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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보건지소, 아토피·천식 환아 부모 자조모임 진행
[한국Q뉴스]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지난 27일 아토피피부염 환아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조모임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천연 가습기 미니정원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자조모임은 환절기를 맞아 알레르기 질환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관리법을 전수하고 같은 고민이 있는 보호자 간의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주요 내용은 봄철 황사 및 미세먼지 대응 요령 실내 공기질 관리 방법 환절기 알레르기질환 관리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론 학습에 이어 친환경 발포세라믹을 활용한 ‘천연 가습기 미니정원’ 만들기 실습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발포세라믹을 활용한 미니정원은 자연 가습 효과와 실내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가정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실용적인 관리 방법으로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다른 보호자들과 정보를 나누며 공감할 수 있어 좋았다”며 “향후 자조모임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이번 자조모임이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가정 내 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호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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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국가유산청 공모 선정 역사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화성 제암리 3 1운동 순국 유적지와 화성 3 1운동 만세길 일대에서 ‘2026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체험 프로그램 3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생생문화재는 지역 문화유산을 이용해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해석하고 시민들이 이를 직접 향유할 수 있도록 구성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계승하는 기회를 제공한다.화성시 독립운동기념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화성 독립로드: 영웅의 길을 따라’라는 명칭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오는 4월에는 대표 프로그램인 ‘만세 영웅의 발자국을 따라’를 진행한다.참가자들은 화성 3 1운동 만세길을 직접 걸으며 스토리텔링형 연극에 참여해 당시 지역 독립운동의 열기를 경험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하며 3월 31일부터 포스터 하단의 QR코드를 이용해 참가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5월부터 7월까지는 ‘코리요와 함께하는 나만의 독립선언’, 10월에는 ‘걷기 좋은 날, 만세길에서 만나’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역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한동민 독립운동기념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화성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직접 체험하고 과거의 발자취를 현재로 이어가는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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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
[한국Q뉴스] 평택시의회는 3월 27일 함박산근린공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맞아'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해 도시 숲의 중요성을 알렸다.이날 행사는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미군, 시민단체, 평택시민 등 내 외빈 약 700명이 함께했다.나무심기 행사는 산림녹지 과장의 나무심기 요령 설명, 몸풀기 체조를 시작으로 화살나무, 남천, 남철쭉 등 총 9200주를 식재했다.강정구 의장은 "오늘 우리의 작은 실천이 후손들에게 푸르고 건강한 지구를 물려주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하며 "평택시의회는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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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한방 제약 기업 동양허브그룹 방문해 기업애로 논의
[한국Q뉴스] 양주시가 최근 은현면 소재 한방 제약 전문기업인 동양허브그룹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 최원철 대표는 사내 전기차 충전 시설 확충 해외시장 판로 개척 신규 채용인력을 위한 주거 지원 등 기업 운영 과정에서의 실무적인 어려움을 건의했다.먼저 사내 전기차 충전소 설치 지원 요청에 대해 양주시는 현행법상 민간 사유지에 공공 충전 시설을 직접 설치하는 데 어려움이 있음을 설명하고 대안으로 환경부 보조금 지원사업을 안내했다.또한, 건강식품의 아시아 시장 수출 확대와 관련해서는 오는 9월 예정된 싱가포르 무역사절단 파견과 해외 전시회 참가를 제안하며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을 밝혔다.인력 채용의 걸림돌이 되는 주거 문제에 대해서는 LH 임대주택을 활용한 중소기업 기숙사 공급을 계획 중임을 설명하고 기업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양주시 관계자는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가 정책의 시작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업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풀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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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정원산림과 기간제근로자 정기 안전보건교육 성료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27일 쉬자파크 산림교육센터에서 정원산림과 소속 기간제근로자 65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 분야 전문 교육기관에 위탁해 실시됐다.특히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등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험요인 사전 점검과 작업 중 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교육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험성 평가 및 물질안전보건자료 산림사업 안전 관리 작업 시 올바른 자세 방법 근골격계 질환 예방 이론 및 실습 등이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정원산림과 기간제근로자는 산림사업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이번 교육이 안전 수칙 준수와 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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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계획 없어… "사재기 자제 당부"
[한국Q뉴스] 양평군은 최근 제기된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해 “가격 인상 계획은 전혀 없으며 안정적인 공급 유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히며 군민들의 차분한 대응을 당부했다.군은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된 ‘종량제봉투 공급 중단 및 가격 폭등’관련 내용은 사실이 아닌 낭설이라고 설명했다.특히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은 조례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입법예고와 의회 심의 등 법적 절차를 거쳐야 한다.이에 따라 일각에서 제기된 단기간 내 기습적인 가격 인상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 군의 입장이다.또한 일부 마트와 편의점에서 나타난 일시적인 품절 현상은 실제 공급 중단이 아닌, 확인되지 않은 소문으로 인한 ‘심리적 사재기’ 영향으로 보고 있다.평소보다 과도한 구매가 특정 시점에 집중되면서 판매소 재고가 빠르게 소진된 것으로 분석된다.이에 군은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장 안정화를 위해 유통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판매소별 물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특정 점포에 수요가 집중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한편 지정 판매소에 ‘1인당 구매 수량 제한’을 권고하는 등 유통 질서 확립에 나섰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최근 제기된 봉투 가격 급등 및 생산 중단 소문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제조업체와 긴밀히 협력해 물량이 차질 없이 공급되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일부 사재기로 인해 일시적인 품절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과도한 구매는 필요한 시점에 종량제봉투를 구매해야 하는 이웃에게 불편을 줄 수 있는 만큼, 필요한 수량만 구매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시장 안정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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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통합돌봄 비전 선포식 개최… 마을 곳곳에 피어나는 돌봄의 불빛
[한국Q뉴스] 양평군은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일인 27일 개군면을 시작으로 4월 3일까지 관내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양평군 통합돌봄 비전 선포식’과 인적안전망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과 경기도 ‘360 통합돌봄도시’ 사업 공모 선정에 맞춰, 행정 중심 복지를 넘어 민관이 함께하는 ‘양평형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각 읍면에서 진행되는 선포식은 마을 곳곳의 소외된 이웃을 찾고 돌봄의 온기를 전하는 ‘돌봄 불빛 밝히기 퍼포먼스’로 시작되며 이어 마을 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노인회 등 지역 사정에 밝은 인적안전망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된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인적안전망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전진선 양평군수는 “통합돌봄의 성공은 주민 곁에서 활동하는 인적안전망의 역할에 달려 있다”며 “이번 선포식과 교육을 계기로 보건과 복지가 긴밀히 협력해 군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매력양평’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이번 읍면 순회를 시작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을 구체화하고 주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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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매력양평 기업전’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28일 남한강테라스 일원에서 관내 제조 중소기업 및 사회적 경제 기업의 우선 구매 활성화를 위한 ‘매력양평 기업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남한강테라스 플리마켓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전진선 양평군수와 이종문 양평군기업인협의회장을 비롯해 관내 기업체 21개사, 양평일자리센터, 군청 공무원, 군민 및 관외 방문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양평군은 행사에 앞서 관내 기업 제품의 체계적인 홍보를 위해 제품 소개서 제작과 설명회 참가 신청을 사전에 접수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특히 제품 소개서는 업종별로 구분해 구성함으로써 수요자가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제품 소개서에는 총 6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이 중 21개 기업이 설명회 및 홍보공간 운영에 참여해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주요 행사로는 남한강테라스 일원에 기업 홍보공간을 운영해 관내 기업의 우수 제품을 전시 홍보하고 기업이 직접 제품을 설명하며 판매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양평일자리센터는 별도의 홍보공간을 운영하며 관내 기업의 구인 구직 알선 지원을 병행했다.‘매력양평 기업전’은 2024년부터 지역 기업 제품 구매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행사로 이번 기업전은 양평5일장 및 관내 축제와 연계해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참여 기업들은 행사장을 찾은 군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기업 소개와 제품 판매를 병행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전진선 양평군수는 “각종 규제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는 관내 기업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공 우선 구매 활성화를 통해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와 성장 기반 마련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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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따라 걷는 즐거움, 양평 물소리길 ‘함께 걷기’ 봄맞이 힘찬 시작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29일 ‘물소리길 5코스’에서 열린 ‘물소리길 함께 걷기’행사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개최되는 ‘물소리길 함께 걷기’행사는 혹서기와 혹한기를 제외하고 연간 총 8회 운영되며 경의중앙선 전철역과 연계된 코스로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날 행사는 용문역 3번 출구에서 오전 9시 20분 출발했으며 원덕역까지 약 1시간 30분에서 2시간 30분이 소요되는 구간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검은 물빛의 흑천길과 추읍산 경관을 즐기며 큰 호응을 보였고 행사는 안전하게 마무리됐다.물소리길은 제주올레, 해파랑길과 함께 한국걷는길연합 회원길로 등록된 대표 걷기 길로 각 코스에서 인증 도장을 받을 수 있으며 전 구간 완주 시 인증서와 기념품이 제공된다.또한 양평역 양수역 신원역 아신역 원덕역 용문역 등 주요 전철역 6곳에 설치된 무인 자판기를 통해 코스 지도와 인증 수첩을 2천 원에 구매할 수 있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많은 군민과 방문객의 참여로 뜻깊은 시작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물소리길을 통해 건강한 걷기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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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장학재단 새롭게 출범… 교육발전위원회에서 장학재단으로 전환
[한국Q뉴스] 양평군 교육발전위원회가 (재)양평군 장학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했다.이는 명칭 변경 필요성에 대한 군민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올해 3월 정관 개정을 통해 재단 체제로 전환됐다.기존 교육발전위원회는 2005년부터 교육 환경 개선과 장학금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며 약 150억원을 지원해 왔다.양평군 장학재단은 올해 신규 사업 2건을 포함해 7억원을 증액한 총 19억 7천만원 규모로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세부 사업으로는 초등학교 특기 적성 인재 조기 발굴 사업 고3 졸업생 장학금 지원 대학생 장학금 선발 지원 교통 취약지역 고등학생 통학버스 ‘아저씽’ 운영 특기 적성 우수학생 장학금 지원 참교육인 선발 시상 등이 있다.특히 올해 도입된 신규 사업은 초등학교 특기 적성 인재 조기 발굴 사업과 교통 취약지역 고등학생을 위한 ‘아저씽’통학버스 운영이다.양평군 장학재단은 출범과 함께 재단 로고를 새롭게 제작했으며 사업 확대와 더불어 후원금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지역사회와 교육계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한명현 이사장은 “명예이사장인 전진선 양평군수와 긴밀히 협력해 재단의 위상에 걸맞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재단 명예이사장인 전진선 양평군수는 “2026년 봄과 함께 출범한 양평군 장학재단이 지역 교육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학재단과 함께 학생 중심의 다양한 교육 지원 정책을 추진해 미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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