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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한국Q뉴스] 구로구가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펼친다.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은 여성과 남성의 동등한 사회참여를 보장하고 양성평등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여성폭력예방 등 안전한 지역 조성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일자리 창출 양성평등 문화 확산, 양성의 동등한 사회참여 등의 사업을 시행하는 관내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는 이달 12일까지 신청서 단체소개서 추진계획서 등 서류를 작성해 구청 여성정책과로 제출하고 전자파일을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구로구는 양성평등기금운용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개 이상의 단체를 선정하고 지원금을 4, 7월 2회 분할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총 2,000만원의 예산 범위 내에서 사업내용의 적절성, 활동수행능력, 사업비 사용목적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지원금의 10% 이상은 자부담해야한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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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코로나 돌봄 공백, 재능기부로 막는다”
[한국Q뉴스] 구로구가 은퇴자의 재능기부로 아동 돌봄기능을 강화한다.
구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학교, 어린이집 등의 수업이 줄면서 돌봄 공백에 대한 우려가 크다”며 “이에 돌봄 분야 은퇴자의 전문성을 활용해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만 50세 이상부터 70세 미만까지의 전문인력이 퇴직 후 비영리 영역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이달 10일까지 사업 참여자 45명을 모집해 지역아동센터, 우리동네키움센터, 온종일돌봄센터 등 관내 돌봄시설에 파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참여자들은 이달 말부터 관내 돌봄시설에서 학습·독서 지원, 예체능활동 보조, 요리, 상담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참여자에게는 시간당 2000원의 활동수당과 교통비·식비가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구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 ‘구들짱’에 문의하고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은퇴자들이 그동안 쌓은 전문성을 활용하며 보람 있는 인생 2막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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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한컴라이프케어 현장 지도방문 실시
[한국Q뉴스] 용인소방서는 지난 5일 처인구 양지면에 위치한 한컴라이프케어를 지도방문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지도방문은 공기호흡기 등을 생산하는 현장을 확인하고 한컴라이프케어에서 생산하는 장비가 현장활동 소방대원에게 원활한 현장활동 여건을 제공하고 가장 중요한 대원의 안전을 지켜주는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은 드론을 이용한 화재감시 시스템 구축과 최신 소방장비를 소개받고 현장 직원들의 소방장비 사용 시 애로사항을 전달하는 등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임국빈 서장은“한컴라이프케어 지도방문으로 소방대원들이 현장에서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상호 협력해 용인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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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 행복마을관리소,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돌봄 사각지대 해소 총력
[한국Q뉴스] 양주시 광적 행복마을관리소가 지역 내 취약가정 아동·청소년 2명에게 장학금 후원을 연계·지원했다고 밝혔다.
광적 행복마을관리소는 도시재생 정책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자원 조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초등학생 1명과 대학생 1명을 발굴했다.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의 건전한 성장발달을 돕고 학업의지 고취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양주 CEO 골프회와 연계, 장학금 수혜 대상자로 추천했다.
이에 양주 CEO 골프회는 지난달 장학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된 초등학생과 대학생에게 각각 100만원, 150만원 등 총 2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양주CEO골프회 홍상암 회장은 “광적 행복마을관리소를 통해 꿈을 향해 걷는 학생들에게 이 장학금이 씨앗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많은 학생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을 통해 도시재생 지역공동체 활성화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가시적인 성과가 드러나고 있다”며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행복관리소의 역량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시는 취약계층 주민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광적, 덕정, 샘내 등 주거취약지역에 행복마을관리소를 설치하고 안전약자 보호, 생활환경 관리,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 특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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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코로나19로 멈춘 여행업 피해 지원하기로
[한국Q뉴스] 부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존 위기에 처한 여행업 업체당 100만원씩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부천시에 여행업 사업자등록을 하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다만, 휴·폐업 업소와 행정처분으로 사업정지 중인 업체는 제외된다.
이같은 조치는 부천시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이후 국내외 여행길 차단으로 영업 제한 업종 이상의 피해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종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소외되어 도움이 절실하다는 여행업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실제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조사한 ‘2020년 관광레저소비 지출동향’에 의하면 여행업에 대한 소비 규모가 전년 대비 79.6%나 감소했다.
또한, 한국여행업협회에서 발표한 ‘2020년 전국 여행업체 실태 전수조사’에서도 전국 여행사의 약 22%인 3,953개의 업체가 사실상 폐업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신청을 원하는 사업체는 오는 3월 15일부터 4월 2일까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서를 작성해 관할 행정복지센터 민원위생과나 시청 축제관광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오시명 축제관광과장은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전대미문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 업계가 힘을 내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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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직장맘 자녀학습 컨설팅 운영…학습격차 해소 적극 대응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15일부터 양주시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직장맘 자녀학습 컨설팅’에 참여할 직장여성과 자녀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컨설팅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원격수업의 장기화로 직장여성 자녀의 돌봄 공백과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자기주도학습 안내와 그룹별 상담을 위해 마련했다.
자기주도학습에 열의가 있는 초등학교 5~6학년 자녀와 직장여성, 일하는 한부모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전지현 자기주도 학습상담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오는 4월 3일부터 24일까지 4주간 매주 토요일 2시간씩 1·2교시로 나눠 온라인 그룹코칭 방식으로 진행한다.
1교시에는 직장여성을 대상으로 자녀의 맞춤형 정서·학습 관리 등 종합적인 상담이 이뤄지며 2교시에는 초등학교 5~6학년 자녀를 대상으로 원격수업 환경의 필수적인 자기주도 학습능력과 습관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직장여성은 양주시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자녀학습, 돌봄공백 등 문제로 퇴사와 휴직을 고민하는 직장여성을 위한 자녀학습 컨설팅”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일·가정양립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직장여성을 위한 지원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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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드림스타트, 행복 가득 쿠키만들기
[한국Q뉴스] 부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60명을 대상으로 ‘행복쿠키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및 겨울방학으로 실내에서만 생활하는 아동들이 가족과 즐거운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비대면 행사로 진행됐다.
쿠키 만들기 키트를 각 가정으로 배송해 아동이 직접 알록달록 쿠키를 만들고 인증 사진을 보내는 방식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의 양육자는 “아이와 함께 쿠키를 만들고 나누어 먹으며 양육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가족이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박화복 아동청소년과장은 “가정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이번 프로그램이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드림스타트를 통해 성장 발달에 필요한 지원을 받아 저마다의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천시 드림스타트는 만 0~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길어지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해 추진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진정세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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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겨울방학, 비대면 건강체험 교실과 함께
[한국Q뉴스] 소사보건소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17개소를 대상으로 겨울방학 ‘비대면 건강체험 교실’을 운영했다.
비대면 건강체험 교실은 영양, 구강 관리, 아토피·천식 예방 등을 위한 3주간의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아동의 외부활동 참여 기회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각 생활터에서 건강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교육 자료와 교육안을 제공해 원활한 교육을 지원했다.
교육 과정은 채소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내 손으로 버섯 키우기 올바른 잇솔질 및 불소체험 아토피·천식 예방 바로 알기를 위한 촉촉 비누 만들기 등이다.
특히 이번 건강체험 교실은 다양한 내용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자칫 무료해질 수도 있는 방학 기간을 활기차고 알차게 보낼 수 있었다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지역아동센터의 교육 담당자는 “아동들이 직접 버섯을 키우며 채소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었고 버섯이 자라는 모습을 매일 관찰하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기회가 되어 더욱 좋았다”고 말했다.
김은옥 소사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외부활동 참여 기회가 감소한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건강체험 기회를 마련해 튼튼한 성장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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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치유하는 인문학의 힘
[한국Q뉴스] 부천시립꿈빛도서관은 오는 4월 1일부터 ‘2021년 꿈빛도서관 시민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로나 팬데믹 시대, 삶의 위안과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인문학적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올해에는 ‘일상을 치유하는 인문학의 힘’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오는 4월 1일 ‘코로나 시대 경제 인문학’ 강의를 시작으로 동화, 미술, 음식을 주제로 한 총 4개의 강의가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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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와 함께 나누는 생명존중 이야기
[한국Q뉴스] 부천시자살예방센터는 3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자살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생명사랑 수기·표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 공모전은 지난 2016년부터 해마다 실시해 올해로 6회를 맞이했으며 14세 이상 부천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기는 가족과 이웃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믿음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한 이야기 자신, 가족, 친구의 우울 및 자살 위기를 극복하거나 도움을 준 이야기 상담이나 치료로 자살 위기를 극복한 이야기 생명지킴이 활동 이야기를 주제로 A4 용지 2~7장 내외로 작성하면 된다.
표어는 이웃에게 삶의 행복을 전달할 수 있는 메시지 생명의 소중함이나 자살은 예방할 수 있다는 메시지 생명존중 및 자살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메시지 자살 예방과 올바른 음주문화 확산을 위한 메시지를 25자 이내로 작성하면 된다.
참여를 원하는 부천시민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직접 방문, 이메일 우편, 팩스 등의 방법으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신청서와 개인정보이용동의서는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심사는 수기, 표어 부문별로 청소년, 청·장년, 노년층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대상은 부문별 각 1작품, 최우수상 및 우수상은 부문별·연령별 각 1작품으로 총 14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5월 26일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작은 작품집으로 제작되어 부천시민의 생명사랑 인식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할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선숙 부천시보건소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자살 예방과 생명 사랑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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