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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도서관, ‘내가 만드는 독서모임’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도서관은 오는 4월 14일부터 독서동아리 리더를 꿈꾸는 시민들을 위한 프로그램 ‘내가 만드는 독서모임’을 운영한다.
‘내가 만드는 독서모임’프로그램은 기초적인 독서 모임 운영 방법부터 온라인 독서모임의 기법까지 알려주는 독서동아리 리더양성교육이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원하는 분야의 독서동아리를 새로 결성할 수 있으며 신규회원 모집 및 홍보는 고양시도서관센터에서 지원해준다.
강의는 온라인 실시간 강의 형식으로 지윤주 강사가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4월 14일부터 격주로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5회 차로 운영된다.
4월 14일은 독서모임에서의 디스커션 수업의 필요성, 4월 28일은 독서모임에서 활용하는 디스커션 기법, 5월 12일은 도서에 맞는 발제문 선정하기, 5월 26일은 온라인 독서모임 실습1, 6월 9일은 온라인 독서모임 실습2의 주제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고양시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독서동아리 리더를 꿈꾸는 시민들이 함께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원하는 독서모임을 결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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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미래농업 인재양성의 메카 ‘벤처농업대학’의 새출발
[한국Q뉴스] ‘제15기 고양벤처농업대학 입학식’이 지난 3월 18일 신입생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올해 고양벤처농업대학은 농업마케팅반, 농업기술전문가반 과정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1부 농업기술전문가반, 2부 농업마케팅반 입학식을 별도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과정은 3월 18일부터 11월 4일까지 운영된다.
새롭게 개설된 농업마케팅반은 고양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비대면 시대에 맞는 온라인 마케팅 방식의 이론과 실습중심으로 운영된다.
농업기술전문가반은 농업의 기초와 토양관리, 작목별 교육과정으로 농업에 입문하는 시민 누구나 농작물의 기초 이론과 재배기술을 배울 수 있으며 포장실습 교육을 강화해 농업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실시된다.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장 주시운은 “이번 교육은 강의실에서 이론만을 전수하는 수동적인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농업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실습형 교과과정으로 이뤄졌다”며 “습득한 지식과 정보를 적극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올해로 15년째 운영되는 고양벤처농업대학은 지난 2007년부터 지역의 농업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매년 운영됐다.
2020년까지 1,05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농업인재를 양성해 지역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된 1년 과정의 농업인 전문교육 프로그램이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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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봄철 식중독 주의보.예방수칙 준수해야”
[한국Q뉴스] 고양시는 최근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이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11월부터 4월까지 겨울철과 봄철 환절기에 집중적으로 유행하는 바이러스로 급성 위장염 증상 등을 유발한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묽은 설사, 구토, 2~3일간 지속되는 낮은 발열, 탈수 및 호흡기 질환 등이 있다.
특히 학교·유치원·어린이집 등 단체 급식시설에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식품 섭취 전·후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생식을 삼가고 85℃ 이상 온도에서 1분 이상 가열해 섭취하기 조리도구는 끓이거나 염소 소독 설사, 발열 등 증상이 있는 종사자 조리 참여 배제 식중독 3대 요령 등의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봄철에 식중독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만큼,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를 생활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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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함께 달리는 청년 공간, 고양시 ‘청취다방’
[한국Q뉴스] 고양시는 청년지원공간 ‘청취다방’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과 진로 미래를 위한 지원을 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춰 적극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고양시는 청년 정책과 지원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위해 청년담당관을 신설한 바 있다.
청취다방의 허브는 2019년 9월 고양시 덕양구 화정터미널 2층에 개관을 한 이후 취업·창업 특강,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스터디 및 청년 모임을 위한 공간 대관 등을 지원했다.
또한, 우리동네 청취다방은 시와 협약을 맺은 관내 카페에서 찾아가는 취업특강과 심리상담 프로그램, 공간 대관 등을 운영해 청년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청취다방 허브는 작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위기를 맞았으나, 빠르게 온라인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철저한 방역으로 시설 휴관을 최소화해 많은 청년들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 청취다방은 디지털 뉴딜산업과 4차 산업혁명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취업 특강,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컨설팅, 면접사진 무료촬영, 면접정장 무료대여 서비스 등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 및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각종 문화프로그램 등도 운영하고 있다.
청취다방 허브는 고양시 덕양구 화신로260번길 74 화정버스터미널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고양시 청취다방 담당자는 “고양시 청년들이 청취다방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멀티커리어를 갖추고 실무역량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청취다방이 고양시 대표 청년 커뮤니티 역할을 하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인재 양성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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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 빙상팀 ‘제36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케이팅 대회’에서 우승
[한국Q뉴스] 고양시 소속 빙상팀이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36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케이팅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을 획득하며 우승을 거뒀다.
고양시청 빙상팀은 총점 123점을 획득하며 대회 1위를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오랜 기간 계주가 열리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올해 입단한 홍경환 선수는 1500m 및 3000m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해 금메달 2개 획득, 고양시청 빙상팀 주장이자 플레잉코치인 곽윤기 선수는 1500m에서 은메달 1개 획득, 임용진 선수는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여자 일반부에서는 1500m에서 김아랑 선수가 2위를 기록해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 중, 남자 일반부 1500m 부문은 1, 2, 3위 모두를 고양시청 선수가 차지해 ‘빙상 최강팀’의 저력을 보였다.
고양시청 빙상팀 모지수 감독은“올해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진행될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모든 선수들이 전략적으로 본인만의 데이터를 쌓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번 대회 메달리스트들 모두가 베이징행 티켓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라며 포부를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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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1차 인구정책위원회 정기회의’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19일 고양시청 평화누리실에서 ‘2021년 제1차 고양시 인구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저출생 및 고령사회 현상에 대한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고양시 인구정책위원회 위원뿐만 아니라, 인구정책에 관련된 주요 부서장들과 고양시정연구원도 참석해, 2021년 고양시 인구정책 추진계획과 저출생·고령사회 극복을 위한 정책에 대해 토론했다.
우리나라는 2019년 합계출산율이 0.92명을 기록하면서 ‘세계 유일한 합계출산율 1명 미만인 국가’이다.
고양시의 합계출산율은 2019년 0.802명으로 전국이나 경기도 보다 더 낮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저출생 현상 대응 제안이 쏟아졌는데 핀란드 마더박스와 같은 동등한 출발, 성장, 교육정책 필요 주거문제의 우선적 해결 무료정장 대여 정책을 경력단절 여성까지 확대 코로나로 인한 돌봄 사각지대 등 격차 해소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한 유튜버 등 적극적 기업 유치 아이 보호정책 강화 가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 안전한 보육 보장 등의 제안 등이 언급됐다.
고양시의 유소년 비율은 감소하고 노인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인구구조 변화나 고령사회에 대비한 정책으로는 재정 확충 등 고령화 사회에 대한 적극적 대비 필요 노인과 어린이가 함께하는 프로그램 개발 50플러스 세대에 대한 정책 강화 등이 있다.
그 외에도 고양시 자체사업 확대 고양시 인구정책에 대한 홍보 강화 생애주기별 선순환 대책 마련 통근 대책 강화 지역 전반의 환경·여건 개선 등의 제안이 나왔다.
한편 고양시는 2019년 1월 인구정책 전담조직을 신설한 후, 인구정책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인구정책위원회와 실무추진단을 운영하는 등 저출생·고령사회 현상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고양시는 올해 26개 부서 132개 사업에 대해 약 5,600억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인구정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사업 발굴과 정책 정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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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도 걱정없어요…동작구, 안심귀가 스카우트 추진
[한국Q뉴스] 동작구가 이달부터 2021년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23일 밝혔다.
안심귀가 스카우트는 늦은 밤 귀가하는 여성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스카우트 대원과 약속한 장소에서 만나 집까지 함께 동행하는 지원사업이다.
구는 지난 2013년부터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 간 귀가지원 95,500여 건, 순찰 58,000여 건을 실시하는 등 지역 내 안전망 구축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구는 본격 운영에 앞서 지난달 엄격한 서류심사와 여성분야 외부전문가 등이 참여한 비대면 온라인 면접을 거쳐 25명의 스카우트 대원을 선발했다.
스카우트 운영시간은 월요일 밤 10시~12시,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이며 대방역·노량진역·사당역·이수역·장승배기역·남성역·흑석역·노들역 등 지하철 1,4,7,9호선과 인근 버스정류장 등 총 8개 관할지역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이와 함께 경찰서 및 마을안전봉사단 등 민·관 합동으로 유흥업소 밀집지역, 성범죄 취약지역, 골목길이 많은 다가구 밀집지역 등 관내 성범죄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안전 순찰을 실시한다.
또한, 원활한 스카우트 운영을 위해 대원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성인지 등의 예방교육부터 호신술 심폐소생술 등 안전관리 교육까지 분기별 1회 이상 직무교육도 별도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옥 보육여성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여성과 청소년이 안심하고 늦은 밤 귀가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여성과 청소년뿐 아니라 모든 주민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동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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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청년 취업을 응원한다…동작구, 맞춤형 취업지원 추진
[한국Q뉴스] 동작구가 오는 12월까지 ‘2030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 추진으로 20개 기업과 구직자 34명이 참여했다.
참여대상은 구인 기업의 경우,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시인 업체로서 고용보험법상 우선지원대상 기업 혹은 중소기업 5인 미만 기업 중 청년창업 기업 및 벤처기업, 문화콘텐츠 사업체 사업취지에 맞는 비영리기관 등이다.
구직자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동작구민 또는 관내 대학교 졸업자, 올해 구가 실시하는 일자리사업 참가자 등 30명이다.
주요 지원내용으로는 기업에는3개월 간 통상임금의 80%를 지급하는 고용보조금 직무교육, 멘토링 운영시 월 8만원의 사내멘토링비를, 채용자에게는 월 최대 30만원까지 자기 개발을 위한 교육비를 지급하며 기업별 최대 2명까지 지원가능하다.
단, 이번 사업을 통해 채용·입사한 경우에 한해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과 구직자는 오는 9월 30일까지 참가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고용보험가입 피보험자 확인 증명 등 서류를 구청 일자리정책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에 참가한 기업에 대해서는 접수 후 일주일 내 현장으로 방문해 최종 선정하고 구에서 운용 중인 소셜 헤드헌터를 통해 맞춤형 구직자 매칭을 실시한다.
윤소연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과 구직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적 일자리가 창출되길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기업과 구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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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립 강일도서관, 1관 1단 사업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강동구 강동문화재단 소속 강동구립강일도서관은 ‘2021년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1관 1단 사업’’의 시행기관으로 선정되어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1년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1관 1단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도서관 내 문화예술인 동호회 활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일도서관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숨쉬다, 그림책’으로 그림책 창작에 관심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그림기법과 글쓰기 등 그림책을 만드는 전반적인 과정에 대해 배우고 직접 자신의 그림책을 발간하는 독서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발간된 그림책은 강일도서관 내 전시 공간을 통해 주민과 공유하는 장도 마련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동구 거주 성인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정원은 성인 10명이다.
3월 24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수업은 4월 5일부터 9월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12시, 총 2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강일도서관은 코로나19 감염확산을 우려해 온라인 화상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상황에 따라 대면 모임을 병행해 적극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윤경 강일도서관장은 “그동안 위축되어 있던 지역 내 독서·문화 커뮤니티가 다시 활발하게 운영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주민들이 독서·문화예술 활동을 활발히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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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전기·수소자동차 자체 보조금 지원
[한국Q뉴스] 강동구는 기후위기 대응력을 높이고 에너지 자립 도시로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강동형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그린 모빌리티 보급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구는 전기·수소자동차 구매 시 국·시비 보조금에 더해 자체예산 2억원을 투입, 구매 보조금을 추가로 지급해 서울시 자치구 중 선도적으로 친환경 자동차 대중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규모는 전기 승용·화물차 1대당 100만원씩 150대 수소 승용차 1대당 200만원씩 25대로 총 175대를 지원하며 국·시비 보조금을 포함해 전기 승용차는 최대 1,300만원, 수소 승용차는 최대 3,5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 차종은 전기 승용차 12개사 43종 전기 화물차 12개사 27종 수소 승용차 1개사 1종으로 환경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전기 승용차는 6천만원 미만의 중·저가 차량에 한해 구 보조금을 지원함으로써 구매자의 부담을 완화하면서 친환경 자동차 보급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구 관계자의 설명이다.
신청자격은 구매 지원 신청일 180일 전부터 신청일까지 강동구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주민이며 우선순위 대상은 취약계층과 다자녀 가구 등이다.
신청 접수는 오는 24일부터 구청 녹색에너지과로 방문 접수할 수 있으며 올해 예산편성액 한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로 서울시의 2035년 내연기관 차량 신규 등록 금지 추진 등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강동구가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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