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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중앙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사전교육 및 사업시행”
[한국Q뉴스] 중앙동은 3월 8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지연되었던 2021년 노인일자리사업을 참여자들에게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중앙동 노인일자리사업은 총 30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10개월 동안 관내 주요 도로변과 공원 등에 환경정비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추진권고에 따라 근무인원을 분산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사전교육은 참여자 협약서 작성, 노인일자리 사업 안내,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일자리 참여 중에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생길 시 참여를 즉시 중단하고 10대 행동수칙을 지켜주실 것과 언제든지 신속PCR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강조했다.
임영석 중앙동장은 “코로나19 시대 2021년 노인일자리 사업을 시작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하는 것으로 참여하시는 어르신들끼리 서로 이해하고 배려해 활기찬 100세 시대, 즐겁고 건강하게 참여해 달라”며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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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행정복지센터, BF 본인증 획득
[한국Q뉴스] 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21년 2월 18일 국토교통부 및 보건복지부,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으로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본인증을 획득했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은 어린이, 노인, 장애인, 임산부, 일시적 장애를 겪는 사람들이 특정 시설을 이용하는데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계획과 설계, 시공이 이루어졌는지 여부를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설계단계에서 예비인증을 받고 준공 이후 면밀한 심사를 통해 본인증을 최종 획득했으며 인증 유효기간은 인증일로부터 5년간 지속된다.
오학동 관계자는 “BF 인증을 통해 오학동을 찾는 많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청사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방문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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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현암동 꽃밭조성 시작
[한국Q뉴스]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남한강이 흐르는 오학동에 유채꽃밭 조성을 위해 지난 4일 1,600㎡에 유채꽃 종자 파종을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에 파종된 유채꽃 종자는 올해 5월 초순부터 개화가 시작돼 장관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파종된 종자 일부는 2017년 9월 여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으로부터 ‘국유품종보호권 통상실시권 실시 계약 체결’을 통해 분양받은 1개품종이다.
대량증식 기반을 조성하고 유전자변형유채의 유입 가능성을 전면 차단해 GMO 청정지역을 만들었다는데 의미가 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득기술팀장 정건수는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위해 여주시민에게 무상으로 유채+게걸무 혼합종자를 공급할 계획이라며 남한강 수변의 탁 트인 유채 경관과 함께 시민과 관광객이 편히 휴식할 수 있는 여주시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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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시설관리공단,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연천군지회와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연천군시설관리공단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연천군지회는 지난 4일 수레울아트홀 1층 전시관 활용과 연천예총 8개 단체와의 다양한 프로그램의 공유 및 교류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연천예총 예하 8개 단체와의 상호 정보와 인적·물적 교류를 활발히 하는 기틀을 마련했다.
김응연 이사장은 “연천의 예술단체를 대표하는 연천예총과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의 이번 협약을 통해 연천군 예술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고 향후 발전 방향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는 의미 있는 시간 이었다”고 말했으며 연천예총 이증희 회장도 “관내에 수준 높은 공연장을 통해 연천 문화발전에 도움이 되고 있으며 예총 회원들과 함께 수레울아트홀의 공간을 꾸밀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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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시설관리공단, ‘사랑 나눔 헌혈 운동’ 동참
[한국Q뉴스] 지난 3월 5일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사랑 나눔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
이날 헌혈 운동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에 기여 하고자 공단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실시됐다.
연천군은 평소 말라리아 관련 전혈 헌혈이 제한된다.
그러나 동절기인 11월 ~ 3월 중에는 이 제한이 일시적으로 해제되므로 이 기간을 활용해 수혈이 절박한 환자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나눈 것이다.
이동식 헌혈 버스를 통해 총 27명의 직원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 하며 시간 배정에 따라 헌혈에 동참했으며 참여자의 동의를 얻어 헌혈 증서 26매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생명 나눔과 봉사정신을 실천한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앞으로도 헌혈 등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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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시설관리공단 YES오케스트라 제8기 발대식
[한국Q뉴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YES오케스트라가 지난 4일 연천수레울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소수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발대식을 가졌다.
2014년 창단된 YES오케스트라는 8년차를 맞아 연천군 청소년들에게 무상 음악교육 제공과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제8기 발대식은 우수 지도자 및 우수 단원 표창과 함께 신규단원 선서 및 임명장 교부, 오케스트라 사업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YES오케스트라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단계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교육운영 대응계획을 마련해 대면과 비대면 교육을 오가며 교육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있다.
2021년에는 합동연주회, 정기연주회, 찾아가는 문화활동 등을 통해 연천군을 알리는 대표 청소년 오케스트라로 활동할 예정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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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자두곰보병·과수화상병’ 예찰 조사 총력
[한국Q뉴스] 연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식물 검역병의 유입을 막기 위해 바이러스병인 ‘자두곰보병’과 세균병인 ‘과수화상병’에 대해 연천 관내 과수재배농가를 대상으로 2021년에도 총력을 기울여 정밀 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두곰보병은 자두, 복숭아 등 핵과류의 잎과 과실에 괴저, 심한 모자이크, 원형반점 증상을 일으키는 병으로 자두곰보바이러스에 감염된 나무는 75~100% 수확량이 감소된다.
과수화상병은 사과, 배 등에 가장 치명적인 세균병으로 병원균은 에르위니아 아밀로바로 잎과 줄기 등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말라 죽는 증상으로 한그루만 발생해도 전체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준다.
현재 연천군은 2019년 3농가, 2020년 4농가로 총 7농가에서 확인됐으며 감염된 과원은 폐원 처리됐다.
자두곰보병과 과수화상병은 식물방역법상 금지병으로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어 한번 발생하면 막대한 피해를 주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해 제거하고 약제를 통한 사전방제의 실천과 과원에서 의심 증상 발견 시 자율신고가 반드시 필요하다.
변상수 연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병징 발현에 적합한 기상 조건이 형성되면 올해도 기존 발생지 중심으로 화상병 발생이 지속될 전망이며 자두곰보병과 화상병 예찰·방제를 강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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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남원추어탕’어르신들에게 매월 추어탕 기부
[한국Q뉴스] 연천군 연천읍소재 남원추어탕에서는 매월 홀로사는 어르신 10가구에 영양만점 추어탕을 지원하고 있다.
기부된 추어탕은 청산면에 결식우려가 있는 홀로사는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며 이는 청산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남원추어탕 김수연 대표는 “제대로 영양가 있는 식사도 하지 못하고 계시는 분들이 모처럼의 고 영양식인 추어탕을 드시고 조금이나마 건강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이웃이 행복한 마음으로 건강한 음식을 드실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추어탕을 전해 받은 홀로사는 어르신께서는 “겨울철이라 입맛이 없고 기력도 없었는데 맛있는 추어탕을 먹고 기력을 회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아울러 청산면 한희영 면장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듯한 관심과 사랑을 전달해주어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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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캠, 연천군에 사랑나눔 실천
[한국Q뉴스] ㈜아트캠은 지난 5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관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연천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아트캠 본사 윤성원 과장, 박동민 연천지사장이 참석해 기업의 경제적인 어려운 상황임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천군 지역주민을 지원하고 싶다고 밝히며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을 실천하고 있어 감동을 전하고 있다.
박동민 연천지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인 어려움이 처해 있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수익금의 일부를 후원하고자 성금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최근 집단감염이 산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어 불안한 상황이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주변 이웃을 위한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신 ㈜아트캠 임주혁 대표와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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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확충…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한다
[한국Q뉴스] 양주시가 어린이 교통사고 사전 예방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 설치·운영을 확대한다.
이는 지난해 3월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신호기, 무인교통단속장비 등 확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됨에 따라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이다.
시는 지난해 총사업비 9억 9천만원을 들여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쉐마기독학교 등 16개교에 노란신호등을, 효촌초등학교 등 7개교에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를 마쳤다.
올해에는 국비 포함 총 8억 7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관내 유치원·초등학교 주변에 노란신호기와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에 나선다.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주고 저속 운행을 유도하는 노란신호기를 양주유치원 등 7개소에 설치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위반, 과속방지 등을 강화하기 위한 무인교통단속장비를 백석초등학교 등 13개교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교통약자인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조속히 추진하겠다”며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에 대한 법적 처벌이 강화된 만큼 안전운전에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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