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양시 대화동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함께 극복하기’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대화동주민자치위원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 3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함께 극복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있는 대화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만든 면 마스크 500매와 손비누 300개를 배부하고 마스크 착용을 홍보하며 생활 속 방역을 당부했다.
대화동주민자치위원회의 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고 위기 상황을 함께 극복하고자 진행됐다.
또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에게 다시 한 번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도덕신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캠페인 활동으로 주민들의 안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계속해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12
-
고양시 백석1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백석1동행정복지센터 앞 사거리에서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집중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길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위기를 겪는 가구들을 찾아내고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역주민들에게 홍보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캠페인을 펼쳤다.
백석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호현 위원장은 “주변에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가 있다면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제보해 달라”고 말했다.
이재복 백석1동장은 "코로나19로 경제가 위축되고 생계가 곤란한 가정이 발생하기 쉬운 요즘,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
고양시 원신동, LH신원마을4단지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11일 원신동행정복지센터에서 LH신원마을4단지와 나눔문화 확산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주민에 대한 복지서비스의 세밀한 제공 위기가구를 포함한 후원 대상자 발굴 등의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것으로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종섭 관리소장은 “생활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발굴하고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가교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종찬 원신동장은 “이번 협약이 원신동 발전에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쓸 것”이라는 다짐을 밝혔다.
2021-03-12
-
고양시 일산서구, 자동차관리사업자 대상 정기 지도점검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오는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중고차매매업자, 차량정비사업자 등 자동차 관리사업장 253곳에 대한 정기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일산서구청 교통행정과의 주도로 경기도자동차정비사업조합 및 경기도자동차매매조합과 함께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진행될 예정이다.
지도·점검 대상은 일산서구 관내에서 자동차를 매매·정비·폐차 하는 사업장이며 주요 점검사항은 무등록 관리사업 행위 이용고객에게 필수로 알려야 하는 사항에 대한 고지 이행 여부 사업장 외의 장소에서 전시·정비·폐차하는 행위 시설·장비·인력의 유지 여부 폐차목적 인수차량의 적절한 관리 등이다.
특히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중고자동차 매매업자의 허위·미끼 매매를 통한 소비자 기만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결과에 따라 위법행위가 적발되면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해 적발 사업자에 대해 영업정지, 과징금 등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조치를 한다는 방침이다.
일산서구청 교통행정과 신건국 과장은“자동차관리사업은 차량을 이용하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관리사업장을 더욱 자세히 점검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즉각 시정해야 한다”며“이번 지도·점검은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이 불편한 점을 파악해 엄정하게 진행하겠으며 관리사업자 분들도 법령을 준수해 혹시 모를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2
-
고양시 일산서구,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을 위한 공동주택용 전용마대 보급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배출원에서부터 분리배출이 가능하도록 투명페트병 생수 및 음료수 등을 담는 전용 수거마대를 아파트 등 공동주택 단지에 이번 달 말까지 무료로 배부한다고 밝혔다.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은 300세대 이상이거나 150세대 이상이면서 승강기가 설치된 아파트 등을 의무대상으로 전년도 12월 25일부터 시행중에 있으며 의무대상에서 제외된 연립, 빌라, 단독주택에 대해서도 금년도 12월 25일부터 단계적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투명페트병을 재활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내용물을 비운 뒤 표면에 부착된 라벨을 뜯어 압착한 후 뚜껑을 닫아 전용마대에 배출하면 되고 기타 유색 페트병은 기존의 방법과 같이 수거함이나 일반용 수거마대에 배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깨끗하게 분리된 투명페트병은 고품질 재활용 원료로 의류, 가방, 화장품 병 등 다양한 제품으로 활용될 수 있다”며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조기정착 유도로 재활용 촉진 및 자원순환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
고양시 일산서구,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이행여부 및 배출원 일제 점검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난 11일부터 수도권 전역에 올 봄 처음으로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단계가 발령되고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자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관내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으로는 31개소의 비산먼지 발생사업장과 자동차 배출가스, 봄철 농지성토 및 농경지 등에서의 부산물 소각행위 등이 주요 요인으로 조사되고 있다.
구는 3월 9일부터 활동을 시작한 미세먼지 감시단과 직원 등으로 3개조를 편성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비디오카메라 등을 이용해 자동차 배출가스를 단속하며 시 외곽지역인 송포동, 송산동 지역에서 봄철을 맞이해 농업부산물을 소각하는 행위를 집중단속하고 있다.
아울러 구에서는 노면청소차량과 살수 차량을 이용해 관내 주요도로에 쌓인 먼지를 청소함과 더불어, 물을 뿌려 먼지가 다시 대기 중으로 다시 날리지 않도록 하는 살수작업을 실시해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예방하기 위해 미세먼지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중점적인 관리를 통해 미세먼지 농도를 낮춰 깨끗한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
고양시 일산서구, 벼 병해충 친환경 직접방제 3월말까지 접수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시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친환경 고양쌀의 안정적 생산과 농촌인력 부족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관내 벼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이번 달 31일까지 구청 산업위생과에서 친환경 병해충 방제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친환경 병해충 방제 지원사업은 12원을 지원하는 일반약제에 비해 친환경약제를 구입할 시 23원을 지원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농촌환경을 보존하고자 위함이며 단체로 공동방제를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 및 단체는 각 지역농협에, 개인이 직접 방제를 시행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일산서구청 산업위생과에 3월 31까지 방문하면 된다.
구청 접수 담당자는 “작년까지 공동방제만 시행됐지만 이번에는 단체방제 참여가 어려운 개별농가를 위해 직접방제 접수도 받게 됐다.
이를 통해 벼재배 농가가 다수인 우리 일산서구 관내에 친환경 농업문화가 자리잡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2
-
고양시 일산동구,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현장행정 나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는 정영안 구청장이 지난 11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관내 건설사업장 2곳을 방문해 비산먼지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하는 고농도 상황이 지속되는 경우 시행되는 비상조치로 산업현장에서는 미세먼지 배출 최소화를 위한 조치사항을 따라야 한다.
이번 점검은 올 봄 들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따른 현장 대응대책 점검으로 공공사업장 및 공사장 내 조업시간 단축 및 조정 노후건설기계 사용 제한 비산먼지 다량발생공정 자제 등 미세먼지 저감 이행상황이 포함됐다.
정영안 구청장은 관계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풍동 근린생활시설 건축 공사장과 성석동 마골오거리~설문동 1006번지 은마길 확포장 공사현장을 방문해 미세먼지 취약 현장의 비상저감 관리 실태를 살피며 현장행정을 펼쳤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조치 이행과정에서 나타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사업체와의 소통 기회도 마련했다.
정 구청장은 “중국발 스모그까지 유입되면서 당분간 미세먼지 나쁨 상황이 지속될 예정" 이라며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에 현장의 적극적인 협조와 사업장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3-12
-
고양시 덕양구,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와 방역 전쟁중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는 최근 국민신문고를 통해 일부 노래연습장에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위반 제보가 잇따르자, 지난 10일 고양경찰서 관련 부서와 노래연습장 특별 합동 야간 점검을 실시했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중점관리시설인 노래연습장은 오후 10시 이후부터 익일 05시까지 운영이 중단되며 룸 당 4명 이내 음식물섭취 불가 노래 부를 때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이날 특별 점검을 통해 국민신문고에 신고 접수된 7개소를 포함한 20여 업체를 대상으로 주류 판매 1건의 방역수칙 위반사항 적발 방역수칙 현장 계도 3건 등 총 과태료 부과 1건, 현지시정 3건의 조치를 취했다.
특히 이번 점검 결과, 고양시가 최초로 도입해 우수사례로 선정,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되고 있는 안심콜 출입관리가 잘 정착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
구 관계자는 “2단계 거리두기 방역지침 의무화 조치가 실효성 있게 시행될 수 있도록 지역별 매주 순회 야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을 함께 실시한 김운영 덕양구청장은 “현장에서 철저하게 실천하는 참여 방역을 통해, 행정력을 집중해 지속적인 현장 점검체계가 가동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
고양시 덕양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을 위한 ‘2021년 고양시 시민기초생계비 지원’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1년 고양시 시민기초생활 생계비 지원 사업을 3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양시 시민기초생활 생계비 지원 사업은 고양시민의 건강하고 기본적인 생활 유지를 위해 고양시민 시민기초생활지원 조례로 제정한 제도로 이를 통해 저소득 시민의 생계비를 지원하고 기본생활보장과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사업,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 등 타 사업을 통해 생계비를 받고 있지 않은 자로 선정기준은 소득인정액 기준중위소득 65%이하 차량기준 배기량 2,000cc 미만 금융재산 1,000만원 이하 등이다.
차량가액이 500만원 이하인 경우 일반재산으로 인정되며 소득인정액과 재산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기준 충족 시 1회 3개월까지 생계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될 수 있으므로 신청을 원하는 고양시민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운영 덕양구청장은 “고양시 시민기초 생계비 제도가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덕양구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