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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불시점검 강화
[한국Q뉴스] 안산시는 오는 28일까지 코로나19 자가격리자의 무단이탈 의심자에 대한 불시점검을 강화해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3월 기준, 하루 평균 900여명에 달하는 신규 자가격리자에게 격리통지서를 발급하고 전담공무원 1명을 매칭해 ‘GIS 통합상황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촘촘하게 관리하고 있다.
자가격리자 무단이탈 방지를 위해 2인1조로 구성된 3개 팀은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 미설치자 앱 오류 발생자 임대폰 사용자 등 이탈 의심자의 격리 장소를 불시에 방문해 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경찰에 협조를 요청해 엄정 대응한다.
또한 시는 적발된 무단이탈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고발 또는 출입국 통보 등 조치와 함께 생활지원비 지원에서 배제하며 관계법령에 따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 등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방역체계 유지는 물론,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한 방역체계 정착을 위해 자가격리 생활이 답답하고 불편하더라도 나와 가족, 이웃이 함께 건강할 수 있도록 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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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지방세 납부 모바일로 간편하게”
[한국Q뉴스] 안산시는 지방세 고지서를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는 ‘지방세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상록구·단원구는 이에 따라 정기분 지방세인 등록면허세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수시분·연납분을 종이고지서 없이 스마트폰 등을 통해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 간편결제 또는 금융기관 앱으로 지방세 고지서 납부 서비스를 시행해 시민편의를 강화한다.
시민들은 이를 통해 구청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결제 앱에 로그인 한 뒤 전자송달 신청 및 납부할 수 있으며 전자송달 방식으로 고지서를 받게 되면 건당 500원의 세액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시는 시민들에게 안내문을 제작해 배포하는 등 동 행정복지센터, 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에 안내문을 배부해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자송달 서비스를 이용해 납세자가 고지서를 스마트폰으로 받게 되면 고지서 분실 우려도 없고 언제 어디서나 고지내역 확인 및 납부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며 “편리하고 안전한 지방세 고지서 전자송달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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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빅데이터 분석 기반‘1인 여성가구 범죄예방’
[한국Q뉴스] 안산시는 1인 여성가구 범죄예방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얻은 관심지역 190개소에 대해 공중화장실 안심비상벨 설치 사업 및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사업 등을 우선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1인 여성가구 범죄예방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범죄 발생 통신사 유동인구 1인 여성가구 건축물 상권 CCTV 보안등 등 각종 관련 데이터를 활용한 예측 모델링으로 관심지역 190개소를 도출·시각화했다.
시는 이번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활용해 범죄예방환경설계 사업 시 대상지에 대해 집중적이고 효율적으로 자원을 투입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토대로 여성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안산을 위해 범죄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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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반월·시화 국가산단 ‘환경 확~ 개선’
[한국Q뉴스] 안산시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관리 정책을 추진한 결과 5년 사이 미세먼지와 악취농도 등 환경오염물질이 획기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시에 따르면 스마트허브 미세먼지 농도는 2015년 60㎍/㎥에서 2020년 47㎍/㎥으로 같은 기간 초미세먼지 농도는 32㎍/㎥에서 20㎍/㎥으로 각각 21.7%, 37.5% 줄었다.
황화수소 등 주요 악취물질 농도도 크게 줄었는데, 초지동 측정소는 2015년 0.081ppb에서 2020년 0.013ppb로 원곡동 측정소는 0.318에서 0.014ppb로 각각 84.0%, 95.6% 감소했다.
이처럼 안산 스마트허브 환경오염물질이 획기적으로 줄어든 원인에는 안산시가 추진한 다양한 환경정책이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다,시는 특히 환경정책 관련 예산을 2015년 14억원에서 2020년 109억원으로 7.8배 늘렸고 염색단지 백연저감을 위해 2018~2020년 17개소 업체에 50억원을 투입하기도 했다.
시는 이밖에도 산업단지 입주 전 환경컨설팅 교육 및 간담회를 통한 오염 사전 예방 시료채취 등 오염물 분석 지도·점검을 통한 환경개선 유도 악취 모델링 시스템 구축 등 과학적 모니터링 소규모 사업장 노후 방지시설 교체 지원 사업 확대 등을 적극 추진했다.
특히 설치비의 90%를 지원하는 ‘소규모 사업장 노후 방지시설 교체 지원 사업’을 2015년 7개소에서 2020년 83개소로 10배 이상 늘려 추진하는 등 대기오염방지시설을 대폭 확대했다.
이러한 성과와 아울러 산업폐기물 배출량도 하루 평균 2천79.7톤에서 2019년 1천879,1톤으로 10% 가까이 줄은 반면, 같은 기간 재활용량은 하루 평균 1천51.4톤에서 1천283톤으로 22% 늘었다.
재활용률 역시 50.6%에서 68.3%로 17.7% 증가했다.
시는 자원순환협의회 운영 등 민·관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 자원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이 같은 성과는 지난해 스마트허브에 근로자 및 인근에 거주하는 시민 542명을 대상으로 환경개선과 관련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수치로 나타났다.
80%를 넘는 436명이 환경개선에 대해 ‘만족한다’는 답변을 내놓은 것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그동안의 우리시와 기업, 시민들의 환경개선 노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며 “모두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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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주민참여예산제, 시민 편의 위해 개선
[한국Q뉴스] 군포시 주민참여예산제도가 행정편의적 관행을 버리고 시민 편의를 위해 개선된다.
군포시는 3월 23일 행정에서 예산반영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주민제안사업에 대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재검토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등, 주민참여예산기구의 권한 강화와 운영의 실질화 등을 골자로 하는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계획을 확정 공고했다고 밝혔다.
시는 재검토 결정이 내려진 주민제안사업을 민과 관의 숙의 과정을 거쳐 차기 연도 상반기 안에 사업화 여부를 최종 결정하도록 했다.
또한 시민들의 의견수렴을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산하 각 분과위원회에 사업제안자가 참여하도록 했으며 매년 말에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결과를 평가하고 평가결과를 반영한 차기 연도 사업계획을 주민참여예산협의회에서 심의, 확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해 제안서 작성양식의 간소화, 접수 방식의 다양화, 제안서 작성을 위한 사전 컨설팅 등을 도입하기로 했다.
주민제안사업에 대한 행정의 검토방식도 변경할 예정이다.
그동안 주민제안사업에 대한 행정의 검토결과가 반영과 불가로 이분화돼서 시민의 제안에 소극적으로 대처한다는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올해부터는 수용, 수용 곤란, 기추진, 장기검토 과제로 세분화하고 사업의 타당성이 인정될 경우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할 방침이다.
시는 주민참여예산 규모를 시 일반회계 1% 이내로 제한하던 규정을 삭제해, 주민참여의 폭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조례개정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한대희 시장은 “군포시 예산은 시민들에게서 나온다.
시민들의 합리적인 요구를 예산편성에 적극 반영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라며 “변화된 제도가 잘 운영되기 위해 적극적인 시정과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군포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주민참여예산안을 상정해 결정하고 예산반영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주민제안사업에 대한 재검토 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주민참여협의회는 주민참여예산안을 최종 확정해 시 의회에 제출한다.
한편 군포시는 오는 5월 31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신청 자격은 군포시 거주자나 군포시 소재 기관의 근무자, 군포시에 영업소의 본점을 둔 사업체의 대표자, 또는 임직원이다.
신청은 군포시 자치분권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군포시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폼으로 하면 된다.
군포시 관계자는 “시 예산에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주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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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택배, 동작 거북이 택배원 46명 모집
[한국Q뉴스] 동작구가 오는 26일까지 어르신들의 소득창출과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신규 사업인 지하철 택배 ‘동작 거북이’ 택배원 46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동작 거북이’는 느리지만 성실하게 물품을 배달한다는 의미로 붙여진 사업명으로 동작구의 우수한 입지요건과 지하철 무료승차가 가능한 어르신들을 활용, 물품 수령지 및 사업장에서 고객이 원하는 장소까지 물품을 배송하는 택배 서비스이다.
모집규모는 총 46명으로 총무 4명홍보 2명배송 40명이다.
신청자격은 만 60세 이상 동작구민으로 제외요건에 해당하지 않으면, 신청이 가능하다.
야외 보행활동 능력 우수한 어르신, 스마트 폰 지도 검색 및 어플 사용 가능한 어르신은 선발시 우대한다.
신청을 원하는 어르신은 참여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 제출서류를 지참해 오는 26일까지 동작구 어르신일자리센터로 방문접수하거나 우편접수를 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3월 31 발표할 예정이며 근무기간은 4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9개월간이다.
또한 선발자들은 근무 시작 전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만 한다.
참여자 활동시간과 활동비는 근무조건에 따라 총무분야 일 3시간 격일근무, 월 30만원 홍보분야 일 3시간 주 2회 근무, 월 24만원 배송업무 주5일 4시간 근무, 월 24만원, 희망시 추가 근무가 가능하며 개인의 실적에 따라 배송수당이 추가로 지급된다.
윤소연 일자리정책과장은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로 느리지만 성실하게 참여할 어르신들의 지원 부탁드린다”며 “어르신들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확대·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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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에 빗물저금통 설치하세요”
[한국Q뉴스] 동대문구가 지붕 등에 내린 깨끗한 빗물을 모아 청소나 조경용수로 사용하는 ‘빗물저금통’ 설치비를 지원한다.
빗물저금통은 화단 조경용수나 마당 청소용수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해 수돗물 사용을 줄일 수 있고 강우 시 하수도의 부하를 덜고 수질 오염 및 열섬 현상과 같은 도시환경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동대문구는 선착순 3곳에 건축 유형에 따라 설치비 90%를 지원한다.
개인용 소형 빗물이용시설의 경우 최대 217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자는 설치비의 10%만 부담하면 된다.
단, 5년 동안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하며 5년 이내에 미사용 하거나 무단 철거할 경우 보조금이 환수될 수 있다.
설치를 원하는 구민은 신청 서류를 작성해 동대문구 맑은환경과에 신청하면 된다.
적합성 검토 후 서울시에서 지원 대상을 선정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사업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하수도로 버려지는 깨끗한 빗물을 수자원으로 재이용할 수 있는 빗물저금통을 활용해 수도 요금도 절약하고 환경 사랑도 실천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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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정신건강버스 ‘토닥토닥 버스’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4월 1일 5월 6일 일산서구청 앞에서 찾아가는 정신건강버스인 ‘토닥토닥 버스’를 운영한다.
‘토닥토닥 버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코로나 블루뿐 아니라 코로나 레드, 코로나 블랙과 같은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많은 시민들이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정신건강 위험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1:1 상담으로 진행된다.
‘토닥토닥 버스’의 정신과 전문의 상담은 진료기록이 남지 않고 상담료 등의 비용이 발생하지 않기에 부담 없이 이용 할 수 있다.
또한, 전문의 상담 결과 지속적인 상담 또는 치료가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 전문요원’과의 상담으로 이어갈 수 있다.
이정석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생활 제약, 대인관계 단절, 경제활동 위축 등으로 힘들지만 치료 없이 혼자 견뎌내고 있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고 하며 “주변에 정신적 어려움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토닥토닥버스 전문의 상담을 적극적으로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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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민건강센터’ 네이버밴드 재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고양시민건강센터’ 네이버 밴드를 재운영, 대상자 모집을 한다.
일산동구보건소는 ‘고양시민건강센터’ 네이버밴드 운동교실을 오는 4월부터 재개한다.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우울감 및 운동량 부족으로부터 오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요가, 근력운동, 라인댄스, 레크리에이션 댄스 등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실시간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또한 신체활동 뿐만 아니라 면역증가, 만성질환예방을 위한 영양교실, 시민건강강좌 등 다양한 건강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산동구 보건소 관계자는“운동교실 밴드는 고양시민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라이브 영상 녹화분을 밴드에 24시간 내에 게시해 시민들이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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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동도서관, ‘그림책을 활용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풍동도서관은 부정적인 감정들을 자연스럽게 다루기 위해 ‘그림책을 활용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강연은 오는 4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주 1회씩 총 4회에 걸쳐 줌을 통한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문경하 그림책 상담사가 진행하는 본 문화프로그램은 자녀들에게 책을 읽어주기 전에 부모가 먼저 읽음으로써, 자녀들에게 효과적인 스토리텔링을 가능하게 해주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또 하나의 대화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녀들에게 책을 꼭 읽어주지 않더라도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감정들을 그림을 보며 정서적 안정감과 심리적인 만족감을 느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1회 ‘어둠 그리고 우주’의 부정, 2회 ‘친구가 미운 날’의 미움, 3회 ‘불안’의 불안, 4회 ‘화가 난 아서’의 분노를 주제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3월 22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 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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