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성남시 분당구, 분당로 일원 친환경 가로수 보호덮개 설치
[한국Q뉴스] 성남시 분당구는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2일까지 구청 앞 분당로 등의 가로수에 시범적으로 야자매트를 활용한 가로수분 덮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가로수의 건강한 생육환경을 조성하고 가로수의 대형화로 인한 뿌리 돌출 등으로 시민의 통행 불편을 야기하고 미관을 저해해 실시한 조치다.
야자수 열매에서 추출한 식물성 섬유질인 야자매트는 오랜시간이 지나면 자연 부식되어 유기질비료로 환원되는 친환경 소재로 잡초발생 및 토사유출 방지, 동해 및 건조예방 등의 효과가 있어 가로수 생육환경 향상에 도움을 준다.
또한 가로수틀에 맞게 다양한 모양으로 설치할 수 있어 보다 효과적인 보호덮개의 역할을 할 수 있다.
분당구 관계자는 “시민 보행이 많고 가로수 보호덮개가 필요한 대상지를 선정해 점차적으로 확대 설치해 시민들의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3-08
-
성남시 분당구, 봄철 잔디 생육을 위해 잔디 휴식기간제 시행
[한국Q뉴스] 성남시 분당구는 봄철 잔디 발아시기를 맞아 더 건강한 상태의 잔디광장을 만들어 시민에게 개방하기 위해 잔디 휴식기간제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출입이 3월 5일부터 5월 16일까지 전면 제한된다.
휴식 기간에는 잔디광장에 대한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배토, 잡초 발아 억제를 위한 약제 살포, 잔디보식 등이 진행되며 향후 10월까지 잔디 깎기, 제초, 관수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분당구 관계자는 “휴식 기간 중 잔디의 상태를 최상으로 가꾸어 잔디광장을 이용하는 모든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분당구청 앞 잔디광장은 수내동 2번지에 위치해 있고 22,154㎡ 규모의 한국 잔디로 1998년도에 조성된 이래 시민을 위한 힐링, 문화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2021-03-08
-
성남시, 2021년 해빙기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성남시는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해빙기 각종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해빙기 안전점검 대상은 관내 대규모 건축공사장 71곳이며 토공사 및 기초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은 3개조 12명의 점검반이 공사관계자와 함께 합동점검으로 진행한다.
점검 항목은 기초지반, 절토부, 굴착사면의 변형 여부 현장 주변 구조물 균열 발생과 변형 발생 여부 가시설 설치 상태 건설기계 장비의 작동 상태 및 안전장치 이상 유무 등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함께 살필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공사관계자에게 해빙기의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을 주지시키고 건축공사장 내 안전 저해 요소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
고양시, 가족 간 감염 등 2명 코로나19 확진
[한국Q뉴스] 고양시는 8일 오후 4시 기준 총 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1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일산동구 주민 1명, 타지역 시민 1명으로 나타났다.
3월 8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244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159명이다.
2021-03-08
-
학자금 대출 신용유의자 청년 신용회복 돕는다
[한국Q뉴스] 용인시는 8일 학자금 대출 상환을 제때 하지 못해 ‘신용유의자’가 된 청년들의 신용회복을 돕기 위해 대출금 분할상환약정체결 시 필요한 채무액의 10% 달하는 초입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학 재학 중 빌린 학자금을 제때 상환하지 못해 신용유의자로 등록돼 취업제한 등 사회 진입 단계에서부터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디딤돌을 놓으려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학자금 대출 장기 연체로 신용도 판단 정보가 등록된 만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본인이나 부모가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 중인 사람이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와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구비서류를 갖춰 4월30일까지 시 청년담당관으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사람은 한국장학재단과 대출금 분할상환약정을 체결하고 시에선 채무금액의 10%인 초입금을 1인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해준다.
또 한국장학재단이 신용도 판단 정보 등록을 해제하고 지연배상금 전액 감면 혜택도 준다.
시는 신청자들의 적격 여부를 심사한 뒤 대상자를 선정해 개별 통보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이날 시장 접견실에서 한국장학재단과 ‘청년 신용회복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엔 백군기 용인시장과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해 신용유의자가 된 청년들에게 경제적 자립기반을 제공하고 기본적인 청년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신용회복을 지원하는 것”이라며 “청년들이 든든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
양주시민경찰대 김용희 자문위원장, 컵라면 53박스 · 마스크 1100장 기부
[한국Q뉴스] 양주시민경찰대 김용희 자문위원장은 8일 남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컵라면 53박스, 마스크 1,100장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용희 자문위원장, 김상희 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받은 현물은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용희 자문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강석원 면장은 “매년 지역사회 어려운 취약계층들과 사랑의 온정을 나누려는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기부해 주신 정성 가득한 현물은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
-
양주시, 2021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
[한국Q뉴스] 양주시는 8일 양주시청 부시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동참을 당부했다.
이번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 내수부진, 기부 감소 등 위축된 나눔 문화에 따라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과 적십자 모금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학수 양주 부시장, 강성욱 경기도지사 북부봉사관장을 비롯해 박주수 적십자봉사회 양주지구협의회장, 여화선 수석부회장, 남연옥 총무부장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인원만 참석했다.
시는 대한적십자 활동을 후원하기 위해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으며 총 누적 기부금은 1,200만원에 달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코로나19 지원, 이재민 구호활동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적십자 회비모금에 적극 동참해 더불어 잘사는 감동 양주를 만들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적십자 회비모금은 국내외 재난 구호와 재해 이주민 지원,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회봉사사업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재원조성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2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2차 집중모금 기간을, 11월 30일까지 연중 모금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금대상은 만 25세 이상 75세 이하의 세대주와 개인사업자, 법인, 단체이며 모금 금액은 세대주 1만원, 개인사업자 3만원 이상, 법인·단체 10만원 이상으로 연말정산 시 법정기부금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적십자 회비를 납부하고자 하는 시민은 가까운 금융기관을 이용하거나 전용가상계좌, 스마트폰 납부, 인터넷 납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보낼 수 있다.
2021-03-08
-
안양시의회, 제264회 임시회부터 상임위원회 심의 생방송 시작
[한국Q뉴스] 안양시의 조례, 예산안 등을 심의하는 안양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 과정을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
안양시의회는 오는 3월 15일부터 시작되는 제264회 임시회부터 각 상임위원회 인터넷 생방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안양시의회는 본회의만 생방송으로 송출하고 상임위원회는 회의록만 공개해 왔다.
그러나 요즘 더욱 강조되고 있는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의회의 투명성 및 신뢰도 향상을 위한 방안으로 이번 제264회 임시회부터는 상임위원회도 인터넷을 통해 생방송으로 송출한다.
인터넷 생방송은 컴퓨터 또는 모바일을 통해 ‘안양시의회 홈페이지 - 의회 인터넷 생방송’에 접속해 볼 수 있다.
최병일 부의장은 “의회는 시민의 대의 기관으로 안양시민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조례, 예산안 등 안건이 어떻게 확정되는지 시민이 알 권리가 있다”, “심의과정 생방송으로 안양시의회의 투명성과 신뢰도가 높아지고 시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안양시의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8
-
광명시, 공직자 부동산 투기 의혹 더 깊고 더 넓게 조사.조사대상 지역 4곳 추가
[한국Q뉴스] 광명시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부동산 투기의혹과 관련해 조사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기존 광명·시흥 3시 신도시 지구와 더불어 74만평의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지구, 구름산 도시개발사업지구, 광명하안2 공공주택지구, 광명동굴 앞 광명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지구를 조사대상 지역으로 추가했다.
조사 대상자는 광명시 공무원과 광명도시공사 직원이며 조사범위는 사업별 주민공람 등 대외 공개일의 5년 전부터 현재까지 토지 소유자 변동 현황 및 토지거래내역 등이다.
아울러 조사의 전문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감사담당관에서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공인중개사를 외부전문가로 위촉해 특별조사반을 운영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정보 기득권자들의 불법적 행위는 반드시 강력한 처벌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경기도, 국토교통부 등 상급기관에도 조사대상 지역을 확대해서 강도 높은 조사를 요구하겠다”며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개발뿐만 아니라 광명시에서 시행하는 대형 도시개발사업 전부를 조사해 공직자의 불법행위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무관용 원칙으로 일벌백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
양주시, 양주어울림센터 건립사업‘순항’…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한국Q뉴스] 양주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양주어울림센터 건립사업이 2021년 제1차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시작으로 급물살을 타게 됐다.
시는 지난해 신청한 제2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객관적인 이용수요를 고려한 시설 규모 재산정, 시설별 세부적인 프로그램 운영계획 수립 등의 사유로 재검토 판정을 받았으나 재도전한 끝에 중앙투자심사 문턱을 넘어섰다.
양주어울림센터는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지원에 따른 국비 75억을 포함 총 217억의 사업비를 투입, 유양동 68번지 일원 8,000㎡ 부지에 건축연면적 6,000㎡,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하는 종합사회복지관이다.
센터 내에는 각종 교육프로그램실, 운동클리닉, 물리치료실, 카페테리아 등 복지, 체육, 문화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할 수 있는 복합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내 노인종합서비스 지원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거점형 노인복지관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시는 향후 도시계획시설 결정,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건축 설계공모,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등을 실시, 오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어울림센터는 양주지역 동·서부생활권의 교차지역에 조성되는 지리적 이점과 함께 개별 건립에 따른 예산 낭비 방지, 분산된 복지서비스 통합 제공 등 종합사회복지관으로서 효율적 기능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인근에 위치할 양주아트센터와 연계를 통해 남녀노소 구분 없이 전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