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상돈 의왕시장,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고고 챌린지’동참
[한국Q뉴스] 김상돈 의왕시장은 11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SNS 캠페인‘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는 일상생활 속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실천 1가지와 할 수 있는 실천 1가지를 약속한 뒤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투명페트병 혼합배출 하지말고 아이스팩 재사용 실천하고’라는 문구의 푯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한 김 시장은“코로나19로 인해 사용량이 늘어난 일회용품으로 우리의 환경이 급속도로 파괴되고 있다”며“탈 플라스틱 운동에 시민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김 시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윤미경 의왕시의회 의장, 이원식 의 왕도시공사 사장, 송수근 계원예술대학교 총장을 추천했다.
2021-03-12
-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취약계층 밑반찬 천사나눔
[한국Q뉴스] 의왕시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밑반찬 천사나눔’봉사활동과‘천사나눔 홍보 및 신청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보호체계 구축 등 복지문제 해결, 민간자원 발굴 및 연계를 통한 후원, 천사나눔 모금활동 등을 함께하는 민간단체이다.
이병일 위원장은“경제활동이 힘들어 소외되고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밑반찬을 조리하고 나눔으로써 따뜻한 정과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항상 이웃사랑의 마음으로 묵묵히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해 주시는 회원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신성호 내손1동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주민을 위해 항상 봉사활동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내손1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2
-
의왕청년 멘토링 인턴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한국Q뉴스] 의왕시는 2021년 청년 고용창출을 위한 신규사업으로 ‘의왕청년 멘토링 인턴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시에서는 2019년부터 매년 청년들이 선호하는 4개의 주요 직무에 대한 각각의 멘토를 섭외해 하루 동안 이론과 프로젝트 수행실습을 경험해보는 원데이 직무캠프를 2회씩 운영했으나, 이후 현장실습 및 취업으로의 연계가 아쉬웠던 점을 보완해 올해‘의왕청년 멘토링 인턴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의왕청년 멘토링 인턴사업’은 원데이 직무캠프 수강생 중 면접을 통해 인턴사원으로 선발하게 되며 인턴기간 3개월 동안 인건비의 80%를 매달 16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게 된다.
또한, 인턴기간 종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 시 3개월의 인건비를 추가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 기업은 직무별 현장실습이 가능한 관내 고용보험 가입자 수 5인 이상 사업장이며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시 일자리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홍석일 일자리과장은“청년실업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청년 고용창출을 위한 대책이 절실한 시기”고 말하며“시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의왕청년 멘토링 인턴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2
-
서대문구, 'AI 기반 응급의료시스템 개발' 선도 지역에 선정돼
[한국Q뉴스] 서대문구는 최근 정부가 시행한 ‘AI 기반 응급의료시스템 개발 사업’ 선도 지역 공모에서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응급의료정보체계로 응급환자 발생에서부터 구급차와 병원 응급실 이송까지의 시간을 단축해 구간별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환자 상태와 질환, 중증도에 따라 맞춤형 진단과 처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정부가 2019년부터 3개년에 걸쳐 진행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180억원을 투자했다.
이 시스템은 올해 실증 단계를 거쳐 시스템 고도화를 이루고 전국에 확산 보급될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경기도 고양시와 함께 이를 시범 운영하는 선도 지역 2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응모를 위해 서대문구가 대표 기관으로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여기에는 서대문구와 함께 서울 서북 3구인 마포구와 은평구, 그리고 연세대세브란스병원과 동신병원, 은평청구성심병원, 서대문·마포·은평소방서가 참여했다.
‘AI기반 응급의료시스템’은 앞으로 119구급 현장과 응급의료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고 인공지능기반의 공공이송체계를 구축함으로 중증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선도 지역 실증이 시스템 선진화의 결실로 이어져 응급의료서비스의 질과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2
-
안양시청소년재단, 여성가족부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 3개 프로그램 선정
[한국Q뉴스]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청소년수련시설이 진행할 3개 프로그램이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2021년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여성가족부는 전국 청소년 시설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체험 기회 확대 및 우수 프로그램 보급을 위해 공모사업을 실시 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청소년 참여 및 보호 등 2개 분야, 3개 사업으로 동안청소년수련관‘포텐 유니버스’만안청소년문화의집‘시니어 레벨UP’호계청소년문화의집‘無통상회’이다.
동안청소년수련관의‘아지트 프로젝트 - 포텐 유니버스’는 청소년 전용공간을 기반으로 청소년이 직접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만안청소년문화의집의‘청소년이 만드는 재미있는 디지털 교육 – 시니어 레벨 UP’은 지역 청소년들이 어르신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호계청소년문화의집의‘지구를 지키는 착한 소비 - 無통상회’는 청소년 제로웨이스트 실천 활동 프로그램으로 포장 용기 없는 상회를 기획 및 운영할 예정이다.
기길운 재단 대표이사는“공모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많은 청소년들이 주체의식을 함양하고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2
-
양주시,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 복지사각지대 해소‘박차’
[한국Q뉴스] 양주시는 에너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1년 올 한해 추진하는 에너지 복지사업은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 폭염대비 에너지복지사업,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에너지바우처 사업, 저소득층 연탄 보조사업, 저소득층 난방유 지원 사업 등이다.
시는 소외계층과 경로당 등 복지시설의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일반 조명기기를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을 실시한다.
거동이 불편해 무더위 쉼터 등을 이용하지 못하거나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무더위 쉼터 운영이 중단되는 등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만 65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에어컨 등 냉방기기 설치를 지원해 폭염피해를 예방하고 에너지 취약계층 보호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재단, 한국광해관리공단 등 에너지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 수혜자 맞춤형 에너지 복지 실현에 나선다.
한국에너지재단과 연계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이 거주하는 노후주택에 단열공사, 창호공사, 보일러 교체, 바닥공사 등을 지원해 에너지 사용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시는 한국에너지재단과 함께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한부모세대, 소년·소녀 세대 등을 대상으로 동절기 난방연료인 등유를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급할 예정이다.
한국에너지공단 주관 ‘에너지바우처 사업’의 경우 에너지 이용에 소외되기 쉬운 노인, 영유아, 중증질환자 세대 중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가정에 필요한 에너지 이용원인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을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한다.
더불어 한국광해관리공단에서 추진하는 연탄보조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연탄보일러 사용가구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각 가정에 연탄을 지원하는 연탄 쿠폰을 배부한다.
양주시는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핀셋지원을 통해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을 비롯한 에너지 비용부담 절감, 효율적 에너지 소비 등 에너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시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에너지복지사업의 혜택을 한 명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
안승남 구리시장, 지역주택조합 연합회와 ‘마스크 전달식’ 가져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11일 시청 복지회의실에서 구리시 지역주택조합 연합회로부터 코로나19 극복 기원을 위한 KF-94 마스크 5,000장을 전달받았다.
구리시 지역주택조합 연합회는 관내에 주택조합을 추진하고 있는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이 작년 12월 결성해 지역주택조합의 건전하고 성공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조합원들의 권익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단체이다.
정옥환 회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힘든 상황 속에서 우리 단체에서도 뜻깊은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 싶어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며“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마스크를 선뜻 기부해 주신 구리시 지역주택조합 연합회 정옥환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며 빠른 시일 내에 우리들의 평범한 일상이 돌아올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2
-
군포시 독거노인, 화재·낙상 등 위기 시 119로 자동 연결
[한국Q뉴스] 군포시는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가정에 응급호출기와 화재·활동량 감지기 등을 설치해, 화재나 고독사 위험 등 위기상황 발생 시 자동으로 119에 응급상황을 알리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올해 초 최신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차세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 140대를 보급했으며 올해 말까지 260여대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 400여대로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세대 장비는 ICT 기술이 적용된 태블릿 PC 기반의 통신단말장치, 응급호출기, 화재감지기, 출입감지기, 활동량 감지기 등으로 구성됐다.
이 장비를 이용하면 독거노인 가정에서 화재나 침대 낙상, 화장실 미끄러짐 사고 등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집안에 설치된 여러 감지기가 상황을 인지해 게이트웨이가 자동으로 119를 호출하거나 본인이 응급호출기로 119를 부르는 등,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다.
군포시 관계자는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돌봄 인력이 직접 방문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24시간 비대면 돌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고독사 등을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비스 신청자격은 혼자 살고 있는 만 65세 이상의 저소득 치매 독거노인이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가운데 상시 안전확인이 필요한 독거노인, 장애인 활동지원 수급자로 상시 보호가 필요한 장애인 등이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대상자 및 보호자는 수행기관,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2021-03-12
-
안산시 감골도서관, 다독다독 ‘하루10분 독서운동’
[한국Q뉴스] 안산시 감골도서관은 안산시 대표 범시민 독서운동 ‘하루10분 독서운동’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책을 읽고 함께 모여 소통하는 독서문화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하루10분 독서운동을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하루10분 독서운동은 가족, 친구, 학교, 기관 등 3인 이상 모임이면 누구나 감골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을 통한 꾸준한 독서로 책의 가치를 공유하고 함께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참여모임에는 활동도서 5권을 제공하며 도서관내 독서모임 공간을 무료로 대여해 지속적인 모임을 지원한다.
또한 오는 10월까지 자율적인 독서활동 후 결과물을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우수참여단체 5팀에게 안산시장상도 수여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독서모임의 지속적인 운영을 돕기 위해 온라인 ZOOM을 이용한 ‘감골도서관 독서모임 역량강화교육’을 운영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슬기로운 독서모임 운영방법 및 도서 선정과 발제에 관한 실습중심 코칭교육을 5월부터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많은 분들이 다독다독 하루10분 독서운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우울하고 불안한 마음을 해소하시길 바란다”며 “상록구 전체 도서관 11개관에서 온·오프라인 독서모임을 운영해 자발적인 시민 독서문화를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
안산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학습 플랫폼 추진
[한국Q뉴스] 안산시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최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돼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플랫폼 ‘오소클래스’를 구축해 올 5월부터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오소클래스는 삶터와 일터에서 함께 꿈꾸고 배우는 열린 평생학습도시를 지향하는 플랫폼으로 오소내일가게 가족토닥 둘레모임 모두가치 등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시는 지난해 장애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업소 20개소를 장애인 권익옹호 업소 ‘오소가게’로 선정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오소가게 매니저를 양성한다.
가족토닥은 장애인 가족의 성장을 돕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둘레모임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 학습동아리 및 소모임 활동도 지원할 방침이다.
모두가치의 경우 공동체 내 장애인식개선, 장애인 평생교육 협의체구성 등의 내용으로 이뤄진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억원 등 모두 2억원을 투입해 올 5~11월 상록구·단원구 장애인복지관을 통해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환경을 구축하고 장애인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풀뿌리 강화를 통해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06년 평생학습도시 선정 이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평생학습체제 조성을 위해 소외계층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에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신규 회원 공모 평가에서 시·군·구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지원 계획 및 지역 장애인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 서류심사와 면접 심사 결과 종합으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러한 성과를 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을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을 통해 함께 꿈꾸고 배우며 열린 학습도시로 만들겠다”며 “안산시만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플랫폼 오소클래스를 활성화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안산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