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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대중교통 취약지역 천원택시 확대 운행 개시
[한국Q뉴스] 광주시는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취약지역 시민들에게 차별 없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천원택시의 확대운영을 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확대된 마을은 초월읍 늑현리, 학동1·2·3리, 곤지암읍 상열미리, 퇴촌면 영동1·2리, 도척면 방도1·2리 등 9개 마을이다.
이번 확대운영으로 시는 기존 운영 14개 마을과 이번 확대 운영 9개 마을을 합쳐 모두 23개 마을에 천원택시가 운행된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에 확대되는 9개 마을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취약지역 발굴을 통해 차별 없는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천원택시 확대 운영 여부를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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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한산성면 새마을 부녀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이전유치 희망’연시총회 개최
[한국Q뉴스] 광주시 남한산성면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20일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유치 기원’ 2021년도 연시총회 및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2020년도 결산 및 2021년 주요 사업계획과 당면 현안사항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2021년도 이웃에 대한 나눔 봉사활동 및 지역사회 발전 방향과 함께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광주시 유치’를 간절히 기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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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곤지암읍-한전엠씨에스, 롯데택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의 선제적 발굴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광주시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는 21일 한전엠씨에스 및 롯데택배와 ‘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용호 곤지암읍장, 한전엠씨에스 이기춘 광주지점장, 롯데택배 김형수 곤지암영업소장이 참석했다.
한전엠씨에스와 롯데택배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기관으로 곤지암읍에서는 검침원과 택배 근무자 40명을 곤지암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지역 내 위기가구의 조기발굴을 위한 민간사회복지사로 활용한다.
이번 협약으로 직능기관에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대상자를 추천하게 되며 곤지암읍에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위촉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해 복지인적 안전망으로 활용, 지역 내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해 지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용호 읍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상호 긴밀한 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지속적이고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원해 나간다면 위기가구의 삶의 질이 크게 개선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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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 하안동지점, 쌀 22포 전달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SH수협 하안동지점은 20일에 독거노인 등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22포를 광명시 소하1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박대홍 지점장은 “가정의달을 앞두고 소외된 독거어르신이나 장애인들에게 약소하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해경 소하1동장은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해 주신 SH수협 하안동지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는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이 어려워진 세대가 많아진 만큼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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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봄맞이 아삭아삭 열무김치 나눔 활동 전개
[한국Q뉴스]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봄을 맞이해 장애인가구, 한부모가구 등 저소득가구 40세대에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밑반찬 나눔 활동은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 찾는 우리동네 살피기’ 정기사업의 일환으로 가정에서 김치 담그기가 어려운 장애인가정이나 부자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박종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온정을 담아 전달해드린 열무김치가 어려운 이웃 분들의 입맛을 돋우고 나아가 세상사는 힘을 북돋아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소하1동 지역주민들의 정기후원으로 모은 ‘우리동네 천사찾기’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NH농협은행 가리대지점에서 열무 40단을 후원해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됐다.
박해경 소하1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는 주민들을 향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그분들에게 큰 힘이 될 거라 생각하고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듣고 세심하게 살피려고 노력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행보가 올해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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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광명교당,‘사랑의 물품’후원
[한국Q뉴스] 광명시 철산2동행정복지센터는 20일 철산동에 소재한 원불교광명교당으로부터 라면 30박스, 마스크30박스를 후원받아 저소득 가구 30가구에 전달했다.
원불교 광명교당은 해마다 철산2동에 맛있는 김치를 후원해 부처님의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로 함께 모여 김치를 담그기 어려워 라면과 마스크를 전달했다.
원불교 광명교당 소인성 교도회장은 “코로나19로 저소득 주민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요즘 교도님들이 성심으로 마음을 모았으니 힘을 내시면 좋겠다”고 후원의 뜻을 전달했다.
박상현 철산2동장은 “부처님의 자비로운 마음처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어두운 곳을 환하게 밝혀 주시며 나눔을 실천해주신 원불교 교도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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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1년 비대면 임산부 교실 운영
[한국Q뉴스] 광명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감염 취약계층인 임산부의 안전을 위해 2021년 임산부 교실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비대면 임산부 교실은 임산부 요가 신생아 관리 및 목욕법 모유수유 길잡이 등 3개의 강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4월부터 10월까지 총 15회 운영한다.
임산부 교실은 전문 강사의 강의를 통해 임신과 출산, 산후 건강관리 및 태교 교육 등 임신, 출산에서부터 육아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건강관리 정보 제공으로 임산부의 건강하고 안전한 출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광명시에 거주하는 임신 16주 이상 임산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매회 선착순으로 30명씩 모집한다.
임산부 교실에 참여하고자 하는 임산부는 교육 한 달 전부터 전화 신청 및 광명시보건소 모자건강관리실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광명시보건소 관계자는 “비대면 임산부 교실이 임산부의 건강하고 안전한 출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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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청소년폭력예방’보호자 및 실무자 교육 강화
[한국Q뉴스] 광명시청소년재단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일 광명시평생학습원 강당에서 ‘제3차 청소년폭력예방교육’을 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보호자뿐 아니라 실무자까지 교육대상을 확대했으며 이날 교육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폭력 담당 교사와 관계기관 실무자, 보호자 등이 참석했다.
교육은 변성숙 변호사가 강사로 나와 개정된 학교폭력예방법 내용과 사안 처리에 대해 설명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청소년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학교는 학교폭력 조기 대응 및 사안 처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가정에서는 보호자가 예방 및 대응방법에 대해 잘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와 보호자들이 학교폭력 발생 시 대응 절차를 잘 이해해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석한 중학교 학교폭력 담당 교사는 “올해 학교폭력 업무를 담당하게 되어 도움을 받고자 교육을 신청했다.
학교폭력 사안 발생시, 가·피해 학생 및 보호자 초기 대응방법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학교장 자체해결제의 차이를 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인 보호자는 “강사가 학교폭력 사안 처리 흐름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됐고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역할을 제대로 알게 되어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광명시청소년폭력예방전담기구는 2021년 광명시 ‘평생학습의 해’를 맞아 보호자 및 실무자 외 광명시민을 대상으로 청소년폭력 예방 및 대응을 위한 특강을 매월 주제별로 진행하고 있다.
오는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밖에서 상처받은 우리아이, 가정에서 어떻게 보듬을까?’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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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옥길천자전거길 도로명주소 부여. 위치 파악 용이
[한국Q뉴스] 광명시 옥길천자전거길에 도로명주소가 생겼다.
광명시는 지난 19일 옥길천자전거길에 도로명주소 안내 기초번호판 7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도로명주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자전거길 도로명주소를 결정하고 지난 달 15일 결정된 도로명 및 도로구간 부여 사항을 고시했다.
이에 따라 자전거길의 시점에서 종점까지 20m 간격마다 기초번호를 부여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위치 안내에 활용될 수 있는 장소마다 기초번호판 7개를 설치했다.
그동안은 옥길천 내 자전거도로에서 사고가 나면, 주변에 건물이 없어 정확한 위치를 알기 어려웠으나 위급상황 발생 시 기초번호판에 표기되어 있는 번호로 현재위치를 정확하게 알 수 있게 됐다.
강병철 토지정보과장은 “하천 자전거도로에 도로명 주소가 부여되어 응급상황 등이 발생 했을 때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위치 표시 방안으로 시민들이 쉽게 원하는 장소를 찾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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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공평한 기회, 배움의 권리 보장” 학교 환경개선 집중 투자
[한국Q뉴스] 광명시는 관내 초·중·고등학생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올해 학교 14곳에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환경개선사업비 10억4천만원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광명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학교 내 노후 시설을 개선해 청소년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학습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학교 간 시설격차를 해소해 관내 학생들이 어느 곳에서나 차별 없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초등학교 8개교, 중학교 2개교, 고등학교 4개교 등 총 14개교를 지원한다.
광명시는 학생들의 안전보호를 위해 공사가 시급한 곳을 우선 선정했다.
광명시는 시비 10억4천만원을 지원해 옥상방수, 교실출입문 교체, 운동장 스탠드 개선, 교실바닥 교체, 노후사물함 교체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선7기 광명시는 청소년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광명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2018년부터 2020년까지 학교환경개선을 위해 26억 9천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 지원하는 10억 4천만원을 더하면 총 37억3천만에 이른다.
2018년 8개 학교에 7억 5천만원을 지원했으며 2019년 11개 학교에 8억 8천만원, 학교 장애인 승강기 교체 4억5천만원 지원, 2020년 8개 교에 5억8천만원 지원, 유초중고 남자화장실 소변기 칸막이 설치 3천만원을 지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의 보편적 교육복지와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해 총력을 다해, 민선7기에 3대 무상교육을 실현하고 초등학생 입학축하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학교환경개선사업을 통해 관내 청소년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하고 공평한 기회 속에서 배움의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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