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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홍보 서명부스 운영
[한국Q뉴스] 연천군 연천읍은 경기도 3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홍보를 위해 3월 19일부터 연천 주민들은 물론 외지인도 자주 찾는 농협하나로마트 앞에서 서명부스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서명부스 운영은 지난 2월 17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경기동북부 지역 대상 경기도 3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에 따라 연천군에 공공기관 유치하려는 목적으로 주민 참여를 홍보하기 위한 방침의 일환이다.
지영철 연천읍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군민 모두의 노력이 집중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경기 동북부에 공공기관 이전 시책을 발표한 것은 침체된 군민의 사기를 증진하고 도내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연천읍도 지역 발전을 위해 주민과 한마음 한뜻이 되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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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경기도 3차 이전 공공기관 유치 위한 서명운동 진행
[한국Q뉴스] 연천군은 지난 20일 전곡읍 하나로마트를 비롯한 관내에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하며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나섰다.
김광철 연천군수, 최숭태 연천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유상호 도의원 등이 함께한 서명운동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군민들이 서명해 경기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유치를 염원하는 연천군민들의 마음과 목소리를 엿볼 수 있었다.
서명운동에 동참한 연천군민들은 “이번에 경기도 공공기관이 연천군으로 이전하게 된다면 지역 균형발전과 함께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하고 있는 우리 연천군민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공공기관 유치 염원에 대한 목소리를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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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동네마실 플로깅단’ 활동 시작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9일부터 동네마실 플로깅단 1400명이 플로깅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플로깅은 스웨덴어 ‘이삭을 줍다’와 영어 ‘조깅’의 합성어로 ‘천천히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뜻한다.
앞서 시는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플로깅단을 모집하고 당초 100가정을 모집할 계획이었으나 모집 첫날부터 문의가 쇄도하는 등 시민들의 폭발적인 호응으로 신청자 1400명을 전원 선발했다.
동네마실 플로깅은 특정 시점 한 장소에서 다 같이 모여 활동하는 기존 방식과는 다르게 비대면 플로깅 활동으로 기획됐으며 참가자가 원하는 시간이나 장소에서 개인, 가족 등이 자유롭게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고 SNS로 활동을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일상에서 지속 가능한 환경 운동인 플로깅 문화가 시 전체에 확산돼 깨끗하고 건강한 남양주시가 만들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 혁신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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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건읍,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의 날’ 연중 운영
[한국Q뉴스]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22일 진건읍 체육회와 연계해 읍내 불법 현수막 및 벽보 등 불법 광고물에 대한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의 날’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쾌적한 도시 미관과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공무원 및 진건읍 체육회가 민관 합동 활동으로 진건초등학교부터 용정사거리 일대 불법 광고물 및 유해 환경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 활동은 코로나19 방역 지침 준수 하에 진행됐으며 단순한 홍보나 캠페인 등은 지양하고 음란·퇴폐 내용의 광고물,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불법 현수막,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을 중점 단속해 현장에서 즉시 정비했다.
임홍식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은 “선제적이고 탄력적인 불법 광고물 정비를 위해 일회성이 아닌 연중 상시로 읍내 불법 광고물을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며 “업주들은 자율 정비에 힘써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 확보에 최대한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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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드는 깨끗한 봄’
[한국Q뉴스] 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는 지난 20일 천마산과 호평동 호만천 주변에서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운동’ 에코플로깅은 건강도 지키고 환경도 보호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 활동으로 이날 활동은 35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여성회는 호평동 호만천 산책로에서 하천 주변 쓰레기를 주우며 ‘No 쓰레기 Yes 남양주’ 캠페인을 실시했고 청년회는 봄철 본격적인 산행 시기에 맞춰 천마산 등산로 주변에서 환경 정화 활동과 ‘산불조심 우리 모두 함께해요’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곽민승 지회장은 “호만천을 비롯해 주민들이 이용하는 여러 공간들이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에코플로깅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선미숙 여성회장과 전명호 청년회장은 “현장에서 시민 분들과 소통하며 함께 환경 혁신을 이뤄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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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별내면위원회, ‘봄이 왔어요’ 정원 가꾸기 활동 추진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별내면위원회는 지난 19일 별내면 에코랜드에서 정원 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별내면위원회 회원 10여명은 에코랜드에서 왕복 500여 미터에 이르는 구간에 흙을 일구고 돌을 골라내며 향후에 있을 꽃 심기 등 식재 활동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별내면위원회 조우현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집에만 있다가 평소 자주 오던 에코랜드에서 다가오는 봄을 위한 사전 정리 작업을 진행하니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행히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한 보람이 있게 화창한 날씨에 시원한 바람도 불어서 참여한 모두가 즐거운 분위기 속에 작업을 한 것 같다”며 작업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및 16개 읍·면·동위원회는 3월부터 주기적으로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를 중심으로 한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 청소년 선도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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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세심한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지원 규정해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송은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소상공인 지원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가 지난 19일 공포되어 시행됐다.
이번 개정조례는 감염병 발생에 따른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규정, 특례보증을 받은 소상공인의 대한 신용보증 수수료 지원 규정, 경영안정자금에 대한 이차보전 지원 규정을 담고 있다.
조례의 시행으로 수원시 소재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도모하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또한 소상공인의 원활한 거래 및 영업활동 촉진을 위한 디지털화 활성화를 위한 지원계획이 수립·시행되면 소상공인의 효율적인 경영을 이끌어내 경제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송 의원은 “조례를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보호·지원해 지역경제 안정을 가져오고 도시의 활력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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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도 재난지원금 지원 근거 마련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김진관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지난 19일 공포됐다.
개정조례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현행 조례로는 지원에 한계점이 있어 재난발생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사업자에게 지급하는 금품 등을 뜻하는 “재난지원금”의 정의를 신설했다.
특히 조례는 수원시민과 더불어 ‘소득세법’, ‘부가가치세법’에 따른 수원시 관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에게도 재난지원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명시해, 기존조례로는 지원이 불가능했던 수원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개정조례를 통해 가능하게 됐다.
이와 관련 김 의원은 “금번 개정조례로 수원시의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어려움을 겪는 분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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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모두를 위한 무장애 도시 수원 조성 활성화 기대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조미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가 지난 19일 공포되어 시행됐다.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는 최근 무장애 도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원시에서도 무장애 도시 조성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조례는 시민 스스로 주체라는 인식을 가지고 무장애 도시 조성에 대해 이해하며 생활 속에서 무장애 도시 조성을 적극 실천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시민의 책무를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무장애 도시가 장애인·노약자·어린이 등 특정인을 위한 것이 아닌 수원시민 모두에게 필요하다는 사회적 인식 변화를 이끌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무장애 도시 조성을 위한 조사·연구 등의 사업 등을 지원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무장애 도시 조성에 유공이 있는 공무원 및 시민·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포상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 마련해 무장애 도로 공원, 공공건물 등의 조성이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된다.
조 의원은 “무장애 도시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금번 조례에 시민의 책무를 규정했다”고 밝히며 “모든 수원시민이 시설을 이용하거나 접근·이동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생활환경이 조성된 무장애 도시 수원으로 거듭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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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박물관 유물 관리와 체계적 운영 위한 근거 마련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조문경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박물관 유물 수집 및 관리 조례’와 ‘수원시 박물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19일 공포됐다.
그간 타 지자체의 공립박물관에서 구체적인 기준 없이 재량에 따라 과도한 유물 보상금을 지급하는 등 유물 취득과 관리상의 문제가 다수 발생해 국민권익위원회의 개선권고가 있었다.
이에 따라 이번 조례를 제정해 수원시 박물관의 유물취득 기준과 절차를 체계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의 유물 취득 절차는 유물감정위원의 감정평가에 의존하면서도 분야별 감정위원 확보에 대한 규정이 없고 감정위원의 전문성과 책임성이 결여될 여지가 있었다.
또한 유물 수집의 평가 기준과 절차에 투명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
조례는 유물 구입 시 예비평가, 감정평가, 최종심의 순으로 3차례에 걸친 심의체계를 마련하고 감정평가 시에는 유물 분야별로 3인 이상의 전문가를 위원으로 구성하는 근거를 마련해 유물 취득절차의 객관성을 확보하도록 했다.
또한, 수집유물에 대한 소장 경위와 출처를 확인하도록 규정함과 함께 각 위원회는 서식에 맞는 유물평가서와 회의록을 작성하도록 해 유물 취득의 책임성과 투명성 또한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문경 의원은 ”박물관의 유물 수집 절차와 평가 기준을 정확히 해 객관적이고 투명한 유물 수집과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며 “조례 시행을 통해 박물관의 체계적인 운영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 의원이 함께 발의한 ‘수원시 박물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유물 수집 및 관리에 관한 규정을 별도의 조례로 분리 제정함에 따라 본 조례에 명시되었던 관련 규정을 삭제하고 박물관 전시실 재정비와 방역 등 박물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박물관의 휴관 일을 월 1회에서 주 1회로 변경한 내용을 담고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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