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 동부스마트복지센터 운영
[한국Q뉴스] 파주시는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이 2021년부터 광탄, 법원, 조리 거점의 동부스마트복지센터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복지센터란, 복지관의 기능을 마을로 확대해 최소한의 물리적 공간을 마련하고 사회복지사를 파견해 사회복지관 및 사회복지시설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마을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복지사업을 수행하는 현장중심의 복지서비스 전달체계다.
2016년에는 북파주 지역을 찾아가 복지서비스를 담당하던 이동복지팀을 북부스마트복지센터로 전환했다.
또, 2019년에는 운정 지역 복지서비스를 담당하는 남부스마트복지센터를 운영하며 지역주민의 접근성과 이용률을 높였다.
올해 동부스마트복지센터에서는 1, 2월 마을탐방을 통해 욕구조사를 실시하고 지역 유관기관 등을 방문해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앞으로 본격적으로 사례관리, 어르신 대상 마음방역사업, 청소년 봉사단 등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시몬 관장은 “‘마을과 함께 꿈꾸는 복지관’이라는 비전으로 올해도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만나고 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2021-03-16
-
파주시, 새싹 돋아나는 봄
[한국Q뉴스] 파주시가 오는 22일부터 유아숲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유아숲체험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숲속의 자연물을 장난감 삼아 몸과 마음을 다져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숲 체험 프로그램이다.
파주시가 운영하는 유아숲체험원은 파평면 율곡수목원 유아숲체험원, 탄현면 성동리 탄현 유아숲체험원, 금촌동 금촌유아숲체험원 총 3개소다.
이들 유아숲체험원에는 테마별 숲속 놀이시설이 설치돼있고 유아숲지도사가 배치돼 직접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는 사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파주시 지역 내 유치원·어린이집 등 보육기관이 신청하면 정기적으로 숲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매월 4째 주 토요일은 보호자와 동행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가족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예약 및 이용과 관련한 사항은 파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파주시 율곡수목원에 문의하면 된다.
허준수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아이들이 숲과 함께 뛰놀며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풍성한 유아숲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3-16
-
용인교육지원청-삼성전자-아이들과미래재단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용인교육지원청과 삼성전자 DS부문 용인사회공헌센터,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 3월 16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삼성전자 반도체과학교실’운영을 위한 3자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용인 관내 27개 중학교 학생 3,298명을 대상으로 2021년 중학교 자유학기 교육과정과 연동한 ‘삼성전자 반도체과학교실’ 운영의 초석이 마련됐다.
삼성전자 DS부문의 특화된 교육기부사업인 ‘삼성전자 반도체과학교실’은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총 4차수가 진행될 예정이며 차수별 총 8회의 교육시간이 주어진다.
반도체 및 전기전자의 원리 및 이해, 논리회로 반도체 생산과정, 센서를 활용한 반도체 종합 이해 등 관련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일으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반도체 과학기술의 개념을 익히고 다양한 실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온라인 교육의 장점을 활용해 교육 대상을 작년 대비 2배 이상 확대했다.
또한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이 강사가 되어 제작한 비대면 동영상 강의와 8종의 실험키트를 신청 학교의 과학 관련 수업 시간에 활용할 예정이다.
해당 실습 키트 및 부대비용은 전액 임직원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김종헌 삼성전자 용인사회공헌센터장은 "‘삼성전자 반도체과학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 원리와 응용기술을 이해하고 이공계 진로에 대한 흥미를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사회공헌 활동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에 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은“경기교육 3.0이 추구하는 학교 안과 밖이 연결된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적극 협력하는 삼성전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식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기초를 다지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6
-
한대희 군포시장, 안양천 고도화사업 경기권 실무협의회 참석
[한국Q뉴스] 한대희 군포시장은 3월 15일 광명무역센터에서 강득구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안양천 고도화사업을 위한 경기권 지자체 실무협의회’에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서울 구로구와 경기도 군포시, 안양시, 의왕시, 광명시 등 안양천을 공유하고 있는 지자체들간의 상호 긴밀한 협조하에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하천을 유지 관리할 수 있는 협력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어 다음 달에는 가칭 ‘안양천 100리길 조성사업’을 위해 안양천을 관리하는 지자체들이 모여 실무 협의를 거쳐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군포시는 올해부터 오는 2023년까지 안양천에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를 정비하고 둔치공간이 확보되는 곳에 쉼터를 조성하는 내용의 안양천 환경정비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2021-03-16
-
군포시, 문화도시 조성 위한 시민 라운드테이블 개최
[한국Q뉴스] 정부의 문화도시 지정을 추진하고 있는 군포시가, ‘시민들이 기획하는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군포시는 3월 25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문화도시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첫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는 등, 매주 목요일 문화도시를 주제로 하는 테이블 회의를 정례화할 예정이다.
회의당 참석 인원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20명으로 제한했으며 각 회의 개최 5일 전까지 이메일이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문화도시와 도시재생 등에 관심있는 군포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군포시는 문화도시 추진과 관련해, 문화·예술에 한정하지 않고 도시재생과 생태 환경 보호 등 시민들의 삶 전반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문화도시 추진은 시민들의 전방위적인 삶의 질 향상이 목적인 만큼, 시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문화도시 시민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시민들이 기획하는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2021-03-16
-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가가호호 생일지원사업 진행
[한국Q뉴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난 3월 11일 3월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위기가정 가구를 대상으로 ‘가가호호 생일지원’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생일지원 행사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독거로 혼자 외로이 지내고 있는 분들의 심리적인 위축감 해소와 정서적인 지지를 위해 3월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위기가구 4가구를 선정해 진행됐다.
또한 코로나 19 확산세가 지속 되면서 지역사회 감염 전파 가능성이 높아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외출이나 대면으로 생일축하를 받지 못하는 대상자들의 정서적 안정 및 안부확인, 생일축하 케익과 함께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역 내 케이크전문점 2곳의 케익 후원과 화원의 꽃 화분 후원 그리고 직원들의 축하 인사로 마련됐다.
조손가정으로 홀로 손자를 키운 생신을 맞으신 양주2동의 노OO님은 “며칠 전 손자가 군대에 입대해 허전하고 힘들었는데 잊지 않고 축하해 주고 챙겨주니 마음이 허전하지 않다.
이렇게 신경 써주고 챙겨주는 사회복지사님들도 건강해야 한다”며 당부를 하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양주1동의 지OO님은 알코올 중독으로 근로활동을 하지 못하고 가족 내에서도 대우를 받지 못해 서운한 감이 컸었다며 ‘행복센터에서 오늘처럼 생일을 챙겨주거나 정기적인 방문을 하며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됐고 현재는 자활 근로활동에 출퇴근을 하며 아침에 출근을 하고 저녁에 퇴근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며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에 고마움을 전했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롭게 생신을 맞이하는 독거어르신, 장애를 가지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서 뜻깊고 보람차다“며 생일지원사업 추진으로 지역사회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힘이 되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역 주민들이 어려움을 주의 깊게 살피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3-16
-
안산시 중앙도서관 시민 편의 도서대출 서비스 제공
[한국Q뉴스] 안산시 중앙도서관은 어디에서든 편리하게 책을 빌려 읽을 수 있도록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산시 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관내 29개소 도서관에서 1인 10권까지 14일간 상호대차로 집 근처 도서관에서 도서 대출·반납이 가능하다.
상호대차 서비스는 신청일로부터 3일 이내에 이용해야 하며 DVD, 참고자료, 본오3동 만화도서관 소장도서는 제외된다.
또한 중앙도서관은 읽고 싶은 도서가 도서관에 없을 때 동네서점에서 바로 빌려볼 수 있는 ‘지역서점 바로대출제’도 운영 중이다.
지역서점 바로대출제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후 승인되면 관내 대동서적 안산문고 원곡서점 한가람문고 토닥토닥 괜찮아 희망서적에서 14일간 월 3권 이내로 대출받을 수 있으며 이용자가 서점에 반납하면 서점은 해당도서를 도서관으로 납품하게 된다.
시는 아울러 평소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365일 언제든 이용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을 지하철 및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설치해 도서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스마트도서관은 상록수역 중앙역 한대앞역 초지역 단원구청 중앙도서관에 설치돼 1인당 2권까지 10일간 대출받아 이용 후, 대출 기기를 통해 반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약되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시민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
안산시, 임산부 정신건강 위한 ‘맘이음’ 사업 운영
[한국Q뉴스] 안산시는 산전·산후 여성의 우울, 스트레스, 불안 해소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에 대처하는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맘이음 사업’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맘이음 사업은 산전·산후 여성을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올 연말까지 추진되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무료상담, 치료비 지원, 교육 등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박진건 연세서울병원 정신과전문의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4시~5시까지 상담하는 ‘맘클리닉’도 운영한다.
사전예약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전문의와 편하고 거부감 없는 상담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시는 청년, 중장년, 학생, 군장병, 노인 등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사업을 맞춤형으로 운영하는 등 각 대상군의 특성에 따라 정신건강 위해요인을 파악해 관리 및 지원을 하고 있다.
정재훈 단원보건소장은 “맘이음 사업을 통해 여성의 임신과 태교, 출산과 양육 등의 스트레스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16
-
상록구-안산상록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금지 합동 캠페인
[한국Q뉴스] 안산시 상록구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보호구역 내 통학안전을 위해 안산상록경찰서와 합동으로 불법 주·정차 금지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학교주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전날 올해 학생수가 급증한 해솔초등학교와 개교한 해솔중학교 인근에서 안산상록서와 합동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등굣길 학부모 및 인근 아파트단지 입주민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 협조 및 안전신문고 앱 신고 요령 안내문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는 캠페인과 함께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주차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김제교 상록구청장은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통학로 주·정차 위반차량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힘을 모으겠다”며 “시민여러분들도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6
-
안산시, 방범CCTV 올 연말까지 2배로 증설…‘도시안전망 고도화 추진’
[한국Q뉴스] 안산시가 365일 24시간 범죄예방 일선에 있는 방범CCTV를 기존 3천900대에서 2배로 확충한다.
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안산 도시안전망 고도화 민간투자사업’의 사업시행자를 ‘안산에스씨주식회사’로 지정하고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지난해 12월 기준 3천900대의 안산시 방범CCTV는 2배 가까이 늘어난다.
3천795대가 새로 설치되고 기존에 설치된 3천523대는 신형으로 교체된다.
7천318대가 증설되는 셈이다.
아울러 방범CCTV 시스템 통합관리운영 및 유지보수 업무도 통합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된다.
시는 지난해 7월 시설사업 기본계획을 고시하고 1·2단계 심사과정을 통해 우선 협상대상자로 ‘도시안전고도화 주식회사’를 지정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9차례에 걸친 협상을 거쳐 안산시에 가장 적합하고 효과적인 실시협약안을 도출했다.
이번 사업에는 모두 407억원이 투입된다.
시설사업 기본계획에 고시한 455억원보다 48억원이 절감된 액수다.
이는 사업제안자간 경쟁, 우선협상대상자와의 협상과정을 통해 사업비는 절약하고 사업의 질은 높이는 민간투자방식에 따른 성과로 판단된다.
또한 협약을 통해 안면인식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는 선별관제시스템 확대 적 용 차량번호인식 CCTV 교체 지원 시화MTV 방범CCTV 통신망 개선 지원 등 추가 지원사항도 확보했다.
이번에 체결한 실시협약에 따라 올 상반기 내로 ‘안산 도시안전망 고도화 민간투자사업’ 실시계획 작성·승인을 거쳐 올 5월 착공해 12월 준공·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시민들이 체감하는 안전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도시 안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