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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장, 구가 제안하고 시가 협력한 최초 ’시·구 협력형 재난지원금‘ 이끌어내
[한국Q뉴스] 이동진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장이 3월 22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언론브리핑을 통해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과 함께 ‘시-구 협력형 재난지원금’의 지급과 그 배분 방식에 대해 발표했다.
‘시-구 협력형 재난지원금’은 25개의 자치구가 십시일반해 2천억원의 재원을 출연하고 서울시가 그에 상응하는 3천억원을 지원해 마련했다.
이동진 협의회장은 이번 지원금은 서울시 전 25개 구의 동의를 이끌어냈을 뿐 아니라, 민생의 최전선인 자치구 차원에서 먼저 제안해 그 의미가 깊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물론, 인구구성, 재정자립도 등 저마다의 입장이 모두 다른 자치구들의 동의를 이끌어내는 과정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지급대상부터 지급금액까지 자치구 간의 서로 다른 견해가 없지 않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구청장협의회, 그리고 서울시 관계자들은 지급시기와 지급대상, 지급금액 등을 10여 차례 조율했으며 그 결과 2월 25일 제157차 정기회의에서는 대승적 차원에서 재난지원금 지급에 구청장들의 의견이 모아졌다.
1년 이상 지속되어 온 사회적거리두기의 장기화에 따라, 위기에 처한 시민들의 삶을 현장에서 직접 목도한 구청장들이 민생경제회복을 위한 시급한 지원에 공감했기 때문이다.
이런 과정 속에서 서울시도 구청장들의 손을 들어줬다.
3천억이란 큰 규모의 재원을 매칭해준 것이다.
구청장협의회와 25개 자치구청장이 한마음으로 빚어낸 값진 결과다.
이동진 협의회장은 2월 25일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지원하는 4차 재난지원금을 준비하고 있고 타 지자체에서도 자체적인 재난지원금 지원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서울시도 자치구와 함께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필요가 있다는 데 상호간의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언급했다.
이번 3월 22일의 기자설명회에서는 서정협 권한대행이 먼저 재난지원금에 대한 방향과 그 자세한 지급방식에 대해 설명하고 이어 이동진 협의회장이 금번 민생경제 대책으로서의 재난지원금 마련 이유와 그 의의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최종 도출된 ‘시-구 협력형 재난지원금’은 제4차 정부재난지원금을 보완하는 형식이다.
코로나19로 장기적 타격을 입은 취약계층에게 선별적이고 직접적인 지원을 하겠다는 뜻이다.
‘시-구 협력형 재난지원금’의 큰 틀은 소상공인 취약계층 실질피해업종, 3대 분야의 12개 사업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먼저, 코로나19로 가장 극심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정부의 4차 재난지원금과는 별개로 집합금지 및 제한 업종에 ‘서울경제 활력자금’을 지원하고 작년 3월 이후 폐업한 집합금지 및 제한 업종의 소상공인에도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두 번째로 취약계층인 저소득층, 미취업 청년을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법정한부모가족 등에게 생계비를 추가 지원하며 미취업 청년들을 위한 취업지원금을 지급한다.
세 번째로 실질적 피해업종을 추가 지원한다.
경영악화 위기에 빠진 운수종사자에게 피해지원금을 지급하는 한편 프리랜서와 계약직·파트타임 노동자 비율이 높은 문화예술계를 지원한다.
관광·MICE 업계와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어르신요양시설에 대한 지원대책도 포함됐다.
시장의 궐위상황에서 서울시구청장협의회는 매달 정례회의를 통해 25개 자치구의 의견을 수렴하고 그 의견을 서울시에 전달하는 역할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번 발표에서 이동진 협의회장은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민생위기 극복이라는 대의에 한 분도 빠짐없이 적극 동참해주신 스물다섯분의 구청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사의를 표했다.
이어 서울시민에게는 조금만 더 힘을 내서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줄 것을 요청하고 임대인들에게는 상생과 협력의 관점에서 임대료 인하를 위한 착한 임대인 정책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아울러 우리 앞에 놓인 위기의 강을 모두가 무사히 건널 수 있도록 서로에게 연대와 협력의 손길을 내밀어주시기 바란다는 당부도 잇따랐다.
이번 재난지원금은 특히나 연대와 협력의 정신이 빛났다.
25개 자치구가 ‘연대’하고 자치구와 서울시가 ‘협력’해, 민과 관이 ‘함께’ 이겨 나감이 이번 재난지원금의 골자라는 것. 이동진 협의회장은 기자와의 질의응답에서 25개 자치구의 현장 민생대책이 하루라도 빨리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신속한 예산집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남은 소임을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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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세현, 남양주시 홍보대사 위촉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22일 시장 집무실에서 배우 권세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배우 권세현은 2019년 중국 유명 영화사 상하이아태영화공사의 초빙 배우로 선정돼 중국이라는 세계 최대 시장으로 발돋움하며 글로벌 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유망주로 최근에는 월드 슈퍼스타 코리아 모델 콘테스트 2021에서 선으로 뽑히고 포토제닉상도 수상하는 등 모델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다.
조광한 시장은 “배우 권세현의 일진월보하고 있는 모습과 도전 정신이 수도권 거점 도시로 발전하고 있는 우리 시의 현재와 매우 유사하다”며 “앞으로 남양주시 홍보대사로서 활약해 주실 모습이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배우 권세현은 “교통, 공간, 환경의 3대 혁신을 추진하며 무서운 속도로 도약하고 있는 남양주시 홍보대사가 돼 매우 자랑스럽다.
남양주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면서 시의 우수함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홍보대사로서 각오를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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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장 회의 개최
[한국Q뉴스] 하남시는 올해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장 회의를 협의체 사무국에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의에는 실무협의체 위원장과 8개 분과장, 시 관계자들이 모여 2021년 분과별 회의 일정 및 추진계획 분과 활성화 방안 분과특성화사업 실행분과 선정 지역사회복지 및 각 기관 사업정보 등을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한경미 실무협의체 위원장은 “협의체 실무분과는 민·관이 함께 의견을 조율하고 모니터링 과정을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평가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무분과 각 분야에서 민·관 협력과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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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감일청소년문화의집 건립심의위원회 구성 ‘수요자 의견 반영’
[한국Q뉴스] 하남시가 감일지구와 위례신도시 청소년들의 활동공간 확충을 위해 ‘감일청소년문화의집’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
하남시는 청소년 3명을 포함해 청소년전문가, 지역대표 등이 참여하는 감일청소년문화의집 건립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위촉장 수여, 경과보고 청소년문화의집 기본설계 설명, 설계에 대한 의견제시 순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문화의집 건립과정에 전문가, 지역주민,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건립과정에서 전문성을 높이고 수요자 중심의 공간을 조성하고자 건립심의위원회를 구성하게 됐다”며 “수요자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청소년문화의집이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청소년문화의집은 감일공공복합청사 3층에 위치하게 되며 동아리실, 전문체험활동실, 강의실, 미디어 창작공간, 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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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교육’ 운영
[한국Q뉴스] 하남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자녀와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성장을 위한 효과적인 대화방법과 문제 행동에 따른 구체적인 부모역할을 지도해, 부모와 자녀 간 갈등을 해소하고 긍정적 관계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것이다.
프로그램은 3가지로 나눠 운영한다.
‘상설부모교육’은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와 센터에서 상담을 받는 청소년 보호자를 대상으로 매월 2·4주 목요일에 진행한다.
‘부모교육 특강’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등을 초빙해 반기별 1회 개최한다.
4월에는 ‘코로나19 시대의 디지털 중독 예방과 가정의 역할’, 하반기에는 ‘청소년 정신건강의 이해’를 주제로 전문가의 강의가 펼쳐진다.
‘가족 집단상담’은 가족 내 부모-자녀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전문가와 함께 하는 심도 있는 집단 상담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부모들이 자녀와의 갈등을 비롯한 다양한 가정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서로를 이해하는 바람직한 가족관계가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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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동물복지 사각지대 해소‘
[한국Q뉴스] 하남시는 사회적 배려계층의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을 덜어주는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저소득층, 1인 가구, 중증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계층이 키우는 반려동물의 의료비용을 가구 당 최대 20만원 내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새롭게 도입했다.
사업 첫해인 올해는 60두를 지원할 예정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반려동물의 예방접종, 중성화수술, 기본검진·치료·수술 등 제반 의료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고 지정 동물병원에서 서비스를 받은 후 영수증 등 증빙서류를 하남시 도시농업과로 제출하면 2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이 이뤄진다.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동물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단 반려묘는 동물등록 여부와 관계없으며 가구당 지원 가능한 반려동물은 3마리 이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사회적 배려계층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반려동물 의료 서비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동물과 공존할 수 있는 동물복지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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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개학 맞아 학교주변 정비 및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한국Q뉴스] 하남시가 개학을 맞아 학교 주변 위험요소 정비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나섰다.
시는 지난 19일 관계부서 합동으로 관내 7개 초·중·고교 주변 위험요소를 일제 정비하고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하남경찰서와 하남시 옥외광고협회, 하남시 고엽제피해전우회와 협업해 진행한 이번 정비는 30여명이 참여해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교통위반 단속 및 노후시설 점검 등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자전거 안전운행, 개인형 이동수단 규정속도 준수 등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앞서 18일에는 미사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점검 및 캠페인도 전개했다.
캠페인은 하남시를 비롯해 하남경찰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덕풍청소년문화의집, 패트롤맘 하남지회, 청소년비젼나라, 법무부 법사랑위원 하남지구협의회 등 7개 기관에서 30여명이 참여했다.
점검단은 학교주변 및 번화가 내 청소년유해업소를 방문해 유해환경 개선 리플릿 등을 나눠주며 청소년 일탈 예방과 시민들의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에 중점을 두고 캠페인을 펼쳤다.
23일에는 시청 근처 및 신장사거리에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민·관 협업을 통한 청소년 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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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주민역량 이끌 ‘2021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개강
[한국Q뉴스] 하남시는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단과별로 ‘2021 상반기 도시재생대학’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도시재생대학은 주민이 마을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시민 교육이다.
50명의 수강생이 참여하는 상반기 교육은 이달 9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론 3회와 워크샵 1회, 실습 3회 등 8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5월 14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한다.
공공디자인·도시브랜딩·도시환경·주민공동체로 구성된 기본과정과 주민역량을 키우는 도시재생 활동가 특화과정 등 7개 단과로 운영되며 각 단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명 이내의 소규모 형태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주민들이 도시재생 사업의 목표와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의 주체로서 다양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사업의 주체인 주민들의 역량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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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비전1동 통장협의회 새봄맞이 버스승강장 일제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평택시 비전1동행정복지센터와 통장협의회는 지난 18일 소사벌 상가 주변 및 관내 버스승강장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비전1동 통장협의회 17명과 동 직원 6명이 함께한 버스승강장 일제대청소는 2021년 새해 봄을 맞아 인근 주민과 관외에서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비전1동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추진됐다.
김진성 통장협의회장은 “이러한 활동으로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며 앞으로도 주민께 도움이 되고자 적극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김갑중 비전1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깨끗하고 쾌적한 비전1동 만들기에 노력하는 통장협의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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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북동 주민자치회 맞춤형 이웃돕기 실천 확산
[한국Q뉴스] 평택시 송북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동장실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해 주민자치회 회원들의 성금으로 조성된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김신회 회장은 “이번 이웃돕기는 예년과 다르게 주민자치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맞춤형 형태로 지원하게 되어 특별한 의미가 있으며 우리의 작은 손길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오늘 맞춤형 이웃돕기 전달식을 통해 기부문화가 평택시 전 지역에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김태근 송북동장은 “향후에도 다른 단체 등에게 확산될 수 있도록 귀감 사례로 홍보와 아울러 평택시정을 통해서 전해지는 복지 정책들이 더불어 잘 사는 송북동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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