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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술이홀도서관‘집콕 행복 나눔’
[한국Q뉴스] 파주시 술이홀도서관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집콕 행복 나눔‘을 운영한다.
시는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자원봉사 활동이 힘든 시민들이 집에서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봉사활동으로 보람과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도서관에서 운영된 이웃돕기와 환경정화 위주의 자원봉사에서 켐페인이라는 새로운 형태로 시도하는 자원봉사다.
개인 SNS를 활용한 방역수칙 및 독서 켐페인을 운영한다.
’방역수칙 캠페인‘으로는 사서가 제시하는 방역수칙과 관련된 사진 중 1장 이상을 술이홀도서관 필수해시태그를 달고 자신의 생각을 담은 짧은 글, 사진, 그림 등을 덧붙여서 개인 SNS에 게시하면 된다.
’진로독서 캠페인‘은 사서가 제시하는 도서 소개글과 그 질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술이홀도서관 필수해시태그를 달아 개인 SNS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소년의 진입장벽을 완화하기 위해 책을 미리 읽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주제는 ’왕과 거지가 되는 인생과 평범한 인생, 나의 선택은?‘이다.
톨스토이의 ‘행복과 추억’, 대니얼 디포의 ‘로빈슨크루소’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후 소설 속 주인공과 현대사회를 접목시킨 질문에 답해보며 여러 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
윤명희 파주시중앙도서관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 단순반복적인 봉사활동에서 지적활동의 결과물을 공유하는 새로운 차원의 봉사활동으로 자원봉사 패러다임의 변화와 성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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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과수화상병 긴급방제를 위한 대책상황실 운영
[한국Q뉴스] 파주시가 과수화상병 사전차단 및 긴급방제를 위한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과수화상병은 금지병해충에 의한 세균성 식물병이다.
사과, 배에서 주로 발생하며 식물의 잎과 꽃, 과실 등이 불에 탄 듯 검게 변하며 말라죽는 병이다.
과수화상병 대책상황실은 위기단계별로 운영된다.
과수화상병이 발생하기 전, 평상시에는 파주농업기술센터소장이 대책반장으로 스마트농업과가 주관해 운영한다.
과수화상병이 발생된 경우에는 파주시장이 대책반장으로 파주농업기술센터소장이 총괄관리반장으로 긴급방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현재 파주시 지역 내 사과·배 재배면적은 107ha며 137농가가 있다.
시는 지난 3월 2일 병해충예찰방제단을 신규채용해 지역 과수원을 대상으로 상시예찰을 하고 있다.
또한 병을 사전차단하고 조기발견을 위해 연 6회, 정밀예찰을 추진하고 있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과수화상병은 짧은 시간 내에 급속히 진행될 수 있는 병”이라며 “예찰 후에도 급속히 발현될 수 있으므로 이상증세를 발견한 경우 신속히 파주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과 원예작물팀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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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퇴비 부숙도 검사 서비스’무료제공
[한국Q뉴스] 파주시가 오는 3월 25일부터 시행되는 ’가축분뇨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 시행‘에 대비해 무료 검사를 진행한다.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볍률’에 따라 가축분뇨 배출시설 허가대상 농가는 6개월에 한번, 신고대상 농가는 1년에 한번 퇴비 부숙도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고 분석 결과지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
퇴비 부숙도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시료채취봉투에 축사면적, 축종, 성명, 전화번호, 주소 등을 기록해야하며 파주시농업기술센터 퇴비부숙도 측정실에 방문해 의뢰 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퇴비를 채취하는 경우 깨끗한 깔판에 옮겨 균일하게 잘 혼합한 후 채취방법을 준수해 500g의 시료를 채취하고 가급적 24시간 이내에 검사기관에 운송해야한다.
시는 현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검사의뢰를 비대면으로 받고 있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부숙도 측정 장비와 검사키트를 구입하고 퇴비부숙도 측정실을 구축했다”며 “농가들은 퇴비 부숙도 기준 시행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의지를 가지고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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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운정 택지개발 기록사업 기록활동가 선발
[한국Q뉴스] 파주시중앙도서관은 오는 4월 20일부터 10월 5일까지 ‘파주기록학교 심화과정’을 운영한다.
이는 기록활동가를 양성해 교하·운정 지역을 시민들과 함께 기록하는 위한 교육이다.
신청은 오는 3월 28일까지며 파주시 및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모집공고에 첨부된 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 또는 구글폼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과정은 관련분야 전문가 워크샵 및 실습중심의 보다 전문화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교하, 운정지역 기록물의 수집·전시·출판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하게 된다.
교하·운정지역 일대는 20년간 파주에서 가장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지역이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 사람, 공간의 변화를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기록하는 풀뿌리 기록사업의 모델을 만들고자 한다.
참여하는 기록활동가에게는 소정의 실비를 지원하며 향후 파주시 기록사업 참여 및 시민채록단 활동 희망 시 우대를 받을 수 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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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상권재생 채색자 공개 모집
[한국Q뉴스] 파주시는 파주형 희망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오래된 상권의 환경개선을 위해 상권재생 채색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도시·상권재생에 관심이 많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벽화 및 채색 실무경력자, 마을 활동 경력자, 컴퓨터 활용능력 우수자, 자차 운행 가능자는 선발 시 우대한다.
선발된 상권재생 채색자는 마을단위로 낡은 상가지역 및 빈 상가 등에서 채색 및 벽화 그리기 작업을 수행한다.
시는 이를 통해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하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파주시 홈페이지’공고·홍보게시판’채용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오는 16일까지 이메일 또는 파주시청 도시재생과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김은희 파주시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은 그 지역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인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마을주변과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마중물 사업인 상권재생 채색사업에 도시재생에 열정 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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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군부대 협력 자문관 제도 도입
[한국Q뉴스] 파주시는 차질 없는 공공사업 추진과 평화안보에 대한 시정자문,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자문관 제도를 도입하기로 하고 관련 조례를 개정하기 위해 입법예고 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지역특성상 각종 사업의 원활한 군 협의를 위한 제도적 기반 보완 및 자문관 도입에 따른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또, 민관군 상호협력 및 주민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주민지원 사업의 근거 조항을 뒀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전체 면적의 88% 이상이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묶여 있지만, 자문관을 통해서 공공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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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농어촌민박시설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한국Q뉴스] 파주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업종에 농어촌민박사업이 포함돼, 파주시 지역 108개소 농어촌민박사업자에게 가입 안내문을 발송했다.
농어촌민박시설은 당초 보험 의무가입 대상 시설이 아니었지만, 지난 강릉펜션가스사고 동해 펜션 폭발사고 등 인명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12월 10일 의무가입 대상시설에 농어촌민박사업을 추가했다.
일반적인 화재보험은 보험가입자 자신이 화재 등으로 인한 재산상의 손해를 보상받는 반면, 재난배상 책임보험은 화재·폭발·붕괴 등으로 인한 ‘타인’의 생명·신체나 재산 피해까지 보상하는 성격의 의무보험이다.
보험료는 면적에 따라 달라지는데 보통 100㎡ 기준 연간 2만원 정도며 보상한도는 신체피해 1인당 최대 1억 5,000만원, 재산피해는 최대 10억원까지 보상이 가능하다.
농어촌민박시설은 가입유예 특례기간이 6개월이 적용돼 오는 6월 9일까지 가입해야 한다.
신향재 파주시 농업진흥과장은 “재난 배상 책임보험은 의무가입 보험으로 가입기간 내 보험 미가입시 가입의무 위반기간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보험 미가입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간 내 반드시 보험에 가입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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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준공영제 마을버스 서비스 수준 높인다
[한국Q뉴스] 파주시가 준공영제 마을버스 시민평가단의 2월 활동 결과를 업체별, 차량별로 분석해 운송업체에 서비스개선을 요청했다.
평가단 99명은 확실한 서비스 개선을 위해 차량번호별로 약 500회의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결과 준공영제 시행 후 운행기사 친절도 향상, 차량내부 청결도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이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배차시간준수, 무정차, 노선안내 및 방송 등 운행 신뢰성에 대해서도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파주시 준공영제 마을버스 시민평가단은 “준공영제 마을버스가 일반버스에 비해 상당히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향후 평가목적에 맞게 더욱 공정하게 평가하겠다”고 말했다.
장문규 파주시 대중교통과장은 “파주시 준공영제 마을버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코로나19 상황에도 적극적으로 평가에 참여해 주신 시민평가단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시민평가단의 평가를 운송업체에 그대로 전달해, 마을버스 운수종사자들의 자발적·적극적 서비스 개선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 준공영제 마을버스 시민평가단은 앞으로 10월까지 마을버스 준공영제 33개노선을 비노출 탑승해, 운전기사의 친절성, 정류장 무정차와 급출발, 난폭운전, 신호위반 등의 사항을 평가한다.
시는 이를 토대로 우수업체와 부진업체, 친절기사 등을 선정해 인센티브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주시 준공영제 마을버스 시민평가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파주시민 99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1월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파주시는 매년 시민평가단을 구성해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이 직접 불편사항을 주도적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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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오래된 체육시설 재정비해 이용환경 개선
[한국Q뉴스] 파주시가 탄현체육공원 등 9개 구장의 낡은 조명을 LED 조명으로 전면 교체하는 등 오래된 체육시설 재정비를 마쳤다.
이번 체육시설 정비는 조성 후 10년 이상 지난 축구장 LED 스포츠조명을 교체하기 위한 3개년 계획에 따라 2019년부터 올해 3월 10일까지 진행됐으며 사업비는 총 16억원이 투입됐다.
특히 탄현체육공원 축구장은 교체 전 평균 조명 밝기가 50룩스로 낮아 야간 경기가 사실상 불가능했다.
조명교체 후에는 밝기가 370룩스로 올라, 일반경기장 밝기 기준을 상회하는 조도로 개선됐다.
적성체육공원 축구장에는 낡은 콘크리트 전주에 조명이 설치돼있었다.
낡은 시설물이 주변 경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조명의 밝기도 어두워 대관 시 이용자들이 불편함을 호소해왔고 이번 재정비를 통해 조명타워와 조명을 전면 교체했다.
또한 시는 축구장 조명개선 외에도 배드민턴전용구장에 LED 조명을 교체하고 음향장비를 새롭게 설치했다.
법원체육공원에는 관람석을 설치하고 운정체육공원의 관람석은 교체했다.
교하체육공원은 화장실을 교체해 체육시설 이용환경이 한층 쾌적해졌다.
파주시는 특히 시설공사로 인해 시민이 겪을 수 있는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19 공공체육시설 운영중단 기간과 체육시설 이용도가 낮은 겨울철에 신속히 공사를 진행했다.
시는 또한 추가적으로 상반기 중 파평 야구장 파울볼 이탈 방지망을 설치해 야구장 인근 차량 파손 피해를 방지하고 덕아웃을 확장하는 등 이용환경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공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개선해 운동하고 싶은 환경을 만들 것”이라며 “이를 통해 시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여가활동을 지원해 삶의 질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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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어린이 놀이시설 190개소 지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는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놀이시설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놀이터에 대해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담당공무원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이 상·하반기 2회 실시한다.
시는 ‘2021년 어린이 놀이시설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해 조사 점검표에 따라 안전검사, 보험가입, 교육이수 등 법적 의무사항을 미이행한 시설 190개소를 중점적으로 전수 조사할 예정이다.
놀이기구 안전점검표에 따른 주요 점검사항은 장애물의 적재, 바닥재의 굳어짐·패임, 볼트·나사의 풀림 등이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사항을 추가해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놀이시설 이용을 자제시키고 있는지, 환기와 소독, 인원수 제한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는지도 적극 점검한다.
점검결과 즉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은 바로 보완하도록 행정지도하고 그 외의 사항은 시정 명령 조치 뒤 추후 확인할 계획이며 노후하거나 위험 시설은 전문기관에 정밀 안전 진단을 받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 안전사고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어린이 놀이시설 관리주체는 매월 1회 이상 자체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야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와 부모 모두가 안심하고 놀 수 있는 안전한 놀이터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안전점검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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