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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공직자 부동산 투기‘공익제보 핫라인’운영
[한국Q뉴스] 안산시는 공직자의 3기 신도시 사전투기의혹 전수조사의 일환으로 장상·신길2지구와 관련한 부동산 공익제보 핫라인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합동조사반을 꾸려 안산시 공직자 2천400여명과 안산시도시공사 직원 320여명 등을 대상으로 전수조사 중인 시는 정부 합동조사단과 긴밀히 협조하는 한편 공익제보 핫라인을 시 시민안전과에 개설해 전수조사가 종료될 때까지 운영한다.
공익제보 핫라인은 내부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 여부는 물론, 장상·신길2지구 농지법 위반사항 등에 대해서도 신고할 수 있으며 제보와 자진신고 모두 접수한다.
시는 또한 실제 농사를 짓지 않고도 농지를 취득하고 있는 이른바 ‘가짜농부’ 및 농지법 위반사항에 대한 신고센터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는 자체 추진하는 조사와 함께 접수된 사안에 대해 부동산 투기 여부를 면밀히 조사할 방침이다.
또한 ‘공익신고자 보호법’ 및 ‘안산시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신고자의 신원 등에 대한 철저한 비밀유지가 이뤄지며 신고 행위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할 경우 각종 보호 조치의 대상이 된다.
윤화섭 시장은 “부동산 투기행위 근절을 위해 공직자의 부패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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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 1호 복합청년몰 방문…“상인 여러분 노력과 협조로 무사히 개업”
[한국Q뉴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 1호 복합청년몰이 조성된 신안코아 전통시장을 찾아 청년상인들을 격려하며 상가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15일 오후 이뤄진 방문은 안산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난달 26일 복합청년몰이 무사 개업한 것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신안코아 청년몰 청년상인과 상인회의 초대로 마련됐다.
윤화섭 시장은 각 점포를 돌며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러분의 노력과 협조로 무사히 개업을 할 수 있게 되어 축하한다”고 말하며 격려를 건넸다.
청년상인과 신안코아 전통시장 상인회는 윤화섭 시장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오늘을 시작으로 청년몰의 성공적 정착과 전통시장의 활성화로 안산시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신안코아 청년몰은 지난달 개업 이후 시민들의 높은 호응으로 재료 조기소진 현상이 나타나는가 하면, “젊고 밝은 분위기와 다양하고 전문화된 음식을 한자리에서 맞볼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마련되어 기쁘다”는 이용객 반응도 잇따르고 있다.
복합청년몰이 조성된 신안코아 지하 1층 900여㎡는 10여 년간 공실상태로 방치돼 신안코아 전체에 악영향을 미쳐 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시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청년몰 조성을 통한 공공임대상가 공급을 추진, 상인회와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이를 통해 모두 3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 그간 공실로 방치된 신안코아 지하층은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청년창업공간 20개 점포가 입점, 전통시장과 청년상인이 상생하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이번에 새로 입점한 청년상인 18개 점포는 4.6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이들로 그간 갈고 닦은 재능을 청년몰에서 맘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됐다.
시는 복합청년몰 사업이 종료된 이후에는 청년을 비롯한 경력단절여성, 시니어, 청년맘 등 다양한 계층이 창업을 기반으로 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도록 소상공인의 인큐베이팅 기능을 갖추도록 조성했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는 청년일자리 창출, 성공적 창업기반 조성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산함과 동시에 소상공인을 위한 포스트 코로나 정책을 적극적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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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실 보담학교 입학식 개최
[한국Q뉴스] 양주시는 지난 15일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 5층 덕계학습관에서 성인문해교실 ‘보담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보담학교는 정규 학교교육의 기회를 놓친 저학력, 비문해자 시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학력인정 문해 교육기관이다.
이번 입학식은 지난 2월 모집, 평가를 거쳐 선정한 64세부터 최고 82세의 12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간대를 나눠 소그룹으로 진행했다.
학습내용은 초등학교 5~6학년 수준의 국어와 수학을 비롯한 이론수업과 창의적인 체험활동 수업으로 오는 19일부터 2022년 2월 말까지 매주 월, 수, 금 등 주 3회, 1일 2시간 운영하며 회천2동 복합청사 5층 덕계학습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 1회 대면수업과 함께 학생들에게 학습꾸러미를 제공해 동영상 강의, 전화 수업 등 비대면 수업을 병행해 운영한다.
해당 교육을 이수한 학생은 경기도교육감으로부터 졸업장과 초등학력을 인정받아 중학교에도 진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아울러 시는 학습자들이 학업 중단 없이 계속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비중학반 과정도 운영할 계획이며 수업료를 포함한 교재는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배움에 대한 간절한 마음으로 늦은 나이임에도 보담학교에 입학한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학업 중단 없이 계속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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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도시농업전문가 심화과정 모집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4월 12일까지 도시민에게 도시농업의 이해를 높여 건강한 도시문화를 조성하고 도시농업 현장실무 능력자를 육성하기 위해 ‘도시농업전문가 심화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오는 4월 22일부터 6월 24일까지며 도시농업의 이해, 도시농업 법률 및 시책, 텃밭조성관리, 도시농업프로그램 개발, 현장실습 실무교육 등 총 10회, 40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대상은 양주시민으로서 도시농업 관련 경력자, 농업관련 자격증 소지자, 1년 이상 영농경력자 등 농업 관련 자격소지자라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해당 교육을 이수한 학생은 2022년 교육예정인 심화과정 수료 후, 농업관련자격증을 취득하면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양주시 도농교류에 이바지할 수 있는 도시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도시농업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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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고액체납 명단공개 사전안내문 발송.
[한국Q뉴스] 안양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고액체납자 명단공개에 앞서 이를 통지하는 사전안내문을 지난 8일 발송했다고 밝혔다.
총 대상은 개인과 법인 95명이다.
이중 지방세 체납이 86명이고 나머지 세외수입 체납자는 9명이다.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 결손처분액 포함해 1천만원 이상을 내지 않고 있는 신규 체납자들이다.
현재 지방세 최고액 개인 체납액은 78억원이고 법인은 9억6천만원으로 파악됐다.
또 세외수입은 개인이 7천백만원이며 법인은 1천5백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들 체납자의 주소지로 체납액과 체납내용 및 납부기한 등이 명시된 체납자 명단공개 대상예정 통지서를 발송 완료한 가운데 이달 말까지 안내문 미송달자 공시송달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6개월 동안 납부 독려와 해명할 기회를 주고 공개대상을 확정, 11월 중 2021년도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자 최종 명단을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체납액을 50%이상 냈거나 감액과 경매 등의 사유로 체납액이 1천만원 이하로 낮춰진 경우, 체납자 사망 또는 파산선고 등은 명단공개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사전안내문을 받은 체납자들이 자진해서 납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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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대면·비대면으로 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
[한국Q뉴스] 서대문구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문화 조성과 왜곡된 성 인식 개선을 위해 연중 대면·비대면으로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관내 주민 모임, 학부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이용자, 기업과 단체, 소상공인,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등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대면 교육’은 10∼20명의 수강자와 교육 공간이 있어야 한다.
실시간 온라인으로 이뤄지는 ‘비대면 교육’은 15명에서 100명까지 수강할 수 있다.
구가 파견하는 전문 강사가 수강자들의 특성과 희망 내용에 따라 1시간 동안 맞춤형 강의를 진행한다.
성폭력 예방, 가정폭력 예방, 성희롱과 성매매 예방, 성인지 감수성 향상 등의 주제 가운데 주로 희망하는 교육 내용을 신청할 수 있다.
강의에서는 데이트폭력, 온라인폭력, 디지털성범죄의 심각성과 예방법, 성폭력과 가정폭력에 대한 신고 의무 등에 관한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전달한다.
또한 위급상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여성안심스카우트, 서울시 안심이 앱, 여성안심지킴이집 활용 등에 관한 내용도 다룬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 10∼16명이 참여할 수 있는 ‘폭력제로 아카데미’도 운영한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2시간 과정의 성폭력 예방교육으로 호신술도 배울 수 있다.
집중 신청기간은 이달 19일까지며 이후에도 연중 상시 신청할 수 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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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시민을 위한 무료 영화프로그램 ‘2021 고양자동차극장’ 오픈
[한국Q뉴스] 고양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대다수의 문화생활이 축소된 가운데 시민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무료 야외 영화프로그램 ‘2021 고양자동차극장’을 개최한다.
지난해 빠르게 접수 마감됐던 인기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 나에게 주는 힐링’이라는 주제로 고양어린이박물관 주차장에서 3월 27일과 28, 양일간 총 4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다.
행사는 27일 오후 4시 ‘리노’로 시작한다.
이 작품은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불운하다고 생각한 청년이 고양이로 변하면서 겪게 되는 모험극으로 세상을 보다 긍정적 바라보고 스스로를 믿고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어 19시에는 ‘애니멀 크래커’가 상영된다.
크래커를 먹는 순간 동물로 변하는 오웬 가족의 서커스이야기로 신나는 음악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작품이다.
다음날 28일에는 ‘로빈슨 크루소’가 오후 4시부터 시작한다.
세계적인 영국 고전 명작을 모티브로 동물들의 시점에서 ‘로빈슨 크루소’의 좌충우돌 무인도 생존기를 풀어낸 작품으로 귀여운 동물들의 찰떡궁합 케미가 재미를 더한다.
19시부터는 마지막 상영작으로 ‘라라랜드’가 이어진다.
아름다운 LA의 사계절을 감미로운 선율의 음악과 다채로운 색채로 담아낸 독특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명작들로 엄선했으며 전 프로그램 모두 무료로 고양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입장 시 발열체크와 소독 등 철저한 방역으로 관람객들의 안전을 최우선한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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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재단 후기청소년의 꿈 도전 프로젝트 이루어Dream 참가팀 모집
[한국Q뉴스] 고양시청소년재단 청소년진로센터에서는 4월7일까지 후기 청소년들의 꿈을 위한 도전, ‘이루어Dream’ 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하고 있다.
‘이루어Dream’은 후기 청소년들의 꿈과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로 최종 선정된 팀은 예산을 지원받아 6개월간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지난해에도 뮤지컬, 단편영화, 교육 연구, 사회공헌 활동, 전시, 국토종주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원했다.
특정 주제를 제한하지 않고 하고 싶고 도전해 보고 싶은 활동이 있다면 고양시 거주 또는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20대 청소년들은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될 것이다.
특히 올해는 최대 15개 팀, 최대 지원 금액 500만원으로 작년보다 더 많은 프로젝트와 예산을 지원한다.
박윤희 대표이사는 ‘20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보는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고민과 꿈을 담고 진로를 찾아가는데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 지역사회와 프로젝트를 공유하는 공유회도 기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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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신도서관, 비대면 글쓰기 강좌
[한국Q뉴스] 고양시 행신도서관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늘어난 여가시간을 유익하게 보내고 싶어 하는 시민들을 위해 오는 4월 9일부터 비대면 글쓰기 강좌 ‘소크라테스처럼 생각하고 괴테처럼 쓰기’를 운영한다.
‘소크라테스처럼 생각하고 괴테처럼 쓰기’는 단순한 읽고 쓰는 능력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 표현력과 내면의 통찰력을 기를 수 있는 강좌다.
강의는 ‘독서가 밥 먹여 준다’의 저자이자 지혜나눔교육 대표인 윤선희 강사가 맡아, 다양한 장르의 글을 읽고 쓰는 콘텐츠를 총 4회차로 진행한다.
강의 일정은 4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열리며 4월 9일신변잡기 쓰기 4원 16일 상상이 주는 힘 4월 23일 메타포 읽기와 쓰기 4월 30일 시점에 따른 관점 바라보기 등과 같은 주제로 구성된다.
고양시 행신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소크라테스처럼 생각하고 괴테처럼 쓰기’ 강좌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늘어난 여가시간을 유익하게 보내고 싶은 이용자들을 위한 글쓰기 강의이다.
다양한 콘텐츠의 글을 읽고 쓰고 이야기를 나누고 내면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힐링 독서’의 효과가 있으리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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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농업기술센터, 잔류농약 분석성분 확대
[한국Q뉴스]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잔류농약 검사 대상 성분을 기존 320종에서 511종으로 확대하기 위한 사전 작업을 끝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지역에서 재배되는 농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320가지 성분을 검사하고 잔류농약 성적서를 연중 무료로 제공해 왔다.
그러나 최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511종 농약을 빠르게 분석할 수 있는 신속검사법을 개발해 7월부터 생산·유통·수입단계 검사에 모두 적용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고양시에서도 7월부터 출하 전 농산물 검사에 신속검사법을 적용하기 위해 분석시스템 정비를 마무리한 것이다.
시는 농약 허용물질 목록관리제도가 2019년부터 시행됐고 앞으로 잔류농약 검사항목이 511종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 출하 전 검사 건 수를 늘려 부적합 농산물 생산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지원시스템을 한 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양시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잔류농약 검사를 확대하고 농업인에게 농약안전사용교육을 꾸준히 진행해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잔류농약 분석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대상작물 0.5∼1kg을 채취해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연구동 농산물안전성분석실에 직접 검사를 의뢰하면 이를 분석해 5일 이내로 결과를 통보받을 수 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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