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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어린이 친환경 건강과일 시범사업 선정 공급
[한국Q뉴스] 광주시는 지난 5일 어린이 친환경 건강과일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1년 경기도 어린이 친환경 건강과일 공급 시범사업’ 신청결과 경기도 31개 시·군 중 광주시가 남부권역 1위로 선정됨에 따라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열렸다.
간담회에는 신동헌 시장, 광주시어린이연합회 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건강과일 공급 확대 친환경농산물 교육 및 홍보 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친환경 건강과일 공급 시범사업은 코로나19로 학교급식 공급량이 줄어듦에 따라 친환경과일 판로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광주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42회에 걸쳐 관내 보육기관 377개소 1만5천377명에게 딸기·배·토마토·포도 등 9개 품목을 중심으로 공급된다.
신 시장은 “성공적인 친환경 건강과일 공급 시범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의 식습관과 건강개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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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현황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광주시는 8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공약사항의 세부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각종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해 시민과의 약속이행과 신뢰행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 7기 공약사항은 5대 목표 47개 시정과제 109개 세부사업으로 총 예산은 1조1천524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2월 말 현재 75개 사업을 완료해 공약 이행률은 68.8%로 나타났다.
공약은 지방분권 이끄는 자치도시 광주 기업생태계 살리는 생산도시 광주 활력 넘치는 문화도시 광주 다함께 누리는 복지도시 광주 머물고 싶은 안전도시 광주 등 5개 목표로 구성돼 있다.
그동안 시는 시민불편 대응 전담기구 설치 지역화폐 도입을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 친환경 생태농업 육성 교육예산 2대 확대 문화전담조직 신설 마을버스 완전공영제 실시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 확대 등 75개 공약사업을 완료했다.
나머지 공약사업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보고회를 통해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국·도비 확보 등 사업 완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 시장은 “공약사항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시정에서 최우선으로 추진돼야 할 사항”이라며 “시민의 복지향상과 발전을 위해 공약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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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곤지암읍, 피아노 선율이 함께하는 민원실 운영
[한국Q뉴스] 광주시 곤지암읍이 청내 피아노 연주곡 및 클래식 음악을 방송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8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센터는 지난해 말부터 ‘피아노 선율이 함께하는 곤지암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민원 대기시간의 무료함과 피로감을 해소하기 추진했다.
그 결과, 피아노 연주곡 및 클래식 음악을 통해 부드러운 근무환경이 조성됐을 뿐만 아니라 방문 민원인들로부터도 관공서의 분위기가 매우 아늑하다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용호 곤지암읍장은 “센터를 찾는 민원인들이 작은 카페에 있는 듯한 편안한 공간이 되고 직원들도 음악이 흐르는 사무실에서 스트레스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근무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편안하고 기분 좋아지는 민원실이 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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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곤지암읍, 농지 불법 개량행위 집중 점검
[한국Q뉴스] 광주시 곤지암읍은 농번기 도래를 앞두고 과도한 농지성토 등 불법 농지개량행위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불법 농지개량행위 일제 점검은 농번기를 맞아 농지성토 및 배수로 훼손 등 불법 농지개량 관련 민원이 급증해 주민 불편이 가중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곤지암읍은 도로변의 농지를 중심으로 농지법 및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의 기준을 위반한 높은 농지 성토, 배수로를 훼손해 주변 농지에 피해를 주는 행위, 토사유출 유발로 인한 통행 불편을 초래하는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은 3월 말까지 계속될 예정으로 행위자는 합법적으로 농지계량 및 원상회복 조치를 요구하고 행정명령 및 사법기관 고발 등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이용호 곤지암읍장은 “지속적으로 농지 불법개량행위 지도·단속을 실시하겠다”며 “농업인 및 토지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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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하안도서관‘상반기 시민독서프로그램’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광명시 하안도서관은 시민에게 자기계발과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8일부터 상반기 시민독서프로그램 6개 과정 20개 강좌에 참여할 수강생 250명을 모집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한 ‘그림책 심리지도사 자격증 취득과정’, ‘나에게 편지쓰기’, ‘네 마음을 보여줘’, ‘아로마 독서’ 등 심리 방역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정원 대비 70%의 수강생을 모집해 성인 강좌는 대면과 비대면 강의를 병행하고 어린이 강좌는 전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대면 강의 진행시에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책상 간격 2m씩 지그재그 배치, 수시 소독, 주기적 환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인대상 강좌는 ‘그림책 심리지도사 자격증 취득과정’ 등 평일 주간 5개 강좌가 운영되며 어린이대상 평일 강좌는 ‘네 마음을 보여줘’등 15개, 토요 강좌는‘테마로 떠나는 아시아 여행’ 등 5개, 영어 강좌는 ‘Let’s Go English‘등 4개 강좌가 운영된다.
각 강좌별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 교재비,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시험 응시료는 개인 부담이다.
강좌 운영기간은 22일부터 6월 9일까지이며 운영기간은 강좌별 8회에서 12회까지 상이하다.
신청은 유아·어린이 강좌는 8일 10시부터, 성인 강좌는 9일 10시부터 가능하며 광명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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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 올해 7월 개원
[한국Q뉴스] 광명시는 6개 지자체가 공동 추진하는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을 올해 7월 개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간 대표적인 협업 사례로 꼽히는 이 사업은 6개 지자체인 광명·화성·부천·안산·시흥·안양시가 화성시 매송면 숙곡리일원 30만㎡ 부지에 화장시설 13기, 봉안시설, 26,514기, 자연장지 25,300기, 장례식장 8실과 주차장, 공원, 관리사무소 등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총 건축면적은 9,154㎡ 규모다.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 조성에 드는 총 비용은 1천723억원으로 이중 화성시가 부담하는 자연장지와 장례식장 건립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광명시 등 6개 지자체가 균등 및 인구비율에 따라 공동 부담하게 되며 광명시가 부담하게 될 비용은 152억 2천만원으로 올해 6월까지 분할 납부할 예정이다.
현재 광명시 노인인구는 41,762명으로 전체인구대비 13.92%로 해마다 증가해 화장수요 또한 점점 늘어나는 추세지만 화장시설이 없어 장례를 치르는 시민들은 번거롭게 타 지자체로 나서야 하는 상황이며 특히 광명시 메모리얼파크는 2030년에 만장이 예상되어 대안 마련에 고심해 왔다.
광명시는 화장시설이 기피시설이라는 인식과 광명시 관내에 마땅한 화장장 건립 가용부지가 없어 고민해오다 화성시에 종합장사시설 공동건립 참여 의사를 밝혀 2019년 11월 6개 지자체가 관리· 운영 협약서에 서명하게 됐다.
올해 6월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이 개장되면 화장시설은 대인기준 구당 16만원에 봉안시설은 개인단 기준 50만원에 사용 가능하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인구고령화 시대에 화장 시설은 꼭 필요하며 함백산 추모공원은 광명에서 30여분 정도의 근거리로 장례서비스에 대한 광명시민들의 재정부담 완화와 화장과 봉안에 따른 원스톱서비스가 가능해져,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을 추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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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1년 중·고등학교 및 대안교육기관 신입생 교복 지원
[한국Q뉴스] 광명시는 3월부터 2021학년도 중·고등학교와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학생에게 1인당 30만원의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시는 올해 광명시 중·고등학교와 대안교육기관 신입생 6608명에게 교복구입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5억 2440만원을 2021년 본예산에 편성했다.
광명시는 이미 2017년 무상급식 실시, 2018년에는 중·고교 신입생 무상교복을 지원하고 2019년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수업료를 지원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3대 무상교육을 실현한 전국 최초 지자체이다.
무상교복 지원사업은 2019년부터 경기도와 경기도 교육청이 함께 사업비를 분담해 시행되고 있으며 관내 중고등학교 신입생은 주소에 관계없이 학교에서 교복으로 지원받을 수 있고 입학일 기준 주소지가 광명시로 되어있는 타 지역 고등학교 신입생의 경우 광명시에서 자체적으로 1인당 30만원씩 현금으로 지원한다.
타 지역 중학교와 대안교육기관 신입생은 경기도와 사업비를 분담해 1인당 30만원 이내 실구입비를 현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오는 12월 10일까지이며 신청은 관내 중·고등학교 신입생의 경우에는 해당 학교에 하고 광명시에 주소가 되어있는 타 지역 중·고등학교와 대안교육기관 신입생의 경우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제 교육은 의무가 아니라 권리이다.
지방자치단체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사람을 키우고 자원을 개발하는 것” 이라며 “광명시는 누구나 공평한 기회 속에서 안전하게 배움의 권리를 누리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의무를 다 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지원 시책으로 학생들의 꿈이 함께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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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3.8 세계여성의 날 맞아‘性비위 근절’ 캠페인 벌여
[한국Q뉴스] 광명시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이해 성 평등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성 비위 근절 캠페인’을 벌였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직원들이 출근하는 시간인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시청 본관 앞에서 세계 여성의 날을 상징하는 장미를 직원들에게 나눠주며 성 평등한 조직문화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광명여성의전화, 광명시민인권위원회, 광명시 공무원노조가 함께 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일로 만난 우리 성평등한 조직문화 함께 만들어갑시다’ 라는 슬로건과 ‘무심코 내뱉은 나의 ‘농담’이 상대에겐 ‘폭력’이 될 수 있다‘, ’나의 ‘친밀감 표현이 범죄가 될 수 있다’라는 피켓을 들고 서로를 존중하는 성 평등한 광명시청을 만들기 위한 ‘약속 리플렛’을 배부하며 조직 내에서 존중은 물론 일상생활에서의 성 평등 문화 만들기에 참여 해줄 것을 요청했다.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상징하는 빵과 장미는, 1908년 3월 8일 미국 뉴욕에서 비인간적인 노동에 시달리던 섬유산업 여성 노동자 1만 5000명이 "생계를 위해 일할 권리를 원하지만 인간답게 살 권리 또한 포기할 수 없다"며 10시간 노동제, 임금 인상, 참정권 보장을 요구하는 시위를 계기로 오늘날 빵은 '생존', 장미는 '인권'의 의미를 갖게 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우리 광명시는 어떠한 성 비위 사건도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예방을 철저히 해 존중과 평등의 조직문화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광명시는 지난 2일 성 비위 사건 발생 시 가해자 즉시 직위해제 조치, 승진인사 평가 시 무조건 배제, 복지 포인트 전액 미지급, 성과연봉 전액 미지급, 성 비위 공직자 및 처리사항에 대한 공개 등을 내용으로 하는 ‘광명시 성비위 근절 특별대책’을 발표했다.
광명시는 피해자의 신속 신고를 위한 모바일 앱‘ ‘성희롱신고 광명시청직원용‘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신고 가능한 ‘24시간 신고 체계’를 구축하고 피해자 보호를 위해 가·피해자 즉시 공간분리, 상담과정에서 피해자 인권보호를 위한 비밀유지 의무, 피해자에게 잘못을 전가하는 등 2차 가해자에 대해서는 법에 따라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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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송포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8명 공개모집 실시로 주민자치회로의 변화 도모
[한국Q뉴스] 고양시 송포동에서는 오는 3월 18일부터 3월 24일까지 송포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지역사회봉사와 주민자치활동을 함께 할 주민자치위원 8명을 공개모집 한다.
송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마을자치조직으로 100세 시대 평생교육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문화강좌 운영을 주요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복리 증진과 공동체 형성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사랑의 쌀 나눔과 김장담그기 등의 행사를 벌여 관내 소외계층을 돕고 있다.
향후 자치기능이 더욱 강화되는 주민자치회로의 변환에 앞서 2021년부터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자체 추진사업 강화를 위해 송포동 관내 3개의 구간에 둘레길과 꽃길을 조성하는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외 사업에도 주민들의 직접 참여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 이다.
주민자치위원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송포동에 주민등록을 두고 상시 거주하거나 사업장에 종사하는 자로서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주민자치위원회의 운영에 관심과 열의가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주민자치위원회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송포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의 센터공지에서 공개모집 신청서와 이력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송포동 행정복지센터로 본인이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 후 신청자격 확인 및 면접심사를 통해 동장이 선정·위촉할 예정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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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시민의 안전을 위한 기계식주차장 일제점검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에서는 오는 3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관내 보수업체와 시설물에 설치되어 있는 기계식주차장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월 15일 고양시 사무위임 조례 개정에 따라 시로부터 위임된 사무의 효율적인 추진과 관내 상가 등에 설치되어 있는 기계식주차장의 운영여부 등 실태를 파악코자 한다”고 했다.
대상은 기계식주차장 보수업체 4곳과 기계식주차장이 설치되어 있는 상가 75곳으로 보수업체에 대해서는 보수설비장비 및 기술인력 등 등록사항 준수여부를, 기계식주차장이 설치된 상가는 주차장 사용여부, 주차장 구조⋅설비기준 준수여부, 사용검사 등 이행여부, 관리인 배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일산서구 관계자는 “점검한 보수업체에는 등록사항 변경 등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고 위법사항이 적발되면 행정처분할 예정이며 기계식 주차장에는 사용검사 등 준수사항을 이행토록 계도와 함께 사용이 불가한 기계식주차장은 자진철거를 유도하며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관리로 시민의 안전을 확보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밝힌 일제점검에 대한 내용 외의 사항은 일산서구 교통행정과에 문의하면 상세하게 설명을 들을 수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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