 도박 등 온라인 기반 범죄 증가에 대응해 예방 활동과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이날 회의는 지역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공동 대응 필요성을 확인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한편 평택시와 평택시청소년재단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평택시청, 평택경찰서 평택교육지원청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통합적 대응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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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서정동, 2026년 새봄 맞이 ‘봄꽃 심기’ 행사로 도심 단장
[한국Q뉴스]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새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일상 속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봄꽃 심기’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화단을 가꾸며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꽃으로 피어나는 서정동’을 주제로 이날 행사에는 송성희 서정동장을 비롯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등 단체 회원과 공무원, 주민들이 동참해 정성스레 꽃을 심으며 마을 곳곳에 생동감을 더했다.참여자들은 겨울을 나며 고사한 식물들을 정리하고 호미와 꽃삽을 이용해 팬지, 비올라, 데이지 등 형형색색의 봄꽃 3천500본을 심었다.특히 민원인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발길이 잦은 행정복지센터 주변을 집중적으로 단장해, 방문객들에게 설렘 가득한 봄의 기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송성희 서정동장은 “주민들의 손길로 서정동이 한층 밝아진 것 같아 뜻깊다”며 “함께 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생기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 주도의 환경 정비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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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동 주민자치회, 선진지 견학 통해 주민자치 운영 사례 공유
[한국Q뉴스] 평택시 서정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서면 주민자치회 위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주민자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회 운영 방식, 주민 참여 활성화 사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추진 경험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참석자들은 각 지역의 운영 사례를 비교하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견학 일정에는 지역 축제인 서천 주꾸미 축제와 국립생태원 방문이 포함되어 지역 문화 및 생태 자원을 체험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주민자치 활동의 가능성을 살펴보는 계기가 됐다.서정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견학을 통해 다른 지역의 운영 사례를 참고해 우리 지역 실정에 맞는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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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복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쌍방향 소통 맞춤형 장보기’ 사업 추진
[한국Q뉴스] 평택시 통복동은 통복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난 27일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 7가구에 대한 쌍방향 소통 맞춤형 장보기 사업을 진행했다.쌍방향 소통 맞춤형 사랑의 장보기 사업은 지역 내 이동이 어렵고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장보기가 어려운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취약 가정에 필요한 생활용품과 식료품을 대신 구매해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날 오규윤 위원장은 “평소 필요로 했던 물품을 받으시며 만족해하는 어르신들 표정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이의재 통복동장은 “장보기는 일상생활의 기본이지만, 이동이 불편한 분들께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 “맞춤형 장보기 사업을 통해 주민의 작은 불편까지 살피는 촘촘한 복지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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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주거환경개선 추진
[한국Q뉴스] 평택시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토요일 평택시 어인남로에 있는 주거환경개선 대상자의 단독주택에서 민관협력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현장에는 비전2동 직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 정비에 힘썼다.참여자들은 집 안에 장기간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실내외 청소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특히 쓰레기가 가득해 주거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던 공간이 민과 관의 협력을 통해 쾌적하고 정돈된 생활공간으로 개선되면서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수거된 쓰레기의 양은 1톤 트럭 기준으로 3대 분량이었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청소 지원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의 삶의 질 회복을 돕고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지역복지 실천 사례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유광원 민간위원장은 “대상자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벗어나 조금 더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으로 바꿔나갈 수 있어 협의체 위원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고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박근숙 비전2동장은 “이번 사업은 쓰레기로 가득했던 주거 공간이 새로운 보금자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협력한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 위기가구를 위한 맞춤형 지원과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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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동 원평그린데이 Part.1’ 환경축제 성황리 마무리
[한국Q뉴스] 평택시 원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한 환경축제 ‘원평그린데이 Part.1’행사를 주민들의 많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을 주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함께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주민 참여형 환경축제로 진행됐다.행사장에서는 총 4개의 환경 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주민들은 재활용과 친환경 생활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체험 부스에서 발생한 체험비 수익금은 환경단체에 기부할 예정으로 주민들의 참여가 나눔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됐다.이와 함께 꽃 심기 활동과 쓰담 달리기 봉사활동도 진행되어 많은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현장에서 자원봉사 참여 신청도 가능하도록 운영해 단순한 체험행사를 넘어 주민들이 함께 실천하는 환경축제로 의미를 더했다.또한, 원평동 아랑고고장구팀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거리 공연이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공연과 체험, 봉사활동이 어우러진 참여형 환경축제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원평동 주민자치회 강필순 회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셔서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재신 원평동장은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더 의미 있는 환경축제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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