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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 자랑스러운 민원 우수공무원 시상
[한국Q뉴스] 이천시는 3월 16일 2층 소회의실에서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은‘만족분야’,‘단축분야’2개분야에 걸쳐 심사해 총 12명의 공무원이 선정됐다.
만족분야 심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도시개발과 엄신철 주무관은 갈산동 도시계획도로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토지소유자에게 친절하고 자세하게 보상내용에 대해 설명을 했고 지속적인 공사현장 방문으로 주민들과 소통해 빠른 시일에 공사를 마친것에 대해 호평을 받았다.
동분야를 수상한 산림공원과 한여울 주무관은 여주시민이지만원적산을 자주 찾는 민원인으로부터 원적산 쓰레기 투기 민원에 대한 친절한 상담뿐만 아니라, 빠른 환경개선에 대해 칭찬을 받았다.
단축분야 복합민원부문 최우수를 수상한 종합허가과 이훈 주무관은 대월,모가지역 개발행위허가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동분야에서 단순민원부문 최우수를 수상한 아동보육과 장연수 주무관은 3개월동안 1,000건이 넘는 보육료·양육수당 지원신청을 법정처리기간인 30일보다 평균 26~27일 단축해 2~3일만에 신속·정확하게 처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이천시민들 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힘든시기를 겪는 상황에서 업무에 노고가 많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불편사항을 경청해 이천시 민원서비스의 신뢰를 높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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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이천농업생명대학 온라인 입학식 실시
[한국Q뉴스] 이천시는 지난 12일 입학생 132명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이천농업생명대학 온라인 입학식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비대면으로 추진됐으며 1부는 이천농업생명대학 학장인 엄태준 이천시장 및 내빈의 입학 축하인사, 2부는 교수소개 및 학사운영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됐다.
2021학년도 이천농업생명대학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맞춤형 과정을 개설했으며 1월 4일부터 입학생을 모집한 결과 총 150명이 지원했고 학업계획서 및 면접평가를 통해 최종 132명을 선발했다.
입학생은 과정별로 생활농업과 40명, 친환경농업과 30명, 소득작목과 40명, 농업전문CEO과 22명이다.
이천농업생명대학은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35주간 운영되며 코로나19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온·오프라인 연계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의 교육을 향한 뜨거운 열정이 느껴졌다”며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농업농촌 사회에 적절히 대응해 지역농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멋진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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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도서관 어린이 영어그림책 읽기 프로젝트 Miracle 100 Books 1기 모집
[한국Q뉴스] 이천시립 마장서관은 2021년 3월부터 7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영어그림책 읽기 “Miracle 100 Books”를 운영한다.
Miracle 100 Books는 공부라는 방식을 벗어나 읽기를 통해 독서습관과 영어실력 모두를 향상시키기 위한 어린이 영어그림책 읽기 프로젝트다.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자제되고 있는 시기에 가정 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독서프로그램으로 영어그림책읽기를 통해 독서습관도 기르고 영어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프로그램이다.
2021년 총 3기를 운영하며 1기는 오는 3월22일부터 이천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의 장점인 아름다운 그림과 문학적인 글을 통해 감성을 깨우고 언어를 통해 다양한 문화와 사고방식을 습득할 수 있는 영어그림책읽기 프로젝트에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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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양도서관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프로그램 기획
[한국Q뉴스] 이천시립효양도서관은 싱그러운 3월의 봄을 맞아 도서관 개관 7주년 기념행사 및 새학년 새학기를 맞는 초등학생 및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효양도서관 개관 7주년 기념행사로 도서대출 정지회원 구제서비스우수콘텐츠 과월호 잡지 나눔행사 생일을 축하해요, 메시지 쓰기 및 기념품 증정 행사진행으로 도서관 개관을 축하하고 코로나19로 생활전반에 제약이 따르는 시민들에게 소소한 행복 및 기분 전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다양한 주제의 특강도 계획되어 있다.
온라인특강 주제별이슈이야기온라인청소년독서토론로 구성된 “생각나누기”는 온라인 토론프로그램을 통해 생각과 경험을 나눔으로써 이천의 미래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초등학생 온라인 특강 나도 스톱모션크리에이터 코딩으로 생각키우기로 구성된 “미디어랑 놀자”는 온라인 학습이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온라인 매체의 긍정적인 측면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효양도서관의 새봄맞이 소소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활력소 및 기분 전환의 기회가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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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도 3차 이전 공공기관 유치 본격 돌입… 1차 TF회의 개최
[한국Q뉴스] 양주시가 경기도 3차 이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양주시는 15일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계획에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 유치 전담추진단 1차 회의를 열고 차별화된 대응전략 수립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조학수 부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민간전문가, 관계부서 간부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 유치 관련 추진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유치당위성 검토, 유치주력 기관 선정, 홍보방안 발굴 등 세부적인 유치전략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경기북부 신성장 거점이 될 경기양주 테크노밸리의 활성화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필수선결 요건인 지역산업 고도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추진을 최종 결정했다.
이에 따라 유치 타당성, 파급효과, 제반여건 등을 면밀하게 분석해 유치기관의 공모 일정에 따라 용역을 추진, 실무 전담반을 별도 편성해 체계적인 유치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양주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의 제안서 중 우수 제안을 선정해 공공기관 이전 공모 일정에 맞춰 시민과 함께 하는 유치 운동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을 유치 시 미래성장산업 기반이 부족한 경기북부지역의 산업혁신을 촉진, 기업경쟁력을 높이고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4차산업혁명의 컨트롤타워로서 지역균형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공공기관 유치 추진단 단장인 조학수 부시장은 “양주시는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계획이 발표된 직후 선제적으로 T/F를 구성하고 유치전략을 논의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며 “오늘 T/F 회의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검토해 유치전략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발표 이후 양주시민 모두 공공기관 유치의 성공을 염원하고 있다”며 “그동안 중첩규체로 인한 특별한 희생을 견뎌온 양주시민의 염원을 담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을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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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평면, 생활에 힘이 되는 파평형 행복마을관리소 시동
[한국Q뉴스] 파주시 파평면은 2021년도 파평형 행복마을 관리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역주민 5명을 지킴이 및 사무원으로 신규 채용하고 지난 15일에는 업무 협약식 및 발대식을 진행했다.
업무 협약식 및 발대식은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파평면과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농업경영인, 의용소방대, 축산계, 체육회는 함께 취약계층 불편 해소 및 주민 생활편의 제공을 위한 ‘파평 행복마을 관리소’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업무를 협약했다.
파평면 주민 3명중 1명이 65세 이상인 상황을 고려해 안전을 지키고 생활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업무를 추진한다.
혼자 사는 어르신 가정에 ‘화재감지기 설치’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공구를 나눠 쓰는 ‘공구은행’ 형광등이나 수도고장 등 간단한 집수리를 해주는 ‘파반장’ 사업을 추진한다.
파평형 행복마을관리소는 2021년 파주시 희망일자리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안전지킴이 활동, 생활 지킴이 활동, 복지 지킴이 활동 등 마을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김수태 파평면장은 “파평 행복마을관리소가 주민을 위해 일하는 가장 가까운 이웃으로 생활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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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생명존중 괜찮니 북’캠페인 상시운영
[한국Q뉴스]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3월부터 솔빛도서관, 문산도서관, 한울도서관에서도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인식개선을 위한 ‘생명존중 괜찮니 북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이 열리는 공간에서 시민들은 생명사랑 추천도서 목록을 확인하고 대여할 수 있으며 책 속의 인상 깊은 문구와 마음을 가족, 친구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엽서와 우체통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시민은 “책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고 친구에게 오랜만에 엽서를 쓰며 마음이 풍성해졌다”고 말했다.
윤탁 센터장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아닌 ‘괜찮니?’라고 물어보는 주변인의 관심이 자살을 예방하는 데 가장 필요하다”며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고 주변인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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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가람도서관,‘클사람 콘서트’ 음악전공 대학생 연주자 모집
[한국Q뉴스] 파주시 가람도서관이 ‘클사람콘서트’에 참가할 연주자를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가람도서관은 음악전공 대학생들에게는 무대 연주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청년 연주자들의 신선한 음악을 감상할 기회가 되도록 이번 ‘클사람콘서트’를 기획했다.
‘클사람’은 가람도서관을 발판삼아 클 사람, 클래식을 사랑하는 사람 등의 의미다.
가람도서관은 지난 해, 도서관 내 소규모 공연장인 ‘스페이스G’를 열었다.
이 공간에서 시민들이 연주를 관람하는 것에서 나아가 연주에 직접 참여하며 일상성, 전문성, 다양성을 갖춘 문턱 낮은 공연장이 되도록 준비해왔다.
이런 노력의 첫 행사인 이번 클사람콘서트는 사회로의 진출을 앞두고 무대 경험이 절실한 파주시의 음악전공 대학생 및 졸업생들에게 좋은 경험의 장이 될 전망이다.
가람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5일까지 참가신청을 받으며 별도의 대관료나 참가비는 없다.
연주자로 확정되는 독주자 5명에게는 개인당 15분가량의 연주시간이 주어지며 자신이 선택한 곡들을 스페이스G에서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연주회 영상은 가람도서관의 온라인 홍보 채널에 게시된다.
김윤정 파주시 교육지원과장은 “역량 있는 음악 전공생들을 꾸준히 발굴하고 응원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점차 대상과 장르를 확대해 가람도서관을 일상적으로 음악을 즐기는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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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올해 민방위교육‘스마트교육’1시간으로 대체
[한국Q뉴스] 파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계속 유지됨에 따라 올해 민방위 교육을 스마트교육으로 전환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민방위 대원 1~4년 차는 4시간의 집합교육을, 5년 차 이상은 1시간의 온라인교육 또는 비상소집을 받아왔다.
올해는 집합교육 시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민방위 대원은 1시간의 스마트교육을 받으면 된다.
파주시 민방위 대원은 오는 4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스마트민방위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름과 생년월일 입력 후 본인 인증을 통해 로그인을 하면 된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약 1시간 영상을 시청 후 이수증을 확인할 수 있고 교육기간 중 연 1회만 이수하면 된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핵 및 화생방 및 생활안전에 유용한 감염병 예방 인명구조 응급처치 소화활동 지진·지진해일·태풍 등 해상안전 폭염의 대응·수습·복구 체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윤덕규 파주시 안전총괄과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민방위 대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교육으로 민방위 대원들의 재난 대응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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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개성인삼 객토지원으로 생산기반 탄탄
[한국Q뉴스] 파주시가 고려인삼의 맥을 잇는 파주개성인삼의 안정적인 재배지 확보를 위해 객토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파주시 대표 농·특산물 ‘장단삼백’ 중 하나인 파주개성인삼이 연작장해로 품질이 낮아지고 수량이 감소해, 재배면적 또한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2020년 파주개성인삼의 재배면적은 142ha다.
이는 2016년 227ha 대비 85ha가 감소한 것으로 파주시 내 인삼 재배면적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토양에 존재하면서 식물 뿌리를 썩게 하는 뿌리썩음병 병원균은 인삼 연작시 나타나는 대표적인 피해 중 하나다.
뿌리썩음병 피해를 입을 경우 인삼 생산성이 크게 떨어져 적어도 10년이 지나야 같은 농지에서 같은 병으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다.
파주시는 인삼예정지를 확보하고 인삼 농가의 생산경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삼 재배지 객토지원 시범사업에 시비 1억원을 신규 편성했다.
올해는 신규 예정 대상지 6.3ha를 선정해 4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파주개성인삼 재배면적 확대와 생산기반 안정을 위해 사업비 2억 4천만원을 투입해 유기질퇴비 및 친환경자재 지원, 도난방지시스템 설치, 고온피해 경감 종합기술 시범사업 등을 지원한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인삼재배지를 확보해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생산성을 높여 6년근 파주개성인삼의 지속생산과 명맥을 유지할 것”이라며 “또, 농가소득과 연결되는 파주개성인삼축제에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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