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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행복마을 관리소 지킴이들 게릴라 가드닝으로 마을 분위기 전환
[한국Q뉴스] 평택시 세교동 행복마을 관리소는 지난 23일과 24일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골목길 불법쓰레기 투기로 방치된 마을 공터, 화단 등을 대상으로 게릴라 가드닝을 실시했다.
게릴라 가드닝은 마을 곳곳에 버려진 자투리땅이나, 공한지, 불법쓰레기 투기 지역 등에 직접 꽃과 나무를 심어 가꾸는 환경정화 활동이다.
또한, 세교동 행복마을 관리소 지역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실시한 주민들로부터 호응이 좋은 사업이다.
이에 세교동 행복마을 관리소에서는 게릴라 가드닝 실시 전 겨울 내 버려진 쓰레기를 정비해, 세교동 성도마트, 장미타운, 두성빌라 등 주택가 일원 상습불결지 등에 팬지 1,500여 본을 심어 봄 향기 가득한 골목길로 만들었다.
지역 주민들은 “쓰레기로 지저분하던 곳이, 화사한 꽃밭으로 변해 코로나로 지친 마음이 다소 위로가 되고 환해진다 앞으로도 이런 곳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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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마기업인회 소속 티에이치산업, 김치 200KG 후원
[한국Q뉴스] 남양주시 티에이치산업은 24일 다산1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배추김치 200kg을 후원했다.
티에이치산업이 후원한 김치는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서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돼 다산1동 내 위기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등 취약가구에게 가가호호 전달될 예정이며 일부는 서부희망케어센터 푸드마켓을 통해 유용하게 지원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티에치산업 관계자는 “김치 구매로 지역 소상공인도 살리고 신선하고 맛깔난 김치가 그리울 주변 이웃도 돕기 위해 후원을 결정했다”며 기부하게 된 취지를 밝혔다.
김진현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코로나19 등으로 갑작스럽게 어려움에 봉착한 위기가구가 급증하고 있음을 실감한다.
민관 협력을 통해 곳곳의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적절히 후원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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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위한 ‘제1회 남양주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24일부터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제1회 남양주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제1회 남양주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은 경기도가 지난 2월 발표한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 계획에 따라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유치 전략을 수립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공모 기간은 3월 24일부터 31일까지로 남양주시민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주제는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과 남양주시 정책을 통한 상생 방안, 남양주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홍보 아이디어, 성공적 유치를 위한 범시민 운동 전개 방안 등이다.
시는 이번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1등 50만원, 2등 30만원, 3등 10만원 등 총 9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오는 4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계획은 경기 북동부 지역의 균형 발전이 목적인 만큼 3차 이전 대상에 남양주시가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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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
[한국Q뉴스] 가평군의회는 24일 오전 10시 30분 제2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4월 1일까지 9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임시회 첫날인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인 가평군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을 위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가평군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등 예산관련 안건 5건 가평군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9건, 동의안 1건, 보고의 건 1건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었다.
제1차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서는 송기욱 의원은 ‘경기도 농촌기본소득사회실험 선도적 참여’, 최정용 의원은 ‘소나무허리노린재 대책 방안 강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한편 가평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중 3월 24일부터 4월 1일까지 9일간에 걸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상수도사업특별회계 수입·지출 예산안 2021년도 추가경정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수입·지출 예산안 2021년도 가평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1년도 1차 수시분 가평군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을 심사한다.
또한, 강민숙의원 등 의원 전원은 지방분권 실현을 통한 지방의회 위상 제고 및 독립성 강화를 위해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공동발의해 채택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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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 ‘사랑의 등 달아주기’ 봉사
[한국Q뉴스]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는 청년회에서 취약계층 가정의 노후된 조명을 LED등으로 교체해 주는 “사랑의 등 달아주기” 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청년회 회원들은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 받은 저소득 중증장애인 3가정을 대상으로 노후 등 교체를 완료했으며 이후에도 라온LED조명의 후원을 받아 매월 봉사를 실천할 예정이다.
강성대 지회장은 “뜻깊은 행사를 진행해 주신 김성수 청년회장과 회원분들께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의 청년회 활약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수 청년회장은 “어려운 가정에 희망이 담긴 등을 선물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달래기 위한 작은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자총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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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광고물 OUT’ 하남시, 광고물 부착방지판 253개 설치
[한국Q뉴스] 하남시는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광고물 부착을 차단하기 위해 원 도심 2개 구간에 ‘광고물 부착 방지판’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청 주변 2.3㎞ 나룰초등학교 주변 2.4㎞ 2개 구간 내 가로등과 전신주 등 253개 공공시설물에 방지판 설치를 완료했다.
방지판은 오염에 따른 외관 노후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기와색으로 제작하고 시민들의 눈높이 위치에는 불법광고물 신고 연락처를 표시해 정비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반복되는 불법광고물 민원에 소요되는 행정력을 최소화하고 도심 환경을 더욱 꼼꼼히 정비해 시민들이 걷고 싶은 깨끗한 거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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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원 도심 가로등 정비로 ‘밝고 안전한 밤길’ 조성
[한국Q뉴스] 하남시는 원 도심 도로변 가로등을 정비해 시민이 야간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행할 수 있는 안심 환경을 조성한다고 24일 밝혔다.
계속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신장사거리 인근 상권의 영업시간이 제한됨에 따라 어두워진 원 도심 도로변 야간 가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시에 따르면, 사업비 3천만원을 들여 원 도심 중심지인 덕보교 ~ 신장 구사거리 ~ 신장초교 사거리 일대 약 1km 구간에 친환경 고효율 LED 조명등 30개를 오는 4월까지 추가로 설치한다.
이와 함께 하남대로 및 대청로 인근 노후 가로등도 고효율 LED등으로 교체해 야간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설치·교체하는 LED등은 평균 밝기가 우수해 운전자의 시야 확보에 용이할 뿐 아니라 에너지 사용량도 기존보다 큰 폭으로 절감할 수 있다.
또 수은이나 납 등 유해물질이 없어 환경 친화적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가로등 정비로 시민들의 야간통행 불편 감소는 물론 원 도심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밤길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가로환경 개선사업 범위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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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역학조사 지원 특수전 국평단 장병 격려
[한국Q뉴스] 하남시는 코로나19 역학조사 등 지원을 위해 지난 4개월간 시로 파견 온 육군 특수전사령부 국제평화지원단 안준현 대위 등 5명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평단 안 대위를 비롯해 강근영 중위 정종무 하사 김연우 하사 황연석 하사는 지난 해 12월 11일부터 지난 22일까지 시 보건소로 파견됐다.
이들은 수도권 코로나19 역학조사 행정지원 업무인 추적조사 지원 역학조사 통보 역학조사 결과 입력 일제검사 대상자 정보관리 등 지원을 펼쳐왔다.
지난 23일에는 김상호 시장이 이들을 집무실로 초청, 그간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지 않고 있어, 일선 현장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파견 장병들의 땀과 노력이 시의 방역업무는 물론 지역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국평단 파견 장병들의 업무를 이어갈 11공수 특전여단의 김상기 상사 이지민 중사 서상일 하사 김수한 하사 이호진 하사도 함께 했다.
이들은 22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시 보건소에서 역학조사 관련 행정지원 업무를 함께할 예정이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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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감일동, 역사성·가능성 살려 특별한 도시 만들 것”
[한국Q뉴스] 하남시 ‘2021년 주민과의 대화’ 마지막 일정이 감일동 주민들과 진행됐다.
시에 따르면, 김상호 시장 주재로 줌을 이용해 지난 22일 열렸으며 감일동 주민대표 등 60여명이 함께 했다.
김 시장은 “감일동은 한성백제도시 하남이라는 가치와 감일신도시라는 새로운 가능성이 함께 하는 곳”이라며 “역사적 대표성과 새로운 가능성을 살려 특별하고 살만한 곳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대화를 시작했다.
이날 감일동 주민들은 신도시 입주 초 발생되는 교통 불편, 기반시설 문제 해결 방안 등 질문을 이어갔다.
학부형인 한 주민은 단샘초교, 감일고교 등 학생들이 등하교하는 통학로 문제를 해결해 달라 요청했다.
이에 김 시장은 “감일지구 전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용역을 도로교통공단에서 수행 중인데, 이를 바탕으로 관련 시설물을 단계적으로 설치해 가고 있다”며 “교육청 등과 협의를 통해 단기적·중기적·장기적 방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고 그 결과를 주민들께 보고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또 한 주민은 감일지구 기반시설의 철저한 인수인계를 바랬다.
김 시장은 “앞선 신도시 개발과정에서 발생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며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인수인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풀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감일지구 주민들의 큰 불편인 대중교통 문제에 대해 김 시장은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버스 증차·신설·노선연장 등 세 가지를 함께 병행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달까지 시내버스 31번과 38번을 증차하는 한편 6월 안에는 감일지구~거여역 방면 노선을 신설할 계획”이라며 “또 기존 서울시 노선인 3318번과 3316번 노선연장도 추진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밖에 신우초 개교 지연 대책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입주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편이 최소화하고 요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의 협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언론에서 보도되는 3기 신도시 추가 지정 관련 질문에 대해선 하남시는 계획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거론되는 감북·초이동은 2040 도시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시민들과 의논하며 자체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 8일 천현동부터 시작해 14개 동 주민대표들과 함께 한 ‘2021년 주민과의 대화’가 이날을 끝으로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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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위, 2021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 심사
[한국Q뉴스] 경기 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4일과 25일 양일간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한다.
앞서 시의회는 제28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올해 제1차 추경 예산안 심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홍헌영, 안선희, 오인열, 김창수, 안돈의, 이금재, 성훈창 의원 등 7명을 위원으로 선임하고 투표를 통해 위원장에 김창수 의원을 선출했다.
시흥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 일상회복 등 민생지원, 돌봄 및 교육 기반 구축 강화,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에 따른 도시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제1차 추경 예산안 규모로 1조 7410억원을 편성했다.
24일 예결특위는 제1차 회의를 열어 부위원장에 안선희 의원을 선임하고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친 예산안을 심사했다.
김창수 위원장은 “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필요한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과 섬세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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