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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종합사회복지관에 ‘먹거리그냥드림코너’ 개소.
[한국Q뉴스] 하남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먹거리그냥드림코너’를 지난 11일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에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해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및 시·도의원, 이수연 관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복지관 1층 로비에 마련된 먹거리그냥드림코너는 매주 목, 금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일반 시민들에게 개방하며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필요한 먹거리 및 생활용품을 3가지 선택해 수령할 수 있다.
먹거리그냥드림코너 이용자가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면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연계해 개인별 심층상담에 따른 단계별 공공서비스와 민간자원을 지원하는 등 위기 예방을 위한 사례관리에도 적극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김상호 시장은 “먹거리그냥드림코너가 어려운 이웃에게는 한 줄기 희망이, 도움을 주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시민에게는 이웃 사랑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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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복합문화공간 ‘아하’ 개관
[한국Q뉴스]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1일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아하’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해 최종윤 국회의원,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등 최소 인원이 개관식에 참석했으며 60여명의 청소년과 시민이 온라인을 통해 행사에 함께했다.
하남시 청소년의회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관식은 경과보고 축사 비전카드 퍼포먼스 ‘아하’ 조성 기여자에 대한 감사장 전달식이 진행됐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청소년 복합문화공간이 청소년들에게 휴식을 제공하고 같이 우정을 나누는 교류의 공간, 그리고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표현의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역 공동체가 함께 조성한 공간이라 특별한 의미가 있는 ‘아하’는 남한중학교에 인접해 있으며 반경 1km 내 10개의 학교가 위치해 청소년이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공연장 형태의 다목적 공간인 ‘아무거나 홀’과 청소년을 위한 미니카페인 ‘누구나 카페’를 중심으로 청소년이 자유롭게 휴식하고 도전하는 청소년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수련관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화~금요일에는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오전 10시 부터 오후6시까지로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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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회, 독거노인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 실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회는 지난 11일 독거노인들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회가 직접 만든 반찬은 화도읍의 독거노인 30명에게 전달됐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회 조근상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지금, 우리 주변의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봄을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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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환경보호의 결합’에코플로깅 활동 추진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양정동위원회는 지난 11일 홍유릉천에서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에코플로깅이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운동으로 걸으면서 환경보호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참여하는 사람들이 큰 보람을 느끼는 활동이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금곡동위원회 회원들은 봄을 맞아 홍유릉천 하천 주변과 인접 도로에 쌓인 쓰레기 200kg을 치우는 성과를 거뒀다.
천인순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양정동위원장은 “직접 나와서 쓰레기를 치워보니 나부터도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본인의 쓰레기는 꼭 종량제봉투에 담아 자기 집에서 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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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릉천 쓰레기 해방’ 에코플로깅 활동 추진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금곡동위원회는 지난 11일 관내 하천변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에코플로깅이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운동으로 쓰레기를 줍기 위해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이 스쿼트 운동 자세와 비슷해 단순한 조깅보다 칼로리 소비가 많고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스웨덴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직접 홍유릉천으로 내려가서 방치된 쓰레기 150kg을 줍는 성과를 거뒀다.
김동숙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금곡동위원장은 “직접 하천변을 거닐며 쓰레기를 주우니 기분 좋고 보람을 느낀다”며 “많은 시민분들께서 깨끗해진 하천을 잘 보호해주시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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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제과, 남양주시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간식 후원
[한국Q뉴스] 남양주시 진건읍에 소재한 과자류제조업체 깐깐제과는 지난 11일 남양주시의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약 60만원 상당의 마카롱을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서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2013년부터 간식사업을 시작한 깐깐제과는 HACCP 인증을 받은 마카롱을 전국 초중고 학교급식에 납품하고 있는 기업이다.
2020년 하반기에 사업장을 남양주시 진건읍으로 이전하면서 남양주시에 후원을 결정했으며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매달 정기적인 간식 후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깐깐제과 이동선 대표는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에게 맛있는 간식으로 행복을 전하고 싶다”며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사업이 주춤한 상황이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운영해 더 많은 후원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신영미 서부희망케어센터장은 “관내 아동·청소년을 위해 기부를 실천해주신 깐깐제과에 감사하다”며“지역의 아동청소년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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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국배달 나눔
[한국Q뉴스] 오산시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대원동 관내 독거노인과 거동불편 어르신 24가구에 국·간식 나눔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한 국은 착한가게 김경옥 추어탕에서 후원, 간식은 착한가게 깜빠뉴에서 후원했으며 계속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르신들에게 미리 연락드리고 문 앞에 배달해 드리는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거동불편어르신 국·간식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매번 이렇게 맛있는 국과 간식을 챙겨주고 항상 도와줘서 고맙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강래출 대원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따듯한 대원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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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동네병원 중심’ 만성질환관리 시범도시 선정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산시의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오산지사와 함께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보건복지부 공모를 거쳐 해당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은 급속한 고령화 및 고혈압·당뇨병 증가로 사회·경제적 부담이 심각해지는 가운데, 동네의원을 중심으로 민·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이고도 포괄적인 만성질환을 관리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동네의원은 고혈압, 당뇨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연간 관리계획에 따른 질병관리 및 생활습관 개선 교육 등을 제공하는 한편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오산시 의사회는 사업 계획 수립 및 연계협력 기반을 마련 오산시 보건소는 만성질환자 교육을 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오산지사는 사업안내·홍보 및 참여의원과 기관을 지원하게 된다.
사업에 참여하는 환자는 연간 1만6천원~2만3천원 수준의 본인부담으로 의료전문가를 통한 맞춤 건강관리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고동훈 오산시보건소장은 "유관기관과 상호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만성질환자들의 건강 수준과 자기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에는 오산시의사회가 주축이 되어 관내 26개 의원이 참여하며 참여 의원 정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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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욱 오산시장 국회서 오산시 그린뉴딜종합대책 발표
[한국Q뉴스] 오산시는 국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 온라인 워크숍에서 곽상욱 오산시장이 ‘오산시 그린뉴딜 종합대책’을 주제로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탄소중립’이란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이산화탄소의 실질적 배출량을 제로으로 만든다는 개념이다.
오산시는 지구온난화의 경향이 날로 심각해지면서 신종 감염병이 발생하고 이상 기온이 전국으로 확산되자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해 2020년에 그린뉴딜 종합대책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이에 국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은 오산시의 그린뉴딜 종합대책을 높게 평가해 이를 소개해 달라고 요청했고 그에 따라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강의에서 오산시 그린뉴딜 종합대책 6개 분야 42개 전략사업 가운데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도시공원 1004프로젝트의 실천과 신재생에너지 발굴 및 보급’을 소개했다.
또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환경을 잃으면 미래가 없기에 시민 한분 한분이 나무를 심고 정원을 가꾸며 텃밭을 일구는 것이 환경 실천의 작은 시작”이라며 “그린뉴딜의 완성은 시민이다”라는 말로 강의를 마쳤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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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일반음식점 입식 테이블 교체 시 최대 2백만원 지원
[한국Q뉴스] 광명시는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하는 관내 일반음식점에 테이블 교체 비용의 50%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좌식테이블이 불편한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외국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외식문화 개선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기존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를 희망하는 일반음식점 영업주는 음식점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며 훼손이 적은 재질로 테이블을 제작해, 지원금을 신청하면 된다.
테이블은 2조/8석 이상 교체해야 하며 1개 업소 당 최대 2백만원을 지원한다.
최근 3년간 ‘식품위생법’ 제75조 규정에 따라 영업정지 이상의 처분을 받은 업소, 향후 1년 이내 휴·폐업 예정중인 일반음식점, 프렌차이즈 형태의 일반음식점은 제외된다.
지원대상 영업주는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 및 계획서를 작성해 광명시청 위생과 식품안전팀을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해도 된다.
팩스, 이메일 제출도 가능하다.
광명시 관계자는 “일반음식점 시설 개선으로 좌식테이블이 불편한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뿐 아니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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